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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의료산업전공’ 석사 및 전문가 과정
연세대 보건대학원, 아시아 최초 IFAPP 인증 획득
연세대 보건대학원(원장 오희철)이 지난 4일 국제제약의학연합회(IFAPP; International Federation of Associations of Pharmaceutical Physicians)로부터 아시아 최초로 ‘제약의료산업전공’ 석사 및 전문가 과정에 대해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연세대 보건대학원은 제약산업 발전과 국제적 제약의학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2007년 9월 국내 최초로 제약의료산업전공 석사 및 전문가과정을 개설했다. 이후 강혜영 보건대학원 교수, 박민수 세브란스병원 임상시험센터 소장, 한국제약의학회가 협력해 IFAPP의 국제표준교육프로그램을 충족하는 교과과정을 개발해왔다.각 나라별 제약의학협회의 국제연합인 IFAPP는 한국제약의학회를 포함한 28개국의 회원협회로 구성된 비영리기구로, 제약의학교육의 표준화를 통한 국가간 조화를 이루고자 제약의학 표준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충족하는 대학에 국제인증을 해오고 있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13개 대학이 IFAPP인증을 취득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여자의사회, “국가지도자로서 모범과 여의사의 자존과 명예 한층 더 높여”
주양자 전 장관, 한독여의사지도자상 첫 수상
한국여자의사회는 지난달 11일 제6차 의권옹호위원회 및 제1회 한독여의사지도자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평생 고위공직자와 국가지도자로서 국민건강 증진과 국가보건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주양자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주양자 전 장관은 한국여자의사회 14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문을 맡고 있다. 한독여의사지도자상은 여의사들의 역할을 증대하고 사회참여를 촉진해 의료계와 학계에서 꼭 필요로 하는 지도자를 양성해 나갈 목적으로 한국여자의사회가 한독약품(회장 김영진) 후원으로 제정했다.첫 수상자인 주 고문은 국제보건의료재단(총재 한광수)과 국립의료원(원장 강재규), 고려의대교우회(회장 문영목), 고려의대 여자교우회(회장 이향애) 등의 추천을 받아 만장일치로 선정됐다.주 고문은 고려의대 출신(1955년 졸업, 이비인후과전문의)으로 평생 공직에 몸담아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봉사하는 인생역정을 걸어왔다. 국립의료원장 재직 시에는 남다른 국가관과 봉사하는 공직자상을 몸소 실천했으며, 퇴임한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취임해 우리나라 건강보험의 정착과 발전에 열정을 쏟는 지도자상을 과시해 왔다.14대 때 정계에 입문해 15대까지 내리 당선된 재선 의원으로, 의사와 공직자로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보건복지시책 발전을 위한 입법을 주도하는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 그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왔다. 뿐만 아니라 1998년 보건복지부장관에 취임해 공직생활의 꼭지점을 찍으며 여의사의 자존과 명예를 한층 끌어올렸다.주 고문은 일선에서 사실상 은퇴한 이후에도 사단법인 국민건강보험 동우회 회장을 맡아 직능직 시니어클럽을 이끌고 있는 등 교육, 문화,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지도자적인 자질로 봉사를 수범하고 있다. 한편 제1회 한독여의사지도자상 시상식은 다음달 17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한국여자의사회 제54차 정기총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수석부회장엔 박상흠씨
김정곤 한의사협회 신임회장 선출
대한한의사협회는 21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협회 회관에서 제55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김정곤(47·김정곤한의원) 후보를 제4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수석부회장에는 김 후보와 러닝메이트로 나선 박상흠(48·목화한의원) 후보가 당선됐다.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3년이다. 기호 1번 김정곤·박상흠 후보는 전체 대의원 249명 중 231명이 투표해 과반수(116표)를 훨씬 넘은 132표를 획득, 99표를 얻는 데 그친 기호 2번 이범용·김용기 후보를 33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김정곤 당선자는 수락 인사말에서 "이 순간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짐이 어깨를 짓누르고 있음을 잘 안다"며 "지지한 분들이나 지지하지 않은 분들의 모든 의견을 겸손하게 듣고 앞으로 3년간 혼신을 다해 이 한 몸 불사르겠다. 3년 후 부끄럽지 않은 김정곤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 당선자는 1987년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한 후 2002년 대한침구학회 감사를 거쳐 2004년 강남구한의사회장, 2005년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2006년 서울시한의사회장(연임)과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박 당선자는 1988년 원광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2002년 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에 이어 2005년 서울시한의사회 회장직무대행 및 비상대책위원장, 2006년 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연임)을 맡았다.
