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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365mc병원
  • 지방흡입 후, 반드시 끊어야 할 것

    도움말/ 365mc 강남본점 손보드리 대표원장

    지방흡입 후, 반드시 끊어야 할 것

    지방흡입은 쌍커풀 수술만큼이나 많은 이들이 받는 대중화된 비만치료다.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세포를 제거하는 만큼 수술 후 신체 사이즈가 크게 줄다 보니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엔 남성 지방흡입 수요 또한 높아지는 것을 체감한다.여성들은 팔뚝 허벅지 등 다양한 부위에 부분적으로 살찐 부위를 개선하는데 지방흡입 활용하는데, 남성은 대부분 복부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수술대에 눕는다.지방흡입 효과를 높이는 기본은 의료진의 전문성과 술기이지만, 수술 효과를 빠르게 얻으려면 고객의 후관리가 동반돼야 한다. 지방흡입수술 후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수술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회복이 더뎌질 우려가 높은 게 사실이다.필자가 특히 강조하는 것은 금연과 금주다. 이는 특히 남성 고객들이 힘들어하는 요소다. 하지만 수술 후 회복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일정 기간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지방흡입뿐 아니라 대다수 외과적 수술 후에는 기본적으로 실밥을 제거할 때까지 적어도 1주일 정도 금주할 것을 권한다. 가장 좋은 것은 회복하기까지 3~4주 술자리를 피하는 것이다.알코올은 혈액순환을 활발히 만든다. 시술 후 아물지 않은 부위가 혈류에 의해 자극되면 출혈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수술 후 부종이 있는 상태에서 알코올로 혈액순환이 촉진될 경우 부기가 더 심해질 수 있다. 무엇보다 알코올은 수술 부위 복구에 필요한 아미노산 아연 등의 흡수를 더디게 만든다.담배는 알코올과 달리 혈류를 나쁘게 만드는 요소지만, 이 역시 지방흡입 예후에 방해가 되는 요소로 작용한다.흡연은 혈관수축물질인 니코틴의 영향으로 염증을 일으켜 치유를 더디게 만든다. 심한 경우 혈전 등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힘들어도 최소 2주일은 금연해야 한다.평소 가공육류 등을 즐기는 사람은 회복하는 기간 동안 이를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문제는 가공육류 속 화학 방부제의 일종인 질산염이다. 이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에 많이 들어 있는데 혈관 내 지방질에 플라크를 일으켜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일으킨다. 이는 결국 회복을 더디게 한다.지방흡입 후 1주일간은 저탄수화물,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회복에 나서야 한다. 수분섭취를 늘리고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 녹색채소 등을 충분히 챙겨 부종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실밥을 제거한 뒤에는 가벼운 걷기, 족욕으로 순환관리에 나서는 것도 좋다.과거의 몸과 작별하는데 이 같은 수칙이 대수일까 싶지만 수술실 들어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다. 당장 살이 빠진 모습을 보면 전의 생활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생활습관의 변화까지 있다면 수술 후 멋진 라인으로 변신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2021/07/14
  • 여름철 색소침착… 허벅지 지방세포 때문?

    도움말/ 365mc 영등포점 소재용 대표원장

    여름철 색소침착… 허벅지 지방세포 때문?

