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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지역소식-사용
  • 대구·경북의사회,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지지 입장문 발표

    지역의료 붕괴 심화 속에서 행정통합은 의료위기 막을 전환점, 적극지지

    대구·경북의사회,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지지 입장문 발표

    경북의사회와 대구시의사회는 지역 의료 붕괴가 심화되고 있는 현 위기 상황 속에서,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지역 의료체계가 안고 있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이에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적극 지지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대구경북의사회는 입장문 발표에서 현재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인구 감소와 초 고령화의 가속화,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서비스의 약화라는 복합적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고,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의료 영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행정재정정책 추진 체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대구경북 지역의 의료 현장은 이미 하나의 광역 생활권으로 작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분절된 행정 체계로 인해 보건의료 위기 대응과 의료 정책 추진 과정에서 비효율이 반복돼 왔다며,행정통합이 실현될 경우,대구와 경북은 의료 전달체계를 보다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밝혔다.양 의사회는 또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고 중증응급 환자의 치료 연계 및 생존율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더 나아가 재난 상황이나 대규모 감염병 유행과 같은 보건 위기 국면에서도,지역 간 자원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다.내다봤다.아울러 통합된 행정체계는 국책 의료사업 유치,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의료 인력 수급 및 배치 정책 추진에 있어 중앙정부와의 협상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강조했다.이는 그간 개별 지자체의 재정 및 행정 역량의 한계로 인해 추진이 어려웠던 의료 정책 과제들을 현실화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의료산업 측면에서도 행정통합의 시너지는 분명하다.대구가 보유한 임상 중심의 의료 역량과 경상북도의 연구산업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AI바이오 기반의 의료산업 생태계를 권역 단위로 육성한다면,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대구경북 메가 바이오 클러스터'형성 또한 충분히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그러면서 물론 행정통합 과정에서 특정 지역으로의 자원 집중이나 경북 지역의 상대적 소외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것 역시 정당하며,반드시 해소되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따라서 통합의 추진 과정과 이후의 제도 설계에 있어 지역 간 균형 발전과 형평성은 최우선 원칙으로 확립되어야 하며,이에 대해 경상북도의사회와 대구광역시의사회 또한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를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경북의사회와 대구시의사회는 끝으로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지역 의료를 책임지는 전문가 단체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며,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의료 현장의 목소리가 통합 논의와 정책 설계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1/26
  • 대구시중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박은령 회장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약사의 가치와 역할을 다시 정리해야"

    대구시중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대구시중구약사회(회장 박은령)는 지난 24일 시약회관 2층 강당에서 금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약사 문제 종식을 위한 결의 대회'를 함께 열고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금병미 대구시약회장 및 회장단과 상임이사, 각 구군 분회장, 류규하 중구청장, 김기웅 국회의원,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을 비롯해 김은경 건보공단 중구지사장, 최주용 대경제약협의회장, 윤용성 백제약품 지점장 등 관내 기관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한가운데 이호진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이날은 먼저 총회에 앞서 열린 '한약사 종식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 이라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면허 범위를 벗어난 행위와 제도적 공백이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건강상 문제로 불참한 한기열 총회의장을 대신해 최종성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총회에 참석해주신 회원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하고 우리 약사회에 처해 있는 산적한 많은 현안들이 올 한해에는 하나하나 해결되기를 기대하면서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박은령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도 올 한해도 녹록지 않은 한 해가 될 것 같다며, 약계가 직면한 다섯 가지 문제를 지적했다. 첫째, 약사의 전문성이 시장 논리에 휘둘리고 있고, 상담과 복약지도보다 가격, 접근성, 속도가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둘째, 창고형․대형, 비대면 플랫폼 등 다양한 형태의 약국이 등장하면서 약사의 역할이 모호해지고 있다. 약사는 책임은 지지만 권한은 줄어드는 역설적 상황이다. 셋째, 세대 간 인식 차이가 갈등을 넘어 단절로 이어지고 있다. 젊은 약사는 생존 압박감을, 중장년 약사는 가치와 책임의 무게감을 느끼며 서로의 언어가 달라지고 있다. 넷째, 개인과 지역의 생존 경쟁이 심화되면서 약사회 내부 연대가 약화되고 있다. 다섯째, 변화에 대한 대응이 사후적이 아닌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회장은 또한 우리 약사의 어려움은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약사의 가치와 역할을 다시 정리해야 하는 과도기의 과정이라며 상담과 책임, 전문성이라는 약사의 본질은 여전히 현장에 존재하지만 그 의미가 잘 드러나지 않는 시대를 지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를 평가하거나 재촉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속도 속에서 약사로서의 중심을 잃지 않도록 함께 방향을 맞추고 서로의 경험과 고민에 귀를 기울이는 일이라며 우리가 함께라면 지금의 어려움도 길을 찾아낼 것이고 약사라는 이름도 더 단단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최종생 총회부의장의 주재로 2부 본회의로 들어간 총회는 회무 및 감사보고를 이의 없이 받아들이고, 상조회 기금내역 확인에 이어 2025년도 당초 예산안 중 1860만 여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두고 집행된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 5100만원을 원안대로 확정 통과시켰다.이날 총회는 또 2부 본 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류규하 중구청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회장 표창패=조영준(현대약국)▲ 중구청장 표창패=김건아(메트로약국), 전필임(봄약국)▲ 회장 표창패=박만석(바른약국), 손대영(행복약국)▲ 회장 감사패=김성수(중구보건소), 윤성보(일동제약)

