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F보기
  • 즐겨찾기추가
  • 홈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보건산업 대표 종합전문지-보건신문 www.bokuennews.com

  • 배너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Home > 기사모음 > 지역소식-사용
  • 김태진 부산시의사회장 연임 낙승 

    총회의장에 박연 현 부회장 선출

    김태진 부산시의사회장 연임 낙승 

    '필수의료지방의료 살려내자'는 검은 근조 리본형 대형걸개를 내건 부산시의사회 '제62회 정기대의원총회'는 현 의료계의 암울한 현실을 대변한 총회 분위기에도 차기 회장자리를 누가 차지하게 될 것인가에 관심이 쏠렸다.마침 총선과도 비슷한 시기에 정부의 의대증원 문제로 어수선한 의협의 회장 선거와 지역의사회장 선거도 맞물려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김태진 회장은 연임에 가뿐하게 성공했다.부산시의사회(회장 김태진)는 지난 19일 오후7시 롯데호텔부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총 대의원 273명 중 250명이 참여한 총회는 대의원들의 직접투표로 176표를 획득한 김태진 회장이 가볍게 임기 3년 연임에 성공했다. 대의원총회 의장은 159표를 얻은 박연 후보가 당선이 확정됐다.김태진 회장은 39대 집행부는 회원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면서 자랑스럽고 존경받는 의사회, 감동을 주는 의사회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이날 총회는 개회식에서 강병구 대의원총회 의장은 정부가 의사들과 합의 없이 잘못된 정보와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일방적으로 발표한 대규모 의대정원 확대는 국민 여론이라는 포퓰리즘에 입각해 양질의 의료를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 세계 최고 의료체계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하고, 정부가 진정성 있는 자세로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면서 회원들에게 의사로서의 봉사정신과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마음자세와 단합을 강조하는 개회사를 했다.김태진 회장은 인사말 통해 정부의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대규모 의대정원 확대 계획 발표에 부산시의사회는 대시민 홍보를 위한 뱃지를 제작, 배부했으며, 전공의 및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법률자문단 구성과 경제적 어려움에 대비한 지원책 등을 마련하는 등 앞으로도 의협 비대위와 함께 투쟁의 선봉에 나설 것이다고 강조하고 의사들의 투쟁은 단순한 밥그릇 챙기기가 아닌 의료 미래를 위한 것으로, 어떠한 희생과 대가를 치루더라도 올바른 의료체계를 위해 투쟁은 계속 될 것이다고 역설했다.부산시의사회는 회원들의 의료폐기물 수집운반 처리비용 경감과 합리적인 의료폐기물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설립한 BMA크린의 발전을 위해 부산시의사회 양만석 고문은 부산시의사회장이 겸직하는 BMA크린 김태진 대표이사에게 발전성금 1억7000만원을전달하고 BMA크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이어 진행된 본회의는 의장단 및 집행부 임원선거에서 제23대 신임 의장으로 박연 회원(선안요양병원)이, 제39대 신임 회장에 김태진 회장(김태진내과의원)이 당선 확정돼 당선증 교부와 회기를 전달했다. 부의장에는 주남영 회원(제일내과가정의학과의원), 진도순 회원(진도순이비인후과의원), 전태용 회원(부산대학교병원), 박성민 회원(연산내과의원)이, 부회장에 김보석 총무이사(김보석내과의원), 김양원 회원(부산백병원), 허준 회원(허준이비인후과의원), 이영우 회원(이영우내과의원), 신임 여자의사회 회장이, 감사에 정봉진 회원(보람요양병원), 양승훈 회원(보람가정의원), 김대현 회원(신호내과의원)을 선출했다.안전토의에서 회칙 개정안 심의 결과△부산광역시의사회 직선제의 건은 부결됐으며 △대의원 선출비율 축소 관련 회칙 개정(안)은 차기 총회에 재상정키로 했다.또한 2024년도 사업계획서(안)과 2024회계연도에 편성된 14억3814만원의 예산안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다. 의협 정기대의원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의협회관 대관업무 활성화 △정부 의대정원 증원 정책 저지 △공공의대 설립 저지 △국가예방접종사업 접종비에 대한 세금 감면 대책 △의협주도 진료비 청구프로그램 제작 △적극적인 언론 이용을 통한 의료현안 대국민 홍보강화 △의료인 법정의무교육 간소화 및 완화 △필수의료인력 확충을 위한 대책강구 △일차의료 활성화 및 의료전달체계 확립 △정부의 부당한 건강보험종합계획 철회 △비급여 의무보고 제도 폐지 △건강보험수가 현실화 △실손보험간소화법 폐지 △의료기관 내원환자 신분증 확인 의무화법 폐지 △의료인 면허취소강화법 폐기 △의협의 자율징계권 확보 △의료기관 개원시 지역의사회 경유 법제화 등을 채택했다.부산시의사회 자체 처리안건 중 '부산광역시의사회 체육대회 폐지의 건'은 부결됐으며, '부산광역시의사회 체육대회 간소화의 건'은 가결됐다. 'BMA크린 정관개정의 건' 중 'BMA크린의 정관 변경의 경우 부산시의사회 대의원총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삭제의 건과 '부산시의사회 회장을 BMA크린의 대표이사로 선출한다'삭제의 건 두 건 모두 부결됐고, '미입회 회원에 대한 대책 마련의 건'과 '반모임 활성화 방안 마련의 건'은 집행부에 수임시켜 연구, 검토토록 했다.한편,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부산지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조창범 원장(성신항운외과의원)을 인준했으며, 마지막으로 본회 김기태 의무이사로부터 BMA크린 영업현황 등에 대한 보고가 있은 후, 총회는 마무리 됐다.올해 총회 역시 다양한 안건들이 토의사항으로 상정됐는데 이 중 지난 10년 동안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던 '회장 직선제'는 이번에도 부결됐고. 또 대의원 수 조정안은 회칙 개정사항으로, 검토 후 내년 총회로 미뤄졌다.총회는 2024년 세입세출 예산안은 회비 동결과 최근 3년간 실수입, 지출 등을 감안해 지난해 대비 약 1억원이 줄어든 14억3000만원으로 통과시켰다.또 의협 대의원총회 상정 안건으로 △실손보험 간소화법 폐지 △내원환자 신분증 확인 의무화법 폐지 △의료인 면허취소 강화법 폐지 △의협의 징계 자율권 확보 △의료기관 개원 시 지역의사회 경유 법제화 등을 채택했다.수상자는 △의협회장 공로패:진도순, 옥창민 △의협의장 공로패:박종남 △부산시장 표창:조영삼, 장동한, 김교진, 김병균, 양승훈, 도기공, 김양원, 정유석이날 총회에 대의원 257명과 강병구 의장, 김태진 회장, 박성민 의협 대의원회 의장, 주수호 의협비대위원회 홍보위원장,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 등 내외빈과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2024/03/20
  • 해운대백병원, 소아·흉부·응급 등 전문의 18명 신규 임용

