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F보기
  • 즐겨찾기추가
  • 홈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보건산업 대표 종합전문지-보건신문 www.bokuennews.com

  • 배너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Home > 기사모음 > 지역소식-사용
  • 경북의사회 '대한민국 의료파괴 행위 즉각 중단 촉구' 성명서 발표

    "정부는 자신들의 로드맵에 따라 진행하는 의대정원 증원정책 중단하라"

    경북의사회 '대한민국 의료파괴 행위 즉각 중단 촉구' 성명서 발표

    정부는 과학적 근거 없는 의대정원 2000명 증원정책 자신들의 로드맵에 따라 계속 진행해 나가겠다고 재천명했다. 경북의사회는 이에 반발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하는 만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경북의사회는 지난 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역대로 의료계에 호의적인 정부는 없었지만 의료 관련 정책을 세움에 있어 이렇게까지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하는 정부는 일찍이 없었다.며 2024년 2월부터 우리나라 의료는 전공의들의 자발적 사직과 의대생들의 휴학과 함께 전례 없는 위기에 빠져들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따라서 그 시발점은 정부 당국의 과학적 근거 없는 의대정원 2000명 증원정책이었다. 보건복지부에서 근거로 내 놓는 논문 및 보고서를 작성한 당사자들조차도 이렇게 갑작스럽고 터무니없는 증원을 결론 내린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정부 당국만 명확한 근거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또한 증원을 논의한 의료현안협의체 회의록이 있다고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그 회의록을 작성해야 하는 의무는 없다는 막말을 하루가 멀다하고 보건복지부 관계자들이 쏟아내고 있다며, 대통령은 4월 1일 회담 및 5월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자신들의 로드맵에 따라 계속 이 만행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재천명했다.경북의사회는이런 위기를 초래한 정부 당국은 보건의료 재난 경보를 '심각'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말도 안되는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다. 그 내용은 외국 의사 면허증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진료와 수술 등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이는 외국 의대를 졸업하였으나 한국 의사 국가고시를 통과하지 못한 이들도 대형종합병원에서 일할 수 있게 한다는 내용이라며 맹비난했다.그러면서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당신은 본인과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이들에게 맡길 수 있겠는가라고 되묻고 의대정원을 늘리지 않는 대학에게는 전체 학과 모집을 못하게 한다는 것은 독재자적 행태가 아닌가? 역대 정권들이 하지 못한 위대한 업적을 하나 만들어 총선승리를 가져오겠다는 영웅주의적 사고는 실패로 끝났음을 하루빨리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의료계의 안정을 위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판단을 하라고 촉구했다.경북의사회는 끝으로대통령과 정부는 임기응변식 졸속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재판부에서 '2025학년도 의대 정원 2천명 증원 정책'에 대해 합리적 판단을 할 수 있게 외압행사를 하지 말고 재판부가 요구한 필요자료를 성실하게 제출하기 바란다며 우리 경상북도 의사회원 일동은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으로 현재의 의료농단사태가 중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13
  • 개장 366주년 '2024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행사' 개막

    옛 약령시 역사와 문화 현대적 조화로 승화시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체험행사 다양

