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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전해질 함유로 스포츠 활동 후 수분보충
코카-콜라사 ‘지코 오리지널’ 론칭 이벤트
코카-콜라사가 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카페 피프티(fifty)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헐리우드 스타들의 잇(it) 음료로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코코넛음료 ‘지코(ZICO) 오리지널’의 국내 출시를 기념한 론칭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낮은 칼로리에 전해질이 함유돼 있어 스포츠 활동 후 수분보충에 도움을 주는 ‘지코 오리지널’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젊은 트렌드세터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욕에서 핫 트렌드가 되고 있는 ‘지코 오리지널’의 인기를 반영해 뉴욕 빈티지 마켓 컨셉트의 지코 팝업스토어를 하루 동안 오픈하고, 초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리젠테이션과 코코넛 레시피를 활용한 케이터링 등 99.9% 코코넛워터 ‘지코 오리지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외 최초 혈관·혈류량 개선 제품
제3대 혈관·혈류 특허품 한국에서 세계로
2014년 안O숙 56세 여성 저는 전주에 살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만성피로가 있었는데 점심식사 후에는 늘 앉아서 견디기 힘들 만큼 식곤증에 시달렸고 오후 5시가 되면 피로 때문에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스타링포스 원리를 듣고 나서 제품 복용 40여일 만에 혈류량이 72배나 증가했고 아래 사진처럼 혈관이 머리핀처럼 예쁘게 만들어 졌습니다. 이후 피로와 식곤증뿐만이 아니라 피부색이 맑아져 주변인이 모두 제 얼굴이 화사해지고 예뻐졌다고 합니다. 스타링포스(Starling force)모세혈관 순환에서 28.3mmHg의 총 외향성 힘과 28mmHg의 총 내향성 힘 사이에서 근접 평형을 발견할 수 있다. 0.3mmHg이라는 힘의 작은 불균형은 재흡수보다 간질 공간으로의 용액의 여과를 약간 더 야기한다. 이런 약간 과도한 여과는 순수 여과로 불리며 임파관을 통해 순환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액체이다. 전체 몸에서 순수 여과의 정상 비율은 겨우 2㎖/min 정도이다. 외향성 정수압은 양양물질과 산소를 혈관 밖으로 내보내고 내향성 콜로이드삼투압은 혈관 안으로 노폐물과 Co2를 이동시킨다. 모세혈관순환계의 주 기능은 모세혈관까지 적당한 혈류를 공급하는 것이다. 우리 몸에는 100~400억 개 정도의 모세혈관이 있어서 혈액을 모든 조직에 운반한다. 전신의 말초 순환은 표면적이 약 500~700m2(고등학교 체육관 바닥 정도)이다. 모세혈관은 인체의 거의 모든 조직에 뻗어있다. 대부분 세포들은 모세혈관으로부터 0.1mm보다 덜 떨어져 있기 때문에 확산 거리는 매우 짧고, 교환은 매우 효율적이다.실제로 신체의 어떤 기능의 세포가 모세혈관에서 20~30μm 이상 떨어져 있는 경우는 드물다.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의 내 환경을 적절히 유지시키는 것이다. 조직에 영양물을 공급하고 세포의 배설물을 거두어들이는 일차적 기능은 모세혈관에서 수행되고 있다. 조직의 생존을 위한 물질교환과 온도유지는 그때마다 다르다. 혈액과 혈장(Plasma)혈액내 55%는 혈장이다. 혈장은 100가지 이상의 용해된 용질을 포함한다. 혈장단백질은 혈장에서 가장 많은 용질이다. 혈장단백질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알부민(albumin)은 혈액의 삼투압을 증가시켜 수분이 조직에서 혈관내로 이동하도록 한다. 혈장의 성분은 세포가 혈액에 물질을 더하거나 제거함으로써 계속 변화한다. 혈장은 인체에 다양한 물질을 수송할 뿐 아니라 체열이 인체로 고루 배분되도록 돕는다. 혈장 삼투압혈장 콜로이드 삼투압에 기본 논의는 구멍을 통과하는데 실패한 분자나 이온만이 삼투압을 형성할 수 있다. 콜로이드라는 말은 세포막 전체에서 일어나는 삼투압과 구별하기 위한 용어일 뿐이다. 정상적인 사람 혈장(콜로이드)의 삼투압은 평균 28mmHg이다. 19mmHg는 용해된 단백질의 분자 효과로 인한 것이고 9mmHg는 단백질에 의해 혈장에 잡혀있는 양이온으로 인한 것으로, 이를 Donnan 효과라고 부른다. 스타링포스와 3자간 차이점일반적으로 일반인은 혈액순환과 혈류량의 개념을 동일한 것으로 혼동할 수 있으나 ‘혈액순환’과 ‘혈류량’은 그 개념상 아래와 같은 차이가 있다. ‘혈액순환’은 동물의 체내를 혈액이 일정한 방향으로 유동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혈류량’은 단위 시간 내의 혈액의 유량(流量)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양자는 별개로 구분되는 개념이다. 특히 혈류량이 증가하면 모세혈관의 형상이 변화되지만 아스피린이나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혈액순환이 촉진된다고 모세혈관의 형상이 변화되지는 않는다. 즉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약물 또는 식품 등의 제재와 혈류량을 개선하는 제재는 얼핏 동일한 개념으로 보일 수 있으나, 그 기능과 효과는 구별된다. 혈류량이 증가하게 되면, 모세혈관의 형상이 수축된 모습이나 혹은 팽창된 모습(모세혈관의 비정상적인 형상)이 개선되고, 그 혈관의 외벽선이 뚜렷해지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또한 혈류량이 증가되면 레이노 현상 및 전신경화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따라서 기존의 혈액순환 촉진 제재를 통한 효과와는 다른 독자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즉 모세혈관의 혈류량 변화와 모세혈관의 형상 변화는 인체 건강상태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不通則痛 - 아픈 것은 막힌 것.유명인이 말하기를 “당신이 믿거나 말거나, 알거나 모르거나 간에, 모든 질병은 모세혈관과 관계가 있고, 모세혈관의 상태가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모세혈관의 혼돈이 모든 질병의 근원이다”라고 했습니다.〈인터뷰〉스타링포스 개발자 장대길 ◇특허는 언제 받으셨나요?혈류량 개선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제 2012-0086276)으로 2014년 7월 22일에 받았습니다. ◇다른 특허도 있으신가요?2013년 의료기기로 모세혈관 측정 (제10-1273692호)이 있습니다. 혈류량 측정을 위한 프로그램 지적 재산권(2009-01-211-004326)도 있습니다.◇의료기기 허가증이 있어요?식약처로부터 GMP 품질관리기준 적합인정서(1-A0689)가 있습니다.의료기기와 관련된 책도 2007년 ‘질병과 모세혈관’을 혈류량과 혈관 개선에 대한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을 2010년에 출판하였습니다. ◇어떤 병원에서 사용하나요?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삼성의료원, 중앙대학교, 한림대학교, 순천향대학, 명지병원, 아주대학교, 부산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조선대학교, 전북대학교, 원광대학교, 동강병원 등 외에도 약 200개 의원, 한의원에서도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술이 TV방영도 되었나요?kbs 9시 뉴스(2014년 10월22일), tv조선 살림9단(2014년 4월6일), jtbc 교육위원회(2013년 4월2일), kbs 여유만만(2011년 9월23일), sbs 8시 뉴스(2011년 6월5일), kbs 아침마당(2010년), sbs 스타킹(2008년 6월5일), ebs 혈액(2008년)에 방영되었습니다.◇연구개발전담부서가 있나요?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정서(제 2012150294)를 받았습니다. 회사는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를 해 기술 축척만이 중소기업의 생명으로 생각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모세혈관 분야 선구자로서 어려움은 없었나요?예, 있습니다. 아직은 지식기반 사회 보다는 생산 정책이라서 신기술 개발에 국가적 보호가 한국은 없습니다. 지적재산권과 특허를 아무리 많이 받아도, 십수년 연구에 공들인 것이 몇 개월이면 짝퉁이 나오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특히 회사 내 직원들이 기술을 복제하여 창업해도 법적으로는 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짝퉁은 미래 지식강국 대한국민 모두의 손해이기에 국가는 이를 보호해줘야 합니다. ◇미래계획은 무엇인가요?대학원 전공이 자연건강학 입니다. 앞으로 맞춤형 Designer food을 위한 의료기기와 건강식품을 동시 개발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국제적인 좋은 제품 개발을 기원합니다.
