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date("Y년 m월 d일 H시 i분")?>
종합
메디뉴스
팜뉴스
푸드뉴스
뷰티뉴스
오피니언
포토
서금요법·수지침
신종 플루 대응체계 점검차 국립의료원 방문
이 대통령, “백신 공급 최대한 앞당겨라” 지시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오후 신종 플루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거점병원인 국립의료원을 방문, 범정부 차원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신종 플루의 겨울철 유행에 대비한 국가방역체계와 27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의료진·방역요원에 대한 예방백신 접종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서다.이 대통령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책무”라면서 “정부의 모든 역량을 모아서 신종 플루에 대처할 것”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백신 접종이 내년 2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백신 공급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하도록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또한 국민들에게도 정부를 믿고 지나친 공포와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이번 신종 플루 위기를 극복하는데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강병규 행정안전부 차관, 박영준 국무차장, 윤여표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진영곤 청와대 사회정책수석 등이 참여했다.
이재오 권익위원장,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신임 대표 예방 받아
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12일 오전 서울 미근동 권익위 사무실에서 에이미 잭슨(Amy Jackson)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신임 대표의 예방을 받고 방문 기념패를 전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에이미 잭슨 암참 대표는 최근 암참 내에 설립된 윤리경영위원회를 통한 암참과 국민권익위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으며, 이 위원장도 이에 대해 향후 국민권익위와 암참이 수행하는 유사한 기능을 통해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수험생 불편 최소화하고 객관성·공정성에 만전” 당부
경만호 의협 회장 국시원 격려차 방문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은 23일 아시아 최초로 의사국시 실기시험을 실시하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을 방문해 시험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경만호 회장은 이 자리에서 “무슨 시험이든 객관성과 공정성이 가장 우선시 되는 만큼 시험과 채점과정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이 저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시험장소의 협소함 등으로 51일 동안 장기간 진행되는 시험인 만큼 수험생과 관계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배려해줄 것도 주문했다. 이에 대해 김건상 국시원장은 “아시아 최초로 의사국시 실기시험을 실시하는 것으로 준비기간만 4년 이상이 걸렸으며, 모의시험을 통해 철저한 사전 준비와 난이도 조정 등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았다”며 “우리 시험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일본, 대만 등의 시찰단이 국시원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 회장은 “의사국시 실기시험 실시로 의과대학 내 실습센터 마련 등 교육의 내용과 질이 좋아질 것이며, 의과대학 교육투자 활성화의 순기능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사국시 실기시험은 9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51일간 실시되며, 시험문제는 CPX 6문제와 OSCE 6문제 등 12문제로 900점 만점이다.
권이혁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 총재 취임
권이혁 서울대 명예교수가 오는 15일 오전 10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사단법인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 제2대 총장에 취임한다.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는 북한 및 전 세계 결핵을 퇴치하기 위해 2004년 11월 22일 창립한 민간단체로 ‘북한 결핵 어린이 돕기 범국민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탤런트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물 부족으로 생명 위협 받는 어린이들 위해 기부 결정” 밝혀
젊은 의사들, 유니세프에 기부금 전달
정승진 대한전공의협의회 전 회장이 1만7000여명의 젊은 의사들을 대표해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과 만나 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고석만 홍보이사가 전했다. 정 전 회장은 “오염된 물로 인한 질병으로 날마다 5000명의 어린이가 생명을 잃는다. 세계적인 물 부족 현상에 공감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생명을 살리기 위해 수련하는 전공의들에게 어린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기부금 500만원은 젊은 의사들이 지난해 9월부터 올 8월까지 알뜰히 모은 것이라고 한다. 박동은 사무총장은 “전공의 월급이 얼마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도 이런 아름다운 결심을 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생명과 인권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국여자의사회와 여동문회, 여교수회 공동 발전 모색 예정
제4회 전국여의사대표자대회 12일 부산서 개최