    비만인들은 여름철 피부관리에 취약할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비만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피부 면적이 넓다보니 접촉면이 넓어지며 예기치 못한 문제를 겪을 우려가 있다.진료실을 찾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것은 허벅지 쓸림이다. 전신비만이 아니라도 허벅지가 굵은 하체비만에서 나타나기 쉽다. 여성은 스커트를 입으면 허벅지 안쪽에 땀이 차는 등 피부끼리 쓸려 염증 등이 나타나 파우더 등을 챙겨야 하고, 남성도 바지 안 쪽이 쉽게 닳아 고민하게 된다. 실제로 잦은 쓸림 현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 중에는 지방흡입으로 이를 해소하기도 한다.이럴 경우 피부면적을 줄여주는 게 도움이 된다. 반복시술이 필요한 약물주사도 좋지만, 적절한 지방흡입수술이 병행될 경우 1회 시술만으로 사이즈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여름철 습진도 비만인을 괴롭히는 피부질환이다. 습진은 가렵고 따가운 느낌과 함께 홍반을 동반한다. 이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비만할수록 발병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유의해야 한다. 실제로 미국 뉴욕 주립대 의료센터의 조사 결과 비만한 아이들이 정상체중을 가진 아이들보다 습진에 노출될 위험이 3배 이상 높았다.습진을 막으려면 통풍에 신경 쓰고, 규칙적인 샤워로 땀과 노폐물로 인한 세균번식을 막아야 한다. 전반적으로 비만하다면 체중조절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대사가 활발해지고 피부가 접히는 면적이 줄어들며 습진에 노출될 우려가 줄어들기 때문이다.여름철에는 옷이 얇아지며 자신도 모르는 피부질환을 알아차리기도 한다. 피부 착색 형태로 나타나는 흑색가시세포증이 여기에 속한다. 겨드랑이, 목 뒤, 사타구니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회색이나 갈색 등으로 침착되는 현상이다.이는 위생문제와 전혀 관련이 없는 일종의 피부질환이다. 대체로 피부에 색소침착을 일으키는 가시세포가 지나치게 증식하는 게 원인으로 꼽힌다. 조금 통통한 수준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초고도비만에서 호발하는 편이다.실제로 흑색가시세포증을 개선하려면 레이저치료나 약물치료가 아닌 체중조절에 나서야 한다. 살이 빠지면서 착색된 부위가 점점 옅어진다.이처럼 지방세포가 과도하게 축적된 경우,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결국 건강한 체중감량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 이를 통해 피부끼리 맞닿는 면적을 줄이고,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조절할 수 있다. 단백질 위주의 저칼로리 식단, 규칙적인 유산소운동로 차근차근 감량해나가면 피부문제도 개선된다. 이를 혼자 시행하기 어렵다면 비만클리닉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체중감량 후에도 허벅지, 팔뚝, 복부의 겹친 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지방흡입을 고려해볼 수 있다. 지방세포를 제거함으로써 피부면적을 줄이고, 이전보다 쾌적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2021/06/30
  • 지방흡입, 살을 깎는 아픔?

    도움말/ 글로벌 365mc인천병원 안재현 대표병원장

    지방흡입, 살을 깎는 아픔?

    SNS나 광고 모델을 접하다 보면 다들 예쁘고 날씬하네라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한다. 진료실을 내원하는 고객들 중 이러한 느낌을 받아 비만치료를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고 찾아오는 경우도 실제로 있다.지방흡입에 관심을 갖고 찾아오지만 온라인상에서 잘못된 정보를 갖고 찾아오는 경우도 종종 있어 황당한 질문을 받기도 한다. 가령 지방흡입을 하면 평생 관리 없이도 살이 절대 찌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그리고 그런 놀라운 효과에 따른 통증이 엄청나다는 것이다.이런 이야기를 듣고 의료진을 찾는 경우 수술에 대한 통증을 지나치게 걱정하게 된다. 지방흡입이 전혀 아프지 않아도 말할 수는 없지만 지나치게 통증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지방흡입 후 어느정도 통증이 찾아올 지는 사전 상담과정에서부터 설명을 하게 되는데, 지금까지 그 이상의 고통으로 괴로워한 사례는 없었다.대략적인 통증의 정도는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무리한 근력운동 및 신체활동을 한 후 다음날 증상과 비슷하다 생각하면 된다. 살짝 뻐근하고 근육에 상처를 입어 회복하는 과정에서 알이 생기는 느낌이다. 이때 수술부위의 감각저하 현상이 함께 찾아올 수 있다.정확하게는 팔뚝 복부 허벅지 등 다양한 부위의 지방흡입 시 느껴지는 통증은 개인차가 크다. 다만 허벅지나 복부 등 비교적 수술 면적이 큰 부위는 조금 더 통증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허벅지나 종아리 통증이 다른 부위보다 심한 이유는, 상대적으로 근육이 많기 때문이라 설명할 수 있다. 지방흡입 과정에서는 불가피하게 근육 자극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또한 부종이 잘 발생하는 부위다 보니 부종에 의한 통증까지 추가되어 조금 더 불편함을 느끼기 쉬운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통증은 3일에서 최대 일주일이면 사라진다.통증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방흡입 사후관리를 성실하게 챙기는 것이 핵심이다. 지방흡입 후에는 고주파테라피, 엔더몰로지 등의 시술을 통해 통증 관리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 같은 시술은 통증은 물론 부종과 멍, 뭉침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통증이 걱정된다면 압박복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압박복 착용은 진피층과 근육층을 맞닿게하는데, 이때 지방흡입으로 생긴 지방층 사이 공간을 유착시켜 통증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피부의 과도한 움직임을 막아주는 것이다. 수술 부위에 레깅스 타입, 올인원 타입 등으로 착용할 수 있다.그러나 만약 이러한 통증과 불편함이 2~3주이상 지속된다면 의료진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2021/06/14
  • 의사가 말하는 장마 영향 받지않는 '지방흡입' 다이어트 플랜

