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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트럼 시상식서
허일섭 녹십자 회장, 올해 인물상 수상
녹십자 허일섭 회장이 지난 16일 싱가포르 그랜드 콥톤 워터프론트 호텔에서 바이오스펙트럼(BioSpectrum)이 주관하는 ‘올해의 인물상’을 수상했다.바이오스펙트럼은 세계 제약 및 바이오산업 관계자에게 가장 지명도가 높은 아시아계 저널이자 시장조사 기관으로, 지난 2009년부터 바이오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기업인과 학자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바이오스펙트럼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제4회 바이오스펙트럼 시상식에서 ‘올해의 인물상’을 수상한 녹십자 허일섭 회장은 시장성이 낮아 연구개발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 희귀의약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그린진 F’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등의 개발에 성공한 공로와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4번째로 계절독감 백신의 WHO PQ(Prequalification)승인을 취득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의 인물상’은 바이오스펙트럼 시상식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의견수렴을 통해서만 수상이 가능한 명예로운 상으로, 녹십자는 이번 허일섭 회장의 수상으로 글로벌 바이오산업 내 위상을 다시한번 인정받게 됐다. 허일섭 회장은 “그 동안 축적된 R&D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신약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인들의 건강향상에 기여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종근당, 이경주 신임대표이사 선임
종근당은 16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경주 경보제약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이경주 사장은 울산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석사,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화학 박사를 취득했다. 1984년 종근당에 연구담당으로 입사해 93년부터 계열사 경보화학에서 생산 및 연구개발을 담당한 연구개발 전문가로 2010년부터 경보제약 대표이사로 재직해 왔다.
유태우 대한서금요법학회장, "염파요법 개론(1) 출간" "30년 연구 집대성, 환자 손 안대고 치료 획기적 요법"
염파요법, "정신질환-간경화 치유에 탁월"
정신질환-간경화 등 현대인의 대표적 질병을 '생각하고 기도' 만으로, 더욱이 환자에게 일절 손을 안대고 치료하는 획기적 치료법이 나와 보건의료계에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염파요법을 말한다.화제의 치료법인 염파요법은 보건신문 발행인 유태우 대한서금요법학회장(사진. 고려수지침학회장)이 30년간 연구에 몰두 이를 집대성한 '염파요법 개론(1)'에 상세하게 수록돼 있다.유태우 회장은 고려수지침을 지난 1971~75년 사이에 개발, 지난 1980년부터 30여년간 연구, 염파요법을 정리했다.■ 염파요법 이란?...환자에게 일체 자극을 안 줌(고통-위험-부작용 없어)이에 대해 유 회장은 "염파시술자가 목적한 사람의 질병을 낫게 해 달라고 간절한 생각과 동시에 고려수지침의 이론에 따른 손모형도나 수지침 도보에 수지핀(가는 핀)으로 자극하면 목적한 사람에게 전달 돼 질병을 낫게 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유 회장은 "염파요법의 특별한 장점은 "생각하고 기도만 해주면 된다"면서 "환자에게 일체 손을 대지 않고 즉, 자극을 주지않고 치료하기 때문에 고통이나 위험 또는 위생상의 부작용과 후유증이 없는 간편한 치료법"이라고 강조했다.나아가 유 회장은 "종전까지는 수지침 바늘로 직접 사람의 손에 찔러서 질병을 낫게 하거나, 신체 14개 금경(경락을 보완한 것) 금혈에 직접 자극을 주어 질병을 낫게 하는 치료법과 큰 차이가 있다"고 염파요법의 각별함을 이같이 부연 설명했다. ■ 근거리-원거리, 환자가 몰라도...