    개장 366주년 '2024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행사' 개막

    전통문화에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힙트래디션(Hip Tradition) 한방문화축제개장 이래 366년간 대한민국 최고 동양한방문화의 메카로 자리를 지켜온 '2024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행사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대구약령시(약전골목)일원에서 열려, 약령시 역사와 전통, 한의약의 우수성이 어우러진 시대별 이야기가 펼쳐지는 타임슬립형 골목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건강과 힐링을 사고팔 수 있는 한방장터 길로 개막됐다.전통문화에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힙전골목 1658을 주제로 개막된 2024,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는 ▲한방골목 ▲한의골목 ▲약선골목 ▲약초골목 ▲약령골목 등 주제별로 축제장 전역에 나눠 배치하고, 약령메인무대를 중심으로 '약령노래자랑' '전승기예경연대회' '뮤지컬갈라' 오감라운지 족욕체험, '한방놀이한마당, 좀비를 피해약전골목에 숨겨진 황금공진단 찾기 등 다양한 행사로 펼쳐졌다.올해는 특히 상설 약령시홍보관 외에도 약령동문과 약령서문에 안내소를 설치하고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안내와 홍보물을 제공하는가 하면 특히 전통 제례의식인 참여형 고유제와 조선굿판 한방클럽 및 좀비스트릿, 약령키즈존 등 젊은 층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면서 건강을 생각하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선보였다.가지 테마골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대구약령시축제는 또 약령시의 역사와 문화, 한방유물자료 및 약초와 약재를 전시한 '약령시한의약박물관 체험, 한방의료체험타운을 비롯한 사상체질관, 한방힐링센터, 테마한약재전시관,약령시상품전시관, 대형약탕기, 약첩공원, 약령시 약초꽃동산, 별빛약초타워, 체험마당에서는 한방경매, 약 썰기, 약첩 싸기, 한방담금주 만들기, 한방차와 한방먹거리존 등 24종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제공됐다.지난 8일약령시한의학박물관 광장에 설치된 약령매인무대 앞에서 전통 제례악 공연에 맞춰 '집례' 김순회 (대웅당약업사 대표)씨의 진행으로 '초헌관'(류규하 중구청장) '아헌관'(이병식 약령시보존위원회이사장) '종헌관'(이승로 대구시한약유통협회장)으로 '축관'을 맡은 인사들은 관복 차림으로 염제(炎帝) 신농(神農)씨를 기리고 약령시발전과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심약관 퍼레이드와 약령시 개장을 만천하에 알리는 나랏님 어지전달식이 재현됐다.이어 이병식 대구약령시보존위원회이사장과 정장수 대구시경제부장, 류규하 중구청장, 이태손 시의회경제환경위원장과 박종필 부위원장, 김오성 중구의회의장, 장혜영 소상공인 대구남부센터장, 노희목 대구시한의사회장, 성관호 서울약령시협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한의약계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개장테이프 컷팅을 대신한 약탕기에 첩약을 넣는 퍼포먼서로 개막 행사가 진행됐다.한약내음이 물씬 풍기는 거리, 약령시의 전통이 어우러진 도심 속 한방 힐링이 함께하는 거리 우수한 한약재와 한방먹거리 한방음료 등 한방특화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거리로 구성하고 약령시의 전통과 우수한 한방문화를 체험형 콘텐츠로 재구성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약령시축제행사는 또 약령시의 역사와 문화, 한방유물자료 및 약초와 약재를 전시한 '약령시한의약박물관 개방, 한방의료체험타운, 대형약탕기, 약첩공원, 약령시 약초꽃동산, 별빛약초타워, 체험마당에서는 한방경매, 약 썰기, 약첩 싸기, 한방담금주 만들기, 한방차와 한방먹거리존 등 24종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모았다.

    2024/05/09
  • 경북의사회, 의협산하 모범지부 표창 14번째 수상 쾌거

    회원 단합과 사회공헌 활동, 정책제안, 회무참여도 등 다방면 평가에서 모범

    경북의사회, 의협산하 모범지부 표창 14번째 수상 쾌거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가 대한의사협회 제76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14번째 모범지부 상을 수상하는 등 8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금년도 모범지부 표창은 2023년도 회기동안 대한의사협회의 각종 회무에 솔선수범하여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시도의사회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에서 회비납부율, 면허신고율 등 평가항목별 가중치를 적용한 종합점수와 회원 단합과 사회공헌 활동, 정책 제안 등 회무참여도의 다방면 평가에서 모범을 보인 결과 경북의사회가 기록상 14번째이며, 8년 연속 모범지부로 선정됐다.이길호 회장은 모범지부 표창 수상 소감에서 회원들의 회무 참여도와 단결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기에 무엇보다 의미가 있는 상이라며, 노고를 아끼지 않은 전임 집행부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 회장은 이어 신임 제46대 집행부도 이 전통을 이어받아 회원들의 결집력을 높이고 어제보다 더 행복한 의사회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 표창 역대(기록상) 수상 현황- 제39차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1987. 4. 17.)- 제51차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1999. 4. 24.)- 제56차 정기대의원총회 최우수 모범지부(2004. 4. 24.)- 제64차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2012. 4. 29.)- 제65차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2013. 4. 28.)- 제67차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2015. 4. 26.)- 제69차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2017. 4. 23.)- 제70차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2018. 4. 22.)- 제71차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2019. 4. 28.)- 제72차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2020. 10. 25.)-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 모범지부(2021. 4. 25.)

