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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발전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자"
양산약사회 53차 정기총회… 정종관 회장 유임
양산시 약사회는 지난 20일 더파티 5층 연회장에서 제53차 정기총회를 열고 정종관 현 회장을 유임시켰다고 밝혔다.정종관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리 약사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하지만 지난해는 양산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웅상종합사회복지관에 의약품 쿠폰사업으로 구충제와 영양제를 지원하고 양산지역 아동센터협의회 아동 18명에게는 30만원씩 장학금도 지원했다고 말했다.정 회장은 또 치매중풍정신건강센터에는 자살예방과 치매환자의 발굴 지원, 홍보 등으로 조기치료를 도왔고, 특히 지난해 웅상읍 보건지소 관내 응급병원의 폐업으로 지역시민의 의료이용이 불편할 때 약국 교대 연장근무 등으로 시민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서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약사회가 단합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며 봉사하고 발전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이와 더불어 2025년 웅상보건지소가 보건소 승격으로 지역주민 진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약사 고유 업무에 대한 한약사의 업무 침해 문제도 이를 해결할 조속한 관계법 입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최종석 경남약사회장의 격려사,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의 축사가 어어졌으며, 모범회원 시상식에서는 남진자(보건약국) 외 8명에게 약사회장 표창장이 수여됐다.제2부 본회에서는 2024년도 감사보고와 세입세출에 대한 결산(안)을 원안대로 전원 승인하고, 2025년 세입세출 예산(안)은 지난해보다 152만2950원 증액된 6493만5703원으로 확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석 경남약사회장,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 최선호 시의회 부의장, 김정미 보건소장이 참석했다.
"회원 참여와 화합으로 산적한 현안 풀어나갈 것"
창원시 마산의사회 제93차 정기총회… 김철 회장 취임
창원시 마산의사회 제93차 정기총회, 이취임식 및 회원 연수교육이 지난 20일 마산 소재 힐스카이 10층 힐그랜드에서 열렸다.강재황 전 회장은 인사말에서 임기 중 우리 의사회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고 12회 기명 장학금 3000만원을 제16회 장학생 장세용(마산고 2년) 외 49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수여했다.또 의료비 지원사업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암환자와 중증환자의 수술치료를 위해 합포구청과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22명에게 50만원씩 총 1100만원을 지원했다.이어 김철 신임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지난 5년 동안 코로나19로 회원 간 교류와 유대감이 많이 약화됐다. 또 현안인 의대정원 확대 문제도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이런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창원시 마산의사회는 선배님들이 80년동안 유지해온 전통 있는 의사회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화합으로 더 발전하도록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 주시기를 간청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김민환 경남의사회장은 축사에서 이임하는 회장님의 회원단합을 위한 노력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하고 현 의대정원 진행 상황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으로 인사를 갈음했다.이어진 회원 연수교육에서는 이준화 삼성창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김창일 삼성창원병원, 피부과 교수, 서지원 삼성창원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각자의 연제에 의한 강의를 30분씩 진행했다.제2부 본회의에서는 2024년 중요 회무와 2024년 세입세출(안)을 원안대로 전원 승인하고, 2025년도 사업계획에 의한 세입세출(안)을 지난해보다 439만6064원 감액된 1억6443만2524원으로 확정했다.임원 선출 건에서 부회장에 손교민(하나병원), 조태흠(밝은의원), 백운희(백 이비인후과의원), 김성재(효자손의원) 원장이, 그리고 총무이사에 김재핑(우리들의원) 원장이 선출됐다.
