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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신간
  • 김원권 교수, '중년의 몸 만들기' 대만판 출간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60대 교수의 운동 경험담 인기

    김원권 교수, '중년의 몸 만들기' 대만판 출간

    몸짱 의사로 유명한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김원곤 교수가 올해 3월 출간한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만들기’의 대만판을 새롭게 출간했다.책의 한글판은 중년을 넘어선 60대의 솔직한 운동 경험담과 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전하는 전문 지식이 잘 어우러진, ‘중년 남성의 운동 지침서’로 큰 관심을 받아왔다.특히 책에 언급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김 교수의 간단한 운동법이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지며, 책은 ‘돈 없어, 시간 없어’ 운동 못한다는 중년 남성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대만판의 내용과 구성은 한글판과 동일하다. 국내 운동 서적이 대만에서 그대로 출간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사례로, 책의 상품성과 우수성을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셈이다.

    2014/10/07
  • 검역본부 ‘축산물 수출검역 안내서’ 발간

    현장검역관 수출업무 추진시 활용

    검역본부 ‘축산물 수출검역 안내서’ 발간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주이석)는 축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축산물 수출검역 안내서’를 발간·배포했다고 밝혔다.이 안내서는 수출 품목․국가별 수출검역 요건 및 절차 등 최신 정보를 수록해 관련 업체 및 현장 검역관들이 수출업무 추진 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특히, 이 안내서에는 현재 수출 가능 품목·국가 외에도 현재 검역협상을 추진 중인 품목 등에 대한 진행상황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검역본부는 국내산 축산물의 수출확대를 위한 정보제공 강화를 위해 동 안내서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함은 물론 홈페이지에도 이 자료를 등재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정보제공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4/09/16
  • 축평원 ‘재미있는 축산물 이야기’ 추가제작

    대학교 교양교재 채택 인기지속

    축평원 ‘재미있는 축산물 이야기’ 추가제작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허 영)은 지난 7월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발간한 ‘재미있는 축산물 이야기’ 대학교 교양교재 채택되는 등 인기가 지속되고 있어 추가 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제작은 소비자, 관계기관 및 학계 등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결정됐다. 특히 경북대학교 축산학과에서 교양과목인 ‘축산식품과 건강’ 과목에 부교재로 채택이 되기도 했다. 경북대학교 권찬호 교수는 “이 책이 축산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의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교양교재로서 아주 유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허 영 원장은 “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의 정보개방·공유·소통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eKAPEpia에서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모든 국민이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2014/09/04
  • '나는 통증 없이 산다'

    송미연 강동경희대한방병원 교수

    '나는 통증 없이 산다'

    현대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불문하고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병원에서 통증 치료를 받고 나면 일시적으로는 통증이 사라질지 몰라도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다. 통증은 잘못된 자세와 동작, 움직임 부족으로 인한 생활습관병이기 때문이다.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고창남) 한방재활의학과 송미연 ․ 조재흥 교수가 목, 어깨, 허리, 무릎 통증이 사라지는 습관 『나는 통증 없이 산다』(비타북스)를 출간했다.『나는 통증 없이 산다』는 통증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목, 어깨, 허리, 무릎 부위의 대표적인 질환과 왜 통증이 발생하는지,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통증이 있을 때 주의해야 하는 자세, 급성 통증을 가라앉히는 방법, 통증을 유발하는 뭉친 근육을 지압으로 풀어주는 방법, 뭉친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뼈와 관절을 강화하는 속근육 운동법 등을 소개한다. 또한 운동 후에 나타날 수 있는 통증 예방법을 수록했다. 송미연 교수는 “통증은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다. 몸 어디엔가 문제가 있으니 관절이나 근육, 그리고 신경이 더 큰 손상을 입지 않도록 보호하라는 뜻이다” 라며 “이 책에서는 통증이 발생한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 몸의 균형을 회복하는 4단계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송미연 교수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콜롬비아 의과대학 비만센터 연구교수,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보완통합의학센터 교환교수를 거쳐 현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웰니스센터장 겸 한방재활의학과 과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방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저자인 조재흥 교수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척추센터 및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방재활의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4/09/03
  • 명절·제사음식 영양성분 자료집

