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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온라인 마케팅
  • 홍영재 박사의 선택 ‘마렉 아로니아’

    "항산화제의 보고 아로니아 자연치유력 높인다"

    홍영재 박사의 선택 ‘마렉 아로니아’

    두가지 암을 이긴 홍영재 박사와 아로니아로 자연치유를 정착시킨 장봉근 원장이 손을 잡았다. 현대판 불로초 항산화제와 안토시아닌이 지구상 현존하는 식물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있다는 아로니아를 택한 홍 박사는 젊어지는 아름다운 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오드리헵번의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좋아하는 홍 박사는 어릴 때 어머니가 해주는 청국장을 먹어보고 그 혹독한 항암 부작용을 잘 넘겼다고 회상한다. 삼성동과 서초동에 장수 홍영재 청국장집을 차린것도 한국의 발효음식 중 으뜸인 청국장을 섭취함으로 많은 사람들이나 암환자들이 먹고 견디며 희망으로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도 예약이 넘쳐 빈 자리 하나 없었다. 식당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화려하고 우아함마저 드는 장수 청국장집이 무척이나 인상깊다. ■ 절망 속에서 찾은 희망두가지 암을 동시에 이겨낸 홍영재 박사는 암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말한다. 2001년 10월 58세가 되던 가을 산부인과 의사 홍영재 박사는 갑자기 암이라는 삶의 벼랑 끝에 서게 됐다. 대장암 말기였다. 평생을 의사로써 남의 몸을 돌보며 건강을 지켜온 그는 정작 자신의 몸에 너무 소홀 했음을 깨닫고 절망한다. 신은 그에게 가혹하리 만큼 큰 시련을 안겨줬다. 수술을 받기 위해 정밀검사를 하다가 신장에서 또다른 암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대장암에 신장암까지! 하지만 그는 절망 앞에 자신을 내어주지 않았다. 그동안 의사로서 만나왔던 많은 암환자들 중 꿋꿋이 암을 이겨낸 사람들을 떠올리며 희망을 찾았다. 그리고 그는 두 가지 암을 모두 이겨냈다. 암 치료가 끝나고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 그는 암을 이겨낸 의사로서 전국을 순회하는 인기 강사로써 그 어느때보다도 활기차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 암 치료의 부작용과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 재발 방지를 위해 공부하고 실행한 것들 등 그가 암을 이겨낸 모든 경험 등을 담아 암 환자와 그의 가족들에게는 암을 이겨낸 경험자로서 희망을 전달하고 모든 사람들이 암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장수하길 바란다는 그는 ‘암을 넘어 100세까지’란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홍영재 박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전문의를 마치고 차병원 산부인과 과장, 건국대학교 부속 민중병원 산부인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홍영재산부인과(산타홍 클리닉) 원장이다. SBS 좋은아침, KBS 아침마당, 강연 100°C, 생로병사의 비밀, MBC 기분좋은날, 닥터스 등 다수의 방송 출연과 ‘홍영재의 젊은 생각’, ‘청국장 100세 건강법’, ‘닛다 임신법’ ‘암을 넘어 100세까지’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암은 불치병이 아니라고 외치는 그는 “강력한 항암제는 바로 환자 자신”이라며 생존율 제로에서 살아나는 비결과 암에 걸리게 되는 생활습관들을 지적했다. 수 많은 암 환자들에게는 사소한 정보도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가 보랏빛 싱싱한 가지요리를 먹고 있다고 했을 때, 한때 온 동네 가지가 동이 났으며 값이 3배 정도 뛰기도 했다. 미국의 한 저명한 의사는 “환자의 몸과 정신은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따라서 통계 자료만 가지고 그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하면 안 된다. 각각의 환자는 모두 같은 병명을 가지고 있어도 다른 환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사가 환자에게 통계자료만 가지고 최악의 상황을 이야기 하는 것은 커다란 잘못이다. 단 1%의 생존율일지라도 환자에게서 희망을 앗아가는 행동은 1%의 생존율에 속할지도 모르는 환자를 미리 죽음으로 인도하는 길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이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각 환자는 저마다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에 같은 암에 걸렸다 할지라도 살 수 있는 희망이 있다. 그리고 그 희망을 버리지 않아야만 희망이 현실화된다. 홍 박사는 그 희망이 한 순간도 자신에게서 떠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긍정적인 사실과 정보에만 귀를 기울였다. 암을 이겨낸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고, 병을 이기고 건강해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만 읽었다. ■ 평소 항산화제 섭취 필수그의 이러한 행동은 작지만 매우 중요했다. 그는 암을 넘어 오래 오래 살려면 뇌에 산소를 공급하라고 했다. 또한 안티에이징을 위한 현대판 불로초 항산화제를 꼭 먹어야 한다고 한다. 공복에 토마토를 먹고 홍삼과 효소 또한 섭취했다. 그런 그가 전국을 돌며 신개념 건강강연회 ‘2012 헬스오페라’ 독자를 무료로 초대하는 조선일보와 삼성생명 은퇴 연구소가 마련하는 2012 헬스오페라의 첫 번째 행사가 9월 5일 오후 3시 부산 KBS 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는데 두 개의 암을 극복한 건강전도사 홍영재 박사가 강연을 했다. 이 행사는 3개월간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된다. 2회 공연은 9월 25일 대전에서 열리며 10월에는 서울과 대구 등 두 차례, 11월에는 광주와 서울에서 마련된다. 이렇듯 홍 박사가 젊어지는 프로그램에 단연 항산화제, 안토시아닌이 빠지지 않는다. 조선일보에서는 국내천연물 신약개발연구소 장봉근 원장과 폴란드 바르샤바의과대학과 공동연구결과 아로니아 추출물이 세포 DNA 손상을 예방하고 암,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등의 예방과 치료에 뛰어난 효능이 있음이 알려지고 있다고 했다. ■ 언론의 극찬 이어져*KBS 뉴스는 천연동맥경화 치료제 개발을 발표했다. *사이언스 데일리지는 미국 농무부의 리처드 앤더슨 박사의 말을 인용, 아로니아 추출물이 혈당을 억제하고 인슐린 기능을 증가 시키며 복부지방을 현저하게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바르샤바의대 마렉교수는 “아로니아 추출물을 C3G 자연계에서 가장 풍부한 천연물질이다. 이 물질은 줄기세포의 노화와 변성을 강하게 억제함으로써 인류의 건강유지와 수명연장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샤바의대 바버교수는 “프랑스인은 심장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적포도주를 마신다. 그리고 미국인은 크린베리를 마신다. 폴란드에 있는 1000만명의 고혈압 환자들은 아로니아에 감사해야 한다”고 했다. *삼성의료원 성균관의대 박정의 교수는 “아로니아 추출물은 동맥경화와 본태성 고혈압의 예방 및 의료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약용식물로써 매우 가치가 높다”고 했다. *한림대학교 생명과학과 한상진 교수는 “아로니아 추출물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가장 뛰어난 항산화물질이다. 최초 임상 실험에서 항동맥경화 항암작용, 항당뇨작용, 항염작용 등이 밝혀지고 있다고 앞으로 천연물 신약 원료 및 기능성 물질 원료로써 매우 유용한 자원이 될것”이라고 했다. 2개의 암을 극복한 홍영재 박사가 택한 진보랏빛 폴란드산 아로니아는 이렇듯 유럽은 물론 국내 박사들도 인정하는 효과가 입증됐다. 그 아로니아를 한국에 최초로 들여와 정착시킨 장봉근 원장이 홍영재 박사와 손을 잡았다. 장봉근 원장은 전주 태생으로 약사 출신의 자연의학 전문가다. 폴란드의 약용식물인 아로니아를 국내 및 아시아에 최초로 소개했으며, 아로니아 자연치유요법의 국내 최고 권위자다. 2008년 아로니아 천연물 신약개발연구소의과대학과 공동으로 아로니아 C3G를 응용한 천연물신약을 개발중이다. 장봉근 원장은 현재 아로니아 자연치유 학회와 JBK 자연의학 연구소에서 암을 비롯한 만성 난치성질환의 예방과 치유를 위한 자연 치유물질 및 자연 치유프로그램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 자연식물중 가장 강력한 항산화식품암을 이긴 홍영재 박사가 (주)대산에 고문으로 위촉된 것은 요즘처럼 건강식품이 과대광고로 소비자를 혼란시키는 때 좋은 제품을 선별해 추천할 수 있고 과대 광고 남용을 막는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다. 장봉근 원장의 노력으로 아로니아베리가 베리류 중에서 가장 강력한 항산화 기능식품 이라는 사실이 일반인에게도 서서히 알려지고 아로니아 제품을 의료인 들도 선택하기 시작했다. 미국 농무부가 매긴 유해 활성산소 흡수 능력(ORAC:Oxygen Radical Absorbance Capacity) 지수를 따져봐도 아로니아베리 100g당 1만6062로 다른 베리류보다 월등 우월하게 나왔다. 장 원장은 그동안 국내 의료진들과 연구 실험한 좋은 성과가 현재 9건의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장 원장은 “아로니아 추출물은 혈전형성을 억제하는 저용량 아스피린을 대체하는 천연물 신약으로 개발하는 노력이 추진중”이며 “혈전형성억제제 중 아스피린은 위장장애 은행잎 추출물은 출혈성 경향을 보이지만 아로니아 추출물은 고함량(약60%) 수렴성 카테킨이 들어있어 위장이나 혈관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작용이 있어 이런 부작용을 상쇄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전영재 대산 대표는 “지난 4월말 출범한 다국적 네트워크 업체인 마렉엔잭코리아가 빠른속도로 탄탄한 영업망을 갖추고 있는데다 연내로 미국, 중국 등에도 진출하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공장 설비를 모두 가동해도 주문을 소화할 수 없는 상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돼 제2공장을 짓게 됐다”며 “기존 제품보다 정밀하고 세련된 제품을 공급해달라는 기대의 목소리도 높아 이에 최선을 다해 부응 하겠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또한 “체계적 관리기준을 준수해 우수건강 식품제조 업소로 지정받겠다”고 힘줘 말했다. 내년 3월 완공될 제2공장은 GMP 기준 시설로 지상3층 대지1만㎡ 연면적 5000㎡ 규모다. 건축비는 토지매입비 포함 100억원 안팎이다.■ 전세계서 ‘자연치유’ 붐 장봉근 원장은 지금 세계적으로 ‘자연치유의 붐’이 일고 있다고 하며 환경오염과 스트레스로 오는 만성질환의 위기에 대한 효과적인 대안으로 또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예방의학으로 ‘자연치유의 가치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했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라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처럼 앞으로 아로니아가 강력한 자연치유물질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INTERVIEW / (주)대산 고문 홍영재 박사 “안토시아닌 풍부한 아로니아 면역력 올리고 항암효과 뛰어나”-건강이 많이 좋아보이시네요, 요즘 강의도 계속 하시고 암을 이긴 박사님의 섭생이 매우 궁금합니다. -최고의 항산화제라고 생각하고 늘 보랏빛 가지요리를 매일 먹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안토시아닌이 월등히 많이 들어있다는 폴란드산 아로니아를 하루 몇 번씩 섭취하지요. -안토시안이 많이 들어 있는 아로니아가 함암효과도 있나요-그렇다고 볼수 있지요. 일반적으로 방사선 항암치료는 면역세포인 백혈구 특히 T세포 및 NK세포를 감소시켜 심각한 면역 저하증을 유발 하지만 어떤 논문을 보니 그 실험에서 방사선 요법을 받는 유방암 환자에게 아로니아 C3G 추출물과 사과 팩틴을 하루 두 번 복용 시킨 결과 대조군에 비해 종양제거림프구인 T세포와 NK세포의 숫자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 됐어요. 그러니까 아로니아 C3G 추출물은 방사선 요법에서 발생하는 유독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방사선으로부터 면역세포와 조직세포를 보호하는 천연 면역 강화제로 작용할 수 있어요. -박사님은 암 예방과 건강의 필수조건이 안티에이징이라고하셨는데… -암을 비롯한 심장질환, 당뇨병, 관절염 등 대부분의 질병들은 세포들의 노화가 진행될수록 면역체계가 약해져서 생기기때문에 건강나이를 젊게 유지해 노화의 속도를 줄이는 것이 안티에이징의 목표입니다.아로니아는 블루베리의 6배, 크린배리 9배, 링컨베리의 4배 이상의 산화 방지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기에 강력한 산화방지력은 지구상 어떤 식물보다도 세포막의 산화와 핵과 미토콘드리아의 DNA 변이를 억제함으로써 세포 손상노화로 암과 같은 유전자 변이 질병을 예방 할 수 있지요.