질병 낫게 하는 새로운 염파요법"염파요법은 자신의 질병이나, 또 옆에 있는 사람, 근거리-원거리(저 멀리 외국 등)에 있는 사람도 병을 낫게 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유태우 회장은 "염파요법은 30여년간 수많은 연구와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임상사례가 있다"고 소개했다.염파요법 기구와 관련 유 회장은 "수지침 손모형도(표지사진 참조)는 대-소형(좌 우손)이 있고 영상을 이용한 사이버 수지침 (1)-(2)가 연구 개발됐다"면서 "지난 2010년에는 금경모형도(인체모형)이 또 지난 2011년에는 금경금혈위치도, 사이버 수지침 도보, 패드, 수지핀-염파핀 등이 개발됐다"고 밝혔다.유 회장이 집대성한 염파요법개론에는 이같은 내용들이 총체적으로 정리돼 있는데, 염파요법 시술을 위한 질병 판단법도 개발 일목요연 하게 정리돼 있다.■화제의 신간 염파요법 개론(1)은 ▷4x6 배판, ▷200쪽, ▷양장 제본으로 정가 2만5000원(고려수지침 발행) ■ 질병판단법과 염파요법 개론, 염파사 검정시험 연구교재 될 것여기엔 ▲운기체형 구별법 ▲진동자 구별법 ▲수지력 테스트 ▲삼일체형 분별법 등이 대표적이다.유 회장은 "이 번 염파요법 개론이 앞으로 염파사 민간자격 검정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연구교재로도 이용될 것"이라면서 "염파요법의 특징은 수지침의 기맥이론과 금경 이론만이 대뇌혈류를 조절하고 효과시간도 오래가면서 원거리에서 모든 환자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의학의 발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대법원 판례, 염파요법 주요 치료법...의료법으로 처벌할 수 없다 판시(염파요법 개론 6쪽)▲대법원 판례(1992.3.10)-선고 91도3340 판결(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공1992.5.1(919),1341)▲[판시사항]-환자에게 질병을 낫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게 한 다음 환부 등 신체부위를 손으로 쓰다듬거나 만져 주는 방법으로 시술한 것이 의료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소극)▲[판결요지]-어느 행위가 의료행위인지 여부는 구체적 사안에 따라 가려져야 하고, 그 판단 기준은 의학상 전문지식...(중략)."환자들에게 질병을 낫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게 한 다음, 환부나 다른 신체부위를 손으로 쓰다듬거나 만져 주는 방법으로 시술을 하였다면 이러한 행위는 사람의 생명, 신체나 공중보건위생에 무슨 위험을 초래할 개연성은 없는 것이므로, 이를 '의료행위에 속하는 것'으로 볼 수 없다."▲[참조조문]-의료법 제25조 제1항▲[참조판례]-대법원 1974.11.26. 선고 74도 1114 전원합의체 판결(공1975.8222)■ 염파요법 임상사례유태우 회장의 염파요법 임상사례는 보건신문 3849호 2012년 3월12일자 ▲정신질환증 염파요법으로 해소 ▲간경화증 염파요법으로 호전 등에 효과가 상세히 게재돼 있다."놀라운 염파요법 직접 경험했어요"...(지난 2.20일 염파요법 세미나, 중부지회 사례)▷박영애 회원-"아들의 심한 코골이 염파로 많이 호전됐어요"▷이재환 회원-"금경모형도, 사이버 수지침 도보에 염파 자극해 경항통과 견통이 완화됐어요"▷강명식 회원-"피곤에 지쳐 힘든 여동생에게 사이버 염파요법으로 편안하게 해줬어요"▷조무호 회원-"이규일 씨의 발목 화상을 염파요법으로 3주일 정도 자극하니 완화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 졌어요, 그래서 염파요법에 관심이 커졌어요"▷김형숙 회원-"동생의 가슴통증 염파요법 자극으로 통증 없어지고 편안하다고 하네요"▷임혜영 회원-"두통과 눈밑 떨림 증상이 호전됐어요. 염파요법 효과는 9시간 정도 지속되는 것 같아요"▷김국희 회원-"군대 간 아들 치통과 손목 통증 염파요법으로 해결했어요"▷김재홍 회원-"당뇨합병증 관리에도 염파요법의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릴리 신임 사장 폴 헨리 휴버스
다국적제약사 일라이릴리는 지난 1일 폴 헨리 휴버스(47·사진)씨를 한국릴리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휴버스 신임 사장은 네덜란드 국적으로 1990년 릴리에 입사한 이후 미국과 브라질·포르투갈·네덜란드 지역의 영업·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역임했다.