    정부의 의대 증원 여파로 11개 진료과 전문의 신규 영입

    해운대백병원, 소아·흉부·응급 등 전문의 18명 신규 임용

    정부의 의대 증원 발표로 인해 각 대학 교수들의 진료 거부와 사직 결정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최근 전공의 이탈로 대부분 대형 병원에서 의료 공백이 심화돼 부산해운대백병원(병원장 김성수)은 소아흉부응급 등 분야별 전문의 18명을 신규 임용했다.3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된 전문의는 간이식간담췌외과, 류마티스내과, 산부인과, 심장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위대장항문외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총 18명이다.간이식간담췌외과 이유나 교수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전공의, 전임의 과정을 마쳤으며 간단하게는 담석증이나 담낭용종에서부터 췌장암까지 다양한 질환에 대해 진료하고 있다. 수술의 경우 간담도췌장 분야의 다양한 질환에 대해 복강경, 로봇 수술과 같은 최소침습수술도 시행하고 있다.심장혈관흉부외과 정재준 교수는 폐식도, 일반 흉부 전문으로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다년간 수술 및 치료 경력이 있고 개인 맞춤형 치료에 최적화돼 있으며, 해운대백병원 최신 로봇 수술 장비를 활용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해운대백병원 김성수 병원장은 현재 어려운 의료계 상황에도 우수한 전문의를 영입해 전문성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4/03/15
  • 대구·경북의사회, 의료정상화를 촉구 대시민 설명회 개최

