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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신간
  • 이양구 사장, 권중무 부사장 공동 편찬

    동성제약, '치매 그와 관련된 질환들' 발간

    동성제약 이양구사장과 권중무부사장 공동으로 '치매 그와 관련된 질환들' 을 편찬했다.'치매 그와 관련된 질환들'은 고 이선규 회장의 평생 숙원사업이었던 뇌졸중, 치매,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 개발을 기리기 위해 이양구 사장이 편찬이 나선 것. 이에 이사장은 제약회사의 CEO로서 보고, 들어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노인성 질환들을 공부하게 됐으며, 권중무(약학박사)부사장의 약학이론 등 풍부한 학식을 결합해 이번에 '치매 및 그와 관련된 질환들' 책이 편찬됐다

    2008/05/06
  • 김창규 박사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데이트’

    중국·대만·홍콩서 중국어로 발간 ‘화제’

    김창규 박사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데이트’

    태교전문가 김창규(세계태아학회 이사‧연이산부인과 원장) 박사가 발간한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데이트’ 책자가 중국 북경, 상해,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중국어로 번역, 발간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인 의사의 저작물 가운데 중국어판으로 출간된 책자는 김 박사의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데이트’가 처음이다. 이는 기존의 한류 문화 콘텐츠에만 관심을 갖던 중국인들이 한국의 의학 육아(교육) 콘텐츠에 대한 가치를 공식 인정하고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박사는 “한국 독자와 임산부들에게 널리 읽혔던 태교 콘텐츠가 중국 독자와 임산부들에게도 전해지게 돼 기쁘다”며 “태교 정보의 본격적인 한중 교류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희’와 ‘순규’라는 가상의 젊은 부부를 설정해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과정을 꽁트 식으로 구성해 기존 태교서적의 틀을 탈피한 이 책은 태아가 잠들어있지 않고 깨어있는 저녁 8시경에 태료하라는 타이밍태교, 임신중 부부 성관계가 태아에게 자극을 가해 태아의 뇌세포 발달을 촉진시킨다는 주장 등 새로운 내용들을 담고 있다. 특히 시어머니가 태교에 임할 때는 태아의 심장박동수가 1분에 120회에 그친 반면 남편이 태교할 때는 140회에 달한다는 임상실험 결과도 포함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주요 목차는 1.임신부의 주치의는 바로 남편입니다 2.여보, 태교는 나 혼자 하는 게 아니에요 3.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 4.즐거운 섹스, 건강한 DNA 5.음악 따라 달라지는 예쁘고 똑똑한 아기 6.태아는 아빠와 탯줄로 연결돼 있다 7.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IQ, EQ높이기 8.D-30일, 감격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 박사는 이 책 외에도 태교의 중요성에 대해 무려 20여권을 집필한 바 있다. 저자 김창규/도서출판 연이(02-596-0202~3)/정가 15,000원

    2008/04/01
  • ‘내 마음의 비밀’ 진화심리로 조명

    ‘내 마음의 비밀’ 진화심리로 조명

    진화심리 연구가 신충우(57)씨가 ‘내 마음의 비밀’(한림원)을 출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의 비밀을 진화심리로 조명하는 학술에세이다. 그렇다고 난해(難解)하지 않다. 마음과 자연의 동식물 및 인간의 실생활을 연관 지어 내용을 기술해 평이하면서도 재미있다. 우리 인간은 자기 자신의 마음을 얼마나 알까? 안다면 신(神)일 것이다. 무의식, 잠재의식적인 마음은 차치(且置)하고라도 의식적인 마음도 제대로 감지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 인간이다. 이 책은 과학적으로 그 해답을 구한다. 세계적인 생물·인지·심리 학자들의 연구성과를 분석, 현실과 접목시켜 해답을 찾고자 한다. 과학적으로 마음을 조명하는 마음학의 총서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음이 있어 인간이 존재한다며 마음을 인간의 존재라고 심리철학적으로 강조한다. 식물인간에게도 마음이 있다며 마음이 존재하지 않은 인간은 인조인간(로봇)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동물과 마음의 세계 △부정적인 감정 △마음과 인간의 존재 △마음의 기원과 번식 △진화와 마음의 정체 △사색과 명상 등 총 6장으로 구성됐다. 충북 청원 출신인 저자는 경향신문·전자신문·국민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고, 한국정보통신기자협회장과 한국바이오산업연구소장을 맡았으며, 현재 대한진화심리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이오 혁명 그 현장’, ‘IT강국 코리아’ 등 15권이 있다. 신충우 지음/한림원 펴냄/560쪽/1만5000원