    도움말/ 365mc 해운대 람스스페셜센터 어경남 대표원장

    의사가 말하는 장마 영향 받지않는 '지방흡입' 다이어트 플랜

    여름 휴가를 위해 체중 감량 중인 다이어터들에게 가장 힘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바로 장마철이다.장마 시즌엔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외부활동이 제한되고 체력도 떨어져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금방 지치기 마련이다. 여기에 흐린 날씨가 지속되면 심리적으로도 무기력해져 다이어터들의 의지도 꺾이기 쉽다.또한 장마철에는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들어 뇌의 전반적인 기능이 떨어져 불안정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해질 수 있고 멜라토닌이 줄어들어 수면부족으로 인한 신체리듬이 깨지기도 한다.장마철을 무사히 넘기더라도 그 뒤에 올 무더위까지 첩첩산중이다. 결과적으로 장마철에 한 번 다이어트 패턴이 흐트러지면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휴가철 비키니는 물 건너 갈 가능성이 높다.무엇보다 조심해야 할 부분은 바로 식단이다. 아무래도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평소엔 생각이 나지 않던 음식들이 갑자기 당길 때가 있다. 보통 이런 음식들은 자극적이고, 고열량고지방인 경우가 많아 다이어터들에겐 치명타가 될 수 있다.예컨대 비가 오면 생각나는 파전에 막걸리만 해도 칼로리 폭탄이나 다름없다. 해물파전의 경우 한 조각당 칼로리만 150~200kcal, 막걸리 한 사발(300㎖)은 150kcal에 이른다. 막걸리 두 잔과 해물파전 한 조각을 먹는다면 500kcal가 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물론 파전을 한 조각만 먹을 일은 없으니 훨씬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보면 된다.하지만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멀리 하는 것도 고역이다. 이럴 땐 안주만 조금 바꿔줘도 칼로리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파전 대신 도토리묵(한 접시당 90kcal)이나 두부김치(한 접시당 130kcal)을 곁들이면 부담 없이 막걸리 한두 잔을 즐길 수 있다.또 체력이 떨어지는 장마철에 원푸드 다이어트나 1일1식 같은 극단적인 식이요법을 시도하다간 탈진, 빈혈, 무기력 등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장마철 운동은 실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줘도 충분하다. 좀더 활동적인 운동을 원하는데, 비 오는 날씨가 문제라면 요가, 필라테스, 수영 등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자.실내 운동이 제한된다면 운동시간대를 바꿔보는 것도 좋다. 여름철과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기온이 많이 오르기 때문에 서늘한 새벽시간이나 잠들기 전 시간을 이용해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그래도 평소보다 운동량이 줄어 불안하다면 저녁 시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등 식단 조절을 병행해 밸런스를 맞추는 것도 한 방법이다.복부나 허벅지, 팔뚝처럼 잘 빠지지 않는 부분비만이 고민이라면 장마철을 이용해 람스(LAMS) 등 비만 치료 시술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람스는 다른 주사시술과 달리 직접 지방세포를 체외로 빼내 군살 등 부분비만 제거에 효과적인 시술로 지방흡입주사, 지방추출주사 등으로 불린다.수면마취나 전신마취 없이 시술 부위만 국소마취해 부담이 적고 회복이 빨라 장마철 체중관리 비법으로 고려해볼만 하다.