    "시민 여러분, 의사가 환자 곁으로 갈 수 있도록 정부를 멈추어 주십시요"

    대구·경북의사회, 의료정상화를 촉구 대시민 설명회 개최

    대구시의사회와 경북의사회는 지난 13일 대구 동성로 구 대구백화점 앞에서 'Stop! 의료 정상화를 촉구하는 대시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부가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의 부당함을 시민들에게 알렸다.이날 설명회는 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의대정원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 4대 패키지 정책은 오답과 오류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며 정부는 의료개혁이 아닌 의료파탄을 조장하고 여론을 호도해 국민과 의료계를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대구경북의사회는 또 올바른 의료정책을 만들어 달라고 외치는 전공의들을 겁박하며 의사들을 환자를 버린 파렴치한 범법자로 몰아가고 있다고 규탄했다.의사회는 이와 함께 정부가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의 부당함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고, 과학적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원점에서 이 정책을 재 논의할 때까지 'Stop 운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 당선인은 정부는 OECD 수치로 국민을 현혹하고 의사 재배치 문제를 의사 수 부족문제로 호도하고 있다면서 졸속으로 추진한 정책의 실패는 의약분업과 문재인 케어가 대표적이며 결국 보험재정을 고갈시켜 국민 의료비부담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길호 경북도의사회장 당선인은 정부가 엉터리 정책으로 의료재난 사태를 일으켜 놓고 이를 의료계 책임으로 돌리고 있다며 잘못된 의료시스템을 만들고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정부는 즉각 사과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준비안된 의대증원 의학교육 훼손된다', 일방적인 정책추진 국민건강 위협한다', 1년만에 2배증원 의대교육 장난이냐', 의료계와 합의 없는 의대증원 결사반대' 등의 구호를 외쳤다.

    2024/03/15
  • 대구시한약유통협회 제33회 정기총회 개최

    이승로 회장 "권익위해 중앙회 중심으로 전회원 하나로 뭉쳐야"