    2008/03/26
  •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인을 위한 게으른 건강법’

    시간도 돈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건강가이드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인을 위한 게으른 건강법’

    스스로를 게으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너무 바빠서 운동할 시간조차 없다는 사람이라면 박대현씨가 최근 선보인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인을 위한 게으른 건강법’(상상하우스 刊)을 한번쯤 따라 해보는 것이 어떨까. 이 책은 한마디로 시간도 돈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건강가이드이다.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따라함으로써 건강을 지키고 멋진 몸매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놓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게으른 건강법’이란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운동할 시간조차 낼 수 없고 좋은 음식 골라 먹기도 힘든 그래서 자신을 게으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특별히 부지런을 떨거나 결심을 하지 않아도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을 의미한다.팔굽혀펴기 20개만으로 멋진 상체를 만들고 빨대불기로 뱃살을 빼고 왕자 근육을 만드는 등 어찌 보면 그게 과연 될까 싶은 건강법들의 실천방법을 저자의 체험을 토대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슬그머니 미소를 짓게 되기도 하고, ‘아하’하고 고개를 끄떡이게도 되고, ‘어라, 이 정도는 모두 다 아는 거 아니야’ 하며 다소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다 읽고나면 ‘나도 몸짱이 될 수 있겠구나’하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고 한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건강법들은 거창하거나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때로는 사무실에서, 때로는 방에 누워, 때로는 길을 걸으면서 조금만 신경 쓰면 실천할 수 있는 간편하면서도 효과 좋은 운동법은 물론, 무농약이니 저공해니 해서 비싼 돈 들이는 섭생이 아닌 물 마시기, 마늘장아찌 먹기, 잡곡밥 먹기 등 저렴한 비용으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식이요법들을 소개하고 있다.저자 박대현씨는 1956년 서울 출생으로 아주대를 졸업한 후 중외제약에서 20여년 근무했다. 현재는 서귀포에서 다솔컴퓨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참살림과 건강한 장수를 위해 유기농 실습도 하고 있다. 박대현씨는 “앞으로 서귀포에 마련한 땅에 건강한 집을 짓고 유기농 농산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건강체험장을 만들어 체험과 게으른 건강법의 실증 체험 및 연구, 건강한 장수를 위한 매뉴얼을 만들며 게으른 건강법을 강의하는 등 복합적인 참살림 실천 및 확산을 위해 매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대현 著/상상하우스 刊/206쪽/9800원

    2008/02/20
  • ‘기형아를 예방하는 뇌태교’ 출간

    김창규 박사 著, 기형아 예방과 뇌태교 세상에 홍보

    ‘기형아를 예방하는 뇌태교’ 출간

    세계태아학회 이사이며 연이산부인과 원장인 김창규 박사는 최근 ‘기형아를 예방하는 뇌태교’(도서출판 연이)라는 책을 출간했다.이 책은 기형아 예방을 위해 누구나 꼭 알아야 할 일을 알기 쉽게 풀어쓰고, 거기에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들을 케이스별로 문답식(Q&A)으로 구성해 부부가 쉽고 편안하게 예비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또 ‘IQ·EQ 높은 아기 만들기’, ‘임신 초·중·후기의 불안해소’, ‘임신 중 주의해야 할 사항’ 등과 같은 내용을 담아 임산부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임산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김창규 박사는 “의료현장에서 경험한 바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형아 출산을 두려워하면서도 이에 대해 너무 무지하다”며 “기형아를 미리 예방하고 조기 진단해 적절한 조치를 통해 정상아를 출산할 수 있는 예비지식을 갖출 것”을 권고했다.또한 김 박사는 “최근 임신 중 선천성 기형아 발생빈도가 신생아 100명당 4명으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정상부부도 기형아를 낳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며 “임산부는 물론 남편도 기형아 예방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공부하는 임신시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8/01/22
  • ‘일방통행하는 의사, 쌍방통행을 원하는 환자’