    2012/09/24
  • ‘여명808’로 웰빙바람 일으킨 (주)그래미

    '인류 건강증진의 꿈’ 끊임없는 발명 원동력...프리미엄 건강식품 이어 제약까지 사업 확장

    ‘여명808’로 웰빙바람 일으킨 (주)그래미

    ■ 신토불이 천연재료 웰빙 지향그래미 남종현 회장의 발명품에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모두 우리 땅에서 난 천연 재료를 사용하며 ‘웰빙’을 지향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발명 철학을 바탕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음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줄이며 건강한 음주문화를 선도한다는 이념아래 개발된 것이 최고 히트작 ‘여명808’이다. 2007년 이래 2009년까지 3년 연속 전국 편의점 협회에서 집계한 음료부분 판매량에서 1위를 기록했고, 한국표준협회에서 실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거쳐 로하스 인증, 소비자 웰빙지수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지난 1998년 제품 출시 이래 매년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010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숙취해소음료부문 국가브랜드 1위로 선정되기도 해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후속제품으로 스태미나 증진 천연차 ‘다미나 909’까지 가세하면서 2009년에만 무려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지난 1994년부터 3년간에 걸쳐 무려 808번의 연구 실패 끝에 탄생하게 된 여명808은 식물성 천연재료인 오리나무액을 이용한 무방부제 천연차다. 두통, 속쓰림, 갈증, 입냄새 해소는 물론 숙취 해소, 위점막 보호, 간기능 개선까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효능만도 적지 않은데 현재 전세계 11개국에 특허 등록돼 있는 명실공히 ‘세계일류상품’이다. ■ 프리미엄급 ‘여명1004’도 출시남 회장은 최근 또 하나의 작품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명품 약재와 특허기술, 평생 동안 연구해 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여명808이 갖고 있던 유효 성분을 2~3배 농축해 프미엄급 ‘여명1004’를 개발한 것. 프리미엄급 제품답게 음주 후 얼음에 타서 음용하는 이 제품은 알코올에 예민해진 사람을 위한 숙취해소 및 피로회복 효과가 있는 천연 식물추출물 조성물로서 기존 제품보다 뛰어난 효과를 자랑한다. 철원 808m에서 용출되는 온천수를 정제한 천연 액상차인만큼 부작용 또한 전혀 없다. 대표적 숙취증상인 두통과 속쓰림, 갈증과 입냄새 등을 해소해 줄 뿐 아니라, 잦은 술로 약해지기 쉬운 위장보호와 간 기능 개선효과까지 갖춰 발명 특허를 받았다. 다만 워낙 고가의 약재로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개발한 특허제품이므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 건강위한 발명, 제약까지 확장건강을 위한 발명을 지속해온 남 회장은 제약 사업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스태미나 증진용 천연차 ‘다미나 909’를 비롯해 발명한 관련 치료제만도 화상치료제 ‘덴데’, 고지혈증 치료제 ‘천도303’, 발모촉진제, 알레르기 치료제, 암 치료제 등 수 건에 달한다. 특히 지난 2005년 개발한 덴데 연고제는 한 번만 발라도 화상흉터를 대부분 없애 주는 효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역시 천연추출물을 주원료로 해 독성이 없고 피부를 보호, 치료하는 특성을 갖고 있으며 피부 재생 능력이 뛰어나다. 한국과 미국, 중국, 오스트리아, 스위스,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멕시코 등에서 특허 등록이 되어 있다. 또 천도303은 최근 국내 고지혈증 환자가 증가하는 것에 주목하고 고지혈증 조절 천연차로 개발했다. 고지혈증 및 뇌졸중 회복 및 예방에 효과가 있는 천연 식물추출물 액상차로 원료가 모두 천연재료이므로 부작용이 없다. 또 하나 주목받고 있는 제품은 알레르기에 효과가 있는 천연차로, 이 역시 특허 등록돼 주목받고 있다.■ 인간을 위한 발명 전세계인과 나눠“발명은 인간을 위한 것으로 인간을 위해 쓰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남 회장은 발명품을 세계에 나누며 인간을 위한 발명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에 전쟁 등에 의한 화상환자가 무수히 발생할 것에 대비해 지난해 100만 달러에 달하는 화상치료제 덴데를 무상으로 공급했다. 화상치료제 기증은 아프가니스탄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기존에도 가나, 가봉, 미얀마, 라오스,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 레바논 등에 각각 150만 달러 규모의 덴데를 무상 지원한 바 있다.이밖에도 남 회장은 기업 이윤을 이웃과 나누고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매년 유도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철원DMZ국제평화마라톤대회’를 후원해오고 있다.이 밖에도 강원도 철원고등학교 역도부를 지원해 역도 국가대표를 배출했고, 서울 오주중학교 여자 축구부가 소년체전을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연패 신화를 창조하도록 지원했다. 청소년 스포츠 육성을 적극 지원하는 이유는 ‘건강은 모든 희망의 출발점’이라는 신념에서다. 또 서울과 강원도 철원군내 극빈 학생들을 비롯해 관내 경찰관, 소방관 자녀들에 대한 지속적인 장학금 지원, 강원도 철원의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군부대와는 자매 결연을 맺어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을 하고 있다. 이처럼 지역사회 발전을 적극 돕고 있는 남 회장은 지난 2009년 제2공장을 증설하던 중 발견한 알칼리 천연 온천수를 사회 환원 차원에서 온천 지구로 지정 받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쾌척, 임시로 온천탕을 만들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 국내 대표 발명특허 기업회사 이름인 ‘그래미’에는 설립자인 남 회장의 이념이 충실히 담겨 있다. 순수한 우리말의 ‘그래!’에다 맛을 뜻하는 미(味), 아름다움을 뜻하는 미(美)를 붙여 ‘그래! 바로 이 맛이야’, ‘그래! 아름다워’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그래미는 인류에게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는, 세계 제일의 발명 특허 기업을 지향한다.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을 회사의 개발목표로 하고, 획기적인 발명을 위해 정열, 정직, 정성을 다하며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고 있는 국내 대표 발명특허 기업이다. 특히 수많은 국제 발명전에서 그랑프리 및 금상을 수상한 저력과 세계적인 발명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함께 하며 고객이 감동하는 제품을 계속 연구개발해 나가고 있다. 강원도 철원에 본사를 둔 그래미는 2010년 생산설비를 자동화한 공장을 증설, 총 6만6116㎡(2만평) 규모의 공장과 연구소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금도 연구시설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으며, 2002년에는 미국 현지법인 ‘그래미USA’를 설립, 미국을 비롯한 세계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남 회장은 90% 이상의 직원을 그 지역출신으로 채용, 지방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 직원 수는 100여명으로 큰 규모는 아니지만 복지 수준은 대기업 못지 않다. 직원들을 위한 축구장 크기의 잔디구장, 바비큐 가든, 최신형 LCD 등의 IT 기기를 갖춘 최고급 기숙사 시설, 사내 찜질방과 온천탕, 호텔 연회장 수준의 직원 식당, 최고급 의류 지급 등 웬만한 중소기업에선 엄두도 내지 못할 정도의 복지 수준을 갖추고 있다. 남 회장은 적은 것을 투자해 더 많은 것을 얻는다고 믿는다. 모두의 부러움을 살만한 ‘일하고 싶은 환경’은 결국 직원들의 애사심과 자긍심은 물론, 나아가 더 큰 성장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발명 역사 박물관 마련남 회장은 후대 발명가들을 위해 자비를 들여 발명 역사관을 마련하기도 했다. 회사 한 곳에 위치한 발명 역사 박물관에는 국제적인 발명가로 발돋움해 있는 남 회장의 발명 인생이 고스란히 전시돼 있다. 국내외에서 500여회 수상한 상패들을 비롯해 국내외 대통령들과의 면담기록, 선친의 유품관리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그래미에서 발명한 여명808을 비롯해 다미나909 등 발명품들도 전시돼 있어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작은 발명품이 세계를 바꾸고, 세계 최초의 발명품은 특허로 가능하다”고 늘 강조하는 그는, 철원 공장 내에 ‘발명연수원’을 운영하며 차세대 발명왕들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대회, 발명동아리 지원, 초겵?고 대학의 청소년들의 장학사업 및 대학과 연구단체들에게 연구개발사업을 지원하며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 “전 세계서 로열티 받는 나라로”“이제 콘테이너로 수출을 하는 시대는 가고 아이디어를 파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미는 브랜드라는 지적 재산권을 세계에 파는 모범을 보여줄 것입니다”세계가 한 울타리인 글로벌 경쟁시대에는 특허 받은 차별화 된 제품, 독자적인 권리를 갖고 있는 상표, 의장이 아니면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이다. 지적재산권의 하나인 상표권 역시 경쟁력 있는 자산이며 자칫 방심할 경우 수조원의 가치가 있는 상품을 다른 나라에 빼앗길 수 있다고 남 회장은 강조한다. 얼마 전 보도됐던 포천막걸리의 경우가 그 예다. 포천막걸리, 이동막걸리의 상표권을 일본에서 먼저 등록을 했기 때문에 일본으로 수출할 경우 그들에게 로얄티를 지불해야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한 것. 그 외에 정관장이라는 상표 역시 중국인에게 빼앗겼다가 다시 찾아오는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 등 막대한 손실을 감수해야 했다. “세계 최초, 세계 최첨단이라는 우리 제품의 기술력이 사실은 상당수 외국에 비싼 로열티를 주고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라며 “정말 필요한 기초 기술력에 대한 기술개발 노력이 없었던 탓이기도 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발명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일침을 놓는 남 회장. 그는 특히 “최근 세계 최대 특허펀드인 IV가 특허전쟁의 전면에 나서 기업들을 압박하면서 국내 기업들도 많은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특허를 빼앗는 특허괴물 IV와의 특허전쟁에서 살아남는 길은 끊임없는 발명과 개발 뿐”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발명 집념이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장영실 과학기술대상, 금탑산업훈장 등의 화려한 국내수상과 미국 피츠버그국제발명전 3관왕, 세계 10대 발명전을 석권하고 400여 개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국보급 발명가로 우뚝 서게 한 원동력일 것이다. “전 세계 로열티를 받아 수 조원, 수 백조원의 이익을 창출해 대한민국을 행복한 나라로 만드는 것이 꿈”이라는 남 회장의 인간을 위한 발명, 나라를 위한 발명은 계속될 것이다.----------------------------------------------------------------------------------------------------------------------------------------------------------------------------세계 10대 발명전 석권 남종현 회장 “지적재산권은 미래의 국가자산”천연물 소재의 수많은 건강 제품을 개발한 발명왕 남종현 주식회사 그래미 회장이 마침내 세계에서 인정받았다. 인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Gold Award를 수상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층 높인 것. 숙취해소용천연차 ‘여명808’ 발명으로 국내에 웰빙 바람을 일으킨 남 회장은 천연물 소재의 수많은 발명에서 나아가 아프가니스탄 등 전쟁 다발국에 천연 화상치료제를 무상제공하는 등 인류건강증진에 다방면으로 기여하고 있다. 제 43회 발명의 날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이래 세계적인 발명왕으로 인정받고 있는 남 회장을 만나 미래사회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는 ‘건강’과 ‘발명’에 대해 들어봤다. ■ 美대통령건강자문위 Gold Award Gold Award는 미 대통령 건강자문위원회에서 건강증진에 지대한 공을 세운 사람들을 선정한 것으로 남 회장은 이미 인류생명연장을 위해 여러 제품을 발명했으며, 앞으로 더욱 우수한 제품을 발명해 인류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확신하며 금상을 받았다.뿐만 아니라 2009년 일본천재회의에서 고지혈증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발명품을 개발해 우수제품 천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남 회장은 그 동안 숙취해소용 천연차 ‘여명808’, 스태미나 증진용 천연차 ‘다미나909’, 화상치료제 ‘덴데’, 고지혈증 치료제 ‘천도303’, 알레르기 치료제, 암 치료제 등을 발명했으며, 약이 아닌 천연식물성 원료로 만든 천연차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세계적 발명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남 회장은 특히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유명하다. 1999년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에서 3관왕을 석권하며 세계발명왕에 등극한 그는 러시아 아르키메데스 국제발명전 대상, 일본천재회의 최고 인류공헌상 등 국제발명전에서 16회 연속 그랑프리 및 금상을 수상해 세계 10대 발명전을 석권한 진기록도 갖고 있다. ■ 특허 18개.지적재산권 400개 남 회장이 지금까지 발명한 제품은 70여개나 된다. 특허만 18개, 지식재산권은 무려 400개에 달한다. 남 회장이 처음 발명을 시작한 동기는 아주 평범하다. 1980년대 초, 전자부품 회사를 운영하던 당시 ‘생활하면서 불편한 것들을 편하게 만들어보자’에서 시작했다.그는 “발명은 대부분 우리 주변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며, 더 새롭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 보면 발명과 연결된다”며 “평소 모든 사물이나 문헌을 눈여겨봐 두었기 때문에 값진 결과들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그렇게 시작한 발명이 세계적인 발명왕으로 우뚝 서게 했지만, 그 과정에서 시련도 많았다. 1998년에는 식약청으로부터 여명808의 ‘숙취해소’표시 금지 처분을 받은 것. 음주를 조장한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남 회장은 굴하지 않고 헌법소원을 냈고 그 결과 2000년 3월30일 헌법재판소로부터 ‘숙취해소 표시를 금지하는 것이 영업의 자유 등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판결을 이끌어냈다. 남 회장은 “한국은 발명가에게 너무 가혹한 나라”라고 말한다. 외국의 발명가에 대한 대접과는 하늘과 땅 차이라는 것. 미국의 경우 그 누구라도 번뜩이는 아이디어 하나로도 성공할 수 있다.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이미 아이디어의 지존으로 추앙 받고 있다. 일본은 발명가들에게 상당한 인센티브를 주며 성공할 때까지 적극 지원한다. 또 러시아는 발명전에 참가하는 사람에게 훈장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 발명전시회가 열리면 고위 당국자들이 부스를 돌아다니며 보고 가는 게 고작이다.남 회장은 “미래의 국가 자산은 로얄티를 갖고 있는 발명특허, 상표 등 지적재산권이 될 것”이라며 “국가 미래를 위해서라도 발명가를 격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돼야 한다”고 말한다.

