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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설립이래 첫 여성 비서실장 탄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지난 1일자로 실장 및 부·팀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1급 2인, 2급 9인 승진임용이외에도 능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한 직위·직급 분리 임용(2급 직위인 팀장에 3급 차장을 임용)도 대폭 있었다.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심사평가원(전신 의료보험연합회 포함) 설립 30년 이래 첫 여성 비서실장으로 심사 및 연구업무 수행 경험이 있는 배선희 차장(46세)을 비서실장에 임명했다.이는 심사·평가 전문 영역과 직원의 70% 이상이 여성인 조직특성을 고려해 여성의 섬세함과 유연성을 적극 활용하기 위한 인사라는 평이다. 또한 제2세대(G2, Generation 2) 건강보장을 준비하는 심평원이 전문성과 현장 업무를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한다.
서울대병원 최병인 교수, 6월12일 ESGAR명예학자상 수상
최병인 진단방사선과 교수가 오는 6월12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제18차 유럽복부영상의학회 학술대회 개회식에서 유럽복부방사선의학회(Europ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and Abdominal Radiology: ESGAR))가 수여하는 2007년도 명예학자상 (Honorary Fellow Award)을 한국인 학자로는 처음으로 수상할 예정이다. 최교수는 유럽 학회 회장 Carlo Bartolozzi 교수로부터 복부영상의학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유럽의 학회 총회에서 명예학자로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고 공식 서한을 통보받았다. 최 교수는 “이 상은 개인의 명예는 물론 우리나라 영상의학의 수준을 세계가 인정한 것이라 할 수 있어 더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한국의 영상의학계와 유럽학계와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교수는 리스본 학술대회에서 명예학자상 수상 기념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그는 그동안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에 2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세계 유수의 대학과 학회 등에서 190여회의 초청강연을 펼치는 등 국제적 연구 및 교육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 한국 의학한림원에서 조사해 발간한 한국의학연구업적보고서 2006에 의하면 최 교수는 한국 학자 중 국제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중 50회 이상 인용된 논문을 가장 많이 발표한 학자로 밝혀졌다. 최교수는 현재 6개의 국제학술 전문지의 편집위원으로 위촉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한영상의학회장을 맡고 있고 국제적으로는 아시아초음파의학회 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회 사무총장 등 4개의 국제학술단체의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차기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회 학술대회의 대회장도을 맡고 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회는 1만2,000여 명의 회원을 가진 아태지역의 영상의학의 큰 학술단체로 2년마다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는데 2008년도에는 10월14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의대 박완범 교수, 아시아-태평양 의학교육학회서 수상
박완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실 교수가 최근 싱가폴에서 개최된 제4회 아시아-태평양 의학교육학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박교수는 ‘임상수행평가에서 모의학생을 이용한 표준화환자 채점의 신뢰도 평가’라는 주제의 발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대동대문병원 강덕희 교수 논문 피인용지수 4위
이대동대문병원 내과학교실 강덕희 교수 논문이 50회 이상 인용돼 피인용지수 공동 4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최근 발간한 ‘한국의학연구업적보고서 2006’에 따르면 지난 1974년~2004년 31년 동안 발표된 국내 SCI 의학논문 중 국제적으로 50회 이상 인용된 논문 수를 조사한 결과, 총 201편의 논문 중 이화대학교 의과대학의 논문 2편이 포함되었다. 이 논문 2편은 내과학 교실 강덕희 교수의 논문으로 1편은 '신장 질환에서의 미세 혈관 병변의 중요성', 다른 논문은 '요산과 신장 및 혈관 질환'에 관한 것으로 각각 2002년과 2003년에 발표된 것이다. 짧은 기간에 전세계적으로 50회 이상 인용되었다는 이번 조사결과는 상대적으로 강덕희 교수의 논문이 임상적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강덕희 교수는 피인용 지수 공동 4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의 위상제고와 권익신장에 기여
간협, 올해의 간호인상에 김윤수 씨 선정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조자)는 올해의 간호인 `중외간호상' 수상자로 김윤수 경북도청 보건위생과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2일(목) 열리는 대한간호협회 정기 대의원 총회 개회식에서 있게 된다.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올해의 간호인상은 지난 1년 동안 사회적으로 간호전문직 위상정립에 크게 기여했거나, 귀감이 될 만한 선행과 봉사활동을 통해 간호정신을 구현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올해의 수상자로 결정된 김윤수 과장은 1979년부터 경북도청 보건위생과에 근무한 이래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도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해 왔다.특히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노인의료복지시설인 공공 너싱홈(Nursing Home)을 설립하고 저출산·고령화사회에 대비, 저출산대책 전담팀을 전국 최초로 만드는 등 변화하는 보건의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전문간호사의 위상제고와 권익신장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아울러 시·군보건소장과 과장급의 간호직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전개해, 보건분야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간호관리직과 2006년 1월 경북최초의 보건소장을 탄생케 하는 등, 회원의 권익보호와 권리신장에 크게 기여해 왔다.한편 김천과학대학 간호과를 졸업한 뒤 1979년부터 경북도청에서 근무해 온 김윤수 과장은 보건위생과 방역담당사무관을 거쳐 현재 보건위생과장(서기관)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경북간호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흥원 이용흥 원장 독거노인 방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용흥 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지난 16일 노량진 독거노인들을 방문, 위로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진흥원이 소재한 노량진 1동 동사무소 측에 이용흥 원장이 저소득주민 후원 추천을 의뢰해 이뤄진 것이다.