한국여자의사회(회장 김용진)는 제4회 전국여의사대표자대회를 오는 12일 오후 5시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전국여의사대표자회의는 여의사들의 수적 증가와 역할증대에 따라 회원 공동의 발전을 모색하고,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모으기 위한 자리로, 집행부 임원은 물론 이사, 분과위원장, 지회 임원, 여동창회장, 여교수회 대표 등 여자의사회를 구성하는 주요 조직과 직능을 망라한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전국여의사대표자회의에서는 ‘한국여자의사회(지회)와 여동문회, 여교수회의 역할’을 주제로 한국여자의사회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 지회와 각 의과대학 여동문회 및 여교수회의 현황과 역할, 비전 등을 조망해보고, 의료사회에서 여의사들이 당면한 과제와 지향해 나갈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의학전공 여학생, 여 전공의 등이 교육 및 수련 현장에서 직면하고 있는 여의사로서의 고충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에 대해서도 그동안 전개해 온 설문조사 자료를 토대로 분석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이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김용진 한국여자의사회장은 “해를 더 할수록 여의사 수가 증가하고 있고,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여의사 회원들이 의사로서 역할을 더 높여 의료사회에서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의료 전문가로서의 신뢰를 쌓아갈 것인지를 고민하기 위해 이런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면서 “이번에는 여의사회의 내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시원장에 김건상 전 의학회장 선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이사회는 28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건상(중앙의대 영상의학과 교수) 전 대한의학회장을 신임 원장으로 선출했다.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2012년 7월 말까지 3년이다.취임식은 3일 오전 10시 국시원에서 있을 예정이다.이번 국시원장 공모에는 김 교수와 최종상 고려의대 교수 등 2명이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재희 장관, 한미 보건장관회의 참석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미국 보건부와의 신종 인플루엔자 공동 대응, ‘보건 및 의학에 관한 양해각서’ 개정 및 체결, 해외환자 유치 로드쇼 참석 등을 위해 14일 미국으로 출국했다.전재희 장관은 14일 오후 3시(워싱턴 현지 시각) Kathleen Sebelius 미국 보건부 장관과 만나 ‘보건 및 의학에 관한 양해각서’에 개정·서명하고 Pandemic 인플루엔자, 공중보건 긴급사태, 검역활동 등의 공동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전 장관은 15일 오전 10시 미국 국립보건원(NIH)을 방문해 관련 전문가들과 신종 인플루엔자 관련 최근 예방백신 개발 연구 진행상황 등을 청취하고 약제내성 결핵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이어 같은 날 오후 2시 미국의 정책 연구소인 RAND 초청 세미나에 참석해 오바마 정부가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 중인 의료개혁, 특히 공공보험 도입과 관련해 한국 건강보험제도 경험과 우수성을 알리는 기조연설을 한다.또한 한국의 미국 복제약 시장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한국의 전국민 건강보험제도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2008년 기준으로 미국 제네릭 의약품 시장규모는 330억달러이며 세계 시장규모는 780억달러이다. 미국으로 수출되는 한국 제네릭 의약품은 2007년 기준으로 6000만달러에 달한다.아울러 향후 인구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에 대응해 효율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한국과 질수준이 우수한 미국간에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을 촉구할 예정이다.16일 오전 한국전쟁기념비 헌화한 후 뉴욕으로 건너가 오후 3시 복지부가 최근 역점 추진 중인 해외환자 유치사업과 관련한 Road Show 행사에 참가해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직접 홍보할 예정이다. 해외환자 유치 Road Show는 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현재까지 3년째 추진하고 있는 행사다.이와 함께 워싱턴과 뉴욕에서 현지 관련업계 종사 교민들 중 적임자를 선정해 ‘한국의료 홍보위원 위촉식’도 가질 예정이다.17일 오전 9시 모건스탠리 빌딩에서 개최되는 연기금 투자 설명회에 참석해 우리 정부의 연기금 투자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성공적인 운용을 위한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오후 2시에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만나 에이즈 환자의 출입국 개선 문제와 국민연금의 UN PRI 가입 이후 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19일 새벽 귀국할 예정이다.
신종 플루 대응 세미나 개최
세계적으로 신종 인플루엔자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6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국내 신종 플루 대응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전재희 장관을 비롯해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경만호 의협 회장, 지훈상 병협 회장, 학계 자문위원, 시도 관계자 등 280여명이 참석했다.
u-Health산업 발전 국제 컨퍼런스 개최
보건복지가족부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최근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u-Health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World u-Health Forum 2009’를 지난달 24일 서울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세계보건기구를 비롯한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 10개국의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가 모여 각국의 u-Health 추진현황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농업정책금용 전문관리기관으로…
서울우유, 2030년까지 전 제품 A…
농촌진흥청 "중장기 비전 통해 R&…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경북의사회, 3400명 회원에게 산불피해 성금모금 호소문 발송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께 참담하고 아픈 마음을 다잡고 간절히 올립니다.경북지…
경남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예산안 6억3774만원 확정
대구시약사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구호물품 전달
경북의사회, 경북 산불 피해 복구 특별성금 1억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