    식약처 건강한 음식섭취 요령 안내

    명절·제사음식 영양성분 자료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제사 때 많이 먹는 음식에 대한 열량, 나트륨 등 영양성분을 제공하는 ‘명절·제사음식 영양성분 자료집’을 발간·배포하고, 건강한 음식 섭취 요령을 안내한다고 3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우리 국민이 추석 등 명절과 제사에 자주 섭취하는 80개 음식에 대한 열량, 나트륨, 당류, 지방산(26종) 및 아미노산(17종) 등 영양성분의 함량이다. 추석 명절에는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고 과식하기 쉬우므로 음식은 열량을 낮추는 방법으로 조리하고 식사량은 개인별로 알맞게 조절해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조리 시 열량 낮추는 법 전은 두부, 버섯, 채소 등을 가급적 많이 사용해 식재료로 인한 열량을 최소화하고 조리 후에는 키친타월을 이용해 기름을 충분히 제거한다.또 다시 데울 때는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전자레인지 등을 사용해야 열량을 낮출 수 있다.부침반죽이나 튀김옷은 되도록 얇게 해 반죽과 튀김옷의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추가 열량을 최소화한다. 육류는 기름을 사용하는 조리법인 튀김·볶음보다 굽기·삶기로 하고 껍질, 기름을 제거하고 살코기 위주로 사용하는 것이 포화지방 등의 섭취를 줄일 수 있다.이밖에 나물은 소량의 기름과 양념을 사용해 볶음보다 무침으로 조리해야 기름으로 인한 열량을 낮출 수 있다.명절 식사법 명절에는 음식의 종류가 다양해 한 끼에 많은 음식을 섭취할 우려가 있으므로 평소 식사량을 생각해 조금씩 맛을 보는 정도로만 섭취해 식사량을 조절한다.명절음식은 기름지거나 열량이 높은 경우가 많아 나물이나 채소 위주로 섭취해 열량이 과잉되지 않도록 주의한다.지나친 음주는 열량 섭취를 증가시키므로 음주빈도와 음주량을 줄이며, 1회 섭취량이 1~2잔을 넘지 않도록 한다.식약처는 “이번 자료집 발간이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식품의 영양 정보를 지속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09/03
  • '해피eye 해피talk'

    안과의사가 들려주는 눈 건강 이야기

    '해피eye 해피talk'

    국내 최대 안과전문병원인 김안과병원(병원장 김용란)은 지난 8년간 김안과병원 팀블로그 ‘옆집eye’에 올라온 의사, 간호사, 직원들이 의료 현장에서 겪은 유쾌하고 감동적인 사연과 눈 건강 정보를 모아 책(제목: 해피eye 해피 talk)으로 펴냈다. 이번 '해피eye 해피talk' 출간은 ‘옆집eye’ 블로그 방문자 200만명 돌파를 기념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과 블로그의 유익한 정보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으며,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기존의 딱딱한 의학서 형식을 탈피하여 에세이 형태로 구성했다.'해피eye, 해피talk'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정가 15,000원),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도 출간된다. 특히 오디오북은 책 내용 중에서도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에피소드를 모아 만든 하이라이트로, 블로그 운영에 참여한 의료진 및 직원들이 직접 녹음에 동참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오디오북은 ‘옆집eye’ 블로그에서 언제나 들을 수 있다.김안과병원은 이번 '해피eye, 해피talk' 출간을 기념해 8월 19일(화)부터 8월 25일(월)까지 김안과병원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imeyehospital)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책 출간 소식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겨준 사람에게 추첨을 통해 ‘해피eye, 해피talk’ 신간 또는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참조) 이 밖에도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전자책 무료 체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김안과병원 김용란 원장은 “’옆집 eye’는 환자 한 명 한 명을 붙잡고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하나 둘씩 넋두리처럼 풀어내는 장(場)으로 시작되었는데 어느덧 2백만 명이나 다녀간 인기 블로그가 되어 이렇게 책까지 펴내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눈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켜나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08/18
  • 한식재단 ‘한식’ 창간호 발행

    한식재단 ‘한식’ 창간호 발행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은 한식산업 진흥과 한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식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한식세계화 소식지 ‘한식’ 창간호를 발행했다.한식 세계화 소식지 ‘한식’은 크게 한식의 본질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설명한 ‘스페셜 테마)’, 한식의 우수성을 다룬 ‘테이스티 스토리’, 한식이 가진 문화와 한식세계화의 동향을 담은 ‘컬쳐 스토리’로 섹션이 구성돼 한식에 대한 원론적인 칼럼과 정보, 이야기를 담아냈다.소식지 ‘한식’은 국·영문으로 발행되는 계간지(연 4회 발행)로 잡지 외에도 8월 중순 이후에 e북(전자책), 웹진, 앱진 형태로 구독이 가능하다.