제37회 상공인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 상공인’으로 선정
일화 이성균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일화 이성균 대표이사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37회 상공인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 상공인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제정한 상공인의 날을 경축하는 이번 자리에서 이성균 대표이사는 성공적인 기업 경영으로 한국 경제 발전 및 노사 문화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정운찬 국무총리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직접 수여 받았다.‘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일화는 1971년 창립 이래 약 40년 동안 음료, 제약, 인삼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 구축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내 중견 기업이다.이성균 대표이사는 ‘21세기 초일류 건강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경영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먼저, 2006년도부터 6시그마를 도입, 2009년까지 10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수십억 원 이상의 재무 성과를 도출했으며 2009년부터는 생산 현장의 경영 혁신 활동인 C-TPM(Total Productivity Maintenance)을 추진하는 등 경영 혁신 및 품질 향상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글로벌 인삼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세계 40여 개 국에 매년 2000만 달러 이상의 인삼 가공 제품을 수출해 해외 시장 개척은 물론, 고려 인삼을 통한 국가 브랜드 홍보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인삼 사포닌 성분에서추출한 암 치료 신물질인 IH-901에 대한 제품화 연구를 지속하는 등 신기술 및 신소재 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이 밖에도 이성균 대표이사는 노사 협력 및 인간 존중의 경영을 통해 지난 10년 간 노사 분쟁 과정을 겪지 않고 임금 타결을 이루어 냈으며 ERP, 제안 제도, 인사 평가 시스템, SFA 시스템 등 사내 제반 업무의 전산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켰다. 뿐만 아니라 태안 기름 유출 사고, 태백시 가뭄 피해 현장 등 전국의 재해 재난 지역에 의약품 및 생수를 지원하고 지자체 행사 및 성금 모금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장에 박재갑 교수 내정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립중앙의료원 초대원장에 서울대학교 박재갑 교수를 내정한다고 밝혔다.임명장은 기존 국립의료원이 다음달 2일 특수법인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출범하는 날에 수여할 예정이다.박재갑 내정자의 결정은 경영 혁신능력과 전문성을 고려한 것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개선하고 2014년 원지동 이전·신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적임자로 평가된다.박재갑 내정자는 1·2대 국립암센터원장으로 재직하며 암센터의 성공적인 출범과 조기 경영안정화를 달성한 성과가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의대교수로 재직하며 금연운동 등 다방면의 사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5년간 제약업계에 기여한 비즈니스 성과와 리더 능력 인정받아
김영진 회장, 인디애나대학 ‘자랑스러운 동문인’ 선정
한독약품 김영진(사진 가운데) 회장이 모교인 인디애나대학 경영대학이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인상’을 10일 수상했다. 이 상은 성공적인 비즈니스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이와 관련한 전문적인 성과를 거둔 경영대학 동문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영진 회장은 1986년부터 인디애나대학의 국내 동문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해 왔으며, 2010년 1월부터 동문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한국인 최초로 이 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김 회장은 지난 25년간 제약업계에 몸담은 이래 글로벌 파트너쉽을 토대로 한독약품을 대표적인 제약기업으로 성장시키는 한편,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시상식은 64회 인디애나대학 경영대학 연례 비즈니스 컨퍼런스 자리에서 진행됐으며, 세계 최대의 철강기업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의 CEO인 마이클 G. 리페이(Michael G. Rippey) 회장 등 5명이 함께 선정됐다. 김영진 회장은 1984년 처음 한독약품에 입사해 경영조정실 이사, 전무 등을 거쳐 1996년부터 2002년까지 한독약품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후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한독약품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 1999년부터 2007년까지 한국제약협회 부이사장직을 역임했으며, 199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능률협회 이사직을 맡고 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아름다운 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운영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2000년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2005년 노사 협력을 증진시키고 생산성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세계적 한의학 교육의 메카로 성공된 신화 기록하겠다” 역설
최환영 대구한의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
최환영 대한한의사협회 명예회장이 9일부로 대구한의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취임했다.최환영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에서 보건학석사와 보건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대한한의사협회 32, 33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사회보장문제연구소 소장, 대한암환우협회 총재, 대한한의사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에는 국민훈장 모란장(대통령)을 수훈했다.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지나온 40여년 한의계에 몸담아온 시간은 새로운 봉사를 위한 준비기간이었다”면서 “한의학 발전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감과 당위성을 갖고 한의학을 위한 마지막 봉사라는 일념으로 대구한의대학교의 일원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은 나 자신이 한의계를 위하여 마지막으로 하고 싶었던 일이였다”며 “그동안의 눈부신 발전을 토대로 대구한의대학교가 세계적인 전통한의학 교육의 명실상부한 메카로 성공된 신화를 기록하기를 바라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 홍보담당관 김덕만씨 재기용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재오)는 5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덕만 홍보담당관(51·정치학박사)을 민간인 채용 공모절차를 거쳐 8일 재기용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전공 박사인 김 홍보담당관은 2005년 3월 전 부패방지위원회 공보관실이 설치될 때 공채된 이래 국가청렴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로 명칭이 바뀌는 5년간 부패방지 및 옴부즈만 정책을 적극 홍보함과 동시에 언론의 취재요청을 신속정확하게 서비스하는 등 공보활동 실적이 남보다 앞서 재채용됐다. 기자 출신의 김 홍보담당관은 그동안 부패방지에 관한 정책기고를 500여 회나 게재, 지난해 행안부가 인증하는 ‘대한민국최고기록공무원(Best Civl Servant)’에 선정됐으며, 홈페이지 카페 블로그 등을 다수 운영하는 웹매니아로 멀티미디어기술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저서로 ‘21세기언론홍보기법’ ‘취재보도실무’ ‘광고사입문’ ‘방송사입문' 등 10 여권의 매스컴 전문서가 있다.