"길병원 비전 실현 위한 ‘BIG GIL’ 운동 펼칠 것"
이명철 가천대길병원장 취임
가천대길병원은 제11대 병원장이자 메디컬캠퍼스 부총장으로 이명철 서울대 핵의학과 교수가 지난 5일 암센터 가천홀에서 취임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과 성상철 대한병원협회장, 길병원 및 가천대 임직원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이명철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이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서는 변화와 쇄신이 중요하다”며 “길병원을 동북아 허브 의료기관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연구업적을 증대할 것이며, 특히 ‘BIG GIL’ 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BIG GIL' 운동이란 사회를 위한 이익 환원(Benefit for the Society)과 혁신(Innovation)으로 세계적 병원(Global Hospital)과 세계적 대학(Global University)을 이뤄내며 분야와 국가를 뛰어넘는 통합(Integration)과 리더십(Leadership)으로 세계 의학사에 ‘큰 길’을 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신임 병원장에 송재훈 교수
삼성생명공익재단(이사장 이수빈 회장)은 1일자로 삼성서울병원 제8대 병원장에 송재훈(宋在焄, 54세) 감염내과 교수를 임명했다. 송재훈 신임 병원장은 삼성서울병원과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현재 맡고 있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직을 겸임하게 된다.
공공성과 수익성 조화 공공병원 모델 제시
공단 일산병원 4년 연속 흑자경영 비결은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국공립병원 중 유일하게 재정 지원 없이 4년 연속 흑자를 달성해 공공병원으로서의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된 경영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실제 일산병원은 지난 2007년부터 연인원 100만명을 상회하는 진료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재정수지는 2008년 1억원, 2009년 44억원, 2010년 15억원, 2011년 4억원의 흑자를 유지했다.김광문 병원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병원경영에 있어 흑자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공병원으로서 보건정책에 여러 가지 자료를 제공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을 제공해야 한다"면서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약할을 강조했다. 이어 "고객들의 편의성에 맞춰 고객서비스 시설 개선 및 확충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지속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우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최우선 경영체계를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산병원은 원가관리 및 분석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임상자료 접근성 및 활용도를 제고하고 표준원가계산시스템을 개발해 적정수가를 산출할 수 있는 합리적 수가 수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역량강화 및 선진의료 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해외 선진 의료기관과의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고, 선진병원과 MOU를 체결하는 등 의료기술 및 학술연구를 위한 의사, 연구자 교류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일산병원은 동일 진료권 내 유사명칭이 혼재돼 있어 내원고객들이 혼란을 겪는 만큼 병원 명칭 변경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 개선을 추진키로 했다.
"과유불급은 금물...'제약-협회-식약청' 상생 협력" 강조
이희성 식약청장, "함께 가면 더 멀리 간다"
◇..."과유불급은 절대 금물이다. 길을 갈 때 혼자 가면, 빨리간다. 그러나 함께 가면 더 멀리 간다." 이는 이희성 식약청장이 29일 오후 2시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이하 의수협) 정기총회 축사를 통해 강조한 말이다.차장에서 청장으로 승진, 식약청의 내부승진 전통을 확고히 세운 이희성 청장은 "EU FTA와 오는 3월15일 한미FTA 비준안이 발효되고 70%이상의 제약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북미-유럽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면서 "국내 제약산업이 성장 발전하기 위해 한미FTA 의약품 허가특허제 등과 관련, 국내 제약산업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식약청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한편 이 청장은 "의수협을 항상 애정어린 시선으로 보고 있다"고 전제, "애로 건의사항이 있다면, 청장실의 문이 활짝 열려있으니 언제든지 고충을 털어놔 달라"고 말해 '제약사-의수협-식약청' 등 3자가 한 배를 타고 보다 먼 길을 걸어가 주기를 재차 당부했다.