    2014/08/06
  • '내과의 불편한 진실'

    '내과의 불편한 진실'

    환자를 직접 대하는 임상의가 한 발 앞서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무엇일까? 진료에서 “왜 그럴까?”라는 의문을 갖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바쁘고 복잡한 임상에서 그저 선배 의사의 지시만 따르고 아무런 의문을 갖지 못하면 앞서가는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내과의 불편한 진실’은 임상의‧전공의가 적어도 1주에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문제와 전반적인 내과 지식에서 멀어지기 쉬운 전문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위주로 선별했다. 또한, 평소에 놓치기 쉬운 의문을 제시하고 근거에 의한 구체적인 설명을 제공해 임상을 배우기 시작한 전공의에게 좋은 지침서이며 개원의∙전공의를 교육하는 지도 전문의에게도 도움을 준다.옮긴이 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김영설 교수는 “교과서나 진료 지침에서 알려주지 않는 의문에 대한 해답을 주는 도서.”라며 “앞으로 임상의가 가진 의문을 쉽게 해소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발간 소감을 밝혔다.‣도서 정보 -지은이 : Yasuhiro Komatsu, Makoto Taniguchi -옮긴이 : 김영설, 이상열 (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펴낸곳 : 군자출판사 -발행일 : 2014.05.19. -페이지 : 297쪽 -가격 : 27,000원

    2014/07/23
  • aT 원화강세 수출에 미치는 영향분석

    대응방안 제시로 수출기업 도움

    aT 원화강세 수출에 미치는 영향분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원·달러 환율이 3월 말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수출에 미칠 부정적 효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 ‘원화 강세가 우리나라 농림축수산품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제시했다.aT는 △최근 세계경제 환경 △최근 환율 동향 △농림축수산물 수출 현황 △원화 강세가 우리나라 농림축수산품 수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특히 원·달러, 원·엔 환율 변화의 영향을 구별해 분석하고 원화강세에 따른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농수산식품 수출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분석에 따르면 원화 강세는 가공식품보다는 신선제품 수출을 더욱 감소시키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가공식품의 경우 가격경쟁력 이외에도 제품경쟁력이 수출에 큰 영향을 미침에 따라 환율변동으로 인한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엔화에 대한 원화의 강세는 수산물의 수출을,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강세는 임산물의 수출을 주로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본으로의 수출은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이, 미국으로의 수출은 임산물이 원화 강세에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화 강세는 수출물량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달러화로 결제가 이뤄지거나 결제자금을 예치해 둔 수출업체의 환차손이 확대된다는 측면에서 농림축수산업체의 채산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aT는 원화강세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원화강세가 지속될 경우 환헤지나 수출입 대금 결제일 조정(수입대금 결제일 연기 및 수출대금 결제일 앞당김)을 통해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줄인다. 다음으로 우리나라는 품목별 수출 대상국이 편중돼 있어 엔화 등 특정 통화의 약세가 수출에 미치는 부정적 파급효과가 클 수 있으므로 시장다변화를 추진한다.또 우리나라의 대다수 농식품 수출업체는 환차손이 발생하더라도 가격 경쟁력과 안정적 거래를 위해 수출단가를 높이기 어려운 실정으로, 품질·안정성·기능성 등 제품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원화 강세에 따른 수출가격 경쟁력 하락과 환차손 발생 가능성에 대처한다.

    2014/07/21
  • 회원사 소통채널 ‘건식투데이’ 발간

    국가별 규제변화 내용 소개

    회원사 소통채널 ‘건식투데이’ 발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 및 산업동향을 한눈에 파악하고 회원사간의 원활한 정보교류를 돕는 협회지 ‘건식투데이’ 여름 호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8회째 발간된 이번 건식투데이 여름 호에는 세계 최대·유일의 식이보충제 단체인 ‘국제식이보충제연맹(IADSA)’의 2014년 연례회의와 주요 현안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담았다. 특히 유럽, 미국, 중국 등 국가별 규제 변화 내용을 소개해 해외진출을 앞두고 있는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 홍헌우 식품정책조정과장 인터뷰를 통해 식품위생 및 안전관리를 위한 정책방향에 대해 들어보고, 식품이력추적제 의무화 등의 법개정으로 인해 예상되는 식품업계의 변화와 숙지사항을 담았다. 더불어 건기식 전문기업 종근당건강의 중앙연구소와 네이처텍의 생산공장을 소개함으로써 기업 스토리를 조명하고 회원사간의 이해를 높였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협회지 건식투데이는 회원사간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자 발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알차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담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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