    2024/04/29
  • 경북의사회·사회공헌사업단, 경북도에 기부금 1000만원 전달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기부금 운동에 동참

    경북의사회·사회공헌사업단, 경북도에 기부금 1000만원 전달

    경상북도의사회와 (사)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회장 겸 대표이사 이길호)은 공동으로 지난 26일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저출생과의 전쟁 자금(기부금)' 1000만원을 경상북도에 전달했다.이번 기부금 전달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 운동인 '온 국민이 함께하는 1만원 이상 기부 운동'에 동참한 것으로 모금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완전 돌봄, 안심 주거 등 저출생 극복 시범사업에 사용된다.이길호 회장은 성금 전달과 함께 보건의료 전문가 단체로서 출산과 육아가 양립된 사회 속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선제적인 지원을 위해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다.라며, 저출생 문제는 인구절벽 위기를 넘어 지방소멸까지 우려되는 상황으로 노인인구가 많은 경상북도는 지역 곳곳이 소멸 위기에 놓여있어 모두가 동참해 극복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의사회는 사단법인 사회공헌사업단을 설립하여 국내외 의료봉사 및 재난재해 지원은 물론 보건 교육사업, 장학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생과 협력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2024/04/29
  • 대구식약청, 식중독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학교급식 식중독 대규모 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대응 모의 훈련

    대구식약청, 식중독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 발생시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식중독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2일 경북 칠곡군 소재 중학교에서 2024년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학교에서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식중독 발생 후 신속 보고단계부터 현장조사 과정까지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해 현장감을 높였다.이날 현장에서는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신속 보고 보존식 조리도구 등 환경 검체 채취와 인제 검체 채취 등 역학 조사 등을 훈련을 통해 진행했으며, 유증상 학생에 대한 모니터링 등 식중독 사후조치 방안과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김영균 청장은 이날 현장에서 이번 훈련을 계기로 실제 식중독 발생 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해 대구경북지역식품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대구식약청은 앞으로도 식중독 발생초기에 신속히 진화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 운영해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4/23
  • 부산백병원 김성경 간호부장, 부산시장 표창장 수상

    간호 전문성 강화 기여로 제52회 보건의날 유공자 선정

    부산백병원 김성경 간호부장, 부산시장 표창장 수상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간호부 김성경 부장이 제52회 보건의 날을 맞아 4월 5일부산시청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부산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김성경 간호부장은 35년간 간호의 질 향상과 간호사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유공자로 선정됐다.김성경 간호부장은 1988년 부산백병원에 입사해 2022년부터 간호부장으로 재직하며 간호행정업무와 병원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간호대학 학생 및 간호사를 대상으로 최신 지견과 인격함양, 양질의 간호 제공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임상간호의 발전을 위해 간호정책 및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근거 중심의 간호를 적용한 환자 간호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또한 부산광역시간호사회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간호 전문성 강화를 위한 간호사 보수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간호학술대회 및 부산간호학술상 등에 참여해 간호연구와 간호실무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현재 김성경 간호부장은 부산광역시간호사회 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보건의료사업과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건강 및 사회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4/04/09
  • 경북의사회, 46대 집행부 초도 상임이사회 개최

    회무추진목표 "존경과 신뢰로 어제보다 더 행복한 경상북도의사회"

