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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신간
  • [신간] 냉증과 열증

    [신간] 냉증과 열증

    사상의학으로 알아보는 체온건강법 냉증과 열증에 관한 책이 출간 됐다.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사상체질과 김달래 교수가 새로 펴낸 냉증과 열증은 체온이 떨어져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다양한 원인을 알아보고, 전통 사상의학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 건강한 삶을 사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냉증과 열증의 유발원인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 등 다양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풀어냈고냉증을 몰아내고 열증을 극복하기 위한 실생활 속의 개선법, 약물 및 침·뜸 치료법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또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 등 체질에 따른 권장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냉증과 열증은 인체의 체온조절 기능이 잘못 작동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같은 체온이상은 우리가 앓고 있는 다양한 질환을 초래한다.몸이 정상보다 차가운 사람은 손을 잡아보면 한여름에도 얼음처럼 차갑다. 손이 찬 사람들은 남과 악수하기가 꺼려지는 등 사회활동이 위축되고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반대로 몸에 열이 많아 더위를 참지 못하고 조급증이 생겨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냉증은 수족냉증, 아랫배냉증, 음경냉증 등 종류가 다양하다. 몸이 냉하면 과민성 대장증후군, 우울증, 다한증, 산후풍, 생리통, 갱년기 장애 등 다양한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도 냉증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냉증은 맥박에너지, 피부전도율, 혀와 모세혈관의 상태, 방사선 검사 등으로 진단할 수 있다.열증이 있는 사람은 몸에 열이 많아서 손발이나 얼굴이 뜨겁고, 땀을 많이 흘린다. 열이 많을수록 체중이 증가하면서 비만이나 대사증후군에 걸리기 쉽고, 고혈압·당뇨병·심장병 등에 걸릴 확률이 높다. 열증은 체열진단을 해보면 금방 나타난다.김달려 교수는 "냉증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심장박동수를 정상화하고, 피부의 열전도율을 높이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적절한 운동을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며 "열증을 이겨내려면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고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2010/10/15
  • 우리나라 임신·출산 현황 수록한 임산부 지표 발표

    제일병원 '제일산모 인덱스' 발간

    신생아 분만건수가 가장 많은 제일병원이 우리나라 임신·출산 현황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한 ‘제일산모 인덱스’를 발간했다.제일산모인덱스는 매년 제일병원에서 출생하는 신생아와 임산부의 주요 현황을 지표로 수록한 통계연보로서 연도별 출생아 수 추이 및 연령별 출산율 등 임신·출산 관련 정보가 지표형태로 총 망라되어 있다.특히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출생통계와는 달리 국내 처음으로 당뇨·비만·쌍태아·갑상선·염색체이상·조산·고령 등 임산부에게 주요 위험인자들을 주제별로 정리·분석함으로써 임산부들에게 유용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더 나아가 우리나라 건강보험 및 임신·출산 의료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은 물론, 관련 학술분야에서도 유용한 자료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제일병원은 올해 발간을 시작으로 시계열적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10월10일 임산부의 날에 맞춰 정기적으로 연보를 발간할 예정이다. 또 그 해 통계학으로 의미 있는 변화와 이슈가 되는 주제에 대해서는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그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목정은 원장은 “제일병원은 1963년 국내 최초 여성전문병원으로 개원한 이래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여성의학과 임신·출산 문화를 선도해 왔음을 자부한다”며 “이번 임산부 통계지표는 우리나라 임신·출산과 여성의학의 패턴을 분석하는데도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우리나라 출산장려정책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보다 다양한 통계자료 개발과 내실 있는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제일산모인덱스는 지난 2009년 제일병원에서 분만한 산모 6354명을 대상으로 분석했다. 전체 자연분만은 3875건으로 전체 61%를 차지했으며 제왕절개는 2479명으로 39%를 차지했다. 전체 산모 중 초산인 경우는 전체 38.7%(2462명), 경산은 61.3%(3892명)으로 조사됐으며 쌍태분만 건수는 282건으로 전체 4.4%를 차지했다. 연령별 분만분포는 30~34세 분만율이 3200건으로 전체 50.4%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35~40세가 25.5%(1620명), 20~29세 20.8%(1319명), 40세 이상 3.3%(211명), 20세 미만 0.1%(4명)로 조사됐다.

