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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시상…호흡기 분야 학술창달 공로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에 경상의대 황영실
‘제29회 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 수상자로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황영실 교수가 선정됐다. 유한양행(대표 차중근)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 학회(회장 박성학)는 지난 9일 서울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제105차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갖고, 황 교수에게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수상의 영광을 안은 황영실 교수는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기계 환기가 요구된 중증 지역사회획득 폐렴에서 저용량 하이드로코르티손 주입의 효과’를 비롯해 결핵 및 호흡기 질환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 학술창달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이날 시상식에는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성학 회장 등 500여명의 학회 회원들이 참석했다.지난 79년 유한양행이 제정한 ‘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지난 29년간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고려대 경제인회 선정…제약산업 발전 기여 공로
일동 이정치 사장, 고대 경제인대상
일동제약 이정치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8일 고려대학교 경제인회(회장 김명하)의 2007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고려대학교 경제인대상’을 수상했다.고대경제인회는 회장단회의와 수상자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기업경영과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업적과 공로가 커 전 고대인의 귀감이 되는 회원을 선정,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일동제약 이정치 사장은 고려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하고, 67년 일동제약에 평연구원으로 입사, 40년간 근무해오고 있는 전문경영인이다.이 사장은 연구, 생산, 경영지원, 대외협력 등의 업무를 두루 거치면서, 다양한 실무경력과 전문지식, 폭넓은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우수의약품의 제조, 경영혁신활동, 향정신성의약품의 유통질서 확립 등 다양한 업적을 통해 일동제약은 물론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경영활동 뿐만 아니라 농학박사로서 고려대, 성심여대, 동덕여대 등에서 강의를 하는 등 후학양성에도 힘쓴 점도 인정받았다.
임상교육 발전등 공헌 공로…의료소비자 서비스 개선도
‘한독 학술경영대상’에 김상형 전남대병원장
전남대학교병원 김상형 원장이 지난 8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병원협회 제23차 병원관리종합학술대회에서 제4회 ‘한독 학술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김 원장은 1982년 이래 전남대 및 전남대병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한흉부외과학회 상임이사, 호남순환기학회 이사장 및 회장, 대한흉부학회 부회장 등을 맡아 의학연구, 환자진료, 임상교육 발전에 크게 공헌해왔다. 또 병원장 재임기간 중 전남 화순에 전남지역 암센터를, 광주에 호남 최대 규모의 치과병원을 착공함으로써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고, 초진 환자의 교수진료 확대, 고객지원센터 기능 강화 등 고객중심의 진료체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섬으로써 의료소비자에 대한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큰 업적을 남겼다.‘한독 학술경영대상’은 한독약품(대표 김영진)과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가 공동 제정한 상으로, 2004년 첫 제정이래 매년 국내 의료계 발전 및 국민 보건의료 향상에 크게 기여한 의료계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약연탑 트로피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한독약품-약학회 제정 학회 최고 영예상…1000만원 상금·약연탑 트로피 수여
대한약학회 ‘학술대상’에 함원훈 교수
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이 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대한약학회 2007년 추계 국제학술대회에서 대한약학회 ‘학술대상’ 수상자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함원훈 교수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함원훈 교수에게는 부상으로 1000만원의 상금과 약연탑 트로피가 수여됐다. 한독약품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한 ‘학술대상’은 뛰어난 연구업적을 바탕으로 학문적 발전에 크게 기여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학회 최고 영예의 상이다. 유기화학 연구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실적을 자랑하는 함 교수는 지난 2001년 ‘옥사졸린을 경유한 생리활성 천연물의 새로운 합성법’이라는 연구논문을 통해 기존에 안정화시키기 어려웠던 키랄(chiral) 구조를 보존해 천연물의 생리활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생물학적 활성물질을 활용한 비대칭 합성법 개발연구, 금속촉매 반응을 이용한 비대칭 합성법 개발연구, 락타시스틴 계열 새로운 항암물질의 개발연구 등을 통한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대한약학회 ‘학술대상’은 지난 1970년 제정된 이래 올해로 38회째를 맞고 있으며, 1970년 ‘약학학술상’으로 시작된 명칭이 1992년에는 ‘약학교육상’으로, 2001년에는 ‘학술본상’으로 변경된데 이어, 올해부터 ‘학술대상’으로 변경됐다.
조한익 교수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위촉
서울의대 조한익(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지난달 31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생명과학기술 분야 전반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2005년 4월 대통령 자문기구로 발족했다.