    2026/01/26
  • 부산시의사회, 춘계학술대회 의료기기전시회 개최

    3월 8일 벡스코 제2전시장서

    부산시의사회, 춘계학술대회 의료기기전시회 개최

    부산시의사회(회장 김태진)는 오는 3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산시의사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의료분야에 대한 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최신의학 지식 습득 및 실제 개원 환경과 비급여 의료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중점으로 하는 새로운 컨셉의 학술대회 및 의료기기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부산광역시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 및 의료기기전시회' BMACE(Busan Medical Association Conference Exhibition)는 하이브리드 학술대회의 형태로 의사회원만 참가할 수 있는 보다 전문적인 의료기기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성형외과-미용', '내과계', '통증재활', '디지털 의료'의 큰 카테고리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를 다룰 예정이다.또한, 의료기기, 의료장비, 의료소모품, 제약, 청구프로그램, 인테리어, 금융 업체 등 회원들이 개원 및 진료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다양한 업체들의 참여가 이뤄져, 알차고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부산시의사회 회원 뿐만 아니라 경남, 울산 회원들의 참여도 기대하고 있으며, 참석한 회원들에게는 푸짐한 경품, 기념품도 제공된다고 했다.

    2026/01/23
  • 대구시달성군약사회 2026년도 제31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달성군약사회 2026년도 제31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달성군약사회(회장 김선우)는 지난 17일 호텔 라온제나 5층 아모르홀에서 2026년도 제31차 달성군약사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개회식에 앞서 한약사 문제 종식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지고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하면서 '면허 범위를 벗어난 행위와 제도적 공백이 국민의 약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결의문을 채택했다.이동원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본 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과 권선영 달성군보건소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이 전달됐다.서창호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출범한 김선우 회장과 집행부의 노력 덕분에 우리 달성군약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안정적으로 결속하였다며 특히 DPSL 대구시약사회 스포츠리그전에서 통합 2위라는 성과는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자 달성군약사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되었다고 평가했다.이어 우리 앞에는 한약사 문제와 기형적 약국이라는 면허 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지난해처럼 집행부가 앞장서고 회원들이 하나로 뭉친다면 그 어떤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정의로운 약국 환경을 반드시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선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달성군은 이제 더 이상 뒤늦게 편입된 작은 분회가 아니다라며 지난해 5월 구미 임원 워크숍에서 '달성군이 미래다'를 외치며 무대를 가득 채웠고, DPSL 대구시약사회 스포츠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달성군은 대구의 중심 지부로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급변하는 약계 환경에 대해 기형적 창고형 약국의 무분별한 확장과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한약사의 불법행위 등은 전문적 약국 서비스와 공공성을 훼손하며 의약품의 가치를 단순한 물건으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비판하고 약국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국민 건강을 지키는 1차 보건의료의 핵심 축이라며 달성군약사회는 이러한 왜곡된 형태가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이와 함께 줄어드는 처방전과 늘어나는 심사, 말도 안 되는 현안들 속에서도 다음 날 아침이면 다시 자리를 지키며 하루를 살아내시는 여러분의 버티는 힘이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여러분의 약국이 잠깐 싼 값에 소비되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전문성으로 꾸준히 신뢰받고 따뜻함으로 오래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같은 약국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어진 2부 본에서는 주요회무 및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차기 이월금으로 674만 여원을 두고 집행된 2025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 