    2010/10/05
  • [신간] 천재로 만드는 뇌 훈련법

    [신간] 천재로 만드는 뇌 훈련법

    ‘공부를 잘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천재로 만드는 뇌 훈련법’이라는 새 책은 임상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뇌신경외과 전문의가 집필했다. 살아 있는 인간의 뇌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메스를 대어서 치료하는 뇌신경외과 전문의는 인간의 뇌 구조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뇌과학에 관한 서적의 대부분은 뇌과학자에 의해 집필돼 왔다. 뇌과학자도 뇌신경외과 전문의도 뇌를 다룬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내용은 매우 다르다. 뇌과학자는 뇌의 기능을 해명하는 것에 흥미를 갖고 진리를 탐구해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데 반해 뇌신경외과 전문의는 뇌병의 진단이나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에 흥미가 있다. 따라서 뇌신경외과 전문의가 뇌의 구조를 이해하는 방식은 뇌과학자의 방식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저자 사카타니 카오루는 뇌신경외과 전문의의 관점으로 이 책을 집필하면서 뇌의 병에 관련된 뇌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현대인의 건강 불안 중 가장 큰 대상은 뇌의 병일 것이다. 암은 아직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조기 발견, 조기 치료로 치료율이 이전에 비해 큰 폭으로 향상됐다. 그러나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매를 완치시키는 것은 현시점으로는 어렵다.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이 같은 의문의 답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뇌의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뇌질환의 예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놓고 있다. 병에 걸린 후에 치료하는 것보다는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뇌의 병은 큰 후유증을 남기므로 뇌의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한 일상생활 속의 대처가 중요하다. 저자는 이 책에 뇌의 구조를 조사하기 위한 첨단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20세기 말부터 뇌과학은 급속하게 진보했는데, 이것은 인간의 뇌 구조나 기능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이미징 장치가 개발됐기 때문이다.첨단 기술을 적용해 현재 개발 중인 뇌질환 치료법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 책을 통해 만약 뇌의 병에 걸렸을 때 뇌에 어떻게 이상이 발생하는 것인지 안다면 큰 도움이 될으로 보인다.사카타니 카오루, 아오야마 나오키, 사사키 쥰 지음/임종학 옮김/신국판 288쪽/1만2000원/광문각출판사

    2010/09/30
  • 대장항문학회 '대장암 완치 프로젝트' 발간

    전국 43명의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참여…대장암에 대한 바른 정보와 최신 치료법 수록

    대장항문학회 '대장암 완치 프로젝트' 발간

    대한대장항문학회(회장 김영진, 이사장 김남규)가 전국 유수의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43인의 대장암 관련 지식과 경험을 모은 '대장암 완치 프로젝트' (대한대장항문학회 지음, 맥스미디어)를 펴냈다. 이 책은 대장암의 예방에서부터 진단, 수술, 최신 치료법, 재발의 대처법 등 대장암을 극복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대장암 관련 정보를 전해 준다.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식생활 및 조기검진을 위한 대장내시경 검사의 정확한 이해, 수술과 항암화학 치료, 복강경 수술과 로봇 수술 등의 최신 치료법, 재발이나 전이 됐을 때의 치료법 등, 대장암에 대한 실제적이고 알아야하는 모든 정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수록되어 있다.또 전국 유명 대학과 암센터 16곳에서 대장암 환자들을 교육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생생한 자료들을 모두 취합, 정리한 부록을 수록하고 있어 대장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올바른 지침서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 이러한 의학적인 내용뿐 아니라, 대장암 환자, 환자의 가족, 환자를 치료한 의료진들의 다양한 대장암 투병 수기를 통해 대장암을 극복한 환자의 희망과 감동을 전해 준다. 유창식 홍보이사(서울아산병원 교수)는 “'대장암 완치 프로젝트' 발간은 대한대장항문학회가 대장암으로부터 국민건강 수호를 위해 펼치고 있는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 책은 대장암 완치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담은 동시에 대장암 예방과 극복이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 출발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많은 대장항문외과 전문의들의 정수가 집약된 만큼 많은 대장암 환자들이 이 책을 통해 완치의 희망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09/30
  • [신간] 병원조직인사관리

