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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기능성 발효유 연구업적
한국야쿠르트 안영태 박사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 건강식품팀장인 안영태 박사가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6년 판에 등재됐다.한국야쿠르트는 5일 안영태 박사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및 기능성 발효유 연구 업적으로 세계 3대 인명사전인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6년 판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안 박사는 서울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를 졸업 후 2002년 한국야쿠르트 중앙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입사,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및 기능성 발효유 연구에 집중해 왔다. 이번 안 박사의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 등재에는 재직 기간에도 지칠 줄 모르는 그의 연구업적이 가장 주효했다. 14년의 재직기간 동안 공동연구를 포함해 그가 발표한 SIC(SCIE 포함)급 논문만 44편, 특허도 37건에 이른다.안 박사는 “기업부설 연구소다보니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학술적 연구와 이를 상품화하는 전 과정을 두루 경험할 수 있었다”며 “중앙연구소 선후배간의 연구문화와 회사의 지원이 학문적으로도 많은 동기를 부여해줬다”고 말했다.
[인터뷰] 대전보건대학교 화장품과학과 안정림 교수
“화장품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 육성”
최근 대전보건대학교 교수직을 맡은 안정림 대한화장품협회 부회장이 앞으로 산업현장에서 원하는 ‘화장품 인재’를 육성하는데 주력할 뜻을 밝혔다.지난 3월 대전보건대 화장품과학과 석좌교수로 부임해 강의를 시작한 안 부회장은 “화장품회사가 원하는 인재, 특히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규모 회사에게 맞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지난해 충청북도가 주최한 ‘화장품산업발전방안’에 관한 특강을 진행한 그는 대전보건대 교수직을 제안받고, 화장품학과 재학생들이 기업이 원하는 분야에서 이론 습득과 함께 제대로 된 실무 교육을받아야 한다고느껴 교수직을 수락했다.안 부회장은 이제 교수로서 40년 동안 화장품업계에서 쌓은 경력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1974년부터 태평양(현 아모레퍼시픽)에서 근무할 때 화장품담당 공무원들과 만나면서 화장품산업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이후 화장품관련 제도와 법규를 공부하면서 이 방면의 전문가가 됐다. 이같은 경험이 지난 2000년 화장품법을 제정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한 점은 화장품업계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안 부회장은 아모레퍼시픽이나 LG생활건강 같은 대기업은 자체 ‘인재 풀’이 있어 인력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중소화장품 기업의 경우 이런 시스템이 없어 인재 채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에 주목했다. 이 때문에 강의 커리큘럼도 기업 맞춤형 실무 교육과 글로벌 기준에 맞는 화장품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안 부회장은 “학기가 시작된 지 한달 정도 지났지만 벌써 학생들에게 ‘과제 많은 교수’로 소문 났다”며 “의외로 화장품 교육에 관련된 교재가 부족해 앞으로 제대로 된 교재를 만드는 것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여성인재경영대상 시상식서 개인부문 대상 수상
aT 김재수 사장 여성지원정책 펼친 공로인정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이 지난 4일 열린 ‘2016 대한민국 여성인재경영대상’에서 우수여성 인력발탁과 여성 지원정책을 활발히 펼친 공로로 개인부문 대상(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김재수 사장은 농촌진흥청장 재임시 첫 여성대변인을 임명하고 최초로 여성을 1급에 임명하는 등 여성인력을 대거 발탁했으며, 농림부 차관 시절 여성 정책관련 조직·인력·예산을 대폭 확충하는 등 여성 정책을 다수 추진한 바 있다.특히 aT 사장으로 재임하면서 유연근무제 활성화, 육아휴직자에 대한 대체인력제 도입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를 적극 도입, 시행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앞서 김재수 사장은 서울 남대문로 근처 한 식당에서 여성기자단을 초청해 aT센터의 농식품 비즈니스 창조·융합허브 추진사업인 ABC(Agricultural Business Center)사업 등 aT의 혁신사례에 대해 설명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ABC 사업은 지난 2014년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라 aT본사가 전라남도 나주로 이동하게 되면서 수도권에 농업 공공서비스 이용기반을 제공하고 농업 관련 기관 국민서비스 통합창구의 필요에 따라 기획됐다”며 “이를 통해 aT센터를 농식품 비즈니스의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장은 물론 창조·융합 허브기능 수행에 따른 수도권 농식품 국민서비스 통합창구로 전환토록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김재수 사장은 이번 수상과 관련 “농식품 분야는 여성들의 친화력과 섬세함, 전문성이 돋보일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여성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기관 성과창출위해 유능한 전문인재 영입