3080만 여원을 심의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상정된 3,526만 여원의 2026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한편 이날 총회에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상임이사와 각 구군 분회장, 추경호 국회의원, 권선영 달성군보건소장, 서보영 달성군의사회장, 박선영 건강보험공단 달서지사장,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윤진일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회장 표창패 : 이효성(효성약국)▲ 달성군수 표창 : 도정훈(해오름약국), 이원근(광장약국)▲ 회장 표창패- 의약품 부작용 보고박수정(다나약국), 김미정(도담약국), 최성혁(동산온누리약국), 신경숙(수온누리약국), 정성용(정이있는정약국)- 환자안전사고 보고곽수명(명곡하나약국), 박수정(다나약국), 신경숙(수온누리약국), 김미정(도담약국), 정순복(삼성옵티마약국)- 박수민(호호약국)▲ 회장 감사패 : 송민기(달성군보건소 주무관), 최재훈(경동사 부장), 권정욱(녹십자 과장)▲ 공로패 : 서창호(전.달성군분회장, 사랑모아약국)

    2026/01/19
  • 대구시서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황인석 회장 "30년간 방치된 한약사 문제 해결위해 100일 넘게 1일 시위 이어가"

    대구시서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서구약사회(회장 황인석)는 지난 16일 비엔나웨딩 2층 비엔나홀에서 금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약사 문제 종식을 위한 결의 대회를 갖고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이날 총회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 각 구군 분회장, 김영애 대구시건강증진과장, 김도윤 대구경북지역암센터과장, 김명진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현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김태일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한 해 우리 약사회는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히고 의약품 안전 관리 강화, 지역사회 건강 상담 확대, 디지털 헬스케어 대응 등 여러 과제 속에서도 회원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이어 올해는 우리 약사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라며, 정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약사의 전문성 강화, 약국 경영 안정화를 위해 모든 회원이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황인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25년 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님과 금병희 대구시약사회장님의 열정이 큰 기대감을 주었고, DPSL을 비롯한 다양한 회원 친화적 회무가 약사회의 결속을 높였다며 특히 금병희 회장님께서 반상회에 모두 참석하셔서 회원과의 소통을 깊이 있게 이끌어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황 회장은 이어 30년간 방치된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약사들이 100여 일 넘게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난 12월 국회 앞 전국 임원 결의대회는 약사들의 꺾이지 않는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창고형 약국 문제도 지적하고, 기형적 약국을 직접 방문해 확인한 결과, 가장 큰 차이는 단 한 번도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을 수 없었다는 점이라며 어떤 이는 창고형 약국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트렌드라 말하지만,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권을 위해서는 오히려 기존 약국의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총회 2부에서는 주요회무 및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차기 이월금으로 3097만 여원을 두고 집행된 3179만 여원의 202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과 7200만 여원의 장학기금 운용 심의 등을 이의 없이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6250만원의 예산안을 통과시켰다.이날 총회는 먼저 개회식에 앞서 한약사 문제 종식을 위한 결의 대회를 가지고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하며, '면허 범위를 벗어난 행위와 제도적 공백이 국민의 약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등의 결의문을 채택했다.총회는 또 본 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이 있은 후 서구약사 장학회에서 마련한 장학기금 300만원을 서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최호원 서구보건소 행정과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회장 표창패 : 심점희(라라약국)▲ 서구청장 표창장 : 윤승관(천일약국), 문영숙(국도약국)▲ 회장 감사패 : 김미헌(동화약품)▲ 회장 표창패 : 최영애(광장약국), 김응진(해오름약국)▲ 환자안전사고/부작용보고 보고자 표창성실보고 부문 : 이승연(튼튼약국), 정현정(플러스약국), 차영아(한사 랑약국)최다보고 부문 : 심점희(라라약국)