    건양대학교 안상윤 교수, 병원 운영성과 높이고 경쟁력 강화 방안 제시

    [신간] 병원조직인사관리

    건양대학교 병원관리학과 안상윤 교수가 최근 병원 조직 전반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전문서를 펴냈다. 우리나라 병원은 전문적인 조직 관리자보다는 의사들이 주로 조직을 관리함으로써 조직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이는 병원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을 보완하고 병원 조직을 건강하게 관리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안상윤 교수가 지난 2년 동안의 작업 끝에 병원조직인사관리란 저서를 발간하게 됐다. 안상윤 교수의 13번째 저서인 이 책은 병원의 조직, 조직행동, 인력, 인간관계, 노사관계에 대한 조직관리 전반에 대해 이론과 실무, 그리고 전략을 담고 있다. 안 교수는 책을 통해 "오늘날 병원은 전에 없이 치열한 경쟁에 휘말리고 있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전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됐는데, 그 핵심은 병원조직을 살아있는 유기체로보고 구조를 설계하고 운영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또 “아직까지 국내에는 병원조직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서가 아직 제대로 개발되지 못하고 있어 병원 관리자들이 병원 조직을 건강하게 관리하여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2년 전부터 기획을 해서 이번에 책을 출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따라서 이 책은 병원이라는 특수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구조 및 설계, 인간의 심리와 행동, 인력의 배치와 운용, 인간관계, 노사관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총 3부 15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1부는 병원조직 및 조직행동, 2부는 병원인사관리 전반, 그리고 제3부에서는 병원노사관계관리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보문각/642쪽/3만원)

    2010/09/17
  • [신간] ‘피부노화학’

    서울의대 정진호 피부과 교수 발간

    [신간] ‘피부노화학’

    서울의대 피부과학교실 정진호 교수가 향후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피부노화 분야에 관한 교과서 ‘피부노화학’을 펴냈다.1년 전 ‘늙지 않는 피부 젊어지는 피부’를 발간해 일반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저자가 이번에는 피부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피부노화에 대해 학문적으로 더 깊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교과서로서 이 책을 썼다.특히 이 책에는 그동안 밝혀진 학문적 사실과 서울의대 피부과학교실에서 새로 밝혀낸 연구성과 등 피부노화에 관련된 모든 지식이 체계적으로 설명돼 있다.정진호 교수는 “피부노화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지식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에는 최고의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다” 며 “학생들이 피부와 관련된 여러 분야에서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책은 피부의 구조, 피부의 기질, 피부장벽, 피부의 기능, 피부노화에 따른 조직변화 및 생화학적 이상, 피부노화에 따른 기능 변화, 한국인의 피부노화, 피부노화의 증상, 원인에 따른 피부노화의 종류, 피부노화의 예방과 치료, 피부미용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많은 사진을 실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저자는 대한피부과학회 동아학술상 및 인봉학술상, 유럽피부과학회 우수논문상, 서울의대 우수연구자상 등을 수상했으며, 피부노화를 비롯해 광의학, 광생물학, 자가면역 피부질환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도서출판 하누리/59쪽/2만3000원.

    2010/09/03
  • [신간] ‘위암을 정복합시다’

    서울대병원 양한광 위암센터장 집필,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등 모든 정보 수록

    [신간] ‘위암을 정복합시다’