    2012/06/04
  • 굶지않고 요요없이 뺀다… ‘유전자 다이어트’ 돌풍

    마렉앤잭코리아 ‘C3G 슬림다이어트 프로그램’ 체중감량 효과

    굶지않고 요요없이 뺀다… ‘유전자 다이어트’ 돌풍

    ■ 국내 최초 DNA복구 제품KBS 생로병사의 비밀 409회에서 원 푸드 다이어트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됐다. 원 푸드다이어트로 건강상에 문제를 겪는 출연자가 나와 다이어트 이후 부작용으로 고통 받는 모습이 그대로 소개됐었다. 출연자는 만족스러운 감량시점에 다시 폭식증상이 일어나 기름진 음식을 이전보다 더 좋아하게 됐다. 또한 과격한 운동을 동반하다보니 무릎통증 등의 건강이상이 발견되고 탈모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였다.전문가의 지적에 의하면 이러한 사람들에게 위산이 과다 배출돼 위장장애 등이 발생 될 수 있다고 했다. 뼈 형성이 문제인 것은 골밀도가 심각하게 떨어지는 부작용도 지적했다. 20대 골밀도가 30대 보다 더 적다고 했다.비만 전문가 박용우 원장은 한 가지 음식으로 다이어트하는 원 푸드 다이어트는 내 몸에서 필요로 하는 수십 가지의 비타민, 미네랄, 필수지방산, 필수아미노산 같은 영양소를 공급해 줄 수 있느냐를 생각해 봐야되고 고장난 몸을 회복시키려면 다양한 종류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몸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했다. 100명중 50명이 체중감량에 성공하지만 결국 1년뒤 그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은 10명밖에 안된다고 했다.미국 듀크대 에릭핀켈슈타인 교수의 논문이 미국내 유명한 의학저널에 게재됐다. 통계를 기초로 2030년이 되면 미국 비만인구가 전체 42%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에 따른 비용도 20년간 660조원이 더 들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언론들은 “비만이 미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말 것”이라고 객관적 문제를 쏟아내고 있다.과체중과 비만 비율이 상승하는 추세라고 밝힌 바 있는 세계 각국은 비만세(稅)를 신설하는 등 정책과 규제를 강화해 비만 산업이 비대해 지는 것을 막고 있다.세계보건기구(WHO)는 이미 비만을 세계적 전염병으로 규정했다.20세기 후반 인류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이 에이즈였다면 21세기엔 비만이 그 자리를 차지할 거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더 늦기 전에 우리에게도 범국가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만병의 근원’ 비만비만은 심각한 문제다. 그저 살이 쪄서 뚱뚱해 보인다는 외면적인 문제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최근에 과학자들이 발견한 바에 의하면 내면적으로 여러 다른 부분에도 좋지 않은 변화가 함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비만인 사람들은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질병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이 더 높다고 한다. 그리고 또 면역체계가 약화돼 특정한 암에 더 잘 걸린다는 것이다.인간의 몸은 각종 세포들로 구성돼 있다. 그러므로 인간의 몸에 병이 생긴다는 것은 이 세포들의 변질이 일어난 것을 뜻하는 것이다.그런데 세포의 성질을 결정해 주는 것이 세포 속에 입력돼 있는 유전자다. 그러므로 세포의 변질은 유전자의 변질을 뜻하는 것이다.따라서 모든 질병은 세포 속에 입력된 유전자의 변질로 생기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비만과는 상관이 없어 보이는 놀라운 병적 변화들이 비만과 동반해 동시에 일어난다는 사실이 발견됐다.비만이 있을 경우, 인간의 세포들과 재생능력에 변화도 함께 온다는 발견이다.간의 경우 부분적으로 잘라 냈을 때 재생을 쉽게 하기로 잘 알려진 기관이다. 그런데 비만한 사람들은 놀랍게도 간의 재생능력이 현저히 감소돼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최근의 발견은 비만한 사람들에게 손상된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들의 재생 능력이 저하돼 있음을 의미하며 그 결과 노화현상이 빨리 올 수 있다.그런데 비만인 경우 이러한 조직재생에 관여하는 유전자들 뿐만 아니라 당뇨병이나 고혈압,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게 하는 수많은 다른 종류의 유전자들이 변질돼 가고 있음이 이미 밝혀졌다.그리고 면역체계를 구성하는 백혈구들 중에서 특히 T-임파구 속의 유전자들도 작동이 부진해 암세포를 죽이는 역할이 약화돼 암 발생률이 높다는 사실도 밝혀졌다.비만도 유전자의 변질로 생긴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졌다. 즉 체중조절물질을 생산하는 유전자가 변질돼 작동을 올바르게 하지 못할 때 비만이 되는 것이다.그 체중조절 유전자들 중에 잘 알려진 유전자가 렙틴(Leptin)이라는 물질을 생산한다.이 렙틴이 하는 역할은 지방세포 속에 축적돼 지방을 필요한 경우에 혈액으로 내보내 당분과 함께 연소시켜 에너지를 생산하게 하는 연료로 촉진하는 물질이다.렙틴생산 유전자가 생산되지 않으면 혈액 속에 렙틴의 양이 부족해 지방세포 속의 지방을 소모시킬 수가 없게 된다. 따라서 지방세포속에 지방이 과잉 축적돼 세포가 더 커지게 돼 과체중이 된다. 그리고 렙틴이 부족하면 입맛 조절이 잘되지 않아 과식을 하게 된다.비만을 초래하는 또 다른 유전자의 문제는 아디포넥틴(Adiponectin)이라는 물질을 생산하는 유전자가 작동이 부진한 상태다. 이 물질은 렙틴(Leptin)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이 물질이 부족하면 당뇨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최근의 발견으로 유전자들은 몸 전체에 건강을 우선으로 해 긴밀한 상호간의 연관성을 가지고 몸 전체의 건강을 위해 조화롭게 반응하고 있음이 확실이 밝혀진 것이다.■ 아로니아C3G에서 항비만물질 발견세계최대의 아로니아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인 마렉앤잭코리아(주)가 비만 유전자를 정상유전자로 바꿔주는 새로운 개념의 다이어트를 목표로 한 ‘C3G 슬림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이번에 출시된 C3G 슬림다이어트 프로그램 주요 제품군은 (주)대산 천연물 신약개발연구소, 면역과학연구소, JBK자연의학연구소, 삼성의료원, 삼성생명과학연구소, 한림대학교 생명과학연구소, 경희대동서약학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아로니아베리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의 일종인 아로니아 C3G를 주성분으로 식약청에 건강기능식품으로 등록한 C3G 슬림 HCA정제와 건강지향성식품인 ‘C3G 슬림 DNA’과립으로 구성돼 있다. 아로니아 C3G를 주원료로 해 식이섬유, 트립토판, 크롬 효소 등의 혼합 조성물인 ’C3G 슬림 DNA’은 비만 유전자와 비만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우수할 뿐만 아니라 식욕을 조절하고 지방을 태우는 강력한 작용을 하는 제품이다. 그 밖의 효능으로 지방세포의 영양공급 통로인 혈관조직 생성을 억제시켜 지방세포를 죽이는 작용도 하며 지방과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신속하게 체외로 배출시키는 작용과 간에서 담즙과 함께 배출되는 다양한 독소를 흡착해 체외로 배출시키는 등 체중감량효과를 자랑한다.뚱뚱한 사람은 악성지방 세포를 많이 가지고 있다. 악성지방세포는 독소와 스트레스에 의해서 생성되며 악성지방세포가 가진 유전자를 비만 유전자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후 2~3년내 97%가 다시 살찌는 이유는 이 비만 유전자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근본적인 비만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비만유전자를 정상유전자로 전환시키거나 비만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해야 한다. ‘C3G 슬림 DNA’는 비만 유전자의 발현을 강력하게 억제하고 정상유전자로 복구시키는 작용을 함으로써 다시 살찌는 현상, 즉 요요현상을 막는다. 그리고 뚱뚱한 사람은 장속에 비만을 유발하는 균이 많으며 이 균은 불규칙한 식사와 폭식, 단식, 육식, 스트레스 등에 의해서 증가한다. ‘C3G 슬림 DNA’는 피르미쿠데스라고 불리우는 비만균의 증식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뿐만 아니라 장내 환경을 유익한 균이 활동하는 환경으로 전환 시킴으로 비만균을 감소시킨다.가르시니아, HCA, C3G, 마테추출물, 녹차추출물, 과리나추출물, 엘가르니딘의 혼합 조성물인 ‘C3G 슬림 DNA’캡슐은 체내에서 지방세포의 합성을 억제하고 체내 열 발생을 촉진시킴으로써 체지방과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C3G 슬림 DNA 프로그램이 비만 유전자와 비만균을 억제하고 지방세포의 혈관 신생을 억제해 지방을 감소시킨다는 결과는 다양한 임상실험 사례를 통해 확인됐다. 중증 비만 성인 37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하지 않고 ‘C3G 슬림 다이어트프로그램’을 1년간 실시한 결과 체중이 평균 27.9㎏이 감소됐다.■ 아동비만도 C3G 슬림다이어트또한 C3G 슬림 프로그램은 비만 아동들에 매우 효과적이다. 뚱뚱한 아이들은 대부분 비만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뚱뚱한 부모들과 동일한 생활습관을 공유하기 때문에 비만유전자가 활성화되기 쉽다. 비만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과식하거나 운동이 부족한 경우 비만이 되기도 한다.따라서 C3G 슬림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고지방식을 하거나 비만 유전자를 가진 아동들이 섭취할 경우 과다하게 섭취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흡착해서 체내 흡수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배출해 과체중을 방지하는 것이다. C3G 슬림 DNA 섭취군과 비섭취 군의 비교 임상실험에서 체중증가와 지방생성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JBK자연의학연구소의 장봉근 원장은 “C3G 슬림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아로니아 안토시아닌 C3G를 응용해 국내 최초로 개발된 유전자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악성지방세포의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거나 복구시키며 체내 지방세포의 열발생기능을 극대화시켜 지방을 신속하게 태우고 장내 환경을 유익균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줌으로써 비만균의 피르미쿠데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획기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라고 밝히고 있다.또한 이 제품은 C3G를 함유한 세계최초의 다이어트 제품으로 기존 다이어트 제품의 가장 큰 문제점인 요요현상과 비만균 그리고 비만 유전자를 완벽하게 해결한 획기적인 체중감량제품으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자신했다.뚱뚱한 사람들은 체내에너지의 열 발생률이 10%, 정상적인 사람들은 40%정도 된다. 즉 먹은 것의 10% 밖에 열 발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나머지 에너지는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이 되는 것이다.C3G 슬림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인슐린 민감도와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체내에서 강력한 열이 발생해 지방을 태우는 것이다.마렉앤잭코리아 관계자는 “C3G 슬림다이어트의 주목적은 비만 유전자와 비만균을 억제시켜 건강한 유전자와 슬림균으로 바꾸는데 있으며 굶거나 원 푸드 다이어트처럼 몸에 해로운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는데 거부감이 없으며 비만으로 유발된 당뇨병, 고혈압, 암, 우울증, 동맥경화, 면역결핍 등의 질병을 가진 뚱뚱한 사람에게도 매우 좋은 제품”이라고 강조한다.아로니아 C3G 슬림다이어트 프로그램이 비만인들을 구해 줄 제품이 되길 바란다.

