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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학희 기술연구원장, 기술경영인상 CTO부문 수상
한국콜마 “시장친화 제품 기술·연구개발 혁신 주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4일 서울그랜드인터콘티넨탈 그랜드볼룸에서 ‘2016 기술경영인상’수상식을 개최하고 한국콜마 기술연구원 강학희 원장에게 최고기술책임자(CTO)부문 상을 수여했다. 한국콜마 기술연구원 강학희 원장은 시장친화 제품 기술과 연구개발의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경영인으로서의 공적을 인정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강학희 원장은 수상소감에서 “세계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기술을 개발해야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상품을 개발할 수 있다”며 “한류와 함께 K뷰티가 국가 브랜드로 우뚝 서는 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올해로 20회를 맞이한 ‘기술경영인상’은 우리나라의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풍토 조성에 기여한 기술경영인을 선정·포상함으로써 기술경영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기술경영인의 지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1997년 제정한 상이다. 강학희 대표가 수상한 CTO 부문은 기업 내 기술혁신·경영혁신에 크게 기여한 CTO에게 수여되는 상이다.한국콜마는 화장품 제약 건강기능식품 RD 전문 제조업체로 1990년 창립 이후 매년 매출의 5%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임직원의 30%를 연구원으로 구성하는 등 연구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한국콜마 및 콜마비앤에이치 등 화장품 제약, 건강기능식품, 패키지연구소 등 14개 연구소를 통합해 통합기술원을 수도권 내에 건립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서울본부장, 공급자단체, 보험자, 시민단체 등 참여 ‘보건의료네트워크’ 운영 계획 밝혀
"꽉 막힌" 보건의료인 소통창구 만든다
다른 분야의 정책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보건의료와 관련된 정책분야는 그 특성상이해 당사자들간의 상반된입장차이로 인해논란과 갈등,잡음이끊임없이발생하고 있다.그럼에도이를해소할 제대로 된 소통장치의 부재가 갈등과 불신을 더욱 키우고나아가 대결구도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다.이런 가운데 이들 보건의료이해당사자들이 한데어우러져 머리를 맛대는'소통창구'가마련될 것으로보여 주목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 진종오 본부장(사진)은 최근 기자와 만나 공급자·가입자·공단·시민단체 등 각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보건의료네트워크를 3월 말까지 구성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진 본부장에 따르면 지역본부에 사무국을 설치하고 제도 및 보험재정 운영과 관련한 각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각 이해관계자의 특성에 맞는 금연, 절주, 비만예방 캠페인 전개 및 사회공헌 활동 공동추진 등의 협력사업을 발굴·시행한다는 계획이다.진종오 본부장은 이를 위한 선결 과제로 무엇보다 의료계와 스킨십 강화가 중요하다는 판단이다.그는 특히 "특히현지조사와 건강보험 수가 등의 이유로 이해관계가 얽히고 각각의 입장차가 있어 공단과 각 의료직역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아무리 시간이 걸리더라도 포기할 수 없는 과제"라고강조했다. 각 공급자단체, 보험자, 정부, 국회, 언론, 시민단체 등 보건의료와 관련된 모든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은 진 본부장이 처음부터 기획했다. ‘보건의료네트워크’라는 용어도 그가 본사 기획본부장을 역임하던 시절 창안했다.건보공단 요직을 두루 거친 그는 보건의료네트워크를 구상하게 된 이유에 대해 "건강보험 관련 제도를 개선하거나 법을 개정하는 과정에서는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한 단체만 반대해도 무산되는 경우를 자주 목격했다"면서 "때문에 각 이해당사자가 밑바닥부터 합의해나갈 수 있도록 생태계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했다"고 설명했다.진종오 본부장은 "이해관계자 및 대국민소통에 있어 앞으로 서울지역본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서울지역본부는 대국민 공감대 형성은 물론, 정부와 공단의 정책집행 지원을 강화하고 미래전략 실행의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건보공단 서울지역본부는 공단 산하 전국 6개 지역본부 중 가장 많은 1500만명의 가입자를 관리(서울 1400만, 강원 130만명)하고 있다. 서울지역과 강원지역에 38개 지사와 9개 출장소를 설치·운영하며 2867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진 본부장은 2년 6개월 동안 공단 본사 기획조정본부장을 역임하다 올 들어 지난 1월 1일 서울지역본부장으로 취임했다.