최양화 회장 "외형 성장보다 고객감동 강화" 목표
한샘 '품질·서비스 향상' 최우선
지난 41년간 한국 주거환경 변화를 주도해 온 한샘은 부엌, 침실, 거실, 욕실 등 주택의 각 공간에 가구와 기기 소품 조명, 패브릭 등을 제공하는 토털홈인테리어 기업이다. 1970년 부엌가구 전문 회사로 출발한 한샘은 입식부엌의 개념조차 낯설었던 우리 가정에 새로운 현대식 부엌을 소개하면서 국내 시장을 이끄는 선두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한샘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인류발전에 공헌한다는 사명아래 실내 공간 중 가장 어렵고 복잡한 부엌 분야 사업을 통해 확보한 인테리어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침실, 거실, 서재, 자녀방, 욕실 등 주택에 여러 공간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이미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는 한샘은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으로 업계 최초로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소비자 판매(B2C) 사업부분의 성장이라 한다.그러나 한샘이 2014년 올 한해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사업의 확대가 아니라 품질과 서비스 강화였다. 한샘 최양화 회장은 2014년 신년사를 통해 매출이 성장할 수 있도록 품질서비스의 약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명품수준의 품질, 고객이 감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해 한샘은 2013년 1분기 월 500억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4분기에는 두 배 가까운 980억원을 기록하며 물량이 대폭 증가했다. 물량의 증가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 품질서비스 부문의 문제가 예상돼 2013년 하반기부터 품질서비스 혁신을 시작했다. ■영업·시공 A/S사원 대폭 충원 먼저 물량 증가에 따른 영업 시공, 물류, 제조 A/S등 고객 서비스 인력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시공사원은 2013년 1분기 1670여명 수준에서 2014년 2700여명 수준으로 60% 충원했고 A/S기사 역시 올 한해 20%이상 인원을 보강하는 등 조직을 보완했다. 급 성장 매출에 따른 인력확대가 때론 힘든 때도 있었다. 빙산의 일각이지만 경험이 많지 않은 시공사원들로 인해 간혹 소비자의 불만제공도 있었다. 경기도 고양시에 살고 있는 김00 고객은 욕실설치에 불만이 있었지만 충원된 A/S 기사의 민첩한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결과로 무난히 해결된 사례도 있었다. ■품질 서비스회의 CEO가 직접 주관 또한 각 사업부분별로 운영됐던 품질서비스 조직을 CEO 직속으로 재편하고, 품질서비스 회의를 CEO가 직접 주관하며서 품질과 서비스 개선을 점검하고 있다. 발생된 품질서비스 문제에 대해서는 대표이사 주관 하에 해당 상품의 개발담당부터 제조, 물류, 영업, 시공 등 전 프로세스의 담당자가 새벽부터 모여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그 결과 품질서비스 관련 문제 발생 빈도를 연초 대비 20% 수준으로 대폭 줄었다는 반가운 결과다. 하지만 20%의 하자 조차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 대표이사의 의견이다. ■현장 경영확대더불어 현장 경영도 확대하고 있다.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한샘의 사업 부서장(임원급)들은 월2회 고객 점검의 현장을 직접방문, 사원들의 근무 환경을 체험하면서 보다 고객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직접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최양하 회장은 이른 새벽 오이도 물류센터로 출근해 시공기사가 상차(물류센터에서 시공 차량에 물건을 싣는 것)하는 것 부터 운송, 시공 등 물류 시공 전 과정을 돌아보기도 했다. 그리고 영업, 시공, A/S등 일선 근무자의 성취와 보람을 위해 서비스 교육을 지난해 대비 30% 확대하고 체육대회나 단합을 위한 행사 등을 마련해 일선 근무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CEO주관 경영진과의 간담회 월 2회로 정례화시키고 사업부장 주관 간담회도 신설했다. 한샘 관계자는 “외적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올 한해 품질서비스 부분에 조직 보완과 교육, 동기부여 등을 강화한 결과 품질서비스 수준이 많이 향상됐다”며 “앞으로 매출 조 단위 회사를 넘어 10조 이상의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고객 감동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목표는 고객감동이러한 품질서비스 강화의 궁극적 목표는 ‘고객감동’이다. 한샘은 3년째 경영 방침을 ‘고객감동’으로 잡고 일선 근무자는 물론 전 직원이 고객감동에 매진하고 있다. 한샘이 고객감동 경영을 펴는 이유는 기업의 특성에서 기인한다. 가구는 구매 주기와 사전탐색기간이 긴 아이템으로 주변 사람들의 입소문이 구매에 큰 영향을 받기에 한샘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가구가 설치되기까지의 과정에 있는 영업사원, 물류사원, 시공사원, A/S사원 등이 고객을 감동시켜 재구매와 추천, 연고고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B2C 매출의 절반을 연고매출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샘 본사 로비 왼쪽에는 기사의 이름을 병에 새긴 와인, 셔츠, 영양제, 수묵화 등과 손편지 수십통이 전시돼 있다. AS기사, 시공기사, 영업사원 등 고객을 직접 만나는 고객 접점의 일선근무자들에게 감동한 고객들이 보내온 선물과 편지들이다. 6~10월까지 무려 900여건에 가깝다. 3년째 ‘고객감동’을 모토로 전 직원이 애쓴 대목이다. 한편 한샘 고객감동서비스를 받은 사례로 정동혁 기사는 아직 입사1년이 안된 새내기 AS기사다. 하지만 매달 10여통의 편지를 받는다. 고객 “의자 바퀴교체 건으로 AS신청을 했는데, 의자 바퀴 외에 저희집 샘키즈장에 문제가 있어 부탁드렸는데 바쁘실텐데 성실히 응해 주셨어요, 보통 다른 기사님들은 바쁘시다고 할 일만 하시고 가는데 감동이네요” 강원 AS센터 이수용 기사는 강원도 춘천 산모와 아이가 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와보니 집을 비운지 20일이 돼 새 주방인데도 누수가 발생했다. 물을 쓸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난방도 할 수 없었다. 게다가 하필이면 토요일 저녁이었다. 간절한 마음으로 고객은 AS센터가 아닌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었고 그 전화는 퇴근한 이수용 기사에게로 전달됐다. 이수용 기사는 달려가서 문제를 해결했고 얼마 후 주말 부부로 서울에서 근무하는 고객의 남편이 커다란 나무에 감사의 메시지를 담아 본사를 방문했다. 한편 한샘은 언제 어디서나 접수 가능한 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한 차원 더 높은 AS로 불편을 느끼는 즉시 연락하면 만족할 수 있는 고객 감동 서비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무·주방용에서 산업용까지 혁신제품으로 승부"
창립 37주년 맞는 글로벌기업 ‘한국쓰리엠’
올해로 창립 37년을 맞는 한국쓰리엠(대표 정병국)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혁신(Innovation) 기업이자 현지화를 통해 한국에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린 외국계 기업이다. 1977년 미국 3M과 두산그룹의 합작으로 설립된 한국쓰리엠은 1996년 미국 3M이 두산 지분(49%)를 전액 인수하면서 미국 3M의 100% 자회사가 됐다. 한국쓰리엠은 창립 당시부터 대한민국의 기업시민으로 자리 잡기 위해 국내에 제조 기반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현재 전남 나주, 경기 화성 2곳에 대규모 제조시설과 경기 동탄에 기술연구소를 갖췄으며, 현재도 연구개발과 제조설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 포스트잇-스카치브라이트 등 1만 7천종 국내생산사무용품 ‘포스트잇’, 주방용품 ‘스카치 브라이트’ 등으로 잘 알려진 한국쓰리엠은 광학필름, 안전, 전자·전기, 의료, 자동차 제조, 건설, 전력·통신, 소비자·오피스 용품 등 생산 제품이 1만7000여종에 달한다. 