    2026/01/19
  • 대구시수성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구유니스 회장 "한약사 약국개설 문제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원칙의 문제"

    대구시수성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대구시수성구약사회(회장 구유니스)는 지난 15일 호텔 라온제나 5층 에떼르넬홀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수성구약사회는 이날 총회에 앞서 한약사 종식을 위한 결의대회를가지고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하며, '면허 범위를 벗어난 행위와 제도적 공백이 국민의 약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총회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 및 부회장단과 상임이사, 각 구군 분회장, 김대권 수성구청장, 조규화 수성구의회의장, 여수환 보건소장, 문미영 건강보험공단 수성지사장을 비롯하여 김은용 수성구의사회장, 최재용 수성구한의사회장, 이인숙 영대약대장학회 이사장, 대경의약품유통협회 황종식 사장, 최주용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한가운데 김한영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소영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한 해 한약사 문제, 기형적 약국, 원격 진료 확대 등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들의 어깨가 어느 때보다 무거웠다.고 전하고 하지만 여러분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주민들 곁을 지키며 건강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셨다며, 2026년도 약계를 둘러싼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우리 회원들은 더욱 힘을 합쳐 단결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구유니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약업계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한약사 약국 개설과 기형적 약국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지적, 이 문제들은 단순히 약사의 영역 환경 문제가 아니라 약사 면허 제도가 어떤 책임과 전문성을 지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라고 밝히고 면허의 역할이 모호해질 때 국민의 안전을 누가 책임지겠느냐고 반문했다. 특히 한약사의 약국 개설 문제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전문성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의약품에 대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원칙의 문제라며 약사회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유니스 회장은 또 기형적 약국 문제에 대해서는 가격과 물량 중심, 복약지도 약화, 의약품 오남용, 지역 약국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며 의약품은 단순한 공산품이 아니며 약국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전문적인 상담과 책임 있는 관리가 이루어지는 보건의료의 최 일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사의 전문성은 제도만으로 지켜지지 않는다며, 국민들이 편의성과 가격 앞에서도 안전성과 약사의 가이드를 선택하도록 약사와 약국의 역할을 새롭게 가다듬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총회는 2부에서 회무 및 감사보고와 2025년도 결산안 심의에 들어가 3,740만 여원을 남기고 집행된 5,350만여원의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넘겨 심의 확정키로 의결했다. 이날은 또 2부 본 회의에 앞서 박소영 직전 회장에게 전회원의 이름으로 공로패 수여를 비롯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김대권 구청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시약회장 표창 : 이동진(수성약국)▲ 수성구청장 표창 : 박치우(대우메디슨약국), 류선정(셀메드류약국)▲ 회장 표창 : 박소연(하늘약국 근무), 김은지(수성제일약국), 천효빈(중산새봄약국 근무), 김라영(라엘약국), 백승한(보배약국), 장창현(맘약국 근무), 석기홍(맘약국 근무)▲ 회장 감사패 : 손지안(수성구보건소 응급의약팀 주무관), 박성일(동화약품), 김동희(GC녹십자)▲ 공로패 : 박소영 (고산연합약국)

    2026/01/17
  • 대구시남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이문주 회장 "창고형 약국 확산, 비대면 진료 플랫폼 등 불필요한 약물사용 조장 위험 크다."