    2012/05/30
  • “당뇨 완치에 도전한다”…신치료제 상용화 눈앞

    재미과학자 송문기박사 신합성물질 ‘싸이클로지’ 개발…신약개발전 건기식 ‘프로지’로 국내공급

    “당뇨 완치에 도전한다”…신치료제 상용화 눈앞

    ■ 당뇨병은 완치가 불가능하다?당뇨병은 조절은 할 수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당뇨병의 치료 목표는 당뇨병의 진행을 정지시킴과 동시에 당뇨병의 빈발하는 합병증의 발생 및 진전을 예방하는 데 있다는 것이 일반이론이다.현대 당뇨병은 ‘치료 개념의 약’이 없다는 것이 상식으로 굳어지고 있다. 유일하게 치료개념의 당뇨병 약으로 다년간 매년 수 조원씩 판매되던 아반디아(Avandia)와 엑토스(Actos)도 부작용으로 인해 사실상 금지된 상태다.그러나 40년간 Zinc Metabolism을 연구해 온 이 분야 최고 권위자인 재미 과학자 송문기 박사와 그 연구진들은 Zinc(아연)가 근육세포의 당대사와 췌장 베타세포의 인슐린 반응도에 깊게 관여되는 사실에 주목했다. 송문기 박사팀은 Histidine과 Proline을 합성한 Cyclohispro(이하 CHP로 표기)가 체내 아연흡수를 획기적으로 증가시킨다는 점에 착안해 아연에 CHP를 첨가한 신합성 물질(CHP Plus Zinc)을 개발했다.(제조 방법의 미국 유럽특허-#5,411,748&#5,997,908) 특히 미국정부는 비만성 당뇨환자로 인해 국가 의료비용 부담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전역에서 180여개의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정부연방병원인 US V.A. Hospital에서 당뇨 치료를 위한 새로운 방법의 잠재적 가치를 크게 인정해 송 박사팀의 연구를 완성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특별 지원 자금(Special Reward Fund)을 마련해 FDA 임상실험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FDA 임상실험 진행 현황 http://clinicaltyials.gov/ctz/show/nct00878605)■ 왜 아연(Zinc)인가?아연은 거의 300여개의 금속결합효소와 단백질의 필수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이러한 효소들은 글루코스 신진대사 뿐만 아니라 인슐린 및 인슐린 수용체의 합성과 연관돼 있다.또한 아연은 췌장베타세포에서의 인슐린 저장에 필수적이며 인슐린 분비를 심하게 자극하면 췌장베타세포의 아연함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아연결핍 유발요인으로는 수면부족, 불규칙한 식생활, 담배와 과음, 스트레스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환자들은 대부분 아연결핍증상을 보인다.아연의 특성상 공급을 해도 짧은 순간 방출돼 제 기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그러나 송 박사팀이 개발한 신 합성물질(CHP Plus Zinc)은 아연이 일정시간 인체에 머물며 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인슐린 저항성 개선 췌장베타세포 복원인슐린은 정상 분비되나 인슐린 저항성이 문제가 된 경우*인슐린 저항성이란 인슐린이 쓰여 지는 근육세포와 지방조직세포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안 써지는 현상 즉 받아주지 않고 저항하는 현상을 말한다. 보통 인슐린이 쓰일 수 있도록 하는 인슐린 수용체의 숫자가 부족한 경우 일어난다.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의 주요 병인이 될 뿐 아니라 비만, 고혈압, 이상 지혈증 및 동맥경화증과 같은 대사 질환의 발생과 밀접히 연관돼 있다. 소위 인슐린 저항성증후군 혹은 대사성증후군의 근간을 이룬다. 인슐린 저항성이 내분비대사질환의 핵심이며 수많은 질환이 여기서 시작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그렇다면 인슐린 저항성은 구체적으로 왜 발생하는가?인슐린 저항성은 비만, 운동부족 등으로 세포속의 인슐린 수용체의 활동 저하 및 인슐린 수용체 부족으로 제 기능을 못해 발생한다.신 합성물질(CHP Plus Zinc)은 우리 몸속에서 근육과 지방세포로 아연을 운반해 아연의 신진대사 활성화를 통한 인슐린 수용체의 활성화 및 인슐린 수용체의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한다.·인슐린이 부족한 경우(전체 환자의 30~40%) 현존 방법은 인슐린 주사나 인슐린 펌프에 의존한다.일반적으로 췌장베타세포에서 인슐린 분비를 심하게 자극하면 췌장베타세포내의 아연함량이 감소된다. 그런데 아연을 췌장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에 필수적이다.신 합성물질(CHP Plus Zinc)을 장기 복용시(1년6개월~2년) 췌장베타 세포의 인슐린 반응도가 개선되고 또한 췌장베타세포가 재생가능 함이 이미 규명돼 있어서 파괴된 췌장베타세포의 기능이 복원돼 점진적으로 인슐린 분비가 정상화된다.*인슐린 저항성과 췌장베타세포와의 상관관계→인체는 인슐린 저항성을 극복하기 위해 췌장에서 더 많은 인슐린 분비를 강요하게 된다. 그 결과 췌장베타세포의 과부하로 서서히 췌장베타세포의 파괴로 이어진다. 따라서 인슐린저항성 개선은 췌장베타세포의 기능개선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핵심기술 요약40년간 Zinc Metabolism을 연구해 온 이 분야 최고 권위자인 미국의 송문기 박사는 아연이 근육세포의 당대사와 췌장베타세포의 인슐린 반응도에 깊게 관여되는 사실에 주목해 Zinc Metabolism을 활용한 신 합성물질(CHP Plus Zinc)을 개발했다.·아연과 당뇨병과 관련된 기능적어도 70년동안 의료계는 당뇨병의 결과로서 아연대사가 바뀐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다시 말해 아연대사와 당뇨병 사이의 중요한 관련이 과학문헌에서 명확히 확립돼 있다.당뇨병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면역력이 저하됨으로 생긴 결과다. 또한 1형당뇨병의 원인으로 강력한 자기면역성분이 중요하다고 한다. 아연은 면역력강화의 중요한 필수 미네랄이다.(출처:Science 225:1381,1984;lmunnology today 5:230,1984)-글루코스 제거 속도가 낮은 것은 당뇨병의 특징인 인슐린 활성의 감소때문인데 인슐린 소화효소(IDE)의 주성분이 아연이다-아연은 인슐린 수용체 유전자의 발현과 연관돼 있다.-인슐린분비를 심하게 자극하면 췌장베타세포내의 아연함량이 감소한다.(출처:Virchows Arch, b4:94~302.1970)-아연은 췌장베타세포에서의 인슐린 저장에 필수적이다(출처:I.Clin, Invest, 17:725, 1938)■ 핵심기술 기본 원리-기존 아연 섭취시 최대 단점이 인체 내에 짧은 순간 머물고 방출돼 아연이 제 기능을 발휘하는데 한계가 있다. -CHP가 체내 아연흡수를 획기적으로 증가시킨다는 것을 발견, 아연에 CHP를 첨가한 신 합성물질(CHP Plus Zinc)을 개발하게 됐다.*CHP로 킬레이트화 된 결정형 아연으로 이뤄진 조성물을 개발하게 됐다.아미노산과 킬레이트된 아연은 자연상태에서 존재하는 각종 형태의 아연보다 3~4배의 높은 흡수 이용률을 보여준다.특히 신 합성물질은 인슐린 소화효소(IDE)를 자극 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즉 인슐린 소화효소 활동을 강화시키고 합성을 증가시킨다. 그 결과 혈액속에 고인슐린혈증이 개선된다. 고인슐린혈증은 당뇨병, 고지혈증, 지방간 등을 복합적으로 발생시킨다. 아울러 아연은 인슐린소화효소의 한 부분이며 인슐린 소화효소의 활동에 필요한 인자다.신 합성물질의 최적 복용량이 기존의 혈당조절제와 비교하면 인슐린의 반응도는 상당히 향상된다. 이는 신 합성물질이 다른 부작용 걱정없이 당뇨병을 단기간에 조절하는 것이 아닌 근본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신 합성물질 주요성분별 효능신 합성물질은 동물의 전립선 추출물, 아연(Zinc), 크롬(chromium), 레시틴(Lecithin), 이노시톨(Inositol)로 구성돼 있다..크롬(chromium)은 탄수화물과 지방대사에 필요한 필수 미량 무기질이다.인슐린과 결합한 인슐린 수용체의 활성을 자주해 인슐린 작용을 강화시킨다. 즉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킨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GTF-크롬(Glucose Tolerance Factor Chromium)이 필요하다. 인슐린과 인슐린수용체가 만나서 세포문을 열려고해도 문이 안열릴 경우 바로 이 GTF(혈당내성인자)-크롬이 부족하기 때문이다.레시틴→글리세린 인산을 포함하고 있는 인지질이다.레시틴은 지구상에 유일한 천연유화제다. 따라서 혈관벽 세포에 쌓인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녹여 체내 혈액순환을 원활히 한다.-이노시톨-수용성 비타민으로 비타민B군의 일종이며 당뇨증상 완화 및 면역체계 강화에 효과가 있다. 지질대사에 관여,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며 콜린과 함께 동맥과 간의 지방 및 콜레스테롤 대사를 돕고 신체에서 레시틴 생성을 촉진한다.■ 신 합성물질은 신뢰성이 있는가?기존의 시장에 나와 있는 혈당조절제가 아닌 치료를 위한 대체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다수의 특허내용을 바탕으로 미국 FDA에서 진행중이며 2014년 상반기에 임상결과를 발표 예정이다. 신 합성물질 ‘Pro-Z ‘효능검증은 1997년 US DVA Medical Research Service 지원을 받아 직접 당뇨를 대상으로 Pilot clinical trial(12주)을 실시한 결과 Hba1c 관련해 매우 긍정적 개선 결과를 확인했다(22% 점도 증상개선 효과 확인 Hba1c 12.2%→9.50%)공복 혈당의 경우도 개선효과를 보인 약70%의 환자에서 29% 정도( 221mg/dl→156mg/dl) 개선결과를 확인했다.(source: Metabolism.vol47, No1(January)1998:pp39-43/미국 특허 #5,411,748 and #5,997,908/특허 현황-본 발명은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고 미국 정부는 미국내에서 당뇨병 치료를 위한 새로운 방법에 대해 특정 지분의 권리를 가진다)■ 신 합성물질과 혈당조절제 차이 ①당뇨병환자가 흔히 먹고 있는 혈당조절제의 경우 인위적으로 탄수화물흡수를 저해하거나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조절한다.이는 세포의 포도당 대사 능력을 회복시켜주거나 췌장베타세표의 기능을 복원시키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 치료가 되지 않기 때문에 운동 및 식이요법을 평소 게을리 할 경우 결국에는 합병증 발병으로 진행된다.②새로운 방법은 기존 혈당조절제와 달리 당뇨병의 근본원인(인슐린 저항성 및 췌장베타세포 파괴로 인한 인슐린 분비 기능저하)을 개선해 당뇨병을 회복시키는데 개발 목적이 있다.③기존 혈당조절제는 종종 점진적으로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했고 일부 약들은 심장마비, 간질환, 체중감소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 부작용을 야기한다.최근에는 GLP-1과 DPP-4 억제제 사용 후 메스꺼움과 구토 등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 신 합성물질의 임상실험 활용사례①신 합성물질의 주요성분인 Zinc는 20mg이상 흡수되지 않아 5~6시간 만에 유실되기 때문에 자주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②신 합성물질은 당뇨 치료를 위한 대체제로 개발됐으나 혈당조절제와 함께 복용해야한다. 왜냐하면 장기 개선 효과는 보통 6~12개월 경과해야 직접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당을 스스로 조절하는 기능이 생기기 전까지는 혈당조절제로 조절해 줘야 그 기간동안 고혈당으로 인한 합병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③신 합성물질은 간이 임상 6~7개월 혈당 조절제와 병행해 복용했을 때 당화혈색소를 2~3% 정도 떨어뜨리는 효과를 보였다. 보통 당화혈색소 테스트 결과 7% 이하가 되면 과거에 복용하던 혈당 조절제를 끊거나 줄일 수 있다.이 후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을 습관화하기 위해 신 합성물질을 1년6개월 정도 추가복용 함으로써 당뇨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④신 합성물질의 효과는 2~3개월마다 당화혈색소 테스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때 개선된 수치는 종래의 혈당 조절제를 복용해 얻어지는 수치와는 다른 차원이다.이 수치는 곧 인체 스스로가 당을 흡수 소화해 얻어진 수치로 치유(6% 이하 정상)의 정도를 가리키는 중요한 수치다.■ 송문기 박사, 그는 누구인가?재미과학자 송문기 박사는 체내 아연 대사와 관련한 각종 연구성과를 세계적으로 높이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가장 권위가 있는 마르퀴스 후즈후에 등재돼 있는 인물이다.그는 일찍 미국으로 건너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논문과 저술을 통해 생화학 분야와 의과학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한국인의 위상을 높였다. 그가 쓴 논문과 저서들은 미국 의학계에서 많은 지침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송 박사는 40년간 인체의 당뇨병과 비만 같은 난치병을 공략하기 위해 많은 성과와 업적을 이뤄냈다. 인슐린 소화효소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물질을 찾아내 싸이클로지(Cyclo-Z)라고 명명했다. 싸이클로지는 미 연방식품의약품(FDA)에서 지난 2009년부터 당뇨치료제 승인을 위한 임상실험에 들어가 동물실험 단계인 1상을 6개월만에 성공적으로 마치고 곧바로 2상 단계에 돌입, 장기적인 효능을 측정하는 과정에 있다. 빠르면 2014년 임상2상 과정이 완료될 예정이며 이후 상용화 단계인 신약개발 과정을 밟게 된다.싸이클로지 주 원료는 자연소재여서 제약 승인을 받기전에 건강기능 및 보조식품으로 판매 허가를 받아 미국, 캐나다 등에서 당뇨환자들에게 ‘싸이클로지’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되고 있다.임상보고에 의하면 싸이클로지를 복용한 당뇨환자들은 3개월에서 6개월 이상인 경우 현재 맞고 있는 인슐린 주사를 중단하거나 횟수를 줄일 수 있고 혈당강화제도 줄이거나 끊을 수 있는 가능성과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송 박사는 “치료제 승인을 얻어 신약으로 출시되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일단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받아 당뇨환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는 것”이라며 “한국에서 유망한 벤처기업이 새로운 브랜드 ‘프로지(Pro-Z)’로 싸이클로지 성분의 건강식품을 적극적으로 공급할 계획이어서 연구 성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송 박사는 대한민국 대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 후 하와이대학교에서 분자유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약유전학으로 박사후기 과정을 거쳐 미국 캘리포니아 LA소재 UCLA의과대학에서 생화학분야 연구교수로 역임하며, 미국정부산하 기관인 VAGreater Los Angeles Healthcare System에서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정부의 해외 고급과학두뇌 초빙활용사업에 초청된 바 있다. 현재도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세계적인 과학지인 Nature지 등 세계유수 연구 관련 기관으로부터 조언 문의를 받고 있다. 아연 관련 주요 연구성과로 당뇨, 비만 그리고 알츠하이머를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해 세계 주요국에 다수의 특허를 취득하고 현대 신약으로써의 허가를 위한 임상 및 연구를 활발히 진행중이다. 송 박사의 업적인 싸이클로지(Cyclo-Z)는 당뇨병 환자에게 희소식일뿐 아니라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이는 세계적인 제품으로 자랑스러울 것이다.송 박사가 개발한 신제품(건강기능식품 Pro-Z)은 PNC Networks가 국내 판매를 전담한다. PNC Networks 박창영 대표는 “한국에 상륙한 이 제품은 10명의 1명꼴인 국내 당뇨환자들에게 더 없는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타 기능식품과 차원이 다른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당뇨 완치에 도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PNC Networks는 지역총판과 대리점 모집을 시작으로 전국 약국 판매망도 확보할 계획이다. 문의 02) 561-0058 / www.당100.kr

    2012/01/30
  • '생명의 열매' 아로니아 자연치유력 키운다

    강력한 면역물질 'C3G' 함유량 자연계 최고…혈류개선·노화방지에 각종 성인병 예방까지

    '생명의 열매' 아로니아 자연치유력 키운다

    모든 생물은 스스로 자신을 치료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나무나 풀은 상처가 나도 곧 스스로 아문다. 동물들도 야생상태에서 상처를 입거나 다친 경우 저절로 낫는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다. 부딪쳐서 멍이 들고 넘어져서 피부가 상처를 입은 경우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상처가 아물고 멍이 풀린다.이렇듯 약의 도움없이 스스로 체내 독소와 질병 세포가 제거되고 세포가 복구되는 현상을 자연치유라 할 수 있다. 발암물질과의 접촉을 제외하고 암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활성산소와 스트레스, 그리고 호르몬 이상이다.산화의 주범은 활성산소로 인체의 모든 장기에 작용한다. 췌장의 베타세포에 해를 끼치면 당뇨병에 걸리고 다른 장기의 세포나 DNA에 변형을 일으키게 되면 암도 유발할 수 있다. 노화를 앞당기는 것은 물론이고 매끈매끈한 혈관 벽을 너덜거리게 만들어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너덜거리는 혈관 벽에는 지방이 쌓이기 쉽고 지방이 쌓인 혈관벽은 점차 두꺼워지고 탄력을 잃어 동맥경화증을 일으키고 이는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또는 중풍으로 발전한다.이처럼 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모든 부위에 해를 끼칠 수 있다. 활성산소를 많이 발생시키는 원인은 스트레스, 담배, 자외선, 대기오염물질 등이다. 과식과 과음 역시 마찬가지다.■ 체르노빌 원폭서도 생존미국의 암학회가 발표한 ‘암 예방 십계명’중에는 ‘하루에 5가지 다른색의 야채와 과일을 5번 먹는 것’이 들어있다. 각기 다른 색을 내는 야채와 과일의 색소에 들어있는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물질)이 암과 심장병을 예방하고 항암, 항산화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먹으려면 소처럼 하루 종일 씹고 있어야 할 것이다.자연치유력이 왕성한 건강한 인체 안에서는 암세포에 꼬리표가 달리게 돼있다. 면역세포들이 이 꼬리표를 보고 암세포임을 알아챈 후 공격하게 돼 있는데 영양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알아채지 못해 암을 키우게 되고 만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잘 맞는 면역강화와 항산화작용을 하는 식품을 택해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식생활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동양의 만병통치약’이 홍삼이라면 ‘유럽의 만병통치약’은 아로니아(Aronia melanoc arpa)라고 불리울 정도로 아로니아의 효능은 다양하며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아로니아는 1986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에서 발생한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방사선에 피폭된 사람들을 치료한 식물로 유명하다. 유럽에서는 최고의 자연치유물질로 평가받고 있다.아로니아는 장미과에 속하는 다년생 과목으로 유럽과 미국에서는 블랙초크벨리(Black chokeberry), 초코베리 킹스베리 등으로 불린다. 국내에서는 단나무 단열매라 한다.동유럽과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수령은 약 20년 정도 길이는 3미터까지 자란다. 주로 열매가 약용으로 사용되며 열매의 껍질과 과육은 진한 적자색 색소를 띤다. 중금속 오염이 없는 청정 토양에서 4개월 이상의 혹설과 영하 20도 이상의 추위, 5개월간의 뜨거운 자외선과 가뭄, 그리고 바람 등은 아로니아의 독특한 성분과 품질을 결정한다. 동유럽 폴란드는 최적의 토양과 기후조건을 가지고 최고의 아로니아 열매를 생산한다. 잘 익은 아로니아 열매는 단맛과 신맛, 떫은 맛의 세 가지 맛을 가지고 있다.■ 아로니아 특징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베리류 열매 중 자연계 최고를 자랑하며 카테킨과 클로루겐산 함유량도 단연 최고다. 식물은 동물처럼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햇빛과 병풍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물질 즉 식물성 면역물질을 생산해 낸다. 식물성 면역력은 주로 열매껍질에 집중적으로 분포돼 아로니아는 혹독한 추위와 눈, 우기없는 지독한 가뭄, 살인적인 자외선과 거센 바람 등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독특하고 강력한 면역물질인 C3G를 만들어 낸다. C3G 함유량이 자연계 최고다.천연 항암제겷동?소염제겷동?혈류개선제로 모든 체질에 해당하는 間性물질이다.■ 주요성분주요 폴리페놀 성분으로 아로니아 열매안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자연계에서 유일하게 100% 시아닌 계열의 안토시아닌으로 C3G라고도 한다. 시아닌은 아글리콘과 당으로 결합된 배당체로써 자연계에서는 유일하게 시아니딘 3-O-Xyloside를 함유하고 있다.그외 폴리페놀 성분으로 카테킨(에피카테킨, 에피갈로카테킨), 탄닌, 클로르겐산을, 카로티노이드류로는 루테인, 크립토크산틴,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등을 함유하고 있다. 최근 임상실험에서 인체 줄기세포를 무려 4배이상 활성화 시키는 작용이 밝혀졌다.■ 아로니아 C3G란?아로니아 C3G 고농축액은 브루베리액 250배, 아사이베리액 300배, 라즈베리액 200배, 포도액 800배에 해당하는 안토시아닌과 파이토케미칼을 함유하고 있다. 아로니아 열매에 함유한 유일한 안토시아닌으로 식물에서 자외선과 독소에 대한 방어기능을 담당한다. 최근 유럽에서 실시된 임상시험에서 아로니아 C3G가 인체 줄기세포와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키고 질병세포를 사멸시키고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독을 제거하는 혈류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뿐만아니라 아로니아 C3G는 종양과 염증 그리고 지방세포 성장에 필요한 혈관 생성을 4배이상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된 강력한 자연치유 물질이다.■ C3G 5대 작용·면역증진:백혈구 증가, 백혈구기능증가·혈류개선:혈관 확장, 혈관 탄력성 증가·해독강화:혈독제거, 간기능 강화·세포복구: 복구 효소 활성화·줄기세포 활성화:세포복구 작용이다.■ 아로니아의 효능·항암작용·동맥경화 개선 작용·고혈압 개선 작용·당뇨 개선 작용·관절염 개선 작용·지방분해 작용·간세포 보호 작용·뇌세포 보호 작용·시력 개선 작용·불임 미숙아 임신중독증 예방 및 개선·성기능 개선 작용·알레르기 및 아토피 개선 작용 등이다.·여성 생리전증후군(PMS) 개선■ C3G 우수성·블루베리의 약 1000배 아사이 베리의 약 500배에 해당하는 C3G 안토시아닌 함유·국제동맥경화 학회 인증유럽 HACCP인증 일본 후생성 인증국제연합 우수 제품 품질 인증■ 특허 출원 현황·암치료용 조성물·당뇨치료의 조성물·동맥경화 고혈압 치료용 조성물·면역 강화용 조성물·항균 효능을 갖는 조성물·혈관 손상 방지용 조성물·항산화작용 및 혈전방지용 조성물이다.■ C3G 연구기관삼성의료원, 삼성생명과학연구소, 경희대 동서양학연구소, 한림대 생명과학 연구소, 면역과학연구소, JBK 자연의학연구소, 바르샤바의과대학, 국제동맥경화학회미국농무부와 사이언스 데일리지에서 아로니아 C3G는 당뇨병, 비만 예방 효과를 밝혔다. 또한 바르샤바의대 마렉 교수는 아로니아 C3G는 줄기세포의 노화를 막는 강력한 물질로 건강 유지와 수명연장에 뛰어난 물질이라 발표했다.젊어지는 아로니아 C3G 노화방지효과는 세포가 노화하는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발생하는데 안토시아닌은 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일반적으로 알려진 비타민계열, 카로틴계열, 셀레늄 또는 토코페롤 계열 등의 항산화 중에서 최고의 효과를 낸다.또한 시력개선효과는 사람의 안구 망막에 있는 로돕신이라는 색소의 재합성을 촉진한다.로돕신은 광자극에 의한 분해와 재합성으로 시각 영역의 정보를 두뇌에 전달하는 핵심물질이다. 로돕신이 부족하면 피로, 시력저하, 백내장, 암 등이 유발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혈관질환 예방과 개선효과에서도 안토시아닌은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색소로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고,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어 심장질환, 혈관질환, 뇌졸중 등의 혈액과 관련한 질환의 치료에 도움을 준다. 그 밖의 효능으로는 소염 및 살균 작용, 인슐린 생성량을 높이는 작용, 기억력 개선 등이 있다.서부 폴란드 사람들은 고혈압과 심맥계 질환이 국민병으로 지목되는데 그 이유는 육식을 즐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국민병을 이겨내는 데는 아로니아가 기여했다. 현재 폴란드는 국책사업으로 아로니아를 재배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아로니아 생산의 90% 이상이 폴란드산이다.■ 아로니아 국내 상륙2008년 11월28일 (주)대산 천연물신약개발연구소.면역과학연구소 장봉근 원장은 삼성의료원 암센터 박정의 교수, 한림대학교 생명과학과 한상진 교수, 폴란드 바르샤바 의대 마렉 교수팀과 삼성의료원 암센터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항암작용 연구결과 및 마렉교수가 아로니아 C3G의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에 대한 ‘동맥경화’지에 게재했던 논문도 발표했다.이렇듯 북아메리카 식물 아로니아를 한국 땅으로 들어오게 한 장봉근 원장은 “국내외 판매는 물론 향후 약국 판매까지 겨냥하고 있다. 다기능 동맥경화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인 천연물질 C3G의 개발은 국내 성인 사망의 두 번째 원인인 뇌 심혈관질환 감소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국내 기업이 C3G 물질 판권을 보유함으로써 향후 FTA 승인이 완료되면 약 2조원 대의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수출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세미나를 시작으로 C3G에 대한 임상시험을 실시해 효과를 입증했다. 국내에 임상이 성공을 기점으로 정부에서는 앞으로 국민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할 것이다. ▶더 많은 ‘C3G’ 자료 보러가기 : www.c3g.kr