농경연 김병률 박사 식품유통학회장 취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김병률 박사가 29일 열린 한국식품유통학회 총회 및 동계학술발표대회에서 한국식품유통학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병률 박사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미래정책연구실장, 농업관측센터장을 역임하고 현재 선임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김 박사는 국회 입법지원위원, 농식품부 자체평가위원, 한국농수산대학 운영심의위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시장관리위원회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헬스케어 고객 임상·운영·재정향상으로 파트너 협업강화
GE 아태 총괄대표에 션 버크 사장 선임
GE헬스케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대표이사 사장으로 션 버크 사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션 버크 신임사장은 한국, 일본, 호주 및 뉴질랜드로 구성된 아태지역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게 된다. 버크 사장의 임명으로 GE헬스케어는 앞으로 GE가 가진 기술력과 헬스케어 산업의 성공사례를 통해 아태 지역 헬스케어 고객들의 임상적, 운영적, 재정적 측면의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고객 및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강화하고자 한다. 한편 버크 사장은 2003년 GE헬스케어에 입사해 솔루션 사업부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 헬스케어IT 사업부 CMO, 미주지역 CMO, 글로벌 진단영상사업부 CMO를 포함한 영업 및 마케팅 리더를 두루 거쳤다. 최근의 솔루션 비즈니스 CMO역할을 통해 고객에게 더 향상된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GE헬스케어의 글로벌 수준에서 진행되는 중점사업을 이끌어왔다.
최초 여성사장으로 내부발탁
한국맥도날드 신임대표에 조주연 부사장 선임
한국맥도날드는 조주연 마케팅 부사장(47)을 오는 3월 1일자로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 사상 최초의 여성 사장으로 선임된 조주연 신임 대표는 한국맥도날드 내부에서 발탁된 첫 인사이기도 하다.2011년 마케팅 임원으로 한국맥도날드에 합류한 조주연 신임 사장은 다양한 플랫폼과 메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고객중심의 마케팅 및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한국맥도날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조주연 대표는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한국 소비자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우리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행복한 일상을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엘린저 현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지난 7월 글로벌 맥도날드 고성장 마켓(High Growth Segment)의 재무를 총괄하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승진한 바 있다.
한미약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찾아 성금 30억원 기탁
임성기 회장 “올해는 특별한 해…이웃과 나누고파”
한미약품 그룹(회장 임성기)이 이웃돕기 실천을 위해 30억원을 기부한다. 한미약품 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총장 김주현)를 찾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써 달라며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임성기 회장은 “7개 혁신신약에 대한 대규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2015년은 한미약품 역사에 남을 매우 특별한 해였다”며 “그 성과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 그룹이 기부한 30억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1973년 창립된 한미약품은 의약품 합성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개량·복합신약, 바이오신약, 항암신약으로 이어지는 한국형 RD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글로벌 제약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15년간 9천억원을 RD에 집중 투자한 한미약품은 올해 사노피, 얀센, 베링거 인겔하임, 일라이 릴리 등 다국적 제약사들과 대형 라이선스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노력의 결실을 맺고 있다.