    2021/05/28
  • 지방흡입, 정확한 결과 예측이 성패 가른다

    도움말/ 365mc 대구점 서재원 대표원장

    지방흡입, 정확한 결과 예측이 성패 가른다

    지방흡입은 이미 국내서 수요가 높은 체형교정술로 자리잡았다. 허벅지복부팔뚝 등 부분비만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긍정적인 치료로 인식되고 있다. 이렇다보니 수많은 의료기관에서 지방흡입을 시행하고 있다.지방흡입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고객의 기대와 의학적으로 가능한 수술결과 사이의 간극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고객은 단순히 수술 후 드라마틱하게 날씬해질 것을 기대하지만, 실질적으로 얼마나 날씬해질지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 때문에 간혹 수술 후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에 낙심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게 바로 수술 전 이뤄지는 결과 예측이다. 하지만 이를 보장하는 의료기관은 많지 않다. 대다수의 예측은 의료진의 촉진 등으로 가늠하는 정도다.하지만 축적된 수많은 진료 케이스를 기반으로 예측한다면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지방흡입을 통해 변화된 몸매 라인과 사이즈 변화 등을 기록한 방대한 데이터 중 가장 유사한 사례의 결과를 참고하는 방법이다. 실제로 365mc에서는 만족도 높은 결과 예측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결과 예측프로그램 밥스(BAPS, Before After Preview System)를 개발했다. 밥스는 매달 2만여건에 육박하는 365mc의 지방흡입 결과를 토대로 환자별 예후를 분석한다.밥스는 지방흡입을 고려하는 대다수 고객이 결과를 미리, 정확하게 알고 싶어한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프로그램에 고객의 키와 나이, 몸무게, 사이즈 등을 기입하면 밥스가 상담자와 가장 비슷한 체형 조건을 갖춘 지방흡입 사례를 분석해 소개한다. 이들 사례자의 결과를 분석해 결과를 예측하는 원리를 쓴다. 복부, 팔뚝, 허벅지 등 지방흡입 수술 고민 부위별 예측 사진도 확인할 수 있다.밥스를 적용한 이후 진료실을 찾는 고객 만족도가 높아짐을 체감한다. 특히 내가 알고 싶은 요소를 자세히 설명해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짐작된다. 광고 모델 등의 사례가 아닌 실제 자신과 유사한 사례를 통해 수술 적합성을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일단 수술하고 경과를 지켜보시죠라고 말하던 기존 관례에서 벗어나 실질적 결과를 짐작하는 것은 고객이 안심하고 수술을 이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이제 남은 것은 의료진의 실력에 달렸다. 예후와 같은 결과를 내기 위해 섬세한 수술에 나서야 한다. 이를 위해 집도의의 촉감에만 의존하던 지방흡입술의 술기를 표준화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반 캐뉼라 수술 진단장치를 개발했다.이는 지방세포를 배출시키는 캐뉼라의 움직임에 기반을 두고 있다. 캐뉼라의 움직임에 따라 수술 결과를 조기 예측하고, 결과 분석에 따른 맞춤형 후관리 치료를 돕는다. 딥러닝으로 최적의 캐뉼라 움직임을 파악한 인공지능이 최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보조자 역할을 한다.이로써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멍, 부기, 흉터 및 나아가 수술 부작용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방흡입의 성패는 단순 사이즈 감소에만 달려있지 않다. 사이즈를 줄이는 것은 기본이고, 더 매끄럽고 탄탄한 라인으로 개선해야 한다. 이를 위해 수술을 통해 얼마나 체형이 개선될 수 있는지 정확히 예측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의료기술이 뒷받침돼야 한다. 365mc가 초고객만족을 위해 인공지능 개발에 적극 나서는 이유다.