    2012/01/09
  • 친환경 천연대리석으로 더 고급스럽게~

    한화L&C '칸스톤'

    친환경 천연대리석으로 더 고급스럽게~

    ■ 우수한 내구성.세련된 디자인 주방 상판 자재로 인기현대인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실내공간인 집을 비롯해 학교나 사무실 등 건축자재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심각한 수준인 가운데 친환경 건축마감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관련업계는 혁신적인 친환경 제품을 속속 시장에 선보이며 패러다임 변화를 꾀하고 있다.특히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뛰어난 석영(Quartz)을 주원료로 표면 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고 수분흡수율을 낮춰 세균번식을 최소화한 한화L&C(대표 김창범)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 ‘칸스톤(KhanStone)’이 주목받고 있다.이 제품은 천연석 그대로를 사용한 듯 자연스러운 느낌의 패턴과 색상으로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 표현이 가능한 99% 순도의 석영을 사용한 프리미엄 인테리어 건축마감재다.칸스톤의 가장 큰 특징은 천연소재에 첨단기술을 더해 천연석보다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다. 석영을 주원료로 첨단기술을 더해 천연 석재에서 일어날 수 있는 깨짐이나 색상 불균형 현상을 최소화 했다. 음식물 등에도 얼룩이 생기지 않아 위생적이다. 현재 칸스톤은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나 고급 빌라 등에서 주방 상판 자재로 호평 받고 있다. 인테리어스톤의 선두주자인 칸스톤은 고급스러움, 친환경,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또 위생성, 내구성, 다양한 색상 등 천연석보다 뛰어난 물성으로 인해 신축 건물뿐만 아니라 리모델링을 생각하고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주방 상판 단독교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주거용 공간에서의 확산뿐만 아니라 대형 식음료 체인점, 은행 등 금융기관, 행정기관의 민원실 카운터 등 사람들의 손이 많이 닿아 위생성이 요구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필요한 상업용 건물에서의 적용도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美친환경 인증 SCS 획득한화L&C의 ‘칸스톤’은 2009년 미국의 친환경 인증인 SCS(Scientific Certification System,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1984년 설립된 환경인증 부여 및 평가전문업체인 SCS의 환경인증마크는 엄격한 심사과정으로 현재 미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SCS는 제품별 원료 구성 및 배합표 분석을 통해 재생원료 사용비율을 측정한 이후 최종 심사를 거쳐 인증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인증 취득 시 사용비율을 SCS 인증마크에 표시해 친환경제품으로 최종 승인한다. 한화L&C의 칸스톤은 2009년 마크를 획득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친환경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화L&C는 지난해부터 주고객층인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직접적인 스킨십 강화 프로그램들을 시작했다. 우선 주부들로 구성된 소비자패널을 출범하며 주부들의 마음을 공략했다. 한화L&C의 소비자패널 출범은 최근 소비자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들이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에 반영돼 시장 환경에 대응하듯 한화L&C 역시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특히 한화L&C 소비자패널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체험 위주의 평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한화L&C 마케팅 일원으로 활동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소비자패널들은 매달 주어지는 미션 해결을 위해, 패널 스스로가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美·EU 이어 亞시장도 개척한화L&C는 다양한 특장점을 가진 ‘칸스톤’을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 등 선진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2009년 8월 한화L&C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칸스톤’ 북미공장을 준공하며,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현지에서 직접 생산 및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으며, 이를 통해 북미 현지에서 연간 65만㎡ 규모의 칸스톤을 생산·공급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 작업이 완료된 상태다. 실제로 한화L&C의 이런 전략은 해외시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4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주방 및 욕실용품 전문전시회인 ‘2010 KBIS’에서 미국 가정용품 유통업체 시어스社와 연 400만달러의 공급계약을 맺었다. 시어스 빈스 부사장이 직접 한화L&C의 부스를 방문해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행사장을 둘러보던 그는 “칸스톤 제품은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World Best 제품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2011 KBIS’에서는 침체된 미주 건축자재 시장에서 독특한 프로모션 행사를 기획해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인 ‘칸스톤(미국명 HanStone)’에 대한 고급 이미지를 실현했다. 특히 이목을 집중시킨 신제품 론칭 퍼포먼스는 미국현지 Google Alert,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밖에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주방 및 욕실 전문전시회인 KBC와 세계 최대 석재 전시회인 이태리 Mamomac에 신제품을 출품하며 해외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밖에 Masco, Menards 등 북미 지역 대형 유통업체들과 손잡고 시장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실제로 미국 애틀란타 국제공항, 라스베가스 골드코스트 호텔 등 고급 상업용 건물의 바닥재로 사용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5월 중국 상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인 KBC(Kitchen & Bath In China)에 처음으로 참가한 한화L&C는 미국, 유럽에 이어 아시아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한 거래선과의 접점을 늘려 나간다는 전략이다.한화L&C 관계자는 “인테리어스톤 ‘칸스톤’은 천연대리석의 장점을 강화하고 단점은 보완해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신개념 인테리어 자재”라며 “앞으로 한화L&C는 칸스톤을 주방과 거실 등 집안 인테리어 자재와 벽체 및 바닥재 등 상업용 건물 자재로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나아가 인테리어 문화 전반을 주도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육성해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의 인테리어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1/11/08
  • 체온 올리면 면역력 ‘쑥쑥’ … 내 몸 살리는 ‘오색약손’

    카모마일.로즈마리 등 허브성분 한방온열팩… 혈액순환 돕고 심신이완 아로마테라피 효과

    체온 올리면 면역력 ‘쑥쑥’ … 내 몸 살리는 ‘오색약손’