지난해 매출 1조6000억원을 올렸으며 직원1670여명을 고용하며 한국 경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총 매출의 30%는 최근 4년 이내에 출시한 신제품으로 달성해야 한다는 3M 독창적 경영원칙 ‘30% 룰’에 따라 한국쓰리엠은 제조하기 시작한지 5년이 안된 제품의 매출이 전체 매출액의 40%를 넘을 만큼 신제품 개발이 왕성하고 신제품의 매출액 기여 비중도 높다. 3M은 전 세계 70여개국에 진출해 자회사를 세우고, 210개국에서 6만여종의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3M의 자회사 중 한국쓰리엠의 글로벌 순위는 5위권으로 그 바탕에는 경기 화성에 위치한 기술연구소가 있다. ■ '4년내 신제품 매출 30%' 경영원칙 철저히 지켜한국쓰리엠 기술연구소는 1991년에 경기 수원에 처음 세워져 한국 고객을 위한 △기술서비스 △제품 국산화 △신제품 개발 등 연구·개발(R&D)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한국쓰리엠은 2008년 기존의 수원연구소를 경기 화성 동탄으로 확장 이전하면서 3M의 전 세계 7대 핵심연구소 중 하나로 성장했다. 디스플레이 광학필름, 연료전지 등 핵심 원천기술과 첨단기술 선행 개발을 담당하며 200여명의 연구인력을 두고 있다. 한편 한국쓰리엠은 건전한 기업시민으로서 국가경제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국쓰리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3M 사이언스 캠프’는 한국 과학영재 육성과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2년부터 개최됐으며 현재까지 전국의 약 17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200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매칭펀드 프로그램은 한국쓰리엠 직원들이 급여 중 일정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 액수를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 말 현재 총 누계 기부금액이 7억원에 이른다. 성금은 저소득층 자녀 대학 장학금, 장애우 맞춤 보조기구, 복지시설 지원 등에 쓰인다. 또한 한국쓰리엠 사업장이 있는 전국 6개 지역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단을 조직해 해당 지역이나 지역주민에게 봉사하고 있다. 회사는 재능이나 노력을 기부하는 직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봉사 활동에 필요한 물적 자원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지역에서도 한국쓰리엠의 사회공헌 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작년 연말에는 한국쓰리엠 나주공장이 ‘나눔 2013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축제’에서 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수상한 바 있다.===============================================================================
천호식품 여름 보양식 ‘흑염소 한마리'
■ 옛부터 전해 내려온 효능 “우리가 먹지 않는 것은 절대 권하지 않는다”국내 최고의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식품(대표 김영식)의 경영이념이다.1984년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한 천호식품은 이 같은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매년 20%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91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달팽이 엑기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세를 확장한 천호식품은 이후 강화사자발쑥과 산수유환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려 놓는다.연이어 석류액과 통마늘진액 등이 속속 출시돼 히트상품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2005년 출시된 통마늘진액은 현재까지 5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87.5%의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천호식품의 명성은 연구개발을 향한 집념에서도 찾을 수 있다. 매년 매출액의 10% 이상을 꾸준히 투자하고 있고 이는 이미 업계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이러한 노력과 성공에 힘입어 최근에는 남녀노소의 보양식 ‘흑염소 한마리’를 출시, 또 한 번의 ‘천호식품 돌풍’을 기대하고 있다.■ 흑염소의 재발견… 인기 급상승보통의 염소가 하얀 것과는 달리 검은 빛깔을 띤다 해 흑염소라 불리고 까만염소, 검은염소, 깜둥이 염소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염소 중에서도 체구가 작고 암수 모두 뿔을 가지고 있으며 수컷의 경우 검은 수염이 달려 있다.최근 각종 언론에서는 흑염소의 효능을 앞다퉈 다루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21일 방영된 채널A의 인기 프로그램 ‘X파일’에서 ‘흑염소의 재발견’이라는 타이틀로 소개되면서 흑염소에 대한 관심은 더 급증하고 있다.또한 조선시대 장수한 왕으로 알려졌던 숙종이 가장 즐겨 먹었던 음식이 흑염소라는 기록도 남아있다.■ 고단백 저지방에 철분 비타민E 풍부이처럼 흑염소에 대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신이 내려준 최고의 선물이라 칭하는 흑염소는 예로부터 약용으로 쓰였다. 사람이 직접 먹을 수 없는 귀한 약초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신비의 동물로 여겨지기도 했다.민간요법으로 허약체질이나 임산부의 보양식으로 많이 이용돼 왔으며 단백질의 함량도 높아 귀중한 식품으로 이용돼 왔다.소나 돼지 등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함량이 낮으며 그로 인해 열량도 낮다. 칼슘, 철분, 마그네슘, 비타민E가 풍부하다. ■ 허약체질, 임산부 보양식으로흑염소는 지대가 높고 야생풀이 많은 산에서 자라나기 때문에 다른 동물보다 운동량이 많으며 강하고 튼튼하다. 따라서 팔다리에 힘이 없고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 병후 쇠약해진 사람, 식은땀이 많이 나거나 손발이 찬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어린이 보양에 좋고 발육부진에도 도움이 된다.특히 허약한 여성의 빈혈에는 단연 최고의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 허리와 무릎이 시리면서 아프거나, 몸이 냉해 소화가 안되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다. 생식기능을 강화시켜 발기부전에도 좋다.흑염소에는 세포 성장과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인 아라키톤산(arachidonic acid)이 풍부하다. 아라키톤산은 세포성장, 두뇌발달, 피부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물질로 사람의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어 식품으로 섭취해야만 하는 성분이다.특히 이 성분은 임신 후기의 태아와 출생직후 유아의 발육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건강식품 30년 외길 ‘천호식품’‘흑염소 한마리’의 주원료인 흑염소는 천호식품의 까다로운 선별작업을 거친 농장에서 공급받는다. 흑염소를 공급하는 농장주는 “봄부터 가을까지 거의 종일 방목하고 잠만 우리에서 재운다”고 설명한다. 흑염소 생육에 최적 환경을 갖춘 자연에서 자란 우수한 흑염소를 사용했기에 제품도 좋을 수 밖에 없다는 것.또한 위생적인 흑염소 도축장에서 첨단 설비를 통해 한 박스에 골고루 담은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대추, 갈근, 숙지황, 당귀, 작약, 감초, 계피, 백복령, 황기, 생강 등 10가지 귀한 한방원료까지 배합해 맛은 물론 흑염소 특유의 냄새까지 잡았다. 문제는 흑염소 함량. 천호식품의 흑염소 프리미엄 신제품은 기존의 흑염소 진액에서 한번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프리미엄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2배이상 흑염소 엑기스가 들어갔다. 원료도 양파, 마늘, 부추, 수삼, 천궁, 토사와 뽕잎, 삼백초가 더해졌다. 양파와 마늘은 워낙 유명한 건강식품이니 더할 나위 없고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 부추다. 부추는 엽록소와 철분이 많이 들어있어 빈혈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흑염소와 부추는 최고의 궁합으로 알려져 있다. 함께 먹으면 양기를 늘리고 속이 냉해서 구토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흑염소는 더위를 물리치는 데도 뛰어난 효능이 있다. 올 여름은 예년보다 더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본격적인 무더위철을 대비해 여름 보양식을 준비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수 있다.