    2021/05/18
  • 지방흡입 무조건 성공하는 2가지 습관

    도움말/ 부산365mc병원 박윤찬 대표병원장

    지방흡입 무조건 성공하는 2가지 습관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을 있다. 어떤 일을 하든 일단 추진하고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는 뜻이다.다이어트도 물론 마찬가지다. 하지만 시작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후관리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당장 살이 빠졌다고 해서 안심하고 식단 조절이나 운동을 소홀히 하면 금세 원래 몸무게로 돌아간다.어쩌면 심한 요요현상으로 다이어트 전보다 체중이 더 불어날 수 있다.지방흡입도 마찬가지다. 수술 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보디라인의 개선 정도와 만족도가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다.보통 지방흡입을 하면 최소 200cc에서 5000cc 이상의 지방이 제거된다. 이 때 전체 지방 중 20~25%는 남겨 놓는 게 정석이다. 지방이 피부와 근육 사이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그 말인즉슨 지방흡입 후 관리에 소홀하면 남아 있는 지방세포의 크기가 다시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지방세포는 최대 400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 한다.수술 후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는 체중이다. 예를 들어 수술 후 체중이 60kg였다면 그 몸무게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여기에 유산소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줄이면 더욱 좋다. 지방흡입으로 지방세포 개수가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체중을 줄이면 체내에 남아 있는 지방세포의 사이즈가 줄면서 보디라인이 더욱 예뻐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의외로 간과하기 쉬운 부분은 바로 자세다. 특히 복부지방흡입을 받았다면 자세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특히 구부정한 자세는 수술 후 보디라인을 망치는 원흉이다. 업무를 하거나, 밥을 먹거나, 피씨 화면을 볼 때 머리와 상체가 앞으로 쏠리면서 복부가 접히면 해당 부위에 라인이 생기고 배꼽 주변에 지방이 뭉칠 수 있다.수술 부위가 과도하게 뭉치면 보기 싫은 주름이 생기고, 그만큼 사라지는 데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이 때문에 수술 후에는 마치 임신부처럼 배를 앞으로 내민 자세를 자주 취하는 게 좋다.하지만 장시간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압박복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압박복은 복부는 물론 팔뚝, 허벅지, 종아리 등 주요 지방흡입 수술 부위를 강하게 압박해 바른 자세를 잡는 데 효과적이다.꼭 체중관리를 떠나서 수술 후유증으로 멍이나 부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철저한 사후관리는 필수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한편 압박복을 두 달 이상 착용하고 병원에서 전문적인 후관리 프로그램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2021/05/04
  • 지방흡입 후 패스트푸드 먹어도 살 뺄수 있을까