    ■ 피로회복.산후조리에 각종질병 예방까지2010년 2월4일 방영한 KBS 생노병사의 비밀을 눈여겨 본 사람은 혹 기억할 지 모른다. 계절이 변하면 기온도 따라 변하지만 사람의 체온은 36.5℃를 유지하는 이유는 향상성이라는 몸안의 면역 파수꾼 때문이다.체온을 일정한 온도로 따뜻하게 유지해야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은 4명에 1명의 암환자나 10명에 1명인 당뇨병 환자를 생각하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열이 암을 고치고 종양이 66%나 사라진다고 몸을 따뜻하게 해야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방송인들과 의료인들은 수차례 언급했다. 손발이 찬 사람은 체온 체크에서 1도만 상승해도 암도 고칠 수 있다고 한다. 몸이 따뜻해지면 혈액순환도 좋아지고 세포의 교감신경보다는 부교감신경에 작동하면서 림프구도 늘어나 면역력 향상이 된다. 림프구가 몸을 최상의 조건으로 만들어 준다.우리들의 체온은 면역을 뒷받침 해 준다.■ 38.5~42℃면 암세포도 파괴암세포는 38.5도~42도 사이에서 파괴되고 정상세포는 47도까지 문제가 없다고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흉부외과 이두연 교수는 말했다. 또한 영남대 방사선 종양학과 김명세 교수는 “환자가 가장 안전하면서 편안한 상태에서 완쾌 할 수 있다면 그것을 가장 좋은 치료법이죠. 그런 관점에서는 저도 온열치료보다 더 좋은 치료방법이 없다고 본다”고 했다.또한 “체온이 올라가면 혈류량이 늘어나면서 암세포의 생식 능력을 없애서 세포가 생식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기존 방사선과 항암치료의 치료효과가 더 높아진다”고 말했다.직장 여성으로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젊은 엄마들!나이가 들면서 신경통, 냉증 등으로 고생한다. 그들의 직장은 여름내내 에어컨 바람으로 젊은 여성의 병의 근원인 수족냉증으로 발전시킨다. 감기에 걸렸을때 열이나는 이유는 몸이 면역 반응을 일으킨 것이다.일본 나가타대학 의학부 아보도호로 교수는 현대의학에서 더 이상 치료가 어렵다고 진단받은 6명의 암환자를 대상으로 대장과 직장온도를 39.5도까지 올리는 온열치료를 했다. 70% 이상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렇다면 체온과 암의 상관관계는 무엇인가! 체온 1도를 높이면 면역이 5배이상 높아진다. 그러나 현대인의 몸은 점점 더 차갑게 식고 있다.의학사전에 기록된 인간의 평균 체온은 36.8+0.34℃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의 저자 이시하라유미 박사에 의하면 이것은 50년 전 체온이다. 그는 요즘은 36.5도를 넘는 사람을 찾기 힘들며 35도가 수두룩하다고 경고했다.어떻게 매일 온도 체크가 가능할까. 아주 쉬운 방법이 있다.겨드랑이 밑에 손을 넣고 그 온도를 짐작한 후 곧바로 같은 손을 배위에 올려본다. 이때 배가 겨드랑이 온도보다 차갑게 느껴진다면 냉증을 의심하고 35℃도 채 안 될수 있는 위험 수위에 있는 것이다.현대인의 체온이 점점 낮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조상들은 상온보다 차가운 음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물었다.반면 지금은 집집마다 냉장고, 김치냉장고, 냉동고까지 하루에 몇 번씩 차가운 것을 먹고 마신다.제철 과일, 야채를 권장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여름이 제철인 토마토, 오이, 수박, 가지 등 열대과일 등은 더운 날씨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자연이 우리들에게 준 선물이다.그러나 추운 겨울에도 여름철 과일, 채소를 즐긴다면 이들은 몸을 식혀주는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몸이 차가와 지는데 일조를 한 것이 된다. 또 거의 움직이지 않는 생활습관 때문에 가까운 거리도 걷지 않고 승용차를 타고 다니고 불규칙한 식습관 특히 조미료가 들어있는 외식과 과음, 과식, 스트레스도 몸을 차갑게 하는 것에 한 몫을 단단히 한 것이다. 문제는 이렇게 차가워진 몸에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고 구석구석 쌓인 내장지방은 혈액을 끈적거리게 하고 혈관을 너덜거리게 만들어 생명을 위협한다. 다행스럽게도 내장지방은 쌓이기도 쉽지만 녹기도 쉬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지금이라도 따뜻한 혈액이 몸을 구석구석을 돌며 딱딱하게 쌓인 굳은 지방을 녹여 배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체온 1도가 떨어지면 면역력은 30%나 약해진다. 삼겹살을 불판위에서 지글지글 굽고 있다면 얼마나 먹음직스러운 것인가. 부드럽고 반짝이는 윤활유 같은 지방이 혀끝을 유혹할 것이다.그러나 삼겹살이 차갑게 식어 하얗게 단단한 뭉쳐진 지방덩어리를 생각해보자. 몸속도 마찬가지다. 체온이 떨어지면 몸 속 장기와 근육이 굳으면서 혈액순환은 원활하지 않게 된다. 혈압도 정상수치를 벗어난다. 이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결과적으로 병에 걸리기 쉬운 특히 용종을 만드는 질병, 혈전이 문제되는 뇌경색, 심근경색, 담석, 요로결석 등이 취약한 몸을 지니게 된다. 또한 체온 저하는 당분, 지방 등 혈액 내 에너지원 연소와 체내 노폐물 배설을 방해해 당뇨, 고지혈증, 변비를 일으킨다. 체온이 내 몸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는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약손요법이 중요한 이유다.■ 오색약손은 어떤것인가첫째, 오색약손 뜸 팩은 제조사가 믿을 수 있다. (주)송학이라는 황토 전문업체다. 둘째, 간편하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전자파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3분만 데워서 사용하면 된다.셋째, 배 어깨 무릎 발에 적절히 사용 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넷째, 고탄성 원단인 테리지이다.다섯째, 내용물의 효능이 탁월하다.원료로는 쌀(브라운라이스), 카모마일, 라벤더, 로즈마리, 레몬그라스, 쟈스민, 페퍼민트, 바질, 고추, 감초, 당귀, 쑥, 진개, 암염 등이다. 먹어도 효과있는 허브 등을 뜨겁게 덮여 몸 속에 열기와 약효를 흡수시킨다면 더없이 효율적 일 것이다, 이 오색약손 제품은 홈쇼핑에 절찬리 판매되고 있다.카모마일 차를 매일 마시면 제2형 당뇨병으로 인한 시력, 신경기능 상실, 신장 손상같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영국, 일본의 연구자들은 영국 BBC방송에 연구 결과를 밝힌바 있다.또한 의학적 효능을 가진 물질로 여겨져 스트레스, 감기, 생리통이 있을때 도움이 된다. 신경통완화, 근육경련을 진정시키는 글리신 양을 상승시켜 생리통 완화에 탁월하다.■ 숙면을 돕는 대표적 효능·쟈스민분만 촉진작용-고통을 덜어준다. 산후우울증 개선-호르몬 평형을 유지시켜준다.남성 정자수 증가, 남녀 성적 장애개선. 호흡기 계통-기침, 기관지, 경련 강화쟈스민은 출산 시는 쉽게 분만하나 임신 중에는 절대 사용해선 안된다.·로즈마리살균, 소독, 관절통, 혈액순환 등 두통, 편두통, 붓기 덜어주기, 치매예방, 탈모, 비듬예방, 기억력 향상 등의 효능이 있다.·페퍼민트집중력 향상, 두통에 효과수험생 어깨위에 약손을 얻으면 졸음예방, 소화기 활성화의 효능이 있다.·라벤더신경안정, 불면증 치유, 스트레스 해소·암염세계 8대 관광유산으로 알려진 폴란드 그라코프 소금광산이 있다.망간, 철, 요오드, 미네랄이 풍부해 건성피부, 가려움증, 피부알레르기, 노폐물 제거 보습, 근육피로, 피부 독성해소 등에 좋다. ■ 자연을 담은 허브 온열팩오색약손은 엄선된 17종의 허브성분으로 최적의 배합비율로 온열효과를 볼 수 있다. 어머니 세대에 뜨거운 온돌방에서 자궁을 데웠고 할머니 세대 때는 아궁이 불앞에서 온열요법이 됐었다.최근들어 불임 여성이 점점 증가하는 것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온열요법은 몸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를 풀어주며 몸에 활력을 주는 방식이다. 사우나에서 온 몸을 뜨겁게 해서 땀을 빼는 것은 몸의 진기를 빼는 행동이다. 그 땀은 몸의 영양분이 빠져나가 일시적으로 피로가 풀리는 듯 한 착각 현상일 뿐, 심장과 몸의 림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온열요법으로 은근히 몸의 일부만 열이 오르게 하는 이유는 몸의 일부에서 열이 오르면 뇌에서 감지해서 소방관 역할을 하기 위해 백혈구가 생성되기 때문이다.오색약손 뜸팩은 처음에는 강한 아궁이와 같이 뜨끈한 열기로 시작해서 차차 온열과 미열로 식어지면서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면역력을 높이며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연구개발 된 제품이다. 특히 각종 한약재와 허브의 향이 심신을 편안하게 이완시켜 아로마테라피의 효과까지 만끽 할 수 있다.·주요 용도-온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결려서 물리치료를 받는 부모님-성장통으로 힘들어 하는 자녀의 무릎-컴퓨터 작업으로 어깨 뭉치고 아픈 분.-교통사고 후유증-불면증으로 고생할 때 어깨와 배에 사용-수험생, 입시준비에 바닥과 어깨에 사용-온 식구 TV 시청 때 가볍게 사용■ (주)송학과 오색황토(주)송학(대표 강경아)은 2002년에 회사를 설립해 천연 추출식물을 이용한 미용팩의 제조 방법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미용 황토팩에 제조방법 특허와 마사지 미용팩 특허, 스크럽 조성물 특허도 출원했다. 2002년부터 CJ홈쇼핑에서 판매를 시작해 2003년에는 미국으로 수출을 시작, 뉴욕, LA 홈쇼핑 방영과 뉴욕, 뉴저지 SPA체인점에 공급했다.중국 상해 동방홈쇼핑 방영과 더불어 국내 이마트에 오색황토한방비누를 출시했다.많은 언론사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친환경 품질 경영대상도 수상했다.2005년 ISO9001, ISO14001 국제인증획득을 했다. 현대홈쇼핑 이미용 판매 1위에 이어 일본 최대의 쇼핑몰 락쿠텐에 입점, 일본 회원수 2000만명의 생협 단체에 판매, 일본 오사카 SVN TV방영까지 2008년에는 일본 5대 카다로그 베르나 통신 입점도 했다.오색황토의 승승장구 발전은 신제품 개발에 전력을 다하는 강 대표의 피나는 노력이 뒷받침이 되고 있다.2007년 오색황토 부설연구소를 설립하므로 소비자에게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 일 것이다. 2007 미국 FDA 오색황토 파우더를 화장품의 원료로 등록되고 윤 임페리얼 팩을 출시하기 시작했다.다른 업체에서 생각하지도 못한 오색황토지장수를 국제화장품 원료 규격품(ICID)등재하면서 자부심을 느꼈을 것이다. 2009년 오색황토 바디스크럽 출시로 타 회사에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2010년 오제크 산소 클렌저를 출시해 대한민국 클렌저 부문 점유율 1위로 700억을 판매했다. 고객의 사랑을 흠뻑 받은 (주)송학은 친환경 천연 계면활성제와 천연방부제 로 고객에게 더 좋은 품질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한다.TV 국내 유통망은 CJ,현대, 롯데 홈쇼핑이며 온라인 GS몰, CJ몰, H몰, 롯데닷컴이다.오프라인은 롯데면세점 6개매장, AK면세점 코엑스점, GS왓슨스 전점, 팜스넷 약국체인점, 신세계 이마트, 삼성 홈플러스 등이다.해외 유통망은 홍콩, 일본, 중국, 미국, 대만, 러시아, 베트남, 유럽, 호주, 독일, 파키스탄, 태국 등이다.2003년 135억원으로 도약했고 2006년 360억원, 2011년 현재 700억이 넘었다.장족의 발전을 한 (주)송학은 오색황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경기도의 우수기업으로 2004년 선정됐다.·오색황토란? 일반황토에 비해 적송림에서 약 4000년 이상 숙성된 적토, 황토, 청토, 흑토, 백토 5가지 색깔의 황토로 붉을수록 미네랄과 유기물을 더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5가지 모두가 한 지역에서 나오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며 그 희귀성이 보석에 견줄 정도로 기가 충만한 황토로 청정지역인 경남 고성에서 추출된다

    2011/10/24
  • 건강한 잠의 혁명- 친환경공법 '흙표흙침대' 인기

    '잠자리'에서 '먹거리'까지...흙표흙침대 강무웅 회장 전통액젓 고급화 앞장

    건강한 잠의 혁명- 친환경공법 '흙표흙침대' 인기

    ■흙표 흙침대의 특징사람의 체성분과 흙의 원소 91가지가 동일하다고 한다. 그래서 흙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이 그 어떤 물질에서 나오는 원적외선보다 우리 몸에 유익하다는 것이다.△산소를 공급하는 침대우리 몸은 산소가 부족하면 머리가 아프고 피로해진다. 응급환자도 산소마스크를 씌워준다. 흙표 흙침대는 잠자는 동안 산소를 공급해 준다.△솔잎 뜸질 한방 효과옛 우리 조상들은 허리가 아플 때 솔잎 뜸질을 했다. 흙표 흙침대의 장판재료는 천연송진에 낙엽송분말과 코르크가루를 섞어 만들었기 때문에 그 감촉은 물론 찜질 효과가 높다.△전자파로부터 보호전자파를 차단하는(특수 발열선을 3차 가공함) 고가의 발열선으로 제작된 전열판을 구성하고 한국전기시험연구의 EMI HQ 등 각종 전자파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세계에서 제일 까다로운 스웨덴 안전규정치 보다도 더 안전하게 만들었다.△아름다운 황금 칼라 황토 흙 판 위에 송진 장판은 천연 식물성 꽃잎 색소를 사용해 아름다운 황금 색체로 표현했다. 화학색소가 피부에 접촉하면 알레르기 반응이나 화공약품의 독성이 생긴다. 이를 피하기 위함이고 따라서 정전기 방지도 된다.△뛰어난 경제성고가의 특수가공 열선과 흙 판 속의 기포와 압착 CERAMIC 파우더는 열전도율이 빠르며 보온성이 뛰어나 전력소비량이 획기적으로 절약된다.그밖에도 천연 소가죽으로만 만든다.천연 소가죽 밑에 쿠션제로 천연고무, 라텍스를 쓴다. 또한 통 원목으로 매우 튼튼하게 만들었다. 얇은 합판과 각목 등을 조합해 만든 것과 달리 무게나 내구성에서 현저한 차이가 난다.수맥 차단용 동판도 KS제품으로 순도 99.9% 순동만 두꺼운 것을 사용한다.구리도금한 양철판이나 구리 합금판과는 수맥 차단효과도 다른 것이다. 바다미역, 다시마, 우뭇가사리 등 해초를 3일간 고면 하얀 쫀득쫀득한 액체가 나온다. 바로 이들을 발효시켜 재료의 변형없이 천연상태로 유지하는 천연 본드 역할을 해주는 천연재로다.튼튼한 통목에 황토 등 재료를 압축한 천연 건조공법으로 15년 이상 사용해도 끄덕없는 제품으로 발명특허도 받았다.흙표 흙침대는 비싼 천연 원자재로만 고집하고 쓰다보니 원자재 상승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가짜 흙침대는 전자파 차단이 안되고 건축자재를 쪼개어 옥돌 침대가 나오고 수준이하의 열판을 사용해 겉만 그럴듯하게 만든다. 이같은 가짜 흙침대로 인한 피해자가 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흙판 두께의 상식흙표 흙침대는 흙 판 두께를 확정짓기 위해 경상대학교 황토박사 백우현 교수와 흙침대 사용하는 소비자들과 함께 흙의 두께와 원적외선의 효과, 온돌방의 흙 두께, 흙의 두께와 전기소모량, 흙 판의 무게 등의 관점에서 토론을 했다. 결론적으로 25mm 흙을 고밀도로 압축해 20mm를 만들고 건조와 가공과정을 통해 15mm(±2mm)로 결정해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생산과정에서 두께는 조정될 수 있으며 전 생산공정을 본사내에서 하기 때문에 두께 조절 나사만 돌리면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맞춰 소비자를 만족 시킬수 있다.전력 소비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들장과 흙판을 일체형으로 만든 기술은 아무도 따라 올 수 없는 세계에서 유일한 흙표 흙침대만의 특허기술이다. 우리나라 온돌방과 같은 직접 가열방식은 흙표 흙침대만의 장점이다. 간접가열식은 열손실로 인한 가열시간으로 자연히 전기료가 많이 나온다. 유사 건강침대 업체들은 흙판의 성분 및 소비전력은 상관치 않고 만들고 있다.황토만을 사용하고 화학접착제는 사용하지 않았다면 흙판은 100% 물에 녹게 돼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업체들은 흙을 경화시키기 위해 화학 접착제로 압착시켜 사용했기에 절대로 물에 용해되지 않는다. 흙표 흙침대는 열판을 흙으로 둘러싸 압착시켰기에 열손실을 최소화했다. 다량의 원적외선을 방출 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명품 제품이다.일부 침대에서 흙판이 두꺼우면 무조건 좋다는 광고로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건강을 위해 흙침대를 구입하지만 잘못 구입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목과 어깨, 등줄기가 늘 뻐근한 50대 남자는 아내의 권유로 흙표흙침대를 사용하면서 단잠을 자고 몸도 가벼워 졌다고 한다. 신혼주부 김 모씨도 출산 후 친정 부모님이 선물하신 흙표흙침대로 ‘명품’ 산후조리를 했다며 만족해했다.■산소발생기술특허미 NASA 프로젝트에 참여한 노만균 박사(전 국방연구소 책임연구원)의 고체산소 발생기술로 만든 흙표 흙침대는 한국특허등록 제0284561를 획득했다. 잠잘 때 내뿜는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꿔 마실 때 건강하고 행복하다. 해초를 고아 황토로 빚어 만든 흙표 흙침대는 산소를 발생시키는 특허기술과 만나 현대인의 ‘건강한 잠’을 보장한다. 숲과 같은 환경으로 식물의 탄소동화작용 원리로 풍부한 산소 공급, 편안한 잠자리를 만든다.이산화탄소(CO2)를 산소(O2)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유해물질을 흡착해 공기정화 기능을 나타낸다. 특히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유해물질의 흡착력이 뛰어나다. 임상실험 결과 4m의 크기의 나무 한그루를 집안에서 키우는 양의 산소와 다량의 피톤치드를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r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의 합성어로 새집증후군의 근본원인도 제거한다. 또한 항균 방충효과로 쾌적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만들어 삶의 질을 높여 줄것이다.현재 전국 100여개 백화점과 대리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최고의 품질로 20여년전 부터 세계 각국으로 수출도 하고 있다./ 정소영 기자-----------------------------------------------------------------------------------------■싱싱한 생선과 천일염이 만든 두도식품 ‘명품액젓’한국공업 규격상 ‘액젓’이라는 이름을 붙이려면 단백질 일종인 ‘아미노테질소’함량이 원액 1g당 600㎎이상이어야 한다. 그러나 ‘조미액’이라는 액젓은 1g당 300㎎만 돼도 되기때문에 현재 100여개의 군소업체에서 제조하는 조미액은 대부분 외국산 어류즙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액젓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외국산 액젓가격이 국산에 비해 1/10이라 납품가격을 맞추기에 어쩔수 없이 쓰고 있다”고 했다.일산에 사는 주부 이 모씨는 맛있는 겉절이를 만들겠다고 냉장고에서 쓰다 남은 액젓을 사용해 버무렸는데 퀘퀘한 냄새 때문에 먹을 수 없었다며 “액젓도 상합니까?”하며 속상해 하고 있다. 그 역시 물과 조미료(화학첨가물)와 수입액젓이 들어간 저질 상품인 것이다.■국내 저질 수입제품 유통 심각액젓 제조과정에서 구더기가 생긴 멸치 액젓을 7만톤이나 만들어 유통시킨 제조업자가 구속되고 토굴속 액젓, 명사이름 붙인 유명액젓들도 수입소금에 수입액젓을 섞어 만든 제품이 우리의 가슴을 아리게 한다. 무엇을 먹을 것인가?지난달 28일 아침 SBS TV ‘출발 모닝와이드’에 베트남 소금 81톤이 국산으로 둔갑돼 시중판매 한 것이 적발됐다. 사분이 섞인 소금이다. 많은 불순물과 유해물질도 들어있다. 식약청에서는 수입액젓에서 발암물질을 포함한 유해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렇듯 저질 수입멸치, 공업용 소금, 각종 화학약품으로 뒤범벅된 젓갈과 액젓들이 우리를 경악케한다. 이대로 보고만 있을 것인가?소비자단체는 액젓제품에 성분표시는 하고 있으나 수입 어류즙이 어느 정도 포함돼 있는가 여부는 표시하지 않아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순수 국산으로 오인할 여지가 있다고 한다. 수입액젓은 2008년에만 157만㎏이 들어왔으며 계속 그 양이 늘고 있다. 원산지 표시는 물론 수입 어류즙과 국산 액젓의 배합 비율도 확실히 표기해야 할 것이다.포장용 용기도 문제다. 흔히 젓갈통으로 쓰는 폴리염화비닐 성분의 자주색 pvc에는 발암성분으로 알려진 가소제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내열온도도 낮아 조금만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고무성분이 녹을 위험에 있다. 법으로 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영세업체에서는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대기업이 판매하는 액젓에도 구아닐산나트륨이 들어있는데 이는 향미를 증진시켜주는 화학물질로 일종의 화학조미료다. 글리신 또한 산도조절용이다. 물론 이들도 인체에 해롭기는 마찬가지다.콩으로 메주를 만들어 바실러스세균과 곰팡이에 의해 발효 숙성 한 뒤 소금물을 부어 담그는 간장으로 된장을 뺀 간장을 조선간장, 한식간장, 국간장이라고 한다.액젓은 생선을 발효시켜 얻어진 장이다. 소금을 침장원으로 상용해 발효시킨 것으로 방법은 동일 할 것 같지만 생선이 얼마나 싱싱한가가 품질을 좌우한다.소금은 국산소금인가 쓴맛을 없애기 위해 몇 년간 간수를 뺀 소금을 사용했는가가 중요하다.기존의 젓갈들이 2~3개월 숙성 발효시켜 원료가 완전히 분해되지 않은 상태에서 식용하는 것과는 달리 숙성기간을 12~24개월 정도 연장함으로써 맛있는 액젓을 얻을 수 있다. 저장기간이 오래 지속되면서 원료의 육질이 효소 가수분해 돼 숙성이 충분히 되면 여과장치로 걸러서 만든다. 젓갈과 달리 액젓은 맛과 향이 뛰어나 김치 뿐만 아니라 양념이 적게 들어가는 요리에 뛰어난 맛을 낸다. 이렇게 만들어 지는 젓갈과 액젓을 찾아보기 매우 어렵다. 온갖 색소와 첨가물로 신선하고 좋은 재료인 것 처럼 둔갑하는 식품들. 그렇다면 과연 첨가물 없는 믿을 수 있는 액젓은 불가능 한 것인가? 인연이 있어야만 먹을 수 있다는 명품 액젓 어간장 두도산업은 자가 어장에서 정치망으로 갓 잡은 멸치, 전어, 메가리를 1~2년동안 간수를 뺀 국산 천일염으로만 자연숙성시킨 최고급 액젓을 만든다.식품전용용기에서 위생적으로 숙성시킨 두도액젓은 파리 등 해충의 접근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물은 물론 화학조미료, 색소, 방부제도 전혀 쓰지 않은 제품이다.■부실액젓 이미지 쇄신에 주력두도수산어장은 미국 FDA가 지정한 청정지역으로 정치망어장이 5개소가 있다.정치망 어법이란 살아있는 고기를 떠올려 잡기 때문에 고기가 스트레스나 상처없이 신선도 최고의 제품이 될 수 있다. 또한 자가어장이기 때문에 유통과정없이 바다위에서 즉석으로 소금질하고 해안가 공장에 위생용기로 직행하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다.이미 서울과 부산의 명사들이 작업현장을 직접 다녀갔고 금융가나 기업인들의 선물용으로 많은 주문을 받고 있다. 원료채취에서 액젓 담그는 과정까지 마이크로필터로 두 번 걸러 자동화로 병입되는 과정을 TV매체, 신문사, 여성단체, 소비자단체 등에 공개하고 있다.5~10월에 고기를 잡아 1년내내 숙성된 액젓은 상품화한다.고성군 보건소에서 검사를 했고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공룡나라쇼핑몰’에서도 판매하고 있다.지난해 11월 식약청의 불시점검에서도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어간장 액젓을 만든 강무웅 회장은 “믿을 수 있는 ‘명품액젓’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한국의 전통식품인 액젓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것”이라고 기염을 토한다. (www.doodosf.co.kr)/ 정소영 기자