기능, 디자인, 품질, 세계 명품가구와 나란히 배우 전지현 모델로 '월드클래스'이미지 강조
최고급 프리미엄 부엌가구 한샘 '키친바흐'
홈 인테리어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이 최고급 프리미엄 부엌가구 ‘키친바흐(KITCHENBACH)’의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월드스타 전지현의 '키친바흐'‘키친바흐’는 기능, 디자인, 품질 등 모든 면에서 세계적인 명품 가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월드 클래스(World class)’로, 주방은 물론 집 전체의 격을 높여준다. ‘월드클래스 키친바흐’라는 콘셉트로 촬영된 이번 광고를 통해, 한샘 키친바흐의 3,5,7 그레이드 중 키친바흐7은‘월드클래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지친 현대인들이 위로를 받고 재충전을 하는 ‘가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이 바로 집이고, 그 집의 중심에는 부엌이 있다고 말한다. 한샘은 부엌의 중요성과 키친바흐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최근 월드스타로 등극한 배우 전지현을 키친바흐 모델로 선정하고,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인 뉴질랜드 퀸즈타운숲에 키친바흐를 직접 설치해 전지현이 가족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는 장면을 연출했다.전지현이 참여한 키친바흐 광고는 5월부터 방송과 잡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전지현의 부엌’ 다양한 이벤트한샘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키친바흐 마케팅에 돌입한다. 40평형대에 맞춰 개발된 키친바흐3 시리즈 제품 중 바흐 화이트, 바흐 그레이, 바흐 탠저린 등 세 개 제품을 ‘전지현의 부엌’으로 정하고 관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부엌가구전문 대형전시장 ‘한샘키친바흐’ 매장에 방문해 ‘전지현의 부엌’에서 기념촬영을 한 후 응모하면 로얄알버트 커피잔세트, 르쿠르제 접시 세트 등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샘 홈페이지(www.hansse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지현이 광고 촬영 중 사용했던 가구를 경매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총 2차례 진행되며,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1차 이벤트에는 침실세트를, 24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되는 2차 이벤트에서는 드레스룸과 의자가 경매 물품으로 나온다. 한샘인테리어(interior.hanssem.com) 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SNS로 로그인 해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시작 금액은 10만원부터이며 상한가는 소비자가의 2배다. 최종 낙찰자는 6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한샘 관계자는 “월드스타 전지현을 통해 키친바흐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가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이 곧 집’이라는 한샘의 기업가치가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심 지키고 건강 챙긴 캐릭터 가방 인기몰이
'27년 외길’ 국내 최고 가방기업 거화아이엔씨(주)
■ 유해물질 없나 꼼꼼히 따져야요즘은 어린이집, 유치원 등 취학전 교육이 필수인 시대지만 그래도 내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은 남다른 설레임이 함께 하기 마련이다.자녀들의 초등학교 입학식을 앞두고 제일 먼저 구입하는 것은 바로 ‘가방’. 입학시즌 대형마트나 어린이용품점에 가보면 수많은 가방들이 놓여있다. 각종 캐릭터와 다양한 디자인이 어린이들을 유혹한다. 하지만 좋은제품을 구입하기란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디자인과 품질은 괜찮은지, 너무 무겁지는 않은지 여러가지를 따져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유해물질이 없는 건강한 제품이냐는 것이다. ■ 아동용품 내분비계 장애물질 위험지난해 말 소비자 단체에서 무작위로 초등학생들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완구나 장신구 등 22개 품목을 수거해 유해물질 용출량을 시험 분석한 일이 있었다.대다수 제품에서 내분비계 장애의심 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와 카드뮴, 크롬 등이 검출됐다. 심지어 허용기준치보다 304배나 검출된 것도 있었다.크롬은 지속적, 반복적으로 피부 접촉시 자극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일부 크롬 산화물의 피부 흡수는 신장이나 간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카드뮴의 경우에는 구토, 설사, 호흡곤란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학교 주변 문구점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용품이나 완구, 장신구 등은 ‘공산품 안전관리법’이 적용되는 품목이 아닌 ‘기타’ 품목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무엇보다 안전해야 할 어린이 용품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한국소비자원의 한 관계자는 “어린이제품 가운데 인체 유해물질이 다량 함유됐거나 안전기준을 위반한 불량제품에 대해 관계기관의 리콜과 지도 단속 강화는 물론 지속적인 품질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KC기준에 적합한 친환경 가방거화아이엔씨(주)는 2007년 ‘NON-TOXIC’이라는 구호아래 친환경 가방을 만들어 왔다. 다이옥신이나 유기주석화학물 같은 일명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은 제품만을 출시했다. 하지만 높은 가격때문에 소비자들에게는 철저히 외면당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유해물질이 함유되지 않은 원부자재를 쓰다보니 가격을 낮추는데 한계가 있었다.지금 같으면야 품질만 우수하면 고가의 제품이라도 날개 돋힌듯 팔렸을테지만 그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다. 또한 당시 어린이용 책가방은 유해물질 규제대상 품목이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의 기준법과는 차이가 있었다.소비자들도 환경호르몬과 같은 유해물질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가격만 비쌀 뿐’이라는 인식 속에 매출은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거화는 굴복하지 않았다. 품질만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유해물질 없는 제품 생산에 매진했다. 회사 관계자는 “그때의 쓰라린 경험이 지금도 생생하다”며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환경호르몬의 유해성에 대해 전국민이 공감하게 되면서 지금은 상황이 역전됐다”고 전한다.2014년 현재 거화가 출시하고 있는 전제품은 유해물질이 없는 제품이다. 기획, 디자인하는 단계에서부터 유해물질이 첨가될 가능성을 철저히 배제한다. 원단과 부자재 모두 100% 맞춤 발주로, 안료 하나까지도 유해물질이 함유되지 않았는지 꼼꼼히 챙긴다. 원부자재 생산 이후에는 공인시험기관에서 철저한 검사를 거친다. 당연히 불합격 원부자재는 전량 폐기처분한다.생산된 완제품은 랜덤 선별해 더욱 철저한 검사를 거친다. 이런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어린이에게 무해하다고 검증된 가방만이 시중에 유통된다. 유통이후 사후관리도 철저하다. 시판 중인 제품도 시장조사를 통해 또 한번 안전성을 점검한다. 이렇듯 철저한 사전.사후관리를 통해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이 탄생하는 것이다.■ ‘아빠가 만든 가방’ 품질도 안심거화는 ‘아빠가 만든 가방’이라는 이념으로 27년동안 국내 최고의 가방기업으로 성장해 오는 동안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시대의 변화에 따라 캐릭터 가방보다 유명 브랜드의 제품이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시장에서도 점차 캐릭터 가방이 줄고 있다. 하지만 거화는 창립이래 줄곧 캐릭터 가방을 만들어 오고 있다. 이런 이유는 바로 ‘동심’을 지키겠다는 신념 때문이다. 