    대구시한약유통협회 제33회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한약유통협회(회장 이승로)는 지난 14일매일신문 빌딩 11층 대회의실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간의 소통강화와 정보교류를 통해 업계 경영여건 개선 및 회원사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계획안을 바탕으로 2024년도 7420만원의 예산안을 확정했다.이날 총회는 최영섭 중앙회장 및 서이표 중앙회 수석부회장과 김광호 이사, 윤동국 대구경북한약협회부회장, 이병식 대구약령시보존위원회 이사장, 이상협 한약유통협 대구약령시분회장, 이석동 대구시한약유통협 초대회장을 비롯하여 황수성 전 회장, 김백용 명예회장 등 역대회장과 회원 60명(위임포함)이 참석한가운데 이재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이승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는 지금 일부국가의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함께 그 불황의 여파는 업종을 불문하고 우리 한약유통업계에도 예외는 아닌 듯 하다며, 이럴 때 일수록 나 개인보다는 전체를 돌아보면서 다함께 힘을 모우고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해쳐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이어 우리의 단합된 모습을 대내외 과시함은 물론 전체 회원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하고 자신은 한약유통협 대구시지회장으로서 시대적 변화에 적극 대처해 나가면서 회원권익과 협회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오늘로 33년의 역사를 맞는 대구시회는 지금의 경기불황을 회원들의 저력으로 이겨나간다면 언젠가는 우리 한약유통업계에도 성업이 활발하고 왕성해지는 시기가 찾아오리라 생각한다며, 회원 모두가 다 같이 중앙회와 대구시회를 중심으로 단합된 힘을 모운다면 그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최영섭 중앙회장은 격려사에서 한약의 역사성이 있는 대구약령시에서 한약유통에 중심에 서있는 우리회원 여러분들이야 말로 기가 꺾이어서도 절 때 안 된다며,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기에 미래가 있는 것이라며힘내시라고 격려의 말을 전하고 한약재 감소문제와 관련하여 협회는 관계당국에 강력히 건의하여 공감하기 시작하는 등 이제 테이블 위에 확실히 올라와 있다며, 앞으로 당국과 계속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약규격화 10년이 되는 상황에서 제대로 점검이 이뤄지지 않고 생산되지 않은 약재가 182종에 이른다며 유통한약재 감소 원인과 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이 어떻게 한약강국이 될 수 있는가라고당국의 한약정책을 비판했다.총회는 2부 본회에서 회무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23년도 세입총액 6,922만 여원에 3,468만 여원을 집행한 나머지 3,454만 여원의 이월금 결산된 세입세출결산안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양질의 한약재 유통, 한약유통업 발전기반 조성으로 ▲정부정책의 능동적 대응 ▲규격품 한약재 유통기반 정착 ▲회원권익 증진 및 협회 재정 안정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한 2024년도 사업계획안과 7420만원의 금년도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유천재(오복약업사)△대구광역시장 표창=우훈정(대유약업사)△한약유통협 중앙회장 표창=이상협(대훈약업사)

    2024/03/15
  • 경남치과의사회 "내실있는 학술대회 통해 전문성 확보"

    제73차 대의원총회, 세입·세출예산 2억4340만원 승인 확정

    경남치과의사회 "내실있는 학술대회 통해 전문성 확보"

    제 73차 경남치과의사회 대의원총회가 지난 3월 9일 창원풀만호텔 그랜드 머큐어 빌라드룸에서 홍수연 대치협 부회장, 박일동 경남도 보건의료국장, 배경숙 심평원 울산경남지원장, 김현철 부산대치과병원장, 지역 대학치과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박성진 경남치과의사회장은 내빈 소개 후 인사말에서 지난 몇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협력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으로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골프대회, 학술대회, 연변 조선족 자치주 구강의학협회와의 학술교류, 예스덱스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중단됐던 이주민센터, 치과진료소도 재개해 봉사정신도 실천했다. 하지만 치과의료의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은 해가 갈수록 경쟁력도 심화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우리의 역할과 가치를 확보하고 내실있는 학술대회를 통해 전문성을 확보해 더 좋은 의료수준이 향상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이어 홍수연 대치협회 부회장은 축사에서 어느 지부보다 지난 1년 회비 납부율이 우수한 경남지부를 칭찬하며, 대치협도 국민치협 연구원 설립도 지난해 국회를 통과해서 치과산업에 큰 열망에 부응하겠으며, 불법광고로 시장질서를 어지럽힌 대형치과 9개소를 고발하고 앞으로도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제2부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주요 회무보고와 감사보고에 이어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은 원안대로 전원승인하고 2024년 회계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예산 2억4340만원은 전원승인하고 2024년 회비 조정은 15만원에서 25만원으로 인상 확정했다.또 중앙대의원 박승국 후임으로 류종호 진주대의원을 선출하고, 거제 대의원 정동기 후임으로 손덕일 거제 대의원을 도 부회장에, 통영 이봉희 대의원을 경남도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홍수연 대치협회상△라성구(창원 본치과)△윤석한(창원 서울하얀치과)◇경남치과의사회장 공로패△박승국(진주 박치과) △조길행(진주 길치과)◇모범학생 장학금△김아영(마산대학교 치위생과)△장은지(마산대학교 치위생과)△박다현(진주보건대학 치위생과)△김다현(양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치위생과)△김건우(김해대학교 치위생과)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2024/03/14
  • 해운대백병원, '다빈치 로봇수술 참관 교육센터' 지정

