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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등록부 업그레이드 평가…허가·약가/보험 급여등 담당
사노피, 개발등록부 도원 이사 상무 승진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는 도원 現 개발등록부(Regulatory Affairs & Market Access) 총괄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한다고 밝혔다.이번 승진은 도원 상무가 사노피-아벤티스에서 지난 5년여 동안 지속적으로 보여준 성공적인 업무 성과와 전략적인 리더십을 반영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도 상무는 20년간의 국내외 제약업계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개발등록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도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산업기술정보원, 스미스 클라인 비챰(현 GSK), 일본계 CRO인 시믹 코리아 및 시믹 본사 등에서 약품의 허가, 특허, 임상 관련 업무 등 다양한 경력을 쌓을 후 2002년 사노피-아벤티스에 입사했다.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대표는 “제약업계를 둘러싼 외부 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개발등록부는 이러한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뿐만 아니라 변화를 선도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부서로 그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도원 상무가 개발등록부의 수장으로서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적합한 전략 수립과 실행에 있어 더 많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통해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국내 제약업계의 선두 기업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데 있어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변정환 총장,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축사
대구한의대학교 변정환 총장은 지난 7일부터 시작된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특별전 ‘민중의 삶, 그 파노라마’ 개막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회가 유물들을 통해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문화를 이곳 경주세계문화엑스포장에서 직접 보고 만져봄으로써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한 기관이 아닌 전국 16개 기관이 모여서 전시를 했다는 점에서 향후 우리 지역 문화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7 국가생산성 혁신대회…세계 50위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도약 시동
대웅제약, ‘생산성향상 우수기업’ 선정
대웅제약의 ‘신바람 나는 초일류 공장’만들기 혁신활동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31회 국가생산성 혁신대회에서 생산성향상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이날 대웅제약은 혁신활동 우수팀 부문에서도 생산본부 혁신추진팀이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아울러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대웅제약 생산본부에서 진행한 6시그마 추진 프로젝트를 통해 4일 근무제의 인재육성 프로그램, 혁신 활동 인프라 구축(지원/평가/보상시스템) 및 혁신사고 문화 정착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 결과 임직원 혁신역량 강화, 업무 프로세스 혁신 및 업무 효율성 향상 등이 인정돼 이뤄졌다. 이종욱 사장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개인 및 회사의 역량 강화에 힘써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인재와 품질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2010년까지 세계 50위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하자”고 말했다. ‘신바람 나는 초일류 공장’을 목표로 하는 대웅제약은 ‘SPURT 50(Superior Productive Unit for Reaching the Top 50)’이라는 구호아래 제조경쟁력 강화, 인재육성, 혁신문화 정착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 4월에는 제약업계 최초로 주4일 근무제의 ‘4조2교대’제 근무로 전환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국가생산성대상은 미국의 말콤볼드리지상(Malcolm Baldridge Award), 일본의 경영품질상(Japan Quality Award)을 벤치마킹해 산업자원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매년 생산성 향상에 탁월한 실적을 올린 우수기업을 표창하는 제도다.
활로씨 사징 투병 남우진군등 5명에 300만원 후원금 전달
보령제약, 선천성 심장병 환아 수술비 지원
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이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 김광호 대표는 지난 5일 삼성서울병원 소아과 병동을 찾아 활로씨 사징(Tetralogy of Fallot, TOF)으로 투병 중인 남우진(생후 2개월, 남)군을 위해 한국심장재단측에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활로씨 사징은 심실 중격 결손, 폐동맥 협착, 대동맥 기승, 우심실 비대의 4가지 질환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전체 선천성 심장질환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남우진군은 젖병을 빠는 것은 물론 숨 쉴 때에도 힘겨워 하고 있다.활로씨 사징은 80년대까지만 해도 수술조차 힘든 난치병으로 여겨졌으나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1~2번의 수술만으로도 완치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생후 2개월을 갓 넘긴 남우진군은 수술을 하기에 아직 너무 이른 시기라 경과를 지켜보며 9월말 검사를 거쳐 수술일정을 잡을 계획이다.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아스트릭스 가요제(한국의사가요대전)’ 수상자 상금의 절반과 행사 현장에서 관객들의 자발적 성금, 보령제약 직원들의 다과 판매 수익금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남우진군을 포함해 총 5명의 환아에게 전달된다. 보령제약은 지난 2004년 말 아퍼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청각장애 아동, 터프팅 장염 투병 환아 등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로하스경영 부문…페이퍼리스·친환경·웰빙경영등 공로
한미, 2007년 포브스 경영품질대상 수상
한미약품이 2007년 포브스 경영품질대상 로하스경영부문을 수상했다.한미약품은 지난 5일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제5회 경영품질대상 시상식’에서 페이퍼리스, 친환경, 웰빙경영 등의 공로로 로하스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의 이번 수상은 전사적인 IT 기술 도입으로 문서 대신 컴퓨터와 PDA를 활용하는 이른바 ‘페이퍼리스(Paperless)’ 방식을 도입한 것을 비롯해, 총 30억원을 투입, 단일캡이던 어린이용 의약품을 이중캡으로 바꿔 안전성을 강화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담당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인다는 ‘웰빙경영’ 전략을 기반으로 기획, 추진하고 있는 전국 규모의 비만퇴치 캠페인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안수 사장은 “제약기업은 소비자들이 더 맑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의무가 있다”며 “한미약품은 친환경 소비 형태인 로하스를 회사발전 방향의 한 축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브스 경영품질대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KSQM)와 중앙일보 포브스(Forbes Korea) 공동 주관으로 2003년 첫 제정한 상으로, 로하스경영을 비롯한 6개 부문별 우수 경영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2007년 수상기업은 로하스경영 부문을 수상한 한미약품 외 삼성생명(리더십), GS리테일(윤리경영), 롯데홈쇼핑(고객감동), 한국조폐공사(지식경영), 경기도청(공공혁신) 등이다.
