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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향상·글로벌 진출 기반 공로 인정
일동제약 박대창 부사장, 철탑산업훈장
일동제약 박대창 부사장(사진)이 ‘제41회 상공의 날’을 맞아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박대창 부사장은 36년 간 일동제약에 재직하면서 첨단 생산 인프라 구축을 주도해 회사의 생산성 향상과 글로벌 진출의 기반을 다진 공로를 인정받았다.또 생산부문의 신기술 개발 및 효율성 개선을 통해 지난 10년 대비 연간 생산액 400% 성장을 이뤄냈으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항암·항생제 독립생산시설 확충 등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박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78년 일동제약에 입사, 안성공장장 등을 거쳐 현재 생산부문장으로서 일동제약의 3개 공장을 포함한 생산부문을 이끌고 있으며, 지난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한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정홍원 국무총리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상공인 10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의미를 더했다.
나트륨 저감화로 국민 건강증진 기여
이씨엠디 권혁희 대표 식약처 표창
풀무원 계열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이씨엠디(ECMD) 권혁희 대표가 식품 위생수준 향상과 바른 식문화확산 등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권혁희 대표는 국내 외식산업 기업 중 식품안전에 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식습관 형성을 위한 식약처와 함께한 나트륨 저감화 캠페인에 적극 참여, 국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이 시상식은 한국외식산업협회(회장 윤홍근) 주관으로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회 외식산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렸으며, 정승 식약처장이 시상했다. 권 대표는 HACCP 인증과 메뉴 및 식자재 규격의 적합성 검사를 위한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 운영, 정기적인 위생점검 및 교육 등 다양한 위생안전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식품안전관리와 식품위생수준을 향상시켰다. 이밖에 식약처 주관 '삼삼한 저나트륨 요리경연대회'에서 4회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음식물 쓰레기 저감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성실한 경영·지속적 기부 고평가
건강사랑 이해연 대표 모범납세자 표창
건강사랑의 이해연 대표가 지난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건강사랑은 지난 2000년 설립 이후다양한 종류의 건강식품을 출시해 왔으며, 이해연 대표는 납세의무를 충실히 이행함은 물론 투명하고 성실한 경영과 사회적 환원 차원에서 시행한 지속적인 기부로 이번 표창을 받았다.
조순태 제약협회 제11대 이사장 간담회 개최
“‘강한 협회’ 목표로 이사장단 역할에 충실”
“현 정부는 이전 정부와는 다르게 제약 정책에 있어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고, 재검토하려는 전향적인 마인드가 있다. 정부가 제약산업을 규제의 대상이 아닌 ‘산업적 관점’에서 이끌어주길 기대하고 있으며, 제약회사 역시 정부가 추진 중인 미래성장 동력으로서의 핵심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신약개발이나 해외 수출 등에 많은 힘을 쏟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국제약협회 제11대 이사장에 취임한 조순태 녹십자 대표는 ‘강한 협회와 회원사 위상강화’에 방점을 뒀다. 미래 중심적인 사고로 제약사의 변화를 촉구하고 그 중심에서 강한 협회를 만들기 위해 일조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우선, 강한 협회를 만들기 위해 이사장단을 중심으로 회원사의 의견을 신속·정확하게 결집하고, 이를 집행부인 협회에 전달해 정부와의 소통과 협력 부분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협회 업무에 간섭과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의사결정이라는 임무에 충실하겠다는 것이다.제약업계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조 이사장은 정부와 제약사 모두 미래 중심적인 사고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제약주권을 지키고, R&D 강화와 신약개발을 통한 글로벌 진출로 제약시장의 파이를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 리베이트 등 부정적인 모습은 이같은 제약사의 노력 속에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라고 확신했다.시장형실거래가제 재시행과 폐지 등 일련의 변화와 관련해선 정부가 앞으로 규제가 아닌, 제약산업 7대강국이라는 산업적인 육성 정책을 개발하는 데 힘을 쏟아달라고 주문했다. 국민보건과 건강, 산업 육성라는 측면에서 정부와 제약사 모두 어떤 정책이 국민들에게 유리할 것인가에 머리를 맞대야 된다는 뜻이다.협회 업무가 상위 제약사에 치중돼 있다는 지적에 대해 조 이사장은 “중소 회원사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혜택이 돌아가게 할 것”이라고 전제한 뒤 “20:80의 법칙처럼 상위 제약사가 나머지 제약사를 위해 이끌어야 할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하향평준화가 아니라 상향평준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현재 공석 중인 상근부회장 자리는 협회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이사회의 의견을 모아 결정할 것이라며 협회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인사’에 초점을 두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다고 밝혔다.