    매주 월, 화, 목요일 배동식 교수 수술 참관 가능

    해운대백병원, '다빈치 로봇수술 참관 교육센터' 지정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병원장 김성수)이 세계 최대 로봇의료기기 연구개발 회사인 '인튜이티브 서지컬'(Intuitive Surgical)로부터 '다빈치 Xi 시스템'을 이용한 '바바 로봇 갑상선 절제술' 참관 교육센터로 지정받았다.로봇수술 참관 교육센터는 로봇수술을 시행하는 다른 병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인튜이티브 서지컬사에서 시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로봇수술 전문가를 엄선해 멘토로 선정한다.이번에 선정된 갑상선내분비외과 배동식 교수는 지난 2012년부터 해운대백병원에서 '바바(BABA:Bilateral Axillo-breast Approach) 로봇 갑상선 절제술'을 집도해 왔으며 국내 2번째, 부울경 최초 바바 로봇 갑상선 절제술 멘토가 됐다.바바 로봇 갑상선 절제술은 목에 흉터로 남는 기존 수술보다, 양측 겨드랑이와 양측 유륜으로 1cm 내외 절개를 통해 진행하는 수술 방법으로 수술 후 눈에 띄는 상처, 목의 유착, 출혈, 영구적 부갑상선 기능저하증, 목소리 장애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수술 방법이다.인튜이티브 서지컬 코리아 측은 앞으로 정해진 일정(매주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에 따라 국내에서 로봇 갑상선 절제술을 참관하고 싶은 의료진은 해운대백병원에서 배동식 교수의 수술 참관이 가능하며, 갑상선 영역에서의 로봇수술 저변 확대를 선도하고, 많은 의료진들의 어려움을 나누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센터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해운대백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배동식 교수는 로봇수술의 노하우를 공유하여 우리나라 갑상선 수술 분야에 우수한 의료진들이 갑상선 치료의 성과를 높이고 환자들의 수술 후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운대백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는 지난해 7월 부산울산경남지역 최초로 로봇갑상선 절제술 500례를 달성한 바 있다.

    2024/03/12
  • 부산시의사회 학대피해아동지원 후원금 기부

    의료비 및 심리치료비와 시설 입소 초기정착금에 쓰여

    부산시의사회 학대피해아동지원 후원금 기부

    부산시의사회(회장 김태진)는오늘 5일 부산시청 7층 회의실에서 '학대피해아동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사회적 약자들을 돕기 위한 기부문화에 동참하고, 의사회원들의 사회적 역할 제고를 위해 설립한 '부산광역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와 협의해, 지원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모금한 후원금 3천 5백만 원을 부산시에 전달했다.부산시의사회는 사회적으로 외면 당하면서 힘든 성장기를 보내는 학대피해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있는 사회적응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 주고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부여의 의미 있는 역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동 사업을 시행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의료비 및 심리치료비 △시설 입소 초기정착금 △아동양육 및 보호 환경 개선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김태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산시의사회 회원 한 분 한 분의 마음들이 학대피해 아동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되어 아동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훌륭하게 성장하는 데 조그마한 밀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부산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의 첫 실현 방안으로서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는 마음을 전했다.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평소 지역 내 의료발전과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부산시의사회에서 부산 지역 아동을 위한 후원 사업까지 추진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부산 지역 의료취약 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태진 부산시의사회장, 김보석 총무이사, 임현수 공보이사와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 학대피해아동쉼터 시설장 등이 참석했다,

    2024/03/05
  • 대구시달성군의사회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현 서보영 회장 유임