한미 임해룡 이사, 북경한미 부총경리에
한미약품 종합병원 영업담당 임해룡 이사가 북경한미약품 부총경리로 임명돼 지난 5일부터 현지 근무를 시작했다. 신임 임해룡 북경한미 부총경리는 향후 북경한미약품 영업을 총괄한다. 임 부총경리는 1962년생으로, 지난 1999년 한미약품에 입사, 북경한미에서 근무해오다 2001년 4월부터 한미약품 종합병원부에서 재직해왔다. 2006년 한미약품 종합병원 영업담당 이사로 승진했다.
내달 3일자…한미약품 개발담당 상무이사등 역임
수도약품, 대표이사 사장에 이윤하씨 영입
수도약품(회장 김수경)은 다음달 3일자로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윤하(49, 이학박사) 전 한미약품 개발담당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윤하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Univ. of Kansas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GSK에서 Research Fellow, CJ종합기술원 수석연구원 및 개발담당 상무, 한미약품 개발담당 상무이사를 각각 역임했다. 또 현재 한국산업기술평가원 기술평가 위원, 대한약학회 산관학협동 간사 등 활발한 대외활동도 하고 있다.2005. 02.~2007. 08. 한미약품 상무이사, 사업개발/라이센싱2007. 01.-현재 대한약학회 산관학협동간사2006. 05.-현재 한국산업기술평가원 기술평가위원2005. 10.-2006. 10.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의약품산업전문위 전문위원2004. 01. CJ 상무, 제약개발, 연구기획2002. 06.–2005. 06. PTBC 기술거래위원회 위원2002. 03. CJ 제약개발팀장, 사업부장 (상무대우)2002. 01. CJ 임상 및 Regulatory Affairs 팀장1998. 01. CJ 종합기술원, 수석연구원, 약리연구, 연구기획1996. 05. 제일제당 (現 CJ) 종합기술원, 선임연구원, 약리연구1993.12.-1996. 05. 미국 Glaxo (現 GSK) Research Fellow, 임상약리과1987.08.-1993. 12. Univ. of Kansas 생화학과 연구조교 및 Post-Doc1985.03.-1987. 07. 일양약품㈜ 개발부, 라이센싱 업무담당2006. 07. 서강대과학문화아카데미 12기 과학커뮤니케이션리더십 과정수료2005. 02. EBS MBA 과정 수료2004. 05. CJ KAIST Advanced Management Program 과정 수료2003. 07. IMI Bio Executive Forum 수료1993. 08. 미국 Univ. of Kansas 대학원 생화학 전공 (Ph.D., 지도교수: Ronald T. Borchardt)1985. 02.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제약학과 졸업(학사)1977. 02. 제주제일고등학교 졸업
의협 재무이사 임수흠 원장 임명
대한의사협회 재무이사에 임수흠(임수흠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이 임명됐다.임 재무이사는 1979년 서울의대를 졸업했으며, 군의관 복무후 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 수련을 마치고 남서울병원 소아과장을 역임한 후 1987년 임수흠소아청소년과의원을 개원했다.현재 서울 송파구의사회장,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협의회장을 비롯 대한소아과학회 부이사장, 대한개원의협의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또 서울대 총동창회 이사와 학교법인 신구대학 재단이사 및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동성제약, 불우이웃돕기·봉사정신 높이 평가
제4회 송음여약사봉사상에 최영자씨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제4회 송음여약사봉사상 수상자로 최영자 약사(일광온누리약국)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인천광역시약사회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영자 약사는 1964년 일광약국을 개설, 43년간 경영하면서 주민의 병력관리를 통한 건강관리 및 무료투약, 구급약 지원, 불우이웃돕기 등 각종 인보사업에 힘써왔다. 또한 1984년 인천시약사회 여약사담당 부회장으로 회무에 참여, 회원 단합을 위한 노력을 해왔으며, 1981년 관내 양로원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인천시여성단체협의회 위원으로 주도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이와 함께 1986년 한국어린이재단 소속 어린이가장과 결연을 맺어 현재까지 지원해오고 있으며, 1990년부터 매년 중·고생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별도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순회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1998년부터는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 전달 행사 개최,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전달, ‘홀몸 노인 봉사약국운영’ 등 IMF 위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에 역점을 둬왔다. 동성제약측은 “최영자 약사는 직접 몸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참 의료인의 모습으로 약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진정한 봉사정신을 발휘해 왔다”고 선정배경을 밝혔다.
박재돈 이사장등 회원사 대표 17명, 항생제공장등 투어예정
약공조합, 中 하얼빈 제약그룹사 공장견학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박재돈 이사장을 비롯해 회원사 대표 17명이 중국 하얼빈 제약그룹사 공장을 견학한다. 이번 공장견학은 약공조합 회원사의 효율적 발전과 우수의약품 생산시설 구축 및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이들은 오는 23~36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제약그룹사의 △항생제의약품 전문공장 △바이오의약품 전문공장 △제네릭의약품 전문공장 △중의약(한약) 전문공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