    대구시남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남구약사회(회장 이문주)는 지난 14일 호라온제나 9층 마루앤아라홀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열고, 창고형 대형 약국, 유통 대기업의 약국 입점 시도,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 문제 등 산적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전 회원이 단합된 힘을 모아나갈 것을 다짐했다.김선홍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정재훈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는 이문주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대구시약사회DPSL 통합우승을 거둔 값진 해로, 대구의 9개 분회 중 세 번째로 작은 분회임에도 남구약사회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고 평가하고 그러나 우리 약사회가 처한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다. 한약사의 약국 개설이라는 약사법 개정 문제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결실을 맺지 못한 상황에서, 최근 창고형 약국이라는 새로운 위협이 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정 의장은 이어국민의 건강권과 약사의 직능은 거대 자본의 논리만으로 좌우돼서는 안 될 고귀한 자산이라고 강조하고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국회와 정부에 적극 전달해 주시고, 약사가 오로지 환자와 국민 건강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이문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2025년 남구약사회가 이룬 모든 성과는 회원 분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었다며 창고형 구조를 앞세운 대형 약국, 유통 대기업의 약국 입점 시도,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 플랫폼의 기능 확장까지 약업 시장의 왜곡이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이와 함께 무분별한 창고형 약국 확산은 건전한 의약품 유통 질서를 무너뜨리고 약물 오남용과 국민 건강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특히 비대면 진료 플랫폼이 특정 약국의약품과 연계해 환자를 유인할 경우 환자의 선택권을 침해하며 불필요한 약물 사용을 조장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과 예방적 의료 서비스 확대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치의 및 주치약사들과의 공생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재훈 총회의장의 주재로 2부 본 회의에 들어간 총회는 먼저 회무 및 감사보고와 2025년도 세입액 4355만여원 중 1140만여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두고 집행된 일반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넘겨 심의 확정키로 했다.총회는 또 2부 본회의에 앞서 개회식에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이 있었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조재구 남구청장에게 전달했다.한편 행사에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각 구군 분회장, 조재구 남구청장, 김기웅 국회의원, 송민선 대구남구의회의장, 이동희 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장, 장재영 남구의사회장, 배준득 남구치과의사회장, 이재환 남구한의사회장,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김명진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 관내 기관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한편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시약회장 표창패: 현동걸(바오로약국)▲구청장 표창패: 하정민(다담약국)▲회장 감사패: 우영미 팀장(남구보건소), 손영한 경정(남부경찰서), 윤바울 사원(일양약품), 이상우 사원(유한양행), 손양현 대리(쥴릭파마)▲회장 표창패: 이한길(대학당약국), 이지나(열린약국)▲전직 회장 공로패: 정재훈 (청마약국)

    2026/01/15
  • 대구시동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천자희 회장 "한약사 업무 범위 문제와 기형적 약국의 확산은 약사의 전문성과 국민 보건 안전에 큰 위협"

    대구시동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동구약사회(회장 천자희)는 지난 10일 호텔인터불고 만촌 행복한홀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도 예산안 7000만원을 확정 통과시켰다.이날 총회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 각 구군 분회장, 최은석 국회의원, 김태운 동구부구청장, 정인숙 동구의회의장, 김인태 건강보험공단 동부지사장, 손대호 동구의사회장, 이영석 동구치과의사회장, 신호필 동구한의사회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부회장, 최주용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관내 기관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한가운데 김조은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양경숙 총회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올해도 큰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지만, 약사회가 요청하는 민생 법안들이 아직 문턱을 넘지 못했다고 밝히고 이 법안들은 사회에 역행보다 국민의 건강을 수호하기 위한 일들이다. 국민을 위해 일하시는 국회의원님들의 정확한 판단과 노력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양 의장은 이어 대한약사회에서 큰 문을 열심히 두드리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기초부터 문제를 풀어야 한다. 약사회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약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알려왔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올해는 동구약사회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 약국 안에서도 이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주시길 제안한다고 밝혔다.천자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우리 약계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한약사 업무 범위 문제와 기형적 약국의 확산은 약사의 전문성과 국민 보건 안전을 근본적으로 위협하고 있다고 말하고 한약사의 의약품 취급 확대는 면허 체계의 근간을 흔들 수 있으며, 기형적 약국은 약국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약화시키고 의약품을 단순 소비재로 전락시킬 위험이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가격 경쟁 중심의 구조는 약사의 복약 지도와 안전 관리 기능을 위축시키고,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며동구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협력하여 회원 여러분의 권익을 지키고 약사의 전문 직능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 우리는 꾸준한 약국 관리와 끊임없는 공부, 철저한 복약 지도로 이 현안들을 이겨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진 2부 본회에서는 2110만여원의 이월금을 남기고 집행된 4800만여원의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집행부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6년도 새 예산안 7000만원을 심의 통과 시켰다.이날 총회는 또 2부 본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고,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김태운 동구부구청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시약회장 표창: 조채량(파티마병원)▲동구청장 표창: 박은희(보라약국), 오승희(민들레약국)▲회장 감사: 김신섭(국미건강보험공단), 김민주(동구보건소), 이규대(동부경찰서), 전세열(동보약품), 박우진(동성제약)▲회장 표창: 김동건(방촌경북약국), 이정윤(명약국), 최양미(맑은약국)▲행복가족상: 김민섭(사랑드림약국), 김재희(참사랑약국)▲새가족상: 송윤옥(신암송약국), 이근욱(세온약국)▲건강지킴이상- 부작용보고 부문: 백광남(맑은샘약국)- 환자안전사고보고 부문(성실): 김성훈(백세약국)- 환자안전사고보고 부문(최다): 최혜윤(현대온누리약국)▲동구약사회장재직 공로패: 양경숙(유일약국)