농정원 귀농귀촌종합센터장에 김귀영 실장 임명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은 1일자로 귀농귀촌종합센터장에 김귀영(사진) 가치확산본부 소비문화실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신임 김귀영센터장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충남 홍성YMCA 근무하며 해당 지역으로 귀농한 이후 홍성풀무생협, 홍성여성농업인센터 대표, 농촌정보문화센터 소비문화팀장, 농정원 통합 후 소비문화실장을 지냈다. 이번 귀농귀촌센터장은 농정원에 처음 도입된 개방형직위로 김 센터장은 본인이 20년 전 직접 귀농한 것은 물론 지금까지 농업·농촌 현장에 거주하며, 관련분야 업무를 지속하고 있는 전문가로 귀농귀촌센터장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적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임기는 2016년 4월 1일부터 2년이며, 성과가 우수한 경우 총 4년의 범위 내에서 임용기간 연장이 가능하다.박철수 원장은 “기관의 성과 창출을 위해 유능한 전문 인재 영입이 가능한 개방형직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의약 관리수준 세계 최고로 끌어올리는 견인차 역할수행”
식품의약품안전처 손문기 제3대 처장 취임
제3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임 처장에 손문기 현 식약처 차장이 승진 임명됐다.손문기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8일 취임사를 통해 “식의약 안전관리 기반을 탄탄히 하고 국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해 나가겠다"며 "우리나라의 식의약 관리수준을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식의약 분야를 국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 고 밝혔다. 전임 김승희 처장의 뒤를 이어 식약처 차장에서 처장으로 승진 임명된 손문기 신임처장의 각오다.손 처장은 “식약처 구성원 하나하나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더 나은 목표를 위해 도전하고 전진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이어 식약처 발족 3주년을 맞아 국민이 진정 원하는 조직으로 환골탈태하는 변화의 기회로 삼겠다고 다짐했다.이를 위해 손 처장은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하며, 그동안에는 잘 해보지 않았던 일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는 혁신을 병행하겠다”고 힘줘 말했다.또 "현재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한 발 먼저 고민하고 준비하고 대응해서 변화를 선도하는 식약처가 될 수 있도록 일하는 속도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손 처장은 "열심히 수행하는 일들을 국민이 체감해 정책에 대한 순응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직원들 모두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회원사·업계 목소리 청취로 서비스 질적수준 향상”
의료기기산업협회 상근부회장에 홍순욱 씨 선임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황휘)는 최근 임시이사회를 통해 신임 상근부회장에 홍순욱 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선임했다. 신임 홍순욱 상근부회장은 4월 1일부터 3년 임기동안 협회 사무처를 총괄하면서, 회원사 및 의료기기업계 발전에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신임 홍순욱 상근부회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나와 1983년 보건복지부 마약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1998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옮겨, 식약청 의약품안전정책과장, 의료기기안전정책과장, 감사담당관, 대전지방식약청장 등 요직을 거친 후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으로 2014년 공직생활을 마감했다.신임 홍순욱 상근부회장은 특유의 친화력과 조직력으로 부서를 활성화시키는 등 행정능력에 있어 탁월하다고 정평이 나 있다.협회는 홍순욱 상근부회장이 다양한 행정 및 정책 수행경험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협회 황휘 회장과 임직원들과 함께 협회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극대화해 회원사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임 홍순욱 상근부회장은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위해 회원사 및 업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원사에 대한 협회의 각종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 한편 정부를 포함한 유관기관과 교류·협력을 강화해 대외 활동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48기 정기 주주총회 성료…600원 현금배당 의결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 제약업계 최장수 CEO
삼진제약(이성우 대표이사)은 18일 제4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성우 현 대표이사를 재선임하고 올 한해 전문의약품 확대, 수출, 신약개발 등을 활발히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삼진제약은 서울 마포구 본사 해피홀에서 열린 주주총회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극심한 내수침체와 메르스 사태 등 악조건에서도 2165억 원(전년대비 7.6% 증가)의 매출과 360억 원의 영업이익(13.9% 증가), 270억 원(30.5% 증가)의 당기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모두 삼진제약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며, 정도경영을 통한 판매 부대비용의 절감을 통해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의 비율이 16.6%로 동종 업종 최고 수준이다. 안정적인 경영성과에 힘입어 올해 전기대비 20% 상향된 주당 6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 특히 이번 주주총회에서 삼진제약은 5연임 임기가 만료되는 이성우 현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지난 2001년 대표이사로 첫 선임된 이성우 사장은 제약사 전문경영인 6연임을 이뤄내 제약업계 최장수 CEO 시대를 열었다.