    도움말/ 365mc 노원점 채규희 대표원장

    지방흡입 후 패스트푸드 먹어도 살 뺄수 있을까

    복부 팔뚝 허벅지 등 고민부의의 지방흡입은 사후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체형 교정 효과와 만족도가 극적으로 갈린다. 수술 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유지하면 요요 현상을 막아 개선된 보디라인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반면, 소홀한 관리는 자칫 요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이 때문일까. 상담 고객들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 중 하나가 지방흡입 후 패스트푸드를 먹어도 되냐는 것이다.패스트푸드는 현대인 만성질환의 원흉으로 꼽힌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할 수 있고 맛도 좋지만 열량과 지방, 나트륨 함량이 많아 건강을 해치기 쉽다.특히 성장기 어린이에게 패스트푸드는 치명적이다. 패스트푸드 섭취 빈도가 잦을수록 비만한 체형이 되기 쉽고,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어 차후 다이어트도 쉽지 않게 된다.하지만 패스트푸드라고 해서 무조건 피해야만 할까? 어느 날은 갑자기 햄버거가 당길 때가 있고, 매콤 짭짜름한 피자나 치킨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을 때도 있다.맛있고 자극적인 음식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인간의 기본적인 식욕을 억제해 되레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도 있다.여기서 약간의 발상의 전환을 해본다면 지방흡입 후에도 간편하고 맛난 패스트푸드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그 해답은 조리 방법과 재료, 곁들이는 음식이다.햄버거는 살찌는 음식의 대표격으로 꼽힌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 판매되는 햄버거 세트의 열량은 최소 763kcal에서 최고 1515kcal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나트륨 함량도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육박하는 수준이었다.햄버거를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섭취하고 싶다면 메뉴 구성을 조금 바꿔 보자. 햄버거와 함께 마실 음료를 콜라나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 대신 아메리카노로 대체하면 열량 섭취를 줄일 수 있다.또 햄버거와 영혼의 단짝인 감자튀김도 열량 폭탄이다. 주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 판매하는 감자튀김의 열량은 400kcal 안팎에 이른다. 햄버거와 커피만으로는 뭔가 아쉽다면 감자튀김 대신 채소류 함량이 많은 샐러드를 곁들여 보자.한 조각의 열량이 300~400kcal에 이르는 피자도 어떤 도우와 토핑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칼로리 함량이 천차만별이다. 즉 도우와 토핑이 정해져 있는 프랜차이즈 배달 피자보다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피자가 건강에 좋다.먼저 토핑의 경우 햄, 소시지, 베이컨, 페퍼로니 같은 가공육류 대신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원재료를 얹는 게 좋다. 고기류 대신, 브로콜리, 버섯, 검은콩, 올리브, 단호박 같은 건강식품을 올려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주문할 땐 마르게리타나 시금치 피자처럼 도우가 얇고 채소 토핑이 많이 올라간 메뉴를 추천한다. 프랜차이즈 배달 피자를 주문할 때도 가급적 씬 도우 피자를 선택하고, 치즈 크러스트 등은 피하는 게 좋다.한국인의 영원한 친구인 치킨도 빼놓을 수 없다. 치킨의 열량은 한 조각당 300kcal 정도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싶다면 가급적 튀긴 것보다는 훈제나 구운 메뉴를 고르자. 꼭 튀긴 치킨이 당긴다면 되도록 튀김 옷이 얇은 메뉴를 선택해야 한다.치맥은 금물이다. 맥주의 열량은 500cc 기준 200kcal 안팎이다. 치킨을 먹을 때 느끼함을 잡고 싶다면 맥주 대신 탄산수를 마시는 게 좋다.