스마트 혁신을 위한 의사출신 전문경영인
길병원 신임 병원장에 이명철 교수
서울대병원 이명철(63) 핵의학과 교수가 신임 가천대길병원장 및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부총장으로 오는 3월 2일 취임한다.이명철 교수는 한국 핵의학 발전의 산증인이자, 서울대학교 발전기금 확보와 청라지구 국제과학복합연구단지 조성 사업을 선두에서 지휘했던 전문경영인이다.국내 핵의학계에서 '국보'로 평가 받는 이 원장은 특히 의학적 치료 목적의 방사선 활용에 대한 개념을 국내에 뿌리 내리고 세계핵의학회 회장, 세계동위원소기구 회장 등을 역임하며 우리나라의 핵의학 위상을 크게 발전시켜왔다. 또한 보건복지부 G7 선도기술의료공학 사업 기획 책임자 및 한국과학기술 한림원,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회원으로 활동하며 핵의학을 융합기술의 영역으로 확장시켰다고 인정받는다.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은 신임 이 원장을 가천대길병원 제2의 도약을 위한 ‘스마트 혁신’ 가치 실현을 위한 인물로 보고, 오랜 시간에 걸쳐 이 원장과 접촉하며 실질적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이 원장은 “인천을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적 의료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천대길병원의 가능성은 끊임없는 도전과 많은 이들의 지지 속에서 200% 발휘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천대 메디컬캠퍼스와 길병원을 제대로 이끌며, 인천의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원장의 취임식은 오는 3월 5일 오후 5시 가천대길병원 가천홀에서 열린다.
성 신임회장 "참여·소통·화합 통해 간호 미래 밝히겠다"
제34대 대한간호협회장에 성명숙 한림대 교수
“참여, 소통, 화합을 주도하면서 미래지향적인 간호비전을 실현하겠습니다”대한간호협회는 28일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제79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제34대 신임회장에 성명숙 한림대학교 간호학부 교수를 선출했다.이번 간호협회 선거에서는 성명숙 교수가 단독 출마했다. 신임 성명숙 회장은 대의원 290명의 투표 중 찬성 218, 반대 71, 무효 1표로 회장에서 당선됐다. 또 제1부회장에 김옥수 이화여자대학교 간호과학부 교수가, 제2부회장에 양 수 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가 각각 확정됐다.성명숙 신임 회장은 "최초의 지방대학 출신, 최초 지방간호사회 출신이 최초로 대한간호협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면서 "간호 100년 역사와 진정한 화합을 통해 우리 간호사 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간호의 새로운 지향과 이념을 만들어내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성 신임 회장은 새로운 간호 미래 100년을 밝히기 위해 참여, 소통, 화합을 핵심적 가치로 내세웠다.이를 위한 첫번째 과제로 간호사의 법적,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30만 회원의 단합된 참여를 제안했다. 성 신임회장은 "간호사의 법적,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건강보험수가에 간호사의 역할을 반영하는 것부터 시작하겠다"며 "간호사의 노동 가치를 건보수가에 포함시켜 실질적으로 포함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국민간호증진 및 간호사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 ▲지방 중소병원 간호사 처우를 공무원 기준으로 적립할 것 ▲방문간호 활성화를 통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개선시키겠다고 제시했다. 성 신임회장은 "간협은 대한민국 보건의료 여성을 대표하는 조직이자 단일직종으로 가장 많은 회원을 가진 조직"이라며 "30만 회원의 단합된 참여를 보여준다면 대한민국 보건의료제도를 개선해 행복한 간호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성 신임회장은 협회와 회원, 회원과 회원, 국민들과 스마트한 소통을 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생활밀착형 생활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회원의 생활과 밀착된 서비스를 협회가 기획하고 실행, 언제 어디서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실현하겠다는 것. 신문 방송 뿐 아니라 변화된 언론환경에 부응해 국민들이 간호의 역할과 중요성을 자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내겠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성 신임회장은 참여와 소통을 근간으로 화합을 장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4년간 서울중심지 200여 건물과 많은 관공소 부지 답사 결과를 바탕으로 간호사 회관 건립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건립될 간호사 회관에는 정부와 이미 협의한 대로 간호역사 박물관을 설립하겠다"고 설명했다. 성 신임회장은 "한국간호의 나눔 정신을 실현해 한국 간호 브랜드가 세계화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GMO 완전표시제, 업계와 소비자…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통영시약사회 정총, 소외된 이웃 돕기 지속 추진
통영시약사회(회장 정진우)는 지난달 23일 통영시 해원횟집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정진…
창원특례시약사회 정총, 한약사 문제 근원적 해결 촉구
대구·경북의사회,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지지 입장문…
대구시중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