    대구시달성군의사회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달성군의사회는 지난달 22일 대구시의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서보영 현 회장을 유임시켰다.고재진 기획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서보영 회장의 개회사와 내빈소개,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의 격려사, 김정철 대구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다.서보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내빈 및 임원, 달성군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고 전하고 오늘 총회는 축하의 자리지만 현재 의료현안은 우리들에게 참담하기 그지없다며,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힘과 지혜를 모아 실천한다면 이 난국을 해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난 3년간 우리 대구시의사회를 잘 이끌어주신 정홍수 회장님과 김정철 의장님의 수고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지난 3년간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지만, 능력의 한도 내에서 달성군의사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왔다고 생각한다.며 무난히 3년 회무를 잘 이끌어 가게 도와주신 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있은 시상식에서는 신종원, 박준우 회원에게 달성군수 표창장, 달성군보건소 윤이솜 주무관에게 감사패, 고재진, 신종원, 박준우, 추중엽이재필, 이창환, 이철호 회원에게 우수회원상을 시상했다.1부 개회식 이어 전 정부의 4대 의료파탄 패키지 정책 졸속추진 저지를 위한 릴레이 궐기대회가 진행하고 김덕수 정책이사로부터 결의문 낭독 및 구호제창이 있었으며, 회원들의 힘찬 목소리와 함께 1부 회의가 마무리했다.속개된 2부 본회의에서는 주요사업 및 결산보고와 감사보고를 의이 없이 받아들이고, 2024년도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임원선출에서는 서보영 회장을 재신임 추대하고, 부회장에 고재진 회원, 감사에 신종원, 채상철 회원을 선출하는 한편 상임이사 선출은 회장단에 위임 선출도록 했다.서보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달성군의사회장의 임기를 3년 더 수행하게 되었다며, 현재 상황이 여러모로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모두의 힘을 모아 해쳐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서보영 달성군의사회 10대 회장은 1996년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달성군의사회 9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대연합외과의원장으로서 달성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2024/03/05
  • 대구시중구의사회 제44차 정기총회 개최

    새 회장에 지성우 현 부회장 선출

    대구시중구의사회 제44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중구의사회(제석준)는지난달 23일 호텔 라온제나에서제44차정기총회를개최하고신임회장에지성우현 부회장(SM영상의학과의원)을선출했다.이날총회에는대구시의사회 정홍수 회장과 김정철 대의원회 의장,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 당선인, 이원순 명예회장, 최용준 감사, 박원규이상호 부회장을 비롯한 중구의사회 이관식 고문 등 많은 내빈이 함께 했다.제석준 회장은 개회인사에서 지난 3 년 동안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가 있었기에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가 있었던 것 같다며, 현재 불합리한 의료현안으로 인해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힘든 상황일수록 하나가 되어 잘 헤쳐나가길 바라본다고 밝히고 다시 한 번 오늘 중구의사회 총회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이제 중구의사회 회원으로 돌아가지만 새로 출범하는 임원분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제2부본회의에서는지난 회기 주요사업 및 결산보고와 감사보고를 원안대로 받아들이고, 의료제도및정책연구사업과시민건강증진등을주요내용으로2024년도사업계획을수립하고이에따른예산안을심의의결했다.임원개선에서는 지성우 현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하고 부회장에 조창식 원장(닥터조제통외과의원), 정태균 원장(닥터스영상의학과의원)을, 감사에는 서영익 원장(성누가종합내과외과의원), 김흥동 원장(S삼성성형외과의원)을 각각 선출했다.이와 함께 의협 중앙대의원 제1선거구 중구서구 선거구 비례대의원에 김정철, 박원규, 지성우 원장(중구), 정홍수, 김창수 원장(서구)을 교체대의원은 제석준손준혁, 정태균 원장(중구), 이동욱권도엽 원장(서구)을 선출하고, 대구시의사회 파견대의원 선출은 집행부에 위임했다.지성우 신임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지난 3년 동안 잘 이끌어주셨던 제석준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고문님들과 선배 회원분들께 누가 되지 않고 스스로에게도 후회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저를 포함한 중구의사회 임원진에게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의대생 증원강행에 반대하는 릴레이 궐기대회총회는 또 정부의 의대생 2000명 증원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강행에 절때 반대한다는 릴레이 궐기대회 가졌다.지성우 신임회장은1994년도계명의대를졸업하고 계명대학교동산의료원 연구강사, 곽병원 영상의학과 과장, 2003년부터 중구 SM영상의학과의원을 개설해 시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 의사회 활동으로는 2015년부터 중구의사회 재무이사와 기획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다년간 회무에 참여해왔다.한편이날시상엔중구청장표창에 서영익 원장(성누가종합내과외과의원)조창식 원장(닥터조제통외과의원)지성우 원장(SM영상의학과의원)이 수상했으며, 중구의사회 공로패는 손준혁 원장(우리내과의원)이동은 원장(리즈성형외과의원)하미희 원장(우리들제통의원)하승우 원장(하승우내과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4/03/05
  • "경북대학교 총장은 의학교육 질적 저하 초래하는 의대 증원 안 거부" 촉구