    2021/04/20
  • 부위별 살 빠지는 방법? '지방흡입'이 답

    도움말/365mc 신촌점 김정은 대표원장

    부위별 살 빠지는 방법? '지방흡입'이 답

    진료실을 찾는 고객 중 정상체중을 유지하거나, 저체중임에도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허벅지, 복부, 팔뚝 등 부분비만 탓이다.한 사례를 소개하겠다. 직장인 김모 씨(27)는 친언니와 키와 몸무게가 같지만, 주변으로부터 언니보다 통통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이제는 스트레스로 작용해 몸매관리에 바짝 나서는 중이다.몸무게가 같아도 체지방률이나 타고난 요인으로 체형은 모두 달라 보일 수밖에 없다. 특히 얼굴, 팔뚝 바깥쪽, 허벅지 바깥 승마살, 복부지방이 많이 축적된 경우 몸무게보다 더 나가 보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다이어터들은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특정 부위의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유가 있는 경우 에스테틱에서 부분관리를 받기도 한다. 운동과 마사지는 근육을 탄탄하게 가꿔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원하는 부위에 사이즈 감량으로 직결되지는 않는다.특히 이미 저체중이거나, 정상체중 범위에 들어선 사람의 경우 무리한 운동이나 식이요법은 오히려 영양불균형만성피로 등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타고난 체형이 문제라면 체구가 작아지더라도 부분비만은 크게 개선되지 않아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 또, 열심히 운동할 경우 건강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자신이 원치 않는 부위의 살이 빠져 곤란한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만약 체형 교정, 부분비만 관리 목적의 다이어트에 나서는 중이라면 의학의 힘을 빌려볼 수 있다. 무리하게 칼로리를 줄이거나 운동하기보다 지방만 타깃으로 제거하는 비만시술이 한가지 대안이 될 수 있다. 말 그대로 원하는 부위만의 지방을 쏙 빼 체형교정 효과가 우수하다. 시술 후 콤플렉스 개선 면에서도 만족도가 무척 높다.특히 지방흡입을 위해 수술대에 눕는 것이 두렵다면 람스(LAMS)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지방흡입주사, 지방추출주사 등으로 불리는 람스는 365mc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주사시술의 간편함에 지방흡입의 원리를 녹인 시그니처 시술이다.람스는 허벅지복부팔뚝 등에서 도드라지는 군살과 셀룰라이트 정리에 톡톡한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다른 주사시술과 달리 직접 지방세포를 체외로 빼내기 때문에 사이즈 감량에 효과적이다. 시술 과정에서 단단한 셀룰라이트 조직을 부수고 긁어 제거한 뒤 지방세포와 함께 뽑아내는 만큼 셀룰라이트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특히 수면마취나 전신마취 없이 시술 부위만 국소마취해 부담을 줄였다. 시술 후에는 내 몸에서 얼마나 지방이 빠져나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시술시간도 길지 않다.현재 지방흡입을 제외하면 람스만큼 효과적으로 지방세포 수를 줄여주는 시술은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특히 람스는 절개 없이 가느다란 주사바늘로 시술하므로 부작용 위험이 적고 멍이 심하게 들지 않는다. 이렇다보니 결혼식 등 중요한 날이 있거나, 빠르게 콤플렉스를 개선하고 싶은 다이어터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2021/03/24
  • 지방흡입 황금기 '봄'··· 이유는?

    도움말/ 부산365mc 어경남 대표병원장

    지방흡입 황금기 '봄'··· 이유는?

    봄이 다가오면서 얇아지는 옷차림에 두려움을 느낀 다이어터들이 적잖다. 마음은 급한데 도무지 살은 빠질 생각을 하지 않으니 스트레스만 쌓여 간다.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혼자 늘씬해진 친구를 보면 걱정이 앞선다.다이어트를 위해 진료실을 찾는 사람들 중 최근 다이어트가 더 어렵게 느껴진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부활동이 제한되면서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버린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게 느껴질 것이다.무엇보다 다이어터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군살이다. 허벅지나 팔뚝, 복부에 붙은 군살은 효과가 좋다는 다이어트 식품을 먹어도, 식사를 굶어도, 러닝머신 위에서 흠뻑 땀을 흘려도 쉽사리 빠지지 않는다.이에 봄철을 맞아 비만클리닉을 내원해 의학의 힘을 빌리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또한 지방흡입 전후 사항을 궁금해하는 고객들이 많다. 특히 수술 중 멍과 부기, 압박복 관련 질문은 상담 중 꼭 받는 인기 질문이다.지방흡입 수술을 받으면 멍과 부기가 남을 수밖에 없다. 보통 멍은 수술 후 1~2주간 남아 있는데,수술 후 멍이 생기는 이유는 지방 조직에 모세혈관이 다수 분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모세혈관이 자극을 받으면서 피부에 멍이 들게 된다.수술 후 부기도 필연적이다. 초기 1~2주 정도는 수술 부위가 붓고 빠지는 증상이 반복된다. 보통 2주 정도 지나면 거의 사라지지만 잔 붓기는 최대 3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그러나 봄철에는 멍과 부기에 대한 부담이 적다. 아직까지는 외투로 커버할 수 있고 노출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 또 비키니 등을 입는 여름 휴가철까지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회복이 완료되는 시기 즈음엔 수영복은 물론 민소매, 반팔티, 핫팬츠 등 패션 아이템도 소화할 수 있게 된다.수술 후 압박복 착용이 한결 수월한 것도 봄철 지방흡입이 추천되는 이유다.지방흡입 후엔 반드시 압박복을 착용해야 한다. 압박복은 두껍고 탄력 있는 고탄성 소재의 언더웨어로 수술 후 회복을 앞당기고 보디라인 교정 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지방흡입 후 압박복을 착용하면 진피층과 근육층이 맞닿으면서 지방흡입으로 인해 생긴 지방층 사이의 들 뜬 공간을 빈틈없이 유착시켜 통증을 경감시키는 역할을 한다. 수술 부위에 따라 허벅지 지방흡입을 한 사람은 레깅스 타입, 팔뚝복부 지방흡입을 한 사람은 올인원 타입의 상의 압박복을 입는다.날이 더울 때 압박복을 착용하면 땀이 나고 답답해 고역이 될 수 있다. 반면 봄철엔 압박복 착용으로 인한 더위와 답답함이 덜하고, 옷으로 가릴 수 있어 유리하다.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지방흡입수술은 회복까지 최대 3개월을 보는 게 좋다. 수술 후 부기와 멍이 부담스럽고 압박복 착용이 내키지 않는다면 지방흡입 주사인 람스를 대안으로 고려해볼 수 있다.