착한 캐릭터를 통해 순수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어서다. 또 거화아이엔씨는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매년 각종 선교단체 등에 제품기부를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이 동심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수 있도록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한다. ■ 엄격한 품질관리 도약하는 거화1987년 거화산업을 창립한 이래 27년이 된 거화아이엔씨. 초기에 직접 가방을 생산하는 생산공장으로 시작해 93년 ‘BESTDAYS’라는 자체 브랜드를 개발, 브랜드 가방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같은 해 품질에 매우 엄격한 일본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95년에는 이마트 입점을 통해 제조와 유통 전문기업으로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2000년 홈플러스, 롯데마트, 까르푸 등 대형 할인점에 속속 진출했다. 2011년 미국 마렐사의 ‘바비’브랜드 런칭을 시작으로 스파이더맨2, 짱구, 미키마우스, 프린세스, 딸기 등의 유명 캐릭터 브랜드를 런칭했다. 현재에는 남녀노소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헬로키티, 라바 등의 캐릭터 브랜드를 런칭해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캐릭터 브랜드의 이미지는 생명과도 같다. 수많은 라이센스 업체들이 거화를 파트너로서 캐릭터 브랜드를 상품화하게 된 이유는 바로 기업에 대한 신뢰와 제품의 안전성 때문이었다.2007년 자체적으로 설립한 ‘디자인상품화연구소’를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방에 표현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노력을 했다. 그 결과 단순한 캐릭터가 아닌 브랜드로서 자리잡는데 큰 공헌을 했다. 더불어 환경호르몬이 없는 친환경 원부자재를 사용한 가방을 만들고, 가볍지만 튼튼한 초경량 가방 개발을 위해 늘 연구하고 있다. 가방을 분리, 결합할 수 있는 학생용 핸드캐리어는 기술특허를 통해 필요에 따라 끌기도 하고 멜수도 있는 탈부착식 가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어린이용 책가방에 대해 수많은 특허와 실용신안을 취득했으며 더 실용적이고 더 좋은 가방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2009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캐릭터 대상’을 수상, 대한민국 토종 가방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회사 측은 “20~30대라면 어릴적 한번쯤은 분명 우리제품을 사용한 경험을 있을 것이다. 요즘도 길거리에서 헬로키티, 라바 등의 캐릭터 가방을 멘 아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며 “이 아이들이 더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더 좋은 가방을 만들 것”이라고 다짐한다. 이러한 다짐이 곧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것이다.거화아이엔씨는 ‘늘 겸손하게, 항상 정직하게, 항상 처음처럼’이라는 사훈아래 어린이 캐릭터 전문기업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으려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해피랜드 무형광제품 ‘아이사랑’ 실천
발암물질로 알려진 형광증백제가 유아용품에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시급하다.몇 해 전 초등학생 어린이가 자궁암에 걸렸다는 놀라운 뉴스가 보도돼 우리를 경악하게 한 적이 있다. 자세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당시 주유소 판촉용 화장지에 함유된 형광증백제의 위험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물론 어린아이가 자궁암에 걸린 이유가 ‘형광증백제가 다량 함유된 홍보용 화장지를 썼기 때문’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 개연성만큼은 배제할 수 없을 듯하다.■ 형광증백제 영유아 건강 위협환경부에서 고시한 환경표지 대상제품 및 인증기준을 보면(환경부 고시 제2013-23호) 어린이 문구와 완구에서 알레르기와 천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형광증백제와 향료의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유아내의에서는 여전히 형광증백제가 검출돼 유아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인 것을 보면 심각한 수준이다. 어린이 문구와 완구처럼 영유아의 경우 내의류 착용시간이 길고 입으로 물거나 빠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형광증백제를 유아복에 사용하는 것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고 소비자 여성단체와 언론에서도 보도했다. 이는 영유아 의류 관련 제품을 관리하고 있는 품질 경영 및 공산품 품질안전관리법에서의 자율안전 확인대상 품목이나 안전품질 표시 제품의 검사 기준에 형광증백제가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2007년 3월25일 KBS 9시뉴스에서는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에서도 형광증백제가 검출됐다며 그 유해성에 대해 심각하게 보도하기도 했다. 형광증백제는 발암성 의심물질로서 피부염, 주부습진 등을 일으키고 어린아이의 경우 아토피피부염은 물론 소아암의 기초물질이라는 보고도 있다.■ 형광증백제란 무엇인가?푸른빛을 띠는 물질로서 야광판, 형광등 등에 널리 쓰였던 물질이다. 이 물질이 생활용품 등에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사용범위는 합성세제, 의류, 종이류, 화장지, 필기도구, 놀이기구, 완구 등 실로 광범위하다.생활용품에 사용하게 된 이유는 효과성이다. 이 물질은 더러움을 감추는데 커다란 효과를 발휘한다. 흰색 와이셔츠를 세탁할 때 마지막에 청색잉크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자외선의 착시현상으로 더 새하얗게 보인다.이 현상을 이용해 제조메이커들이 값싼 형광증백제를 합성세제나 의류 표백제로 사용해 눈가림식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섬유를 미백하기 위해 첨가되는 표백제 성분인 형광증백제는 실제 찌든 때를 빠지게 하지 않는다. 푸른색에 민감한 우리 눈의 특성을 이용해 단순히 눈속임 효과를 유발할 뿐이다.한국에서도 인체에 유해하다는 임상실험 결과들이 속속 보고되고 있다. 삶거나 빨아도 형광증백제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이 물질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어린이 심지어 어른까지도 두통, 아토피 피부염 등을 일으킨다.아기를 키우는 고양시에 사는 임산부는 도무지 무엇을 선택할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고 한다.휴지부터 물티슈, 속옷, 모든 유아용품이 왜 그 위험한 물질로부터 규제를 하지 않는지 정녕 답답하다고 속상해 한다.■ 형광물질 전이 더 위험원단시장에서는 규모나 양의 대비를 볼 때 무형광 제품 비중이 적다보니 염색 공장에서 작업을 기피해 공장에서 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한다고 한다. 잔류 형광증백제를 제거하는 세척 등의 어려움이 많다고 한다. 또 무형광 원단에도 형광물질이 쉽게 전이되며 공장에서 작업상 매우 어렵다고 한다.가정에서도 형광 물질이 들어 있는 옷과 영유아 무형광 의류를 함께 세탁하면 곧바로 전이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실험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다.지난해 유명 홈쇼핑 회사에서 판매하는 프랑스 메이커의 이불에서도 형광물질이 검출돼 판매 중지된 일이 있었다. 제조사들의 기업 양심이 되살아나야 전국민이 질병으로부터 보호받게 될 것이다. 영유아 의류를 백화점,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메이커 중에서 일반 면제품 29벌 중 23벌 모두에서 형광증백제가 검출됐다.이렇게 영유아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태에서도 현재 영유아 의류에 대한 형광증백제 불검출 의무사항이 없기 때문에 업계도 손을 놓고 하얀 속옷만 고집하는 것일까? 아니면 소비자들이 희고 깨끗하다고 느끼는 제품만 선호하기 때문일까? 좀 더 철저한 확인과 선택이 필요하겠다.