    경북대 의대 교수회 의대증원 반대 성명서 발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회는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 증원안에 대한 현 사태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지난 2일 성명서를 발표했다.경북의대 교수회는 성명서에서 의과대학은 의학 교육의 핵심 기관으로, 의료 인력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고 밝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급작스럽게 2025년부터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현행 3058명에서 무려 65% 수준인 2000명 증원을 결정한 것은 힘들게 유지시켜온 의학 교육의 질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현재 의학교육시스템을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상시킬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특히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은 최근 부실 의대 한 곳을 의학교육 기준미달로 폐교시키는 등 교육여건 유지를 매우 강조해 왔다. 전문 집단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정부의 졸속적인 의과대학 입학 증원안은 교육여건 부실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경북의대 교수회는 또 더욱이 이러한 결정에 반대하는 의과대학 학생들이 갑작스런 휴학을 결정하고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병원을 떠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대학의 총장이 증원안에 찬성하는 의견을 낸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이는 의과대학 교수 전체회의의 의견을 무시한 채, 독단적으로 내린 결정으로 교수회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전체 교수회의를 통해 우리는 현 상황에서 입학 증원에 관해 찬성 논의를 하거나 증원 수를 제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였고, 이는 의학 교육의 질적 저하를 막고 대한민국 의료의 파행을 막고자 하는 우리의 입장을 반영한 것이다라고 밝혔다.또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회는 제자이자 동료인 학생들과 전공의들의 뜻을 존중하며, 만약 그들이 사법조치를 통한 탄압을 받게 되면 우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우리는 총장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첫째, 의과대학과의 협의 없는 독단적인 입학 증원안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둘째, 구체적인 교육여건 제시 없는 의대입학 증원안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우리는 의학 교육의 근간을 지키고, 한국의료의 미래를 보호하기 위해 단합된 목소리를 낼 것이다.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져, 의학 교육의 질적 향상이 보장되고, 미래 의료 인력 양성에 있어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이 모색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2024년 3월 2일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회

    2024/03/04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처음
  • 이전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다음
  • 마지막
배너

화제의 인물

  • "알로에로 시작하는 몸과 마음의 힐링"

    "알로에로 시작하는 몸과 마음의…

  • 25년 홍보 베테랑의 제언, "정책홍보 핵심은 '공약수'와 '리스크 관리'"

    25년 홍보 베테랑의 제언, "정책홍…

  • "서울우유 품질과 신뢰로 더 큰 도약"

    "서울우유 품질과 신뢰로 더 큰 도…

개원가 탐방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선질환 특화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

  • 차앤박피부과, 20년 이어온 '…
  • "국시원장 삶과 의사의 삶, 너…

  • 오르가슴의 차이

  • 올바른 사정습관

  • 과식과 성기능

  • 전립선결석의 치료

지역

  • 병협 상생협력특별위원회 설치로 부산서 효과

    지난 9월 17일 오후 5시부터 웨스턴 조선 부산 호텔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이하 병협) 제…

  • 부산시의사회 '2026원로회원의 밤' 개최

  • 부산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통해 시민과 나눔

로고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구인안내
  • 구독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규약

powered by 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