    의료커뮤니케이션 중요시, 핵심 콕 짚어줘… 굿인포메이션 刊

    ‘일방통행하는 의사, 쌍방통행을 원하는 환자’

    의사의 말 한마디가 환자의 마음을 치유한다!환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의료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는 ‘일방통행하는 의사, 쌍방통행을 원하는 환자’(굿인포메이션 刊)가 새로 나왔다.이 책은 핵심을 콕 짚어주는 서머리 형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일기 편리하게 구성돼 있으며, 의료 현장에서 필요한 생생한 대화기법의 예시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다 각 장마다 요점 정리 식으로 간결하게 요약 정리해 놓았으며,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의학 관련 재미난 읽을거리를 첨부했다.1장 의료화법에서는 커뮤니케이션학 관점에서 의사와 환자간의 대화가 일정한 특징을 가진 쌍방향 대화라는 것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2장에서 6장까지는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와 환자간 대화의 논리적‧시간적 구조와 함께 여러 가지 대화 유형들, 즉 병력조회 대화, 회진 대화, 고지 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6장에서는 환자가 나쁜 병에 걸렸을 때 나누는 고지 대화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토르스텐 하퍼라흐 지음/백미숙 옮김/굿인포메이션 펴냄/242쪽/1만2000원

    2007/12/18
  • [화제의 책] ‘잊지 말자 황우석’

    캘리포니아대학 이형기 교수 펴내

    [화제의 책] ‘잊지 말자 황우석’

    샌프란시스코 소재 캘리포니아대학 이형기 교수가 최근 ‘잊지 말자 황우석’이라는 의미심장한 책을 냈다. 그는 지난 2006년 피츠버그대 의대에 있으면서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연구 윤리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했다가 집단폭력에 시달렸던 재미의학자이다. 그런 그가 이 책을 통해 “황우석 사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찬찬히 복기하면서 한국 사회의 병폐를 진단했다.지금까지 언론인의 시선으로 황우석 사태를 평가하고 성찰한 책은 여러 권 나왔지만, 의학자의 관점에서 황우석 사태를 되돌아본 책은 거의 찾기 힘들다.이 교수는 책의 첫머리에서 아직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황우석 박사에게 기회를 주자’는 주장을 과학자 내부의 규범에 입각해서 조목조목 비판하고 있다. 과학자 사회에서 논문 조작과 같은 부정행위가 얼마나 경계와 배척의 대상인지, 그것을 막지 못하면 궁극적으로 과학자 공동체가 붕괴되고 말 것이라는 이 교수의 지적은 강한 힘을 갖는다.이 책은 황우석 사태를 기록하는 데 멈추지 않는다. 이 책은 스스로가 밝히고 있듯이 ‘보수적 자유주의자’가 황우석 사태를 통해 본 한국 사회에 대한 성찰이다.이 교수는 황우석 사태를 ‘황우석 드라마’로 비유하면서 황우석 박사라는 주연 이외에도 ‘무대 장치’로서 파시즘적 반이성주의, 조연으로서 극렬 지지자, 언론, 정부의 역할을 꼼꼼히 살피고 엄격하게 비판하고 있다.그가 한국 사회에 대해 불안해하는 이유는 제2, 3의 황우석 사태가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특히 이 교수는 나중에 덧붙인 에필로그에서 ‘신정아 사건’이나 ‘디워 논쟁’을 통해 다시 부각된 파시즘적 반이성주의에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저자는 에필로그에 “황우석의 논문 조작 사태와 신정아의 학력 위조 사건은 여러 면에서 닮았다”며 “조작의 방법이 조악했지만 사람들은 쉽게 거기에 속았고, 두 사람이 끝까지 오리발을 내미는 것도 닮았다”고 주장했다.