■ 해피랜드F&C 무형광 별도 제작해피랜드F&C는 면역력이 약한 피부나 아토피피부염을 일으키는 아기들을 위해 피부 질환을 유발 할 수 있는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는 무형광 제품을 별도로 제작하고 있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모든 부속품에 대해 무형광 검사를 실시하며 무형광 제품을 작업하는 업체는 UV 램프를 배치하고 있으며, 작업 중 다른 제품에서 형광물질이 전이되지 않도록 별도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또 무형광 제품은 무형광 택을 부착해 소비자가 판단 하에 구매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해피랜드F&C는 ‘Fashion & Culture’의 약자로 아기를 위한 패션과 문화를 이끌어 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심벌인 네잎클로버는 고객에 대한 사랑과 자연에 대한 사랑, 제품에 대한 확신과 직원간의 조화를 의미하는 4색의 행복한 하트가 모여 행복과 희망이 피어나는 행복의 클로버로 표현하고 있으며 행복한 삶을 일구는 해피랜드F&C의 미래상을 반영하고 있다.해피랜드F&C 임용빈 대표는 1990년도 1월에 해피랜드를 설립했다. 그해 3월 제11회 북경아시안게임 공식 후원업체로 선정돼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1993년 7월 프랑스 파코라반사와 파코라반 베이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해 파코라반 베이비를 런칭했다.또한 미국 코튼 마크 사용 자격을 획득했으며 설립 5년 만에 구로동에 사옥 부지를 매입해 신사옥을 마련했으며 업계 최초로 한국섬유공업상을 수상했다.■ 우수한 품질 수상경력이 입증1998년 6월에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선정, 98년도 상반기 우수프랜차이즈 브랜드상, 동아일보와 매일경제 신문에서 우수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2000년 신 CI선포로 (주)이에프이로 법인명을 변경해 (주)해피랜드 CS를 설립 5월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개시했다.해마다 거듭되는 수상들과 발전하는 회사 제품의 품질도 뛰어났다.드디어 2012년 임용빈 회장은 제품안전의 날 산업포상을 수상했다. 피나는 노력과 아이를 사랑하는 임 회장은 품질관리시스템을 강화했다. ■ 품질관리시스템 강화△시판 중 조사, 자발적 품질관리를 통한 사고 사전 예방. △공장심사를 통한 process 품질확보.△전수 검사를 통한 사전리스크 제거 활동.△사후관리를 통한 신속한 대응 및 개선 활동.△상시-사후 검증 시스템, 매장관리 pos system운영을 시행하면서 문제 발생시 신속 조치 및 자진리콜 시행으로 고객 불만 최소화. △자발적 적색경보발령(Red-siren)제도시행으로 문제되는 품목에 대해 기획, 영업, 매입 품질 관리와 각 부서별 의견을 토대로 리콜 또한 판매금지 결정.△협력업체 품질평가(TOE평가).△생산 협력업체 지속적 교육을 통한 품질 마인드 향상.△신속한 고객 불만 대응 및 품질 문제 조기 개선■ 고객중심 경영 세계로 비상임용빈 회장은 국내 최고의 유아패션 그룹으로 성장해 오는 동안 아이와 엄마에게 좋은 품질,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해피랜드 F&C 브랜드인 해피랜드 프리미에쥬르, 해피베이비, 파코라반베이비, 압소바, 크리에이션asb는 더 좋은 품질과 디자인으로 고객을 우선 순위로 운영하고 있다. 창립 이래 줄곧 이어온 ‘고객중심경영’ 철학을 더욱 발전 시키고 정립시켜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신뢰 받는 유아패션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 고객사랑에 힘입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는 최고의 유아패션그룹으로 발전하겠다는 임 대표의 경영 철학은 열정과 사랑과 무한한 감동이 될 것이다. 이렇듯 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모두가 회사 내의 규칙, 열정, 노력과 소비자를 위한 참신한 관리가 각종 수상을 잡을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임 회장과 임직원들은 해피랜드 F&C 태교음악회를 4회 이상 개최하여 임산부들에게 건강한 아기 출산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또한 홀트아동복지회를 후원하여 2007년 사회 공헌 협정을 맺은 이후 매년 1억원 이상의 유아의류 및 용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했다. 여성가족부와 기업 후원 협약을 체결하여 한부모 복지 시설 후원을 했고, 전국 주요 한부모(미혼모) 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임직원이 정기적으로 꽃동네 등 소의원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사랑나눔 헌혈증 기증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헌혈증을 국립암센터 소아암센터에 기증했다. 또한 엄마들의 수유실이 부족한 실정을 간파해 전국 주요 공공기관에 수유실(유아휴게실)을 설치 운영했다.해피랜드F&C는 극빈 환자 치료비 마련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분당 서울대학병원이 바자회를 개최 할 때 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충북 음성에 있는 유아시설 ‘천사의 집’에 의류를 전달하는 따뜻함도 보였다. 소외계층인 다문화 가정, 유아동을 위한 후원으로 아름다운 돌잔치가 됐다.그밖에도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바자회 후원 판매 수익금은 NGO 단체인 남북 나눔에 전달됐다.충남 부여에 위치한 삼신 보육원 등 아동 보육시설에는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눈물로 감사하는 이들이 많다.해피랜드F&C 임용빈 회장은 아이를 사랑하고 고객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사회에 공헌하고자 노력하는 자세는 실로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것이다.임 회장은 요즘 문제가 제기됐던 영유아 의류에 형광증백제가 들어있어 소비자와 업체, 언론, 시민단체의 업계들의 뜨거운 질책도 이미 개선돼 안심제품을 내놓고 있다.그러나 아기를 키우는 부모들은 형광증백제에 대처하는 자세가 좀 더 적극적인 지혜가 필요하다고 본다.■ 관련 법 개정 최우선 과제아토피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아기라면 정말 형광증백제가 들어간 제품들을 가능한 생활주위에서 없애야 한다. 좀 더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대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대한 아기 주위에 형광제품을 멀리해 바로 접촉하지 않도록 특히 아기용품이나 출산용품을 준비 할 때는 형광증백제가 사용되지 않은 무형광 제품인지 꼭 확인해 구입 하는 것이 지혜로운 엄마의 자세일 것이다.재활용 제품이 아닌 천연펄프를 이용한 화장지 생산에도 형광증백제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규정이 시행됐는데 아직 아기 관련 제품에 형광증백제에 대한 특별한 관련 규정이 없는 실정이기에 안타깝다.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과 생산자의 양심과 행정기관들의 발 빠른 움직임이 절실하다. 미용화장지에도 규정이 정해진 것을 보면 조금씩 변화는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육아주체 엄마 분별력 키워야그러나 아기를 키우는 소비자들이 주체가 돼서 더 현명해져야겠다. 희고 깨끗하게 보이는 것을 선택할 것인가? 자연색 표백되지 않은 유아 의류에 숨은 건강을 지혜롭게 선택해야 하겠다.소비자들은 오가닉 제품을 오가닉이라 인정하지만 일반 영유아에 표백제가 들어 있지 않는 제품은 왜 기피 하는 것일까?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의 노력이 허사가 돼서는 안된다.눈으로 보는 것이 다가 아니기 때문이다. 기껏 건강한 영유아복을 안심하게 생산하더라고 소비자들이 형광증백제, 무형광을 구별해 내지 못하고 뒷북만 친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다.해피랜드F&C의 제품에는 무형광 섬유라는 안심택이 붙어있다. 그것은 경험이 적은 아기엄마들에게 잘 선택 할 수 있는 상품구매가 될 수 있는 지혜가 될 수 있다.또한 증백제가 들어있는 세제보다 아기용 천연세제 등으로 손빨래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제에서도 형광증백제 성분이 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최대한 아기 주위에 형광제품을 멀리해 바로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아기용품이나 출산용품을 준비할 때는 무형광택을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아기에게 유해한 제품을 피하는 것이 건강한 육아를 위해서 최선의 방법이다.