충북 제천 cGMP 공장신축 탄력 기대
휴온스, 생산본부장에 전재갑씨 영입
(주)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최근 신임 생산본부장에 전재갑 전무이사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전재갑 전무이사는 서울대학교 약학과 출신으로 녹십자, 광동제약, 보령제약에서 공장장을 역임했다. 휴온스는 이번 전 전무이사의 영입으로, 충북 제천에 진행 중인 cGMP 규모의 공장신축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식약/섬유/종이업종 최우수기업 선정…건전성·공정성등 높은 평가
일동제약, 제17회 경제정의기업상 수상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지난달 31일,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가 주최하고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후원한 ‘제17회 경제정의기업상’에서 식약/섬유/종이업종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경제정의기업상賞은 사회공동체에 대한 책임과 윤리경영을 통해 사회 환원에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널리 알림은 물론, 한국 자본주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기업상을 정립하고자 지난 91년 제정됐다. 제17회 경제정의기업상은 증권선물거래소 상장기업 중 평가대상기업 선정원칙에 의해 총 321개사를 선정한 후, 경제정의연구소 기업평가위원회의 평가위원들과 사무국 연구원들의 6개월에 걸친 엄정한 평가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3개사가 선정됐다. 이들 업체들은 건전성, 공정성, 사회봉사기여도, 소비자보호만족도, 환경보호만족도, 종업원만족도, 경제발전기여도 등 7대 평가항목과 49개 평가지표, 4개 고려지표에 의한 정량평가, 설문을 통한 정성평가, 전문가들의 최종 의견 수렴절차를 거쳤다. 일동제약은 이번 시상에서 총점 64.96점으로, 특히 건전성, 공정성, 환경보호만족도, 종업원만족도의 4개 항목에서 좋은 평점을 받았다. 주최측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란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고객 및 주주권익 보호에 힘쓰고 있는 점과, ‘연구개발 투자확대’를 핵심 경영방침으로 R&D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 등이 높게 평가됐다. 일동제약 이정치 사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타의 모범이 되는 기업, 고객에게 굳게 신뢰받는 기업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7회 경제정의기업 대상은 KT가, 금속/비금속/화학업종 최우수기업에는 한일시멘트가 각각 선정돼 함께 수상했다.
특화 및 전문화 사업 진두지휘할 최적임자로 평가 받아
산재의료관리원 새 수장에 심일선씨 임명
산재의료관리원의 새 수장에 심일선 전 산재의료관리원 감사가 임명됐다. 정부는 지난달 말 공개모집을 통해 지원된 6명의 후보 중 이사장 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심 전 감사를 신임 산재의료관리원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심일선 이사장은 감사 재직당시 ‘약품구입 입찰제도’를 개선함으로써 부정부패의 요인을 제거했을 뿐 아니라 약품 구입단가를 낮춰 국민의 세금부담까지 줄여주는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무엇보다 향후 새롭게 추진할 ‘산재의료관리원의 특화 및 전문화 사업’을 진두지휘할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956년 4월 10일 강원도 강릉 출생인 신임 심 이사장은 강릉 제일고와 고려대 노동대학원을 수료한 뒤 한국은행 총무국 부국장, 한국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전국민주금융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제16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한국노동교육원 객원교수, 대통령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자문위원, 산재의료관리원 감사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오는 6일 오전 10시 산재의료관리원 강당에서 열리며 임기는 오는 2010년까지다. ◇현직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이사 ▷대통령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자문위원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전직 ▷한국은행·은행감독원 여신관리실(심사담당), 국고부(국고통할업무담당), 계리부(예산담당), 은행감독원 총무국(예산담당), 감사실(감사업무담당), 총무국 등의 검사역, 심사역, 조사역 등을 거쳐 부국장 퇴직 ▷한국은행노동조합 초대, 3대 위원장 ▷전국민주금융노동조합연맹(현 사무금융연맹) 위원장 ▷제16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청와대 정책실 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한국노동교육원 객원교수 ▷산재의료관리원 상임감사 ◇상훈 ▷재무부장관 표창 ▷한국은행 총재 표창 ◇논문 ▷경제력집중과 재벌정책
경영관리본부장-원용범, 영업본부장 송성은 임명
수도약품, 개발본부장에 김병조씨 영입
수도약품(사장 이윤하)이 11월 1일자로 개발본부장에 김병조 상무이사를, 경영관리본부장에 원용범 이사를 각각 영입 발령하고, 영업본부장에 송성은 광주지점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 임명했다.
애널리스트 200명 설문결과…공동 4위 랭크
한미 임성기 회장, ‘유능하고 정직한 CEO’ 선정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이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뽑은 ‘유능하고 정직한 CEO’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경제TV가 29일 발표한 애널리스트 2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임성기 회장은 총 32표를 얻어 신한금융지주 라응찬 회장,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의장과 함께 공동 4위를 차지했다.전화로 이뤄진 이번 조사는 “최근 방한한 투자귀재 워런버핏이 언급한 유능하고 정직한 CEO로는 누구를 꼽을 수 있느냐”는 질문을 던진 후 5명을 복수로 선택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한편, 이번 설문에서는 포스코 이구택 회장이 68표로 1위를 차지했고, STX 강덕수 회장이 52표로 2위, 최휘영 NHN 사장이 44표로 3위에 각각 랭크됐다.
"농업정책금용 전문관리기관으로…
서울우유, 2030년까지 전 제품 A…
농촌진흥청 "중장기 비전 통해 R&…
오르가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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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경북의사회, 3400명 회원에게 산불피해 성금모금 호소문 발송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께 참담하고 아픈 마음을 다잡고 간절히 올립니다.경북지…
경남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예산안 6억3774만원 확정
대구시약사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구호물품 전달
경북의사회, 경북 산불 피해 복구 특별성금 1억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