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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박경석 연구관 ‘Faculty of 1000Prime’ 선정
농촌진흥청 농업미생물과 박경석 연구관의 연구논문이 영국 온라인 우수 논문검색 시스템인 ‘Faculty of 1000Prime’에 추천 논문으로 선정됐다. Faculty of 1000Prime은 세계 5000여명의 전문가들이 매달 생물학·의학분야에서 발표된 논문들 가운데 영향력이 있다고 평가한 상위 2%의 중요 논문만을 선정해 추천한다.이 논문은 미국 의과학학술지인 ‘생화학·생물리학 연구학회지(BBRC)’에 게재됐으며, Pseudomonas fluorescens strain SS101에서 생성되는 휘발성 물질을 밝히고, 이 물질이 실제로 담배 생육에 관여함을 입증한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또 박 연구관은 Faculty of 1000 Prime 추천 논문으로 선정된 공을 인정받아 이 논문의 제1저자인 박용순 박사와 함께 국가지정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낸 사람들로도 선정됐다.
기능성식품 신소재연구센터 총책임자로 대형 국책사업 수행
오뚜기재단 학술상에 고대 생명공학 박현진 교수 선정
오뚜기재단(이사장 함태호)은 4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제12회 오뚜기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꾸준한 산학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특허출원 등으로 국내외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고려대학교 생명공학 대학원 박현진 교수〈사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현진 교수는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보건복지부 지정 ‘기능성식품 신소재연구센터’사업의 총괄책임자로 대형 국책사업을 수행했으며, 2012년 보건복지부 보건산업기술진흥유공자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진만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장 취임 기자간담회
“안전관리통합인증 축산물로 안심소비 제고”
“농장에서 식탁까지 축산물의 전 유통과정을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으로 꼼꼼히 관리해 모든 국민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토록 하겠습니다.”제4대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장으로 취임한 김진만 원장은 28일 서울 서초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핵심 국정과제인 먹을거리 관리로 식품안전 강국을 구현해 국민 행복식탁 시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김 원장은 또 “국민이 소비하는 모든 축산물의 안전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축산물위생안전 전문기관으로, HACCP 마크를 확인하면 국민 모두가 축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도 덧붙였다.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은 생산·가공·운반·판매 등 전 단계에 HACCP을 일괄 적용하는 ‘안전관리통합인증제’를 지난해 1월 본격 도입, 시행하고 있다. HACCP 인증 축산물이 최종 소비자에게 공급되기 위해서는 농장에서 식탁까지 전 단계 HACCP 적용이 선결요건이다. HACCP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진정한 의미의 HACCP 적용 축산물 생산을 통해 안전한 축산물 생산 유통체계를 확립하겠다는 각오다. 이로써 모든 단계에서 위해물질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관리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의 공급확대를 통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월말 현재 안전관리통합인증 브랜드는 5개이며, 통합인증 기반조성을 위한 브랜드 경영체간 업무협약 체결은 20개소로 집계됐다. 인증원은 우수 축산물 브랜드 안전관리통합인증 85% 달성이라는 목표아래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마지막으로 김 원장은 “모든 인증원 가족들이 현장위주의 전문가로서 역할 수행을 할 수 있도록 기반 여건을 조성함과 동시에 대국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심사 등 모든 업무는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처리하며, 아울러 함께 건강한 직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박철수 농정원 제2대 원장 취임
“실질적 농정발전 기여할 책임공공기관으로 거듭”
“농업정책 집행기관으로 고객의 최대만족을 확보하면서 실질적인 농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책임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지난달 26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박철수 제2대 원장 취임식을 가졌다.박철수 신임 원장은 경상북도 영천 출신으로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수료했다.행정고시(26기)로 1983년 농수산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농식품부 대변인, 소비안전정책관을 거쳐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박철수 신임 원장은 농정원의 핵심기능인 농식품 정보화·홍보를 포함해 30여 년간 농업분야 정책전문가로 기관 발전 및 농정발전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뷰> 한국의약품수출협회 김한기 회장
“회관 건립에 회세 집중…창립 60주년 준비”
“우리 협회는 의약품 등의 신속한 수출입 지원 업무와 철저한 품질검사 등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동안 협회의 발전과 함께 업무량이 대폭 늘어났지만 지금까지 반듯한 사옥이 없어 회관 마련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를 이끌어가는 김한기 제15대 회장은 내후년 창립 60돌을 맞아 숙원사업인 통합회관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회장은 현재 협회는 통합회관 마련을 위해 노력한 결과 연구원건립부채 13억5000만원을 전부 상환하고 27억원의 회관건립 기금을 조성해 회관 마련을 위한 초석을 다져 놓은 상태이다. 김 회장과 부회장단을 중심으로 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해 향후 3년 동안 회관건립에 회세를 집중한다는 방침이다.협회의 가장 중요한 목표인 수출 진흥을 강화하는 것을 비롯해 수입 관리 서비스, 연구원 운영, 분과위원회 활성화도 올해 역점사업에 속한다.“약가일괄인하 여파 등 영향으로 올해는 내수시장이 더욱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출시장 다변화 등 글로벌 시장 진출만이 살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기존의 CPhI와 신시장 개척에 내실을 기하는 한편, 지난해부터 개최한 CPhI KOREA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 국내의 우수 의약품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교역의 장으로 만들 계획입니다.”아울러 김 회장은 향후 협회 내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의 승격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25년 간 축적된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시험결과를 통해 안전한 의약품, 화장품 등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올림푸스한국 신임대표에 오카다 나오키 씨 선임