두가지암을 동시에 이긴 홍영재 박사 강력 추천풍천농 아로니아 추출물 아로니아 안토시아닌 함유박정의 교수장봉근 원장의 혈관 예방 발명 특허품
심혈관 영양제 '장봉근 아로니아'로 혈관건강 지킨다
매년 미국에선 150만건의 혈관 성형수술과 심혈관 우회술이 이뤄지고 있는데 대부분(70~80%)의 환자들은 이런 외과적 수술 자체가 필요없다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심장 전문의 마이클 오즈너 박사와 웨스턴 박사는 지적하고 있다.극소수를 제외하고는 혈관성형술이나 심혈관우회술이 결코 생명을 연장하거나 심근경색을 예방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심혈관 우회술의 경우 사망률 뿐만 아니라 수술받은 환자의 80%까지는 수술 후 인지 능력 장애로 고통 받게 된다고 했다. 또한 심혈관 우회술을 받은 환자는 수술 도중 뇌졸중의 위험이 수술받지 않은 환자에 비해 약 4배나 높다고 오즈너 박사는 밝혔다. 심혈관 성형술과 스텐드 삽입술도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외에 최초 구멍을 뚫은 부분에 동맥류가 생길 수가 있고 또 감염과 응급심혈관 우회술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사와 관련된 병이나 심혈관계 질환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염증이 생겨 일어나는 병이다. 모든 원인은 직간접적으로 대사과정의 잘못으로 생기는 것이므로 대사과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자연 치유요법이 필요하다. 하버드 대학에 기반을 둔 연구자들이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식습관, 운동, 생활습관의 변화 만으로도 60%의 심장질환 이상을 방지 할수 있다”고 했다. 우리나라 사망률 2위 ‘심혈관질환’우리나라에서도 사망률의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민병이 심혈관질환이다. 2011년 SBS 생활경제에 나온 방송을 보면 심혈관질환에 남자는 담배를 끊어야하고 여자는 갱년기 증상과 비슷한 증상이 심혈관질환이라고 하며, 예방이 최고의 방법이라 보도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15년이 되면 심혈관질환 사망인구가 2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심혈관질환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기 전까지 증상이 거의 없다가 갑자기 발생하는 ‘침묵의 살인자’로 불려지고 있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세계심장협회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4가지 중 가장 먼저 금연을 꼽았다. 또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적어도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할 것을 제안했다. 심혈관질환은 우리의 식생활과 환경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우리 몸에 활성산소가 쌓이면 인체의 모든 장기에 영향을 미친다. DNA 변형을 일으키게 되면 암도 유발할 수 있다. 노화를 앞당기는 혈관질환이 매끈한 혈관 벽을 너덜거리게 만들어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식생활 문제로 혈관 벽에 지방이 쌓이고 혈관 벽이 두꺼워지고 탄력을 잃어 동맥경화증을 일으키고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으로 사망하기도 한다. 이처럼 우리 몸 모든 부위에 해를 끼칠 수 있는 활성산소는 스트레스, 약물, 중금속, 담배, 자외선, 대기오염물질, 과식, 인스턴트 식품, 산화된 기름 등이 요인이 되어 발생한다. 스트레스와 독소로 인한 혈관세포의 산화적 손상과 유전자 변이는 혈관의 자연 치유력을 감소시켜 만성 난치성 뇌심혈관질환(동맥경화, 심근경색, 뇌경색 정맥류, 고혈압, 돌연사)을 유발한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혈관을 수축시켜 심각한 혈류장애와 산소가 부족한 허혈상태를 유발한다. 스트레스로 발생한 혈류장애와 허혈상태는 조직 내에 노폐물을 축적시켜 심한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어깨결림, 손발저림, 두통, 요통, 무릎통증, 안면마비, 신경통, 류마티즘, 오십견, 치질, 탈모, 정맥류, 치주질환, 현기증, 이명, 고혈압, 뇌경색, 심근경색, 협심증, 동상, 냉증, 아토피성피부염, 섬유근통증, 월경곤란증,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등이 혈류장애와 허혈상태로 유발되는 질병이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암과 바이러스를 죽이는 림프구를 감소시킨다. 이 림프구 감소는 면역력을 감소시켜 암과 감기, 감염증의 발생을 촉진시킨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는 배설과 분비능력을 저하시켜 변비, 담석, 지방간, 통풍, 임신중독증, 당뇨병, 녹내장, 고혈압 등이 발생한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독소 섭취로 인해 발생한 활성산소는 온 조직을 파괴시켜 암, 위궤양성, 대장암, 크론병, 십이지장궤양, 백내장, 당뇨병, 통풍, 갑상선기능장애 등이 유발된다. 약으로 증상 억제시 약의 악순환에 빠져약으로 증상을 억제하면 약의 부작용에 의해서 계속해서 다른약을 먹어야 하는 지경에 이른다. 약의 연쇄를 끊을 수 없게 돼 악순환으로 빠져든다. 스트레스. 독소→조직손상→염증발생→NKT(자기감시 림프구)증가→발열→통증→부종→가려움→스테로이드제, 소염진통제→혈관수축→고혈압→혈압강하제→불안증→항불안제→혈당상승→혈당강하제→교감신경흥분→과립구증가→조직파괴→염증발생→NKT(자기감시 림프구)증가→발열, 통증, 부종→가려움→스테로이드제→소염진통제→혈관수축, 저산소증, 면역력 저하→만성염증, 종양으로 된다. 우리 몸속의 피는 하루에 2000번 온몸을 순환한다. 체중70㎏ 기준으로 피의 양은 약 5.2ℓ이다. 인체의 핏줄은(동맥, 정맥, 모세혈관의 총길이) 12만㎞이다. 경부고속도로가 왕복 900㎞이니까 133번 왕복할 수 있는 길이다. 지구 둘레가 40,008㎞이니까 지구를 3바퀴 돌 수 있는 길이다. 이렇게 긴 핏줄을 이해 한다면 피가 맑아야 병이 없이 오래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흔히 말하기를 콜레스테롤은 인간의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음식물 안에 지방을 녹이고 호르몬과 세포의 구성성분이 되는 등 생리작용에서 생화학적으로 아주 중요하다.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간에 부담을 주고 혈관 속에서 산화되면 혈관을 막아 사람을 죽게 하기도 하지만 우리 몸에서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것은 콜레스테롤이 아니라 활성산소에 의해서 산화된 산화콜레스테롤이다. 즉 활성산소가 동맥경화의 주범인 것이다. 범국민 혈관살리기 캠페인 ‘하트런 프로젝트’그렇다면 우리의 혈관을 치료약의 부작용 없이 어떻게 관리 할 수 있을까. 삼성서울병원 심혈관센터에서 실시한 임상 실험에서 아로니아 안토시아닌이 혈관을 보호하고 혈관을 강화시켜서 혈전을 억제시키는 강력한 작용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2013년 2월 세계 최초로 발명특허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하트런 프로젝트’란 ‘특허받은 아로니아 안토시아닌으로 고혈압과 동맥경화의 고위험군에 속하는 3000만명의 혈관 생명을 지키는 전국민 혈관 살리기 켐페인’이다. 