이성우 대표이사는 2016년 경영 목표로 순환기 질환 의약품 성장 및 노인성질환 치료제 영역 확대, 원료의약품 해외 수출 확대, 임상 1상중인 경구용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약 개발 등을 제시했다.이성우 대표이사는 수락 연설에서 “삼진제약을 아끼는 고객과 주주 분들, 그리고 전문경영인을 믿고 모든 것을 맡긴 최승주, 조의환 두 분 회장님과 650여명의 임직원들의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오랫동안 회사에 봉사할 수 있었다”며 “최고 품질의 의약품 생산, 신약 연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와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해 삼진제약이 세계 속의 제약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책임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사 준법조업 구조개선·지속가능경영 기여
동원산업 마이클 퀴글리 씨 사외이사 재선임
동원산업(대표 이명우)이 18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미국 최고 로펌 출신 변호사 마이클 퀴글리 씨(58세)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마이클 퀴글리 사외이사는 미국 UC 버클리 대학과 페퍼다인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미국 최고 로펌 중 하나인 ‘Akin Gump Strauss Hauer Feld’ 와 ‘White Case LLP’에서 대표 파트너를 역임한 국제 법률 전문가다. 지난 2012년부터는 한국의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마이클 퀴글리 사외이사는 지난 2014년 동원산업의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2년 동안 동원산업의 ‘Global Compliance Committee’(글로벌 준법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동원산업 준법조업의 구조개선과 Compliance 경영에 크게 기여했다. 동원산업은 마이클 퀴글리 사외이사 재선임을 통해 앞으로 세계적인 원양업체로서 준법경영과 지속가능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병원 김정미 신임 병원장 임명
근로복지공단 최초 여성병원장 탄생
근로복지공단 병원 최초로 여성 병원장이 발탁됐다.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은 지난 16일 태백병원 병원장에 내과 김정미 과장을 임명했다. 근로복지공단은 전국 10개의 직영병원을 운영하면서 그동안 병원장은 남성 의료진으로 보직되었으나, 이번 태백병원 원장 공개모집에서 50세의 여성을 최초로 병원장으로 임명했다. 이는 근로복지공단 설립 20년 만에 처음 있는 일로 신임 병원장에 대한 기대치가 더 높다고 볼 수 있다는 공단측의 설명이다.신임 김정미 병원장은 1991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가천의대 길병원, 인하대병원, 한양대병원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지난 99년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내과장으로 입사한 이래 항상 성실하고 열정적인 진료로 환자 및 보호자들로부터 많은 신망을 받아 왔다. 지난 2012년 태백병원 내과장으로 부임한 이후에도 의료취약지역이던 태백지역 주민들로부터 친절하고 부드러운 감성적 진료로 많은 호응을 받아 오고 있다. 특히 결핵과 전문의로서 태백병원의 주 환자군인 진폐환자에 대한 치료와 애로사항을 더욱 잘 이해하고 환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하는 등 병원장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적합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신임 김정미 태백병원장은 "의료취약지역으로 지역인구 및 진폐환자 감소, 의료인력 구인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백병원의 발전을 위해서 응급진료시스템 강화, 건강검진 활성화, 환자중심의 의료 질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최근에 도입한 EMR의 안정화와 의료기관 인증획득으로 고객 신뢰구축에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내 의료기기산업계 최초
세인트쥬드 유승호 이사 서울의대 의학박사 취득
세인트쥬드메디칼코리아에서 의료기기 인허가,품질관리 및 보험 등재업무 등Government Affairs를 총괄하고 있는 유승호이사가국내의료기기산업계최초로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의학박사'학위를취득했다.장기간 협회에서 여러 위원회 요직을 맡아 산업계를 대표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며, 우리나라 의료기기 산업계의 발전과 국제조화를 위해 애써온 유승호 박사는 국내 의료기기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을 도맡아 해왔다. 또 정부관계자들과 의료기기산업발전을 위해 합리적인 규정·가이드라인 마련 및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무엇보다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을 바탕으로 중개연구를 해오며,의약품과 의료기기를 사용해 진단 및 치료를 동시에 연구해 온 '우리나라 의료기기산업계1호 의학박사'이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농업정책금용 전문관리기관으로…
서울우유, 2030년까지 전 제품 A…
농촌진흥청 "중장기 비전 통해 R&…
오르가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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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사회, 3400명 회원에게 산불피해 성금모금 호소문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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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예산안 6억3774만원 확정
대구시약사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구호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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