올림푸스한국은 5월 1일자로 신임 사장에 오카다 나오키(Okada Naoki)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오카다 신임 사장은 1984년 올림푸스에 입사한 이래 31년간 소화기 내시경 비즈니스 및 신사업 추진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고, 2004년 올림푸스의 의료 신사업 관련 법인 ‘T-메딕스’ 설립 이후 3년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가장 최근엔 올림푸스 중국법인의 부사장을 지냈다. 오카다 사장은 “한국은 의료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라며 “지난 31년간 의료 분야에 종사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올림푸스한국의 의료사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금기 회장, 일동제약 명예회장 위촉
일동제약은 27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사진)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이금기 회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60년 일동제약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1971년 전무이사를 거쳐 1984년 대표이사에 오른 뒤 2010년까지 26년간 일동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특히 일동제약의 대표품목인 비오비타, 아로나민, 큐란 등의 개발과 매출성장을 진두지휘했고, 일반의약품뿐만 아니라 전문치료제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등 일동제약의 고도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한국제약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의약품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는 등 제약업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1996년에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일동후디스를 출범, 트루맘, 산양분유 등 고품질의 유아식을 잇달아 성공시켜 유아식업계 TOP3 메이커로 등극했다. 2010년 일동제약 회장에서 물러난 뒤에는 계열회사인 일동후디스 경영에 전념하며, 일동후디스를 친환경 로하스 종합식품기업으로 키워가고 있다.
주요 제품 개발, 신제품 파이프라인 구축 등 사업 강화
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총괄에 신동우 전무…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28일자로 컨슈머헬스케어 (Consumer Healthcare) 사업부 총괄에 신동우 전무를 영입했다. 신동우 전무는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의 한국 대표로서 사업 전략 개발, 주요 제품군 강화 및 신제품의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해 컨슈머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끄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신 전무는 1995년 한국 코카콜라에 입사 후, 20세기 폭스사, 로레알 등에서 사업부 요직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2009년부터 최근까지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장을 역임했다. 전략적인 비전과 강한 리더십으로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했고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에서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를 출범시킨 바 있다. 신 전무는 한양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로체스터(University of Rochester)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포트폴리오 극대화…비즈니스 관리능력 강화 나서
노바티스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 총괄에 김미연 씨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브라이언 글라드스덴)는 최근 김미연 부사장을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Cardio Metabolic Franchise Head) 총괄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김미연 부사장은 앞으로 한국노바티스에서 심혈관대사질환 관련 제반 사업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고 브랜드 영업마케팅 및 전반적인 사업부 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당뇨병, 고혈압, 심부전 등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의 주요 포트폴리오를 극대화하고, 비즈니스 관리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연 부사장은 “한국노바티스는 심혈관대사질환 분야에서 엑스포지, 디오반, 가브스 등과 같이 우수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LCZ696 등 심부전 치료 분야에서도 다양한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며 “앞으로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가 경쟁 시장 환경 하에서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이 되도록 이끌어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뿐 아니라 국내 환자들이 보다 혁신적인 의약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김 부사장은 버슨마스텔러코리아와 제일기획 미국지사에서 기업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및 미국 화이자 본사에서 약 11년간 근무하며 제약분야의 전략기획과 브랜드 마케팅, 사업부 관리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화이자 한국과 미국 Established Products Business Unit 의 브랜드 관리 및 특허만료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고객관리를 총괄해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부사장은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장에 김진만 씨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은 20일부로 김진만 신임원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진만 원장은 고려대 식품공학과를 졸업한 뒤 대학원에서 식품미생물・가공학 석사를 했다.이어 Kansas 주립대에서 식품미생물・가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건국대학교 축산식품공학과 교수, 한국유산균학회 회장, 건국대학교 친환경농산물인증 센터장을 거쳐 축산물수출연구소장을 역임했다.
"농업정책금용 전문관리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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