    2021/03/08
  • 지방과의 사투… 다이어트 중 멘탈 다스리기

    도움말/ 부산365mc 어경남 대표병원장

    지방과의 사투… 다이어트 중 멘탈 다스리기

    진료실을 찾아오는 고객 중 감정문제를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장기간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예민해지는 감정을 느껴 화를 억제하기 힘들다는 것이다.스스로 파이터로 변해가는 자신이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며 고민을 토로한다.이런 고민을 토로하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다이어트 식단을 타이트하게 구성해 힘든 여정을 이어가는 경우다.다이어트에 나설 경우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기본이다. 하지만 무조건 열량을 줄이거나, 탄수화물, 나트륨 등 특정 요소를 끊을 필요는 없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음식을 절제할 필요는 있지만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것은 욕구를 누르게 되고 결국 스트레스나 강박으로 이어지기 쉽다.만약 자신이 이에 해당되는 다이어터라면 잠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요요로 감량에 실패하는 것보다 분노와 스트레스를 다스리며 조금 더 편안한 감량에 나설 것을 권한다.실제로 분노와 스트레스가 비만에 끼치는 연관성은 크다. 특히 화를 자주 낼수록 살이 찌기 쉬운 아이러니한 현상이 발생한다. 스트레스를 느낄 때 분비되는 코르티솔(cortisol) 호르몬이 과잉 분비될 시 지방저장 효소가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이는 곧 스트레스가 늘어날수록 몸이 지방을 축적하려는 성향이 강해진다는 의미다.때문에 배고플 때 느끼는 영양 스트레스(특정 영양소의 결핍)를 장시간 받다 보면 체내 지방이 늘고 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심각한 스트레스는 심리적 영향뿐 아니라 소화장애혈압 상승근육 긴장 등의 생리적 반응을 유발해 건강한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다만 적은량의 스트레스 호르몬은 적절한 긴장을 유지하여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스트레스를 어느 정도로 유지하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이렇다 보니 멘탈관리가 중요한 요소다.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명상음악이다. 음악 감상을 하며 명상을 하는 게 살을 빼는 행위는 아니지만 다이어트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는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명상이 충동성을 억제하며 사고력향상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 상황을 유리하게 만든다는 결과도 영국 포츠머스 대학 만치오스 박사의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 이렇듯 명상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정서 조절에 큰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시 멘탈 관리에 좋다.또한 비만 클리닉을 찾아 보다 전문적인 조언을 듣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비만클리닉을 찾는 고객들은 처음에는 힘들고 정확한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느끼지만 몇차례 병원을 왕래 후에는 다이어트의 고수가 되어있는 경우도 있다.비만클리닉 방문을 어렵게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 보다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공유하고 조언하는 특성상 매일 찾아올 필요도 없기에 솔루션 받은 다이어트 방법을 자신이 열심히 동참해 결과를 분기별로 체크하며 조언 받는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는 게 비만클리닉이다. 물론 이때 지방흡입이나 람스, 지방추출 주사 등 기타 비만치료를 함께 동반한다면 더욱 빠른 효과를 내는 것도 사실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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