    2026/01/12
  • 경북의사회, 적십자 '명예대장'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 수상

    채한수 부회장, 재난안전관리 및 민관협력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경북의사회, 적십자 '명예대장'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 수상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대표이길호)은 지난 8일 오후 7시 30분경상북도의사회관에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1억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숭고한 인도주의 정신과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인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규정에 따라 수여되는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또한 이날 경상북도의사회 이길호 회장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와 다양한 나눔 활동에 솔선수범하며,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것이다.경상북도의사회와 사회공헌사업단은 지난해 3월 경북 북동부를 비롯한 영남권 산불 발생 당시, 즉각 의료지원단을 편성해 피해지역을 순회 진료하고,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등 5개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에 후원금 1억5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재난 피해 복구와 도민 건강 보호에 앞장서 왔다.이와 함께 도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무료 건강상담 및 정담은 급식 나눔,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이 밖에도 2017년 포항 지진, 2022년 태풍 '힌남노', 2023년 7월 경북 북부지역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발생 시에도 신속한 의료지원 활동을 통해 이재민 구호와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해 왔으며, 2013년부터 해외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 의료인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인도주의 실천에도 힘써오고 있다.한편, 경상북도의사회 채한수 부회장은국내외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의 헌신적인 의료봉사 활동과 민관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17일'재난안전관리 및 민관협력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채한수 부회장은 경상북도의사회 의료봉사단 단장으로서 의료인의 사명감과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 선도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3월 경북 북동부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즉각 의료지원단을 편성해 피해 지역을 순회하며 진료를 실시하고, 구호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지역 의료공백 해소에 앞장서는 등 재난 대응 의료체계의 모범을 보여 왔다.이와 함께 채 부회장은 매년 캄보디아 등 의료취약국을 직접 방문해 해외의료봉사를 주도하며, 경상북도의사회는 물론 대한민국 의료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채한수 부회장은 의료인의 역할은 진료실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현장 어디든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6/01/12
  • 경북의사회,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희망 나눔 성금 전달

    도내 각 시‧군의사회 공동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 나눔 활동 전개

    경북의사회,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희망 나눔 성금 전달

    경상북도의사회 및 (사)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회장 겸 대표이사 이길호)은 지역사회를 위한 희망 나눔 성금 전달과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8일 경상북도의사회 4층 대의회의실에서 열린 희망 나눔 성금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에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성금전달에 앞서 경상북도의사회와 (사)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은 지역의사회와 협력하여 포항경주안동경산 지역의 한 부모 가족 복지시설과 미성년자 보육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00만원 상당의 쌀(300kg), 생필품, 밥솥, 히터, 에어컨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또한 합창단 공연 등 문화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실질적인 지원과 더불어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길호 경상북도의사회 회장 겸 (사)사회공헌사업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대형산불 발생 당시에도 회원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3억원이 넘는 성금이 모이는 등, 소중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 회장은 이어 사회공헌사업단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의료인 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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