    경북의사회, 46대 집행부 초도 상임이사회 개최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 제46대 집행부가 '존경과 신뢰로 어제보다 더 행복한 경상북도의사회'로 사업목표를 설정하고 본격적인 회무활동에 들어갔다.이길호 회장 신임 집행부는 지난 4월 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직원 상견례와 새로 임명된 부회장 및 이사 등 임원에게 임명장 수여와 함께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공식 회무를 시작했다.경북의사회는 앞으로 △회원이 진료에만 전념하도록 서포터즈 역할 △의료계 중추적인 역할로의 대전환 △지역사회와의 한 호흡으로 존경받는 의사회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의사회 등 4가지 회무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길호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신임 집행부로서 기꺼이 봉사하기로 허락해주신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고 임원들은 이제 지역 시군 의사회와 도의사회 간 가교역할은 물론 회원을 위해 일한다는 자세로 품위를 유지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의대정원 증원 사태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연속적인 회무진행을 위해 우리가 할 일을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당면한 여러 현안문제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 나가자고 밝혔다.또한 신임 집행부와 지역의사회, 모든 직역들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여 어제보다 더 행복한 의사회로 만들어 나가자라고 덧붙였다.

    2024/04/08
  • 김민관 제39대 경상남도의사회장 취임

    " 'Nine Bridges' 역할 수행할 것"||조재홍 대의원회 의장 재선 성공

    김민관 제39대 경상남도의사회장 취임

    경상남도의사회 대의원회 총회가 지난달 30일 창원 풀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박일동 경남도의료정책국장, 배경숙 심사평가원 경남울산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조재홍 대의원회 총회의장의 개회사에 이어 최성근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 의료를 파멸로 몰아가고 있어 허탈감과 상실감에 의료의 신뢰를 잃었다며 정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한 의대정원 2000명 증원 재조정이 요구되며 6년 임기동안 협조해 주신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2명의 후보가 출마한 대의원회 총회 의장 선거에는 40명이 참석, 정인석(양산시의사회) 17표, 조재홍(고성군의사회) 23표를 획득해 조재홍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감사선출에서는 김규완(창원시의사회) 정 마취통증의학과의원, 서기원(마산시의사회) 상쾌한 항맥외과의원 원장을 선출했다.또한 선거관리위원장 인준건에서 진주시의사회 백경권(서울내과의원)을, 윤리위원장에는 거제시의사회 조태윤(조 비뇨기과의원)을 인준했다.이어진 2023년도 주요 회무보고, 감사보고에 이어 일반회계 결산보고서는 원안대로 전원승인하고, 2024년 일반회계 세입 세출예산안은 지난해 보다 5585만원이 증액된 7억1669만원으로 확정했다.제39대 김민관 경남도의사회장은 취임사에서 의대정원 증원 등 의료계 현안이 많은 어려운 시기에 도 의사회장 중책을 맡게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회장직을 수행하며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후보자 등록과정에서 공약한 'Nine Bridges'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의사와 환자와의 다리 △경남의사회와 대한의사협회 간의 다리 △경남 동부서부남부 의사간의 다리 △남녀 의사 간의 다리 △의사 세대 간의 다리 △1차 의료기관과 2, 3차 의료기관 간의 다리 △진료과가 다른 의사간의 다리 △의사와 의료 정책 입안자들 간의 다리 △의사와 타 지역 보건의료인 간의 다리 역할을 하며 회원 소통을 중점으로 회원권익과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가 일방적으로 강행한 2000명 의대증원 탁상공론을 의료개악으로 명명하고 끝까지 이를 저지하기 위한 결의문을 낭독했다.

    2024/04/04
  • 부산보훈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지역 대표 공공의료기관으로 성장"

    부산보훈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하유성)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정주)이 지난 3일 대강당에서 개원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정주 부산보훈병원장은 지난 40년간 보훈병원은 모든 구성원의 헌신과 노력으로 지역 대표 공공의료기관으로 성장해왔다며 재활센터 건립, 요양병원 개원 등 더욱 발전된 의료체계를 갖춰가고 있는 만큼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공언했다.기념식은 역대 병원장 및 전임 실장단 등이 초청됐으며,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해 부산보훈병원의 40년간 발자취를 살피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장기근속자 감사패 전달로 시작해 병원장 기념사, 전임 병원장 축사,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고 우천으로 취소된 병원 둘레길 산책과 현수막 제막식은 기념 영상 시청으로 대체됐으며, 전 직원이 참여하는 만찬으로 이어졌다.1984년 개원한 부산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료하는 공공의료기관이고 지난 3월 복권기금 412억원을 지원받아 부산요양병원을 개원했으며 보훈병원, 재활센터와 연계해 원스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4/04
  • 대구시약사회, 2024년 초도이사회 개최