    2007/10/15
  • ‘분자생명건강학 아하! 그렇군요’

    지성규 박사 ‘건강한 삶을 위한 메시지’

    ‘분자생명건강학 아하! 그렇군요’

    건강한 삶을 지켜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담겨있는 ‘분자생명건강학 아하! 그렇군요’라는 책이 나왔다.‘분자생명건강학 아하! 그렇군요’는 분자생명과학자인 지성규 박사가 국내 최초로 독창적인 분자생명화학 이론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으로 무엇이 건강한 삶을 위한 길인지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암도 알면 보인다’ ‘자연에 안기면 건강하다’ ‘지용성물질은 인체운영의 적’ ‘보석 같은 내 몸 만들기’ ‘돼지 배(Pigbel)를 예방하려면’ 등 85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분자 단위의 인체까지 고려한 지 박사의 ‘건강한 삶을 위한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지 박사는 이 책에서 인체에 흡수될 수 없는 우골분, 어골분, 패각분 등을 ‘칼슘보충제’로 허가한 당국자들의 무지를 질타하고 있으며, 우리 인체의 특성을 고려해 소금, 우유, 오메가-3 지방, 비타민 등을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등에 관한 지혜를 들려준다.지 박사는 특히 건강을 약품으로 지킬 수 있다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며, 약품이 인체에 독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올바른 식품만이 인체에 도움이 된다는 근본원리를 이해해야 한다고 지적한다.특히 식품의 선택에 있어서는 상식적이 아닌 전문성이 요구되고 즉흥적이거나 기호성에 치우침 없이 인체에 순응되는 성분을 찾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설파한다. 지은이 지성규, 식품저널 발간, 4·6 변형판, 430쪽, 가격 2만5,000원.

    2007/10/08
  • 여약사신문, ‘파워 여약사 50인’ 발간

    여약사신문, ‘파워 여약사 50인’ 발간

    여약사신문이 개국·학·정계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약사 50인을 선정, ‘한국의 약업계를 이끌어가는 파워 여약사 50인’ 1집을 발간했다. 여약사신문측은 “이번에 선정된 여약사 50인은 탁월한 리더십, 출중한 약국 경영전략, 무자기(毋自欺)정신에 입각한 사회활동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약사를 대상으로 전문가의 조언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며 “연구 및 집필진의 선정과 지면관계를 고려해 이번에는 51명의 여약사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2007/09/17
  • [신간]침술사고

    중국서 100년간 침술 중지한 이유와 257건 침술사고 부작용·사망사례 소개

    [신간]침술사고

    중국에서 출판된 ‘자침사고’가 지난해 일본어로 출간된데 이어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번역 출간돼 화제가 되고 있다.(주)고려수지침은 최근 중국 출판사와 번역 출판계약을 맺고 1년간 심혈을 기울인 ‘침술사고’ 번역판을 출간했다.이 책에서는 ▲대뇌부위에 침을 찔러 지주막하 출혈을 일으킨 부작용과 사망사례 ▲견배·흉부를 찔러 폐·심장·대동맥 부작용과 사망사례 ▲흉부를 찔러 기흉, 혈흉 등의 부작용과 사망사례들을 비롯해 각 신경을 손상시켜 손발을 쓸 수 없게 된 사례들을 수록하고 그 원인을 해설하고 있다.특히 이 책에서는 침술은 신체를 대상으로 굵고 긴 침으로 깊이 찔러 강한 자극을 줌으로써 환자의 건강상태가 허약하거나 과민함으로 항상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또 침술에 대한 효과를 본 사례도 많이 소개하고 있는데 사실 과장된 면이 많다고 한다. 침술은 근본적으로 위험해 지난 1882년 청나라 말기부터 침술을 영원히 중지하는 법령이 내려졌었고, 1940년 국민당 정부 때에는 침술 중지 법안까지 마련되기도 했다는 것.중국이 약 100년간 침술을 중지하게 한 이유는 비과학적인 내용과 사고, 사망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라고 한다.‘침술사고’에서는 각 해부학 부위를 구분해 총 8장으로 각 과목별로 소개, 해설해 놓고 있다. 이 책을 볼 때 전래 체침은 위험해 함부로 치료받아서도 치료해서도 안 되며, 만약 체침을 사용하려고 한다면 이 책을 읽고 치료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주)고려수지침/신국판/635쪽/3만5000원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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