    2011/10/05
  • [화제] '굿모닝 365' 숙취해소 음료시장 '돌풍'

    키토올리고당, 울금(심황), 오리나무, 아스파라긴산 함유...체내 알코올 빠르게 분해

    [화제] '굿모닝 365' 숙취해소 음료시장 '돌풍'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가 밝힌 한국 순수 알코올 소비량은 15세 이상 인구 당 연간 14.4ℓ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국 가운데 최고로 기록됐다. 2000년도 15위, 2004년도 4위에서 2010년 1위로 껑충 올라왔다. 참으로 반갑지 않은 선두주자다.특히 한국인들은 소주와 위스키 등 독한 술을 즐겨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WHO에 따르면 1인당 20도 이상 알코올 소비량은 11.97ℓ로 회원국 평균 2.13ℓ의 5.61배다.음주질환 진료비만도 연간 6조1226억원이며 또 사회 경제적 비용은 GDP의 2.9%와 맞먹는 20조990억원이다.술은 잘 마시면 인생의 윤활유가 되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백약도 무효로 만들 수 있는 아주 위험한 것이다. 남성이 과다하게 음주를 하면 정자생산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됐다. ◇숙취 원인 ‘아세트알데히드’요즘에는 알코올을 인공적으로 합성하기도 하지만 전통 양조주는 미생물의 알코올 발효를 통해 만들어진다.술을 마시게 되면 술 속에 포함돼 있는 알코올이 위와 장을 통해 흡수돼 혈액을 타고 간으로 옮겨진다. 그러면 간세포에 들어있는 ADH(알코올 탈수효소)가 알코올을 분해해 ‘아세트알데히드’를 만들어 낸다. 아세트알데히드는 독성을 지닌 물질이기 때문에 다시 ALDH(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에 의해 최종적으로 아세트산과 물로 분해된 뒤 소변을 통해 배설된다.다음날 숙취로 인한 불편함은 아세트알데히드가 제대로 분해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술에 취하다, 술이 깨다, 술에 약하다, 숙취로 고생하다’라는 말은 체내에 들어온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를 거쳐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 지를 나타내는 말이다. 한사람 당 1일 최대 알코올 허용치는 소주 3/2병이다.술의 알코올 성분이 간에서 파괴돼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하고 간에 있는 지방을 파괴해서 과산화지질이 되고 이것이 간에 축적되면 알코올성 지방간이나 간경화, 간암으로 진행된다.간이 손상되면 몸의 모든 면역체계가 흐트러진다. 상처치료도 어렵고 쉽게 피로하고 잇몸이 붓고 피가 나기도 한다. 간이 하루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 양은 80g이다. 맥주 2000cc 또는 소주 3/2병이다.한국 샐러리맨 80%가 지방간이다. 지방간은 피로 외에 나타나는 증상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방치할 경우 간경변으로 진행된다. 간 일부가 죽어 섬유가 생기거나 돌과 같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병이다. 더 악화되면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하지만 사회에 만연된 각종 음주문화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한다. 연간 20조가 넘는 경제손실과 450만명이 넘는 알코올 중독자와 5000명이상의 정신병원 수용자를 만들어 내는 무서운 숙취!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공공의 적이다. 그 숙취를 상쾌하게 빠르게 해소 할 수는 없을까? ‘굿모닝 365’가 다시 한 번 애주가들의 건강지킴이로 일어섰다.세계 숙취음료시장 규모가 코카콜라를 능가할 수 있다는 보고서도 발표됐으나 숙취 해결은 실제 속수무책인 것이 사실이다.지난 3월25일 KBS2 TV 소비자고발팀은 국내 최초로 숙취해소음료 효능에 관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총 3개월을 취재기간으로 해 정식 1RB(임상시험심사위원회) 인증을 거쳐 119명 피험자를 대상으로 펼쳐진 대규모 임상시험은 숙취음료가 숙취를 유발시키는 아세트알데히드를 얼마나 빨리 몸에서 제거 해주는가? 농도를 효과적으로 떨어뜨려 주는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안타깝게도 효과는 없었다. 아세트알데히드의 농도를 낮추지 못했고 통계적으로도 의미가 없었다. 시험제품은 국내 매출 1~3위인 병과 캔 제품이었다. 소비자들은 숙취해소음료가 기능성음료라고 생각하고 그 효능을 신뢰하고 있었다. 그러나 임상결과는 500㎖ 물 1병을 마신 것과 같다니, 얼마나 허망한 일인가!◇“이제 음주문화가 바뀐다”‘굿모닝 365’는 울금(심황)등 14가지 한방생약제+현대신약(www.gmn365.com)이 탄생시킨 키토산 올리고당(생명공학제품)+아스파라긴산, 타우린, 비타민C, 사과농축액 등 30여가지 원료를 첨가해 효소분해 추출, 자숙, 숙성 등 신기술과 과학적인 공정으로 산·연 공동개발에 성공한 제품이다. 국무총리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한의학연구원의 임상 및 생리효능연구를 완료(혈중 알코올농도-섭취 30분 후 43%, 2시간 후 21%, 총 64% 감소), 효과도 입증됐다. 굿모닝 365는 국내 음주문화를 바꿀 획기적인 제품으로 숙취해소음료 시장에도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굿모닝 365의 주원료는 키토올리고당, 울금, 녹용, 홍삼, 대추, 생강, 진피, 당귀, 복령, 사인, 칡, 오리나무, 갈화, 국화, L-아스파라긴 등이다.그 중 키토올리고당은 갑각류 표피에 존재하는 고분자 다당류 ‘키틴’에서 초산분자를 제거한 것이다. 키틴은 면역물질로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에 원폭이 투하 됐을 때 죽지 않고 버틴 꽃게에서 발견했다.키토올리고당의 효능△키토키토산의 고분자 물질이다. 실제 흡수량이 적은 문제점을 보완해 흡수가 훨씬 용이하다. 또한 장내의 유익한 생장에도 도움을 준다. 숙취 후 장의 불편 해소△면역력 강화-키토올리고당 모든 생물이 쉽게 흡수 할 수 있고 세포벽의 구조와 매우 유사해 면역기능 활성에 좋다. 백혈구 등의 면역계 세포 활력증강, 면역력 증진에 도움.△콜레스테롤 개선-장관과 혈관내의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킨다.△중금속 배출 및 항균작용 활성화울금(심황)의 효능△항암효과-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암작용이 탁월해 각종 암의 치료와 예방에 탁월.△간기능 향상-커큐민은 간기능 강화로 우리 몸속에 있는 독소를 해독-숙취에 탁월△어혈제거-우리 몸에 기가 막혀 생긴 어혈을 푸는데 효과△치매예방-인도에서는 카레를 즐겨 먹어 치매환자가 적다고 한다.△통증제거-울금(심황)을 꾸준히 섭취하면 통증 완화에 도움△활성산소 억제-음주나 스트레스 등으로 생기는 활성산소는 우리 몸에 노화를 촉진시키고 질병 원인이 된다.울금(심황)은 활성산소를 제거시킨다.△피부질환 예방-상처난 부위에 지혈효과, 피부질환예방△자궁질환 예방-여성 생리불순, 월경통, 자궁근종, 산후복통 해소, 갱년기장애 효능△성인병 예방-혈관 튼튼, 동맥경화, 당뇨병, 고혈압, 저혈압예방△대장건강-변비, 숙변제거, 치질예방울금(심황) -암까지 도전하다△일본정부주관 문부성 후생성은 과학기술청에 암극복 10개년 프로젝트를 1995년 적극 추진했다.△텍사스 안더슨 암연구소는 쿠루쿠민이 골수종 세포를 사멸시켰다고 보고했다.△미국 반더빌트대학의 과학자는 울금(심황)이 함유된 쿠루쿠민이란 화합물이 다발성 경화증 진행을 멈추게 했다고 발표했다.(출처:경희대학교 한방학과)△한국의 고신대 암연구소 구자영 교수와 소화기내과 팀은 쿠루쿠민 성분이 암세포 억제효과를 발효했다.△영남대 김정아씨는 한국생약협회 학술대회에서 쿠루쿠민이 멜라닌 억제효과-간 해독과 동시 피부미백에 효과, 피부 관련 신약후보물질로 발표이 밖에도 수없는 울금(심황)에 대한 논문이 쏟아지고 있다.오리나무의 효능△혈청지질농도를 저하시킨다. 혈액속에 있는 숙취도 말끔히 해결아스파라긴산의 효능△당분 알코올 자연분해를 도와준다.갈화의 효능△술을 깨게하고 목마름을 해소한다.칡(갈근)의 효능△해열, 진통, 해독, 갈증에 효과. 숙취해소 에스트로겐이 석류의 625배, 당뇨에 효과그외 성분들의 효능△국화-외감, 풍열, 두통, 주독에 효과△감초-거담, 위궤양, 해독, 식중독에 유효△당귀-강장, 빈혈, 진정작용 효과△복령-소화기능강화, 항스트레스효과△녹용-허약체질, 항노화 활성효과△진피-구역질, 갈증, 신진대사 촉진△홍삼-혈당량 저하, 기억력 증진, 면역력 증진, 간기능 활성효과, 숙취도움△생강-몸은 따뜻하게 하고, 독소 배출△사인-구로, 복통, 식욕증진효과◇임상실험 기술분야 주요내용숙취해소음료 굿모닝 365는 △혈중 알코올 농도 64% 감소(2시간안에)△간 GOT활성증가(간손상의 지표)의미있게 감소시켰으며, GPT, GGT도 감소시키는 영향으로 나타났다.△자각증상인 신경장애, 피로, 두통, 갈증 등 18개 항목 구토, 긴장감, 기억력 둔화, 기억상실, 사지떨림, 비틀거림, 설사감, 창백함, 심장박동 이상감, 졸음, 식욕감퇴, 소화불량, 피부홍조 등 증상이 의미있게 감소됐다.위 시험내용은 2001년 5월 국무총리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한의학연구원의 성현제 박사, 윤유식 박사팀에 의해 성공리에 임상을 완료했다.동물실험이나 유의성 없는 통계자료가 아닌 자원자를 대상으로 한 인체 생리 효능의 연구 결과로서 매우 유의성 높게 평가됐다.◇베스트 신상품 히트상품 선정굿모닝 365 숙취해소 건강보양제품은 발명품이다. 연구원료:간기능 개선증진/키토올리고당, 울금(심황), 생명공학제품 수용성 키토올리고당은 발명특허 제142373호(알코올성 장애 예방 및 개선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청 기능성 허가혈중 콜레스테롤, 항균작용, 면역증강기능의 제품의 원료이다.울금(심황)은 부작용이 거의 없는 천연의 간치료제며 신이 내린 생명의 선물이다.알코올 분해 속도를 빨리해 신속한 숙취해소에 효과가 있다. 가정상비약으로 폭넓은 약효를 확인, 숙취방비, 만성 간장병, 위궤양 등에 탁월한 개선과 동맥경화 예방, 항산화작용 해독작용, 항암작용으로 각광받고 있다.△쿠르쿠민 간기능 강화작용과△메치돌이루카비놀(P-Methydol Irucabinole)△두메론(Tumerone)△아줄렌(Azulenel)△캄파(Kamfa) 등 성분은 불가사의한 약초로 이름나 있으며 특히 주당들의 간질환을 신속히 개선시키고 미용과 다이어트에도 인기폭발이라 한다.연구원료3)영양보급, 만성피로, 면역증강, 뇌기능 도움-이소말토올리고당, 사과농축액, 벌꿀 타우린, 비타민C, B1,B2,B6,영양보충, 만성피로, 면역증강, 뇌기능 에너지공급에 약한 신경세포, 재생도움 및 비타민제 공급으로 병중, 병후 건강에 활력소가 되는 원료다.연구원료4)건강보양 및 허약자 건강증진-녹용, 홍삼, 대축, 생강, 진피, 복령, 사인 당귀-한방생약제 동식물성원료 성분 내용은 노화활성효과, 허약체질, 혈당치저하, 신진대사 촉진, 스트레스 해소, 몸살 도움, 소화기능 식욕증진, 위궤양 등에 좋은 한방원료로서 한방내과 전문의 성현제 박사와 중국 민족의학연구소 교수 겸 원장 김복남 한중 공동연구 결과로 수준높은 건강보양제품의 원료다.더욱 믿을 수 있는 점은 주요원료 중 사인과 감초만 베트남산이고 나머지는 모두 순수 국산이라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원료만 고집한다는 것이다.‘굿모닝 365’ 창업주 이진서 회장은 1977년 5월 건강식 음료 연구개발 및 제조업을 시작으로 약 35년간 오직 한 길을 걸었다. 이 회장이 직접 제조공정을 지휘 감독하며 장인정신으로 제품을 만든다.소비자는 효능 효과를 부풀린 각종 제품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주요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한다면 날마다 ‘굿모닝 365’가 되지 않을까.--------------------------------------------------------------------------------------■INTERVIEW'굿모닝 365'창업주 이진서 회장 Q. ‘굿모닝365’를 개발하게 된 동기는.A. 샐러리맨 82%가 지방간이라는 논문이 발표되고 수많은 숙취해소제가 나와도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아스파라긴산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제품도 ‘아스파라긴’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것을 보면서 최우수 웰빙제품, 차별화된 제품의 개발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다.Q. 발명 특허제품인 ‘굿모닝365’의 기술 정보는 어디서 착안했나.A. 허준 선생의 ‘동의보감’ 한방처방전과 이재마 선생의 ‘체질 사상의학’ 식이요법 ‘식보는 약보’를 근거로 한 획기적인 국내 최초 임상 발명품으로 100세 건강 행복 추구를 위한 1석 2조의 웰빙제품으로 재탄생됐다.Q. 사람을 통한 임상실험을 거쳐 통계자료가 아닌 자원자 대상으로 인체생리 효능의 연구결과가 매우 유익하게 나왔다고 하던데.A. 혈중 알코올 농도가 30분후 43%, 2시간 후 21%로 총 64% 감소됐고 간기능 수치도 의미있게 낮춰주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인정받았다.Q. 최고의 국산원료를 사용한 최고의 제품으로 정부출연 연구기관에서 인정받았고 2007, 2010년에 베스트 신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왜 최근 몇년동안 영업이 부진했는지.A. 유력 경쟁사로부터 ‘특허권리 허위남용’ 제소와 각종 음해성 고소고발로 시장진입을 원천봉쇄당했다. 하지만 재판결과 우리가 모두 승소 판결을 받았다.Q. 오랜 세월에 걸친 법정싸움으로 경제적인 피해도 컸는데, 현재 심정은.A. 이제 그들의 잘못이 인정됐기 때문에 수년동안의 영업방해로 인한 피해는 손해보상을 청구할 단계까지 왔다. 모든 일은 다 사필귀정이다. Q. 알코올 중독 입원환자를 선정, 일정기간 굿모닝365를 무료로 보내는 캠페인도 펼친다고 들었는데. A. 굿모닝 365의 효능은 이미 검증 받았다. 분명한 것은 굿모닝 365는 의약품이 아니다. 하지만 정직하고 검증된 ‘고품격 명품’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다. Q. 앞으로 사업계획은. A. 이달부터 본사 직영 영업체제로 박차를 가할 것이다.