GE헬스케어 새 사령탑에 시아 무사비 사장
GE헬스케어는 한국 내 모든 사업을 총괄하는 신임 대표이사로 시아 무사비(Sia Moussavi) 사장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아 무사비 신임 사장은 헬스케어 분야에서 총 22년, 그중 GE에서 17년의 경력과 노하우를 쌓은 헬스케어 산업의 베테랑으로서, 앞으로 GE헬스케어 코리아의 비즈니스 성장, 한국 정부와 헬스케어 업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및 한국에서 세계로 정책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아 신임 사장은 “GE헬스케어의 전략적 성장거점인 한국 시장에 부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국은 뛰어난 인재와 높은 기술력, 세계적 수준의 의료 환경 등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GE헬스케어가 보유한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해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기여할 것이며, 나아가 한국 경제와 한국의 헬스케어 산업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AZ 신수희 상무 당뇨사업부 총괄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신수희 상무를 당뇨사업부 책임자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신수희 상무는 앞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당뇨 제품의 영업·마케팅 및 신제품 출시에 관한 전반적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신임 신수희 상무는 이화여대 약학대학(약학과)을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한독약품을 시작으로 아벤티스코리아, 사노피코리아 등 제약기업에서 비즈니스 성공 경험을 쌓았다. 혈관대사질환, 항당뇨 및 근골격계 등 다양한 사업군의 영업, 마케팅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최근까지 사노피코리아 당뇨사업부 총괄 이사를 역임하며 당뇨사업 부문에서 전문적인 역량과 우수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왔다.
정기택 원장 3일 취임식 갖고 업무 시작
진흥원 “보건산업 창조 구현에 앞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정기택 원장이 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신임 정기택 원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 코넬대 경영학 석사, 펜실베니아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동안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를 비롯해 산업정책연구원 의료산업경쟁력포럼 위원장, 국무총리실 신성장동력위원회 위원,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전문위원, 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정기택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보건산업이 창조경제 구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진흥원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며 “정부와 국회의 보건산업 육성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높기 때문에 실천을 통한 성과 창출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정 원장은 취임식 후 직원 업무공간 순시 등을 통해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 원장은 이 자리에서 직원들이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도록 문화혁신과 함께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삼립식품 윤석춘 대표이사 사장 승진
삼립식품은 지난 1일부로 윤석춘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삼립식품 대표이사로 선임된 지 1년만이다.
“세계적 진료수준 갖춘 병원으로 도약” 다짐
건양대 제8대 의료원장에 박창일 박사 취임
건양대 박창일(68세) 의료원장이 3일 건양대 대전캠퍼스(명곡홀)에서 김희수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의료원장으로 재취임했다.박 의료원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건양대병원은 국제의료기관평가 인증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심평원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면서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앞으로 유능한 의료진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세계적 진료수준을 갖춘 대학병원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를 위해 “환자만족도 향상을 위한 각종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임상교수들의 연구를 활성화 하기위한 지원제도 마련에 초점을 맞추겠다”라고 말했다.또 작년초에 획득한 국제의료기관평가의 재인증을 위해 모든 의료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시설 및 장비도 대폭 보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아울러 “구성원들이 행복과 만족을 느낄 때 고객에게도 최선을 다할 수 있기에 무엇보다도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재활의학을 전공한 박 원장은 2006년 아시아 의사로는 최초로 세계재활의학회(ISPRM) 회장을 역임하면서 한국 재활의학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온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2009년 연세대 의료원장 재직시에는 김대중 대통령 서거 브리핑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기도 했다.
화이자 의학부 대표 부사장에 이원식 전무 임명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달 24일자로 이원식 의학부 전무를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총괄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의학부 대표 부사장으로 임명했다.이 부사장은 지난 2006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입사한 후,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리더십으로 국내 R&D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왔다. 이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동 대학에서 예방의학과 석사학위 및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약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및 종합건강검진센터 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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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구호물품 전달
경북의사회, 경북 산불 피해 복구 특별성금 1억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