김형민 교수 신임 성가병원장 취임
가톨릭의대 성가병원 김형민 교수(정형외과)가 오는 20일 (화) 성가병원 제12대 병원장으로 취임한다.신임 김 원장은 1974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한 미세수술학회 회장, 대한 정형외과 학회 경기지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성가병원 의무원장(2003년~)을 맡고 있다.김 원장은 20일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상임이사, 성가소비녀회 총장, 가톨릭대학교 총장, 가톨릭중앙의료원장 등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가병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성가병원 최초의 의사 병원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또한 ▲ 진료부원장에는 호흡기내과 권순석 교수, ▲행정부원장에 박근태 신부, ▲원목실장에 윤정한 신부 ▲ 수련교육부장에 정형외과 이기행 교수가 임명될 예정이다.
순천향대병원 심찬섭 교수, 독일 국제 치료내시경 심포지엄 강의
순천향대학교병원 소화기병센터 심찬섭 교수팀은 지난 2, 3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 ‘2007 국제심포지엄(International symposium 2007)’에 초청연자로 참석해 강의와 시연을 펼쳤다. 심찬섭 교수는 식도협착 환자에게 자신이 개발한 자가팽창성 금속배액관을 내시경으로 삽입하는 고난이도의 시술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술 후 재협착이나 일탈 등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금속배액관의 동물실험 결과와 임상실험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심교수팀이 새롭게 개발한 금속배액관은 기존배액관의 형태를 변형해 쉽게 빠지지 않게 했으며, 특수표면처리로 재 협착이 되지 않도록 보완한 것이다. 한편 이번 국제심포지엄에는 전 세계의 치료내시경 권위자 20여명이 강의와 시연을 선보였고, 소화기병 전문의 1,000여명이 참석해 진단 및 치료내시경의 최신 정보를 교환했다.
손기호 약제부장 학술임원 등 선임
삼성서울병원 이정권 교수,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감사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李廷權) 교수와 손기호(孫基鎬) 약제부장이 지난 13일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창립총회에서 각각 학회감사와 학술임원에 선임됐다.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는 국내 의약품 안전성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증대되면서 약물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국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학계, 산업계 및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첫 학술 단체다.
이대목동병원 김영주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후즈후에 등재됐다.김 교수는 임신성 고혈압 유전자 및 기전에 관한 연구업적을 높이 평가받아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영주 교수는 SCI논문 30여편 및 그동안 대한산부인과 학회, 태아의학회, 주산기학회등 다수의 학회에서 학술상을 받았으며 2006년도 이화 베스트 닥터상 수상 및 서울시, 보건복지부, 학술진흥재단 등의 의뢰로 활발한 연구중에 있다.
"농업정책금용 전문관리기관으로…
서울우유, 2030년까지 전 제품 A…
농촌진흥청 "중장기 비전 통해 R&…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경북의사회, 3400명 회원에게 산불피해 성금모금 호소문 발송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께 참담하고 아픈 마음을 다잡고 간절히 올립니다.경북지…
경남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예산안 6억3774만원 확정
대구시약사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구호물품 전달
경북의사회, 경북 산불 피해 복구 특별성금 1억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