“전부문 경쟁력 강화로 국내 최고 종합식품기업 거듭”
동원F&B 대표이사에 김재옥 씨
동원그룹(회장 김재철)이 동원FB 김재옥 총괄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6년 그룹 정기임원 인사를 1월 1일부로 단행한다.김재옥 사장은 1989년 동원산업에 입사해 27년간 법무와 기획, 마케팅, 생산, 영업 등을 두루 거친 국내 대표적인 식품 전문가다. 전남대학교 법대를 졸업했으며, 핀란드의 헬싱키 경제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사장은 동원FB기획실장, 마케팅실장, 식품본부장 및 동원데어리푸드 대표이사 등 요직을 거쳤으며, 다양한 분야에 능통한 ‘U자형 CEO’로 평가 받고 있다. 또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내부승진으로는 최초로 동원FB 사장으로 승진했다.동원그룹은 김재옥 사장을 통해 품질, 마케팅, 영업 등 동원FB 전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해 동원FB를 국내 최고의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과학적 방법으로 감귤농업 실행 인정
한국농어촌 청소년대상 본상 고귀한 씨 수상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강성근)은 제35회 한국농어촌 청소년대상 본상에 고귀한(사진) 서귀포시4-H 연합회장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농어촌 청소년대상은 서울신문사에서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에서 후원하고 있다.농어촌 후계자 육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만 18~30세 이하로 농어업에 종사하면서 농어촌에 정착의지가 확고하고, 젊고 우수한 농어업인을 매해 선발 시상하고 있다.올해 시상식은 지난 18일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농업 종사자 11명과 수산업 종사자 8명 등 모두 19명을 선발해 시상했다.본상을 수상한 고귀한 씨는 4-H활동을 기반으로 과학적인 방법으로 감귤 농업 실행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했다.고귀한 씨는 “더 열심히 농업에 종사하는 뜻으로 알고 과학적이고 선도적인 농업 실천을 하면서 제주농업 발전에 미력이나마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농경연 최지현 박사 한국농업경제학회장 취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최지현 박사(농업관측센터장)가 지난 16일 열린 2015년도 한국농업경제학회 정기총회에서 2016년도 한국농업경제학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최지현 박사는 서울대 졸업 후 미국 워싱턴주립대에서 농업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기획조정실장, 부원장을 역임했다.
2015 무역의 날 기념 금탑산업훈장 수상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화장품 수출 공로"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대표이사 회장이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자 포상으로 최고등급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은 무역의 균형 발전과 무역입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수출의 확대 및 질적 고도화, 해외시장 개척 등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하여 ‘정부 포상’ 및 ‘수출의 탑’이 수여된다. 서경배 회장의 금탑산업훈장 수상은 화장품산업을 내수산업과 사양산업으로 여기던 사회적 통념을 깨고 수출 산업으로 육성시킨 주역으로서 한국 화장품 업계 발전에 공헌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특히 1987년 아모레퍼시픽(당시 태평양) 입사 이후 30년간 독보적인 기술력 증진과 혁신제품 개발을 이끌며 K-뷰티 트렌드를 창조하고 한국 화장품의 위상 증대와 수출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모레퍼시픽의 당해년도(2014년 7월~2015년 6월) 수출실적은 1억9천700만 달러(USD)로 전년(1억3천만 달러) 대비 51.4%의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 지난 2013년 12월 제5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는 국내 화장품 기업 최초로 ‘1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또 아모레퍼시픽은 1964년 국내산 화장품으로는 최초(‘오스카’ 브랜드)로 해외 수출을 달성했으며, 1980년 12월에는 제17회 수출의 날 대통령 표창(1천만 달러 수출 달성)을 수상한 바 있다. 수출 성과뿐 아니라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사업 또한 여러 측면에서 두드러지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사업은 2014년 말 매출(K-IFRS 기준) 8325억 원을 달성했고 2015년 3분기 누계로 8601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2014년 3분기 대비 48.7% 성장한 결과이다. 중국과 아세안 등 주요 성장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며 매출 고성장을 달성했으며, 선진시장인 미국에서 또한 전 경로 판매 호조로 매출 고성장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뤄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은 “화장품 산업에 직접 종사하고 있는 여러 업체 관계자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대내외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식약처와 보건복지부, 한국무역협회, 관세청 등 여러 정부기관 관계자 분들과 함께 이룬 성과이기에 더 감사한 일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과거 내수 산업, 사양 산업으로 여겨지던 화장품이 오늘날 무역 흑자를 창출하는 수출효자상품이 됐다. 그동안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안 뷰티’의 잠재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유통을 다각화해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고 세계 뷰티 시장에서 중심 기업으로 성장함으로써 한국 화장품의 세계화를 이뤄냈다. 앞으로도 우리만이 만들어갈 수 있는 아름다움으로 전 세계 고객들과 소통해 한국 화장품 산업의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C-Lab 최경호 상무와 글로벌협력팀 임두현 팀장 또한 수출 진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과 한국무역협회장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최경호 상무는 ‘쿠션 화장품’ 개발을 통한 세계일류상품 선정과 수출공로의 특수공적으로, 임두현 팀장은 해외수출 인허가를 위한 현지법규 분석과 FTA 협상 아젠다 개발 참여 등 수출 증진에 기여한 공적으로 유공자 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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