혈관이 약해서 쓰러지는 사람들이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전세계에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가진 사람이 조만간 30억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3000만명 이상이 심혈관질환의 고위험군에 해당된다고 한다. 5명중 3명이 혈관에 심각한 이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경쟁시대에서 과다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고 운동부족으로 인해 비만인이 많아지면서 심장과 혈관의 노화가 심해지고 고혈압과 동맥경화가 급증한다. 젊은 층의 돌연사가 급증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혈관 노화 즉 동맥경화는 대체로 33세부터 시작된다. 혈관의 노화로 인해 혈관이 굳어 지거나 좁아지고 혈전이 많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뇌와 심장을 비롯한 온 몸의 조직세포들이 죽어가게 된다. 심장은 혈액을 뿜어주는 생명펌프의 역할을 하고 혈관은 혈액을 돌려주는 생체파이프 역할을 한다. 만일 스트레스와 독소로 인해 심장 또는 혈관이 녹슬거나 막히게 되면 산소와 영양 부족으로 조직이 죽어가는 것이다. 혈류가 생명이다 -‘장봉근 아로니아’ 두가지 암을 동시에 이겨낸 홍영재 박사와 삼성서울병원 박정의 교수가 강력히 추천하는 혈관건강에 탁월한 발명 특허품 ‘장봉근 아로니아’가 우리들의 심장과 혈관을 살릴 것이라 생각한다. 대한민국 대박 혈관 영양제라 불릴 수 있을 만큼 사랑을 받고 있는 ‘장봉근 아로니아’는 장봉근 원장과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과장인 박정의 교수가 발명한 아로니아 안토시아닌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한다. 동맥경화 및 고혈압 예방 및 치료 등으로 약학적 조성물로 만든 이 제품은 풍천농 아로니아 열매로 만들었다. 풍천농이란 농약이나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자연의 힘으로만 재배된 농산물을 말한다. 장봉근 아로니아는 신선한 풍천농 아로니아 열매에서 추출한 아로니아 안토시아닌을 농축해 심혈관 건강에 매우 유익한 발명특허품으로 태어났다. C3G로 불리우는 아로니아 안토시아닌은 혈관재생, 혈독제거, 혈관확장, 혈전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아로니아 안토시아닌’은 전자파, CT, 방사선치료, 항암요법 등에서 발생하는 방사선 독소와 함암제 독소를 제거시켜 조직세포를 보호하고, 감소된 백혈구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돼 100만 암환자들에게도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다.방사선(radioactive rays)은 방사능을 가진 원자에서 발생하는 빛 또는 물질이다. 몸을 투과하면 분자와 공명해 세포나 유전자를 파괴하거나 변형시켜 암과 만성질환을 유발한다. 심혈관질환 환자와 암환자의 경우 방사선 항암제 부작용으로 병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적절하게도 장봉근 아로니아는 강력한 해독물질로 작용해 마음이 평온하고 면역력을 상승시켜 질병을 치유케 한다. 한편 ‘장봉근 아로니아’는 전국에 있는 대학병원과 심혈관전문병원에서 취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
박하.세이지.자스민의 식물추출물과 ACID성분 모공 노폐물 관리
확실한 모공관리는 ‘아로마미’ 로
어느덧 봄이다. 꽃들은 만개했고 바람도 따뜻하다. 하지만 만물이 새로워지는 요즘같은 봄철, 피부는 더욱 괴롭다. 꽃샘추위와 황사로 거칠고 푸석해진 피부는 탄력없이 건조하다. 잦은 트러블에 전에 없던 주름도 눈에 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신경쓰이는 것은 바로 ‘모공’이다. 모공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지만 피부를 지저분하고 더 나이들어 보이게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모공관리에 열을 올린다. ■ 칙칙한 모공, 대인기피증까지?모공은 10대에 피지를 짜던 습관으로 인해 잘 생긴다. 이렇게 생긴 모공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커지고 자칫 흉터처럼 보이기도 한다. 또 검은색소가 침착되면서 피부는 더 지저분해지고 심할 경우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모공확대는 노화 외에도 유전적인 요인도 있다. 모낭과 연결돼 있는 피지선에서 피지가 다량 분비되면서 모공 자체가 점차 넓어지게 된다. 이렇게 넓어진 모공은 박테리아가 살기좋은 환경이 되기도 한다. 그대로 방치하면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시키기도 한다. 넓어진 모공은 지속적이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피부과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1~2회에 끝나지 않는다. 많은 비용과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모공이 더 넓어지고 더 거칠어지기 전에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없을까? 스페셜 모공관리 팩 ‘아로마미’는 모공의 피지와 노폐물을 흡착, 제거해 준다. 노폐물이 제거되면 모공이 숨을 쉬게 되면서 피부톤이 맑아진다. 식물성 성분의 순한 원료만 사용해 예민한 피부에도 트러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박하 세이지 자스민 등의 식물복합 추출물과 ACID 성분이 묵은 각질을 연화시켜 주고 모공의 확장을 예방하는 획기적인 모공 수축(임상완료) 전용 팩이다.비타민 유도체, 콜라겐 합성물을 도와주는 펩타이드 성분이 피부의 탄력을 부여하고 파파야 레몬 율피 등이 피부를 진정 수렴시켜 줌으로써 깨끗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아무리 심각한 문제성 피부라 해도 적절한 관리만 해준다면 아기같은 피부로 바꿀수 있다”고 주장하는 김영숙 대표는 “제품을 직접 테스트 하면서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수많은 고객을 생각했다”고 말한다.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제품개발에 매진했다는 것이다. 자신의 피부 문제를 해결하고자 직접 화장품을 만들게 됐고 그로 인해 업계에서도 인정받는 제품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롯데홈쇼핑 연일 매진 ‘효자상품’ 아로마미는 롯데 홈쇼핑에서도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효자 상품이다. 20만건이 넘는 어마어마한 고객 사용후기가 아로마미의 품질을 입증해 준다. 앞으로도 식물성 성분의 제품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김 대표는 “문제성 피부도 아로마미에게 맡기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아로마미는 ‘모공의 피지를 관리해줘 넓어진 모공을 축소시키는 효과’로 발명특허를 받았다. 최첨단 기술력이 탄생시킨 안전한 제품으로 한국화학시험연구소가 ‘중금속 0%’를 입증했다.또한 유수언론에서 수여하는 우수기업 경영대상을 받아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고객과의 작은 약속도 소중히 여기는 김 대표는 “최고의 품질을 최저의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정직한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자연에서 가치를 발굴하고 올바른 수단만을 선택하며 이웃과 이익을 나누는 운영방침을 성실하게 실천하고 있다.(www.arom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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