    2011/09/05
  • 네추럴F&P 고기능 바이오제품 개발 박차

    최신 자동화시스템.철저한 위생관리...생산공정 100% 공개

    네추럴F&P 고기능 바이오제품 개발 박차

    △건기식 업계 ‘GMP 1호’...OEM 1위 기업네추럴F&P(대표이사 문원국)는 2005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의약품 제조관리(GMP)를 도입한 기업이다.건강기능식품 GMP 1호 기업! 이것이 네추럴 에프엔피의 트레이드 마크다.네추럴 F&P는 국내 1호 GMP 제조사 다운 최신시설과 철저한 관리로 건강기능식품 업계 발전의 선도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소의 GMP 제도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모범적인 해답을 제시했다.△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엄격 관리첨단 GMP 도입, 철저한 위생관리와 투명한 경영방침을 기초로 이뤄진 네추럴 F&P 오창공장은 국내 기능식품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생산공정을 100% 공개함으로 직접 보며 OEM계약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생산시설과 별개로 된 견학로는 기존 방진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생산현장으로 출입하는 방식이 아닌 별도의 구역으로 완전분리된 상태에서 직접 생산 현장을 볼 수 있다.외부인으로 인한 오염 소지를 사전에 없애고 견학을 하는 사람들도 거치장스런 무진복이나 무균복으로 갈아 입을 필요없이 생산공정을 살필 수 있게 배려한 점이 가장 차별화되는 특징 중 하나다. 생산시스템도 자동화를 실현해 현장의 구조와 시설은 물론 인력과 제품의 관리까지 GMP에 적합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원료의 입고에서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엄격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일목 요연한 상품 전시장공장건물 현관에 들어서면 1층 로비에 상품전시장이 마련됐다.상품 전시장은 상담을 겸할 수 있는 특색있는 공간으로 네추럴 F&P에서 생산하는 품목들을 일목요연하게 전시돼 제품의 컨셉, 제형, 디자인 표시사항, 성분 함량 등을 직접 확인하고 시장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채택했다.△기술력 바탕으로 R&D집중공장건물 3층에 중앙연구소는 2001년 설립과 동시에 정부로부터 기업 부설 연구소로 공식인증받았다.생명공학 박사 3명, 석사 5명, 학사 9명 등 총17명으로 구성됐고 국내 유수 대학과 산학협동 등은 물론 해외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첨단기술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투자하고 있다.네추럴 F&P의 특허 기술로는 특허등록 20여건 특허출원 15건 등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국내 자생식물을 이용한 퇴행성 질병극복을 위한 물질 개발 및 대량 생산기술 금, 은 등 나노화를 통한 기능성 화장품개발, 식품의 씨앗을 이용한 고기능성 바이오제품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중기 연구과제로는 항암 및 면역력이 뛰어난 신기능성 물질의 개발과 임상, 뇌졸중 치료효과를 보이는 물질 개발 및 임상실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트레스 완화 및 숙면 촉진용 식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장기연구과제로는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무독성 물질을 분리해 바이오 캡슐화 기술 신기능 바이오 소재의 DNA칩 양산 연구 해조류를 이용한 치매예방 치료제 연구를 목표로 잡고 있다.△조류독감 예방 베타글루칸 생산베타글루칸은 효소 세포막을 구성하고 있는 고분자 다당체(Poly Saccharides)이다. 자연성 면역물질로서 세균 바이러스 및 각종 감염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고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생리물질이다.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의 승인을 얻어 안전한 식품 첨가물 사용해 1983년에 미국 FDA가 규정하는 일반안전기준(GRAS 규격 Title 21, vol.3)에 기재됐다.△불용성 베타 글루칸 정제 생산 기술- 효모세포벽을 구성하고 있는 다당체(Poly Saccharides)- 생명 공학기법을 이용한 효모 세포벽 구성 성분 변화 : 베타글루칸의 함량 및 구조 변화-강력한 면역기능을 함유한 베타 글루칸에 의한 자연 면역기능 향상을 유도-인체에 면역 활성 촉진기능증강이 일반효모에 비해 월등. 이에 네추럴 F&P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유전자 균주를 기탁했다.네추럴 F&P는 대단한 기술력이 있다는 것이 이렇게 입증돼 특허 등록을 계속 해 왔다.△수용성 베타 글루칸 정제 생산 기술불용성 베타글루칸을 효소 처리한 올리고당으로서 분자량이 1000~10만 정도로 분해돼 물에 대한 용해도를 개선한 글루칸올리고의 용해도가 아주 높아 응용범위에 제한이 없으며 면역 활성 촉진 능력과 암세포 증식, 억제 능력이 우수하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 네추럴 F&P는 은행잎 추출물로 기억력 개선과 항산화, 감정 불안증을 해소하는 물질도 개발했다.이미 의약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나 건강기능식품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아 2010년 5월28일 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처음으로 은행잎 추출물이 혈행 개선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식품원료로 최종 승인받았다.특히 네추럴 F&P는 국내 기능성 식품분야에서 은행잎 추출물이라는 원료 소재에 대한 독점권을 부여받아 앞으로 사업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네추럴 F&P관계자는 “이번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별인정 받은 은행잎 추출물은 세계적인 허브 추출물 전문회사인 프랑스 기업으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았다”며 “현재 제약회사와 대기업 등과 제휴를 맺고 2010년 하반기부터 다양한 형태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의약품 버금가는 품질관리네추럴 F&P는 수 많은 특허 제품들과 OEM 제품들을 작업공정별로 분리된 작업장과 전 작업장에 전실을 둬 교차오염과 품질 저하의 원인을 근복적으로 차단했다.또 공조시스템과 헤파 필터 및 항온 항습장치 등 첨단시설을 도입해 청정도 Class 10000 이상과 습도 50% 이하를 유지시키고 있다.이밖에도 다층여과장치와 역삼투압장치, 루프사이클시스템을 적용해 오염없는 정제수만을 사용한 제품으로 품질을 높이고 있다.건강기능식품 GMP 기준에는 없는 청정구역 Class개념을 도입해 공조시설에 헤파필터를 설치해 제균을 근본적으로 하고 있다.특히 액상제제나 연질캅셀 등 제품은 혼합 타정 캡슐에 비해 더욱 철저한 제균을 원칙으로 적용했다.△각종 문서처리 현실에 맞게네추럴 F&P는 소프트웨어 부분에서도 GMP총괄책임자에 의해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 4대 기준서의 운영기준서 방법서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작성해 현장에서 적용한다.문서작성에 있어서도 공장 인력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했다. 예를 들어 아라비아 숫자로 가로쓰기 글씨체와 크기, 색깔 등을 지정해 통일된 양식으로 작성자와 검토자 확인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실수의 여지를 최소화 하고 있다.△과감한 시설투자2008년 그리고 올해 두 차례에 걸쳐 90억원을 투자해 증설을 완료했다. 새로 증축한 시설 역시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목표에 맞도록 꼼꼼히 신경 썼다. 액상 시설의 경우 무균층전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내용물을 초고온으로 순간 살균하는 VHT 방식으로 외부균 침입이 불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먼저 살균한 내용물을 바로 냉각해 상온에서 충전하기 때문에 충전한 다음 후 살균 과정을 거치는 시설과는 안전성 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연질제조시설의 경우는 더욱 두드러진다. 성형실 내부의 온도 및 습도를 조건에 따라 제어 할 수 있고 성형후 건조시설 또한 1차, 2차로 나눠 안전성을 확보했다.이제 네추럴 F&P는 연면적 4000평이 넘는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국내 최고 설비를 자랑하는 건강기능식품 OEM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해 매출액 469억원이며 올해 매출 목표는 500억원으로 내년 하반기에 코스닥 상장을 추진중이다.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미래를 준비하는 양질의 원료와 최신 설비시스템으로 최고의 제품만 고집하는 네추럴 F&P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이렇듯 손꼽히는 OEM회사로 국내 많은 업체들이 네추럴 F&P의 자랑스런 기술력과 시설을 공유해 소비자들에게 찬사받는 많은 제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갖가지 식품기능성식품들이 많이 있지만 정말 깨끗이 안전하게 만들어 내는지 조차 의심스러운 면들이 없지않다. 소비자 고발이나 불만제로의 방송을 보노라면 진정 건강을 위한 기능성식품을 저렇게 밖에 못 만드나 하고 울분이 치밀때가 있다.전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능성식품제조업체가 앞서가는 회사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따라 가더라도 안전한 식품, 공해없는 식품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지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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