    직면한 약사 현안 준비와 대응방안 논의

    대구시약사회, 2024년 초도이사회 개최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지난달 30일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4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디지털헬스, 미래 약업환경 변화에 따른 성분명처방, 의약품 수급불안정, 커뮤니티케어 등 국내외적으로 약사사회가 직면한 현안에 대해 준비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초도이사회는 조용일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 감사단, 자문위원, 지도위원, 정책자문단 등 79명(이사 30명/위임 38명 별도)이 참석한가운데 FAPA 서울총회와 대한약사회 정책 설명회를 위해 최광훈 대약회장과 최두주 사무총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조용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말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여러 이사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고 오늘 선배님이 약사회관 준공 표지판을 보시며 좀 더 3호선에 인접하여 건물을 지었더라면 지금보다 더 가치가 있고 좋지 않았을까 라며 후회가 된다고 하셨다. 선배님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약사회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조 회장은 이어 오늘 이사회는 대한약사회장님을 모시고 FAPA 서울총회와 대한약사회 정책 설명회를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초도이사회는 이어 보고사항에서 주요회무보고와 2024년도 상반기 회원 고충처리 결과보고,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운영 결과보고'가 있었으며, 안건으로 상정된 '하나은행 카드 업무 협약 건'은 이사회 동의하에 승인하고 빠른 시일 내에 업무협약을 맺고 회원들에게 안내하기로 했다.이사회는 또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이 직접 나서 '아시아의 차세대 약사 : 약료와 제약과학 강화를 위한 통합된 약사 직능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되는 「FAPA 서울총회」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최광훈 대약회장은 특히 디지털헬스 등 미래 약업환경 변화는 물론 성분명처방, 의약품 수급 불안정, 커뮤니티케어 등 국내외 약사사회가 직면한 현안에 대해 준비와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이와 함께 대한약사회 정책설명회서는 △공공심야약국 사업 활성화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불법판매 대응 △의약품 수급불안정 해결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확대 및 약 배달 반대 △공적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구축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기반 마련 △불법․편법약국 개설 근절 방안 △지역사회 방문약문관리 서비스 강화 등 주요 약사 현안에 대한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024/04/03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처음
  • 이전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다음
  • 마지막
배너

화제의 인물

  •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에 역점"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하지 않는 상호 의지의 합작"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 "GMO 완전표시제, 업계와 소비자에 모두 부담"

    "GMO 완전표시제, 업계와 소비자…

개원가 탐방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선질환 특화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

  • 차앤박피부과, 20년 이어온 '…
  • "국시원장 삶과 의사의 삶, 너…

  • 오르가슴의 차이

  • 올바른 사정습관

  • 과식과 성기능

  • 전립선결석의 치료

지역

  • 대구·경북의사회,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지지 입장문…

    경북의사회와 대구시의사회는 지역 의료 붕괴가 심화되고 있는 현 위기 상황 속에서,대구…

  • 대구시중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 부산시의사회, 춘계학술대회 의료기기전시회 개최

  • 대구시달성군약사회 2026년도 제31차 정기총회 개최

로고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구인안내
  • 구독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규약

(주)보건신문사 <04312>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8 아람B/D | 대표전화: 02-718-7321~4 | 구독·광고: 02-714-1656~7 | 팩스: 02-715-5709 | ISSN 2635-9154
등록번호: 서울 아 00064 | 등록일자: 2005년 9월 15일 | 발행일자: 2005년 1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유태우
청소년보호 책임자: 김혜란 | E-mail: khrup77@bokuennews.com
Copyright ⓒ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
보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