신학기 개강 앞두고 전국 대학 총학생회로 서한문 보내 당부
전재희 장관, “대학가 음주 사고 없어야”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17일 전국 대학 총학생회로 서한문을 보내 대학교 신학기 개강을 앞두고 음주로 인한 잘못된 관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전 장관은 “음주로 인한 사건·사망 사고가 매년 대학가에서 연례행사처럼 반복되고 있다”면서 “대학가의 음주 사고는 개인과 가족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아픔일 뿐 아니라 학교와 학생회의 명성에는 큰 상처를 입히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학생회 차원의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전 장관은 또 “음주로 인한 문제는 개인의 영역을 넘어 사회 전체적으로도 큰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며 “장차 큰 역할을 담당해야 할 여러분들이 올바른 대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건전한 음주문화 습관을 가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전 장관은 이와 함께 “대학생들의 건전한 음주습관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올해에도 대학생 절주동아리를 확대 지원하고, 대학생 절주지도자 교육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다음은 서한문 전문.
내년 1조2000억 매출 유지
“2010년 전국유통망 기틀다지는 해로”
M&A 통해 도매 물류확대 기대지오영(대표 이희구·조선혜)이 2010년을 전국유통망 완성을 연착륙시키는 한 해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업계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돌파함으로써 얻은 자신감으로 전국유통망의 기틀을 다진다는 것.이희구 지오영 회장은 최근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지오영 그룹의 내년 매출 목표를 1조2000억원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매출 규모와 같은 수준이다.지오영은 최근 청십자약품의 지분 인수를 통해 영남권에 진출했으며 이를 통해 지오영 본사와 계열사의 연결 재무제표를 포함할 경우 올해 1조2000억원의 매출 달성이 무난하다.이희구 회장은 “지오영은 7년 연속 의약품유통업체 중 매출 1위를 달려왔다”며 “내년에는 그동안의 성장을 뒤돌아 보고 내실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지오영은 수도권 매출만 7600억원 수준. 지오영은 청십자약품의 지분 인수로 전국 유통망이 강화되고 내실이 다져지면 올해 달성 매출액을 내년에도 무난히 넘길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업계 1위인 지오영의 인지도가 크게 제고될 것으로 이 회장은 내다봤다. 이 회장은 골드만삭스의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도매 업체의 대형화를 유도, 도매 물류를 확대하겠다는 청사진도 밝혔다.그는 “도매업계 빅3가 커져 전국적인 영업망을 구축하게 되면 제약사들이 자연스럽게 물류를 도매업체에게 맡길 것”이라며 “중소도매들이 담보 문제 등을 혼자 속앓이 하기 보다는 대형 도매와의 협력을 통해 살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도매업계가 지금까지의 경쟁 구도를 벗어나 상생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오영은 올해 골드만삭스로부터 4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업계의 관심을 한 눈에 받았다. 골드만삭스는 대기업보다는 ‘숨은 진주’로 불리는 우량 중견기업에 지속적인 투자를 했다는 점에서 지오영이 부각된 것. 지오영은 골드만삭스로부터의 직접투자가 아닌 합작회사인 '지오영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투자를 받았다. 지오영은 향후 4~5년 후 기업공개를 통해 증시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골드만삭스는 지오영이 상장되면 지분 매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희구 회장은 “골드만삭스의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지오영이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을 도매 중심으로 전환하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현재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에서 도매업체의 비율은 50% 이하로 미국, 일본 등에 비해 낮은 실정이다. 그러나 지오영·동원약품·백제약품 등 ‘빅3’가 M&A를 통해 대형화될 경우 도매업계가 바라는 유통일원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이 회장은 전망하고 있다. 이 회장은 정부의 일반인 약국개설, 의약품 재분류 등 약사 선진화 방안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했다.그는 “정부가 약사 선진화 방안을 보건의료의 시각이 아닌 ‘사업’ 개념으로 바라보는 것 같아 걱정된다”며 “의사나 약사가 아닌 사람이 병의원이나 약국을 개설하는 것은 보건 의료가 아닌 사업”이라고 비판했다. 또 “약사들이 1인1약국에서 탈피해 힘을 합쳐 대형화하고 공동경영하는 것은 좋지만 일반인 약국개설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이 회장은 “모든 것이 순리대로 돼야지 정부가 휘젓는다고 쉽게 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희구 회장은 현 도매협회 회무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점수를 줬다.이 회장은 “이한우 회장 체제로 들어서면서 정부 기관 곳곳에 도매업계의 입장을 알리고 쥴릭과의 입장 관계도 명확히 잘 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지오영은 사회 공헌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희구 회장 개인 재산을 출연해 장학재단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을 비롯, 인천 치매 노인병원 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 또 지오영 계열사별로 전 직원들이 기관을 정해놓고 불우이웃돕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대담 : 임승혁 편집국장정리 : 박환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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