    근거가 빈약한 잘못된 의학정보가 난무하는 가운데, 정확한 근거를 토대로 한 표준화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자 서울대학교병원이 기획한 ‘The Health Portal 시리즈’ 첫번째편 ‘위암을 정복합시다’ 가 최근 발간됐다.‘The Health Portal 시리즈’ 는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이 집필하고, 한화S&C가 출판을 맡았다.이번에 발간된 위암을 시작으로, 간암 유방암 췌장암 비만 당뇨병 요통 폐경기 심장병 알레르기 등 총 10권의 서울대학교병원 건강문고가 올해 발간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위암센터장 양한광 교수가 집필한 ‘위암을 정복합시다’ 는 우리나라의 발생빈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위암에 대한 모든 것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했다. 저자는 “위암은 우리나라 암환자의 16%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암이지만, 일찍만 발견하면 얼마든지 완치될 수 있는 병” 이라며 “위암의 원인, 예방법, 증상, 조기 발견법, 치료, 유전적 요인, 임상연구 참여 등 독자들이 궁금한 점을 해소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도서출판 한화S&C 발간/4x6판/93쪽,/6500원.

    2010/09/03
  • 'Operative Techniques in Orthopaedic Surgery ' 출간

    경희동서신의학병원 김강일 교수, 주저자로 공동 집필

    'Operative Techniques in Orthopaedic Surgery ' 출간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김강일 정형외과 교수(관절류마티스센터장)가 공동 집필진으로 참여한 미국의 정형외과학 전문서적이 최근 출간됐다. Operative Techniques in Orthopaedic Surgery는 미국 Georgetown대학의 Sam W. Wiesel 교수 등이 책임 편집, 총 4권으로 구성돼 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주로 북미 지역에서 정형외과의 모든 분야에서 선정된 총 700 여명의 전문가들이 공동집필한 최신 정형외과학 서적으로 미국의 Lippincott Williams & Wilikins 출판사에 의해 올해 8월 출간된 것. 김강일 교수는 한국의 대학 교수로는 유일하게 참여했는데, 고관절 표면치환술(Hip Resurfacing) 분야를 집필했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에서 주로 슬관절(무릎)을 전공하고 있는 김 교수는 고관절의 표면치환술 분야에서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임상경험과 활발한 발표활동을 하고 있다.

    2010/08/19
  • [신간]수기치료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바디워크’

    동서신의학병원 송미연 교수 등, 접촉·동작치료의 의학적 근거와 방법 소개

    [신간]수기치료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바디워크’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한방재활의학과 의료진이 Dean Juhan의 Job’s body를 번역한 ‘수기치료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바디워크’를 발간했다. 한방재활의학과 송미연 교수와 이준환 교수, 조재흥 교수 등이 공동 번역에 참여한 이번 서적은 접촉 및 동작치료의 의학적 근거와 그 방법을 담은 책이다. 바디워크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우리 몸의 구조와 생리학적인 과정은 물론 정신적인 발달이 어떤 방법으로 접촉과 수기법에 의해 긍정적으로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설명이 잘 나타나 있다. 또 몸과 마음을 하나로 바라보며 긴장을 완화시키고 에너지를 방출하는 ‘실제적인’ 바디워크를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광범위한 방법을 제공한다. 몸을 접촉하고 만지는 것은 우리의 인체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진다는 점에서 그리고 인체를 하나로 바라보는 측면에서 한의학적 사고와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많다.저자 DEANE JUHAN/역자 송미연, 이준환, 조재흥 외 4 /출판사 군자출판사 3만원

    2010/08/19
  • ‘인사팀장이 알려주는 채용의 오해와 진실’

    샘표식품 김서인 인사팀 이사

    ‘인사팀장이 알려주는 채용의 오해와 진실’

    최근 이처럼 얼어붙은 취업시장으로 인해 대학생들의 취업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지만 정작 처음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낯설기만 하다.이러한 가운데 일선 현장에서 직접 채용을 진행해온 기업의 인사팀장이 채용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인사팀장이 알려주는 채용의 오해와 진실(굿잡투데이 펴냄)’이라는 책을 출간해 구직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이 책의 저자인 샘표식품의 김서인 인사팀 이사는 20년 넘게 인사업무를 하는 동안 실제 10만 건 이상의 서류전형과 5000명을 대상으로 채용면접을 진행하면서 느껴왔던 구직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에 대해 기업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다.또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취업과정을 기업이 원하는 평균적인 스펙 만들기부터 인성면접까지 10단계로 구분해 각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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