2025년 정기총회서... 의협의 단합된 힘을 보여야
부산 영도구의사회, 의대 증원 저지 규탄 한목소리
부산 영도구의사회(회장 조홍욱)는 지난 25일 오후 7시 동보성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의대 정원 증원 정책 저지'안을 확정했다.제63차 정기총회는 조홍욱 회장의 인사말에서 지난해 11월 영도구, 서구, 중구, 동구의사회와 합동으로 '복합이상지질혈증의 치료전략' 등 임상 관련 학술대회를 무사히 치뤄 회원들의 참여에 감사하다며 의협의 산적한 현안 및 부산시의사회의 의료정책최고위과정, 학술대회 등 행사 시 참석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태진 부산시의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히포 뉴스를 매주 제작해 회원들과소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사회공헌 사업단을 설립해 부산시민들과 함께하는 사업과 (주)BMA크린 사업도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의료농단 사태로 전공의들의 취업과 경제적 지원을 위해 6억 원을 지급했으며 후배 의대생들에게 장학금 제공 등 사업으로 의협의 단합된 조직력과 사회적 책임감으로 대한민국 의료계를 건강하게 바로 세우는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이어 총회 안건과 의안심의에 들어가 이창환 감사의 적정의견 감사보고와 이동건 재무이사의 회계보고 및 2025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 저지의 건'을 부산시의사회 부의 안건으로 채택했다.영도구의사회를 끝으로 부산시의사회 16개 구군의사회 의안들을 모아 3월 18일 열리는 부산시의사회 대의원총회서 의협에 보낼 최종 안건을 논의 결정한다.이날 조창범 부산의사신협 부이사장, 강동완 부산시의사회 보험이사,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대호 회장 "올해는 우리 회원이 위로받고,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는 한해 되길"
대구시동구의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동구의사회(회장 손대호)는 지난 21일 오후 7시 50분 호텔라온제나 8층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새 예산안 7,800만원을 확정하는 한편 '회비 납부 회원 자격에 관한 요청' 의안을 대구시의사회 대의원총회 상정안건으로 채택했다.회원과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는 먼저 개회식에 앞서 박수용 기획이사로부터 지난회기 주요 회무에 대한 프로젝트 보고가 있은 후 국민의례와 도경록 부회장의 의사윤리강령 낭독, 손대호 회장의 내빈 소개, 개회 인사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과 김석준 의장의 격려사, 정의관 동구청 부구청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손대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우리 의료계는 유례없는 의정 갈등과 의료 환경의 변화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때로는 답답함과 상처를 안고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었으나, 우리는 단순한 직업인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사명감을 가진 의사들이기에 어려운 시기에도 묵묵히 제 자리를 지켜왔다고 밝혔다.손 회장은 이어 의료정책 변화와 각종 제도적 난관 속에서 우리 회원들은 때론 힘이 들지만 그럴 때일수록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우리 회원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위로받고,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속개된 2부 본회의에서는 손대호 의장의 회의성립 선언, 전년도 회의록 낭독, 김준우 감사의 감사보고, 2024년도 주요 회무보고가 있었고, 이어 이정희 재무부회장의 2024년도 일반회계 결산보고에서는 지난해 편성예산 7400만원에서 8387여원이 세입돼7540만여원을 집행한 나머지 3340만여원을 2025년도로 이월금으로 결산된 세입세출 결산안을 이의 없이 승인했다.이와 함께 집행부가 상정한 2025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7800만원을 원안대로 통과시키는 한편 토의사항에서는 회비 납부 회원 자격에 관한 요청건 1개 의안을 대구광역시의사회에 상정안건으로 채택했다.▲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대구시의사회장 표창패=정기호, 강창진 회원△동구청장 표창=길영태, 이동형 회원 동구청장△공로패=안원일 회원△회장 감사패=전 동구보건소 김정용 소장△회장 감사장=우승조 동구보건소 주무관, 심유희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동부지사 팀장, 문철 환, 대구경찰청 치안정보과 광역정보1팀△공로장= 권진열 회원, △장기근속감사패=박창순, 장내원, 이성구 회원
2025년 정기총회서 신성장 동력 방안 제시
부산의사신협, 의약품 판촉대행업 진출로 사업 다각화
부산의사신협(이사장 구인회)은 지난 21일 오후 7시 코모도호텔에서 2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출자금 증대와 수익사업 등 올해 의사신협 목표로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구인회 이사장은 정기총회 기념사를 통해 지난해는 대내외 경제적 불확실성 확대와 고금리 지속으로 연체율 상승과 자금 건전성이 악화된데다가 국내정세의 불안정성 등으로 국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냈고, 조합 내부적으로는 회생 및 파산 신청으로 손실이 발생했다면서 경영지표 저조를 끊고 임직원 및 조합원이 사명과 책임을 다하면 의사신협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화가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또한 올해 핵심 사업 방향을 제시하고는 ▲출자금 증대 ▲'의약품(처방전) 판촉대행업'에 진출해 수수료 수익사업 확대 ▲'신협 입출금통장' 사업용 계좌를 이용해 병원진료비 청구로 조합원의 금융혜택과 복지증진을 도모해 건실한 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진 부산시의사회장은 의대생들 교육환경의 정확한 평가와 계획이 나와야 하고, 필수의료 패키지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며 전공의와 학생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를 되찾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총회에 부의된 안건심의에 들어가, 재무제표에 대한 경영진과 지배기구의 책임을 강조하는 독립된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와 2024년도 결산보고서를 승인하고, 조합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는 기본방침과 핵심사업 방향으로, 출자금 증대, 의약품(처방전) 판촉대행업, 신협 입출금통장 사업용 계좌 사용 병원진료비 청구 등 3가지를 주축인 2025년도 사업계획안과 33억 7천여만 원의 예산안을 심의확정했다.이어 조합원의 자격과 의결권선거권 등 조합워 권한 변동 등 신협법 개정과 임원선거규약 및 표준정관개정안을 의결하고 축하케익커팅과 지창준 5대 이사장의 건배제의로 총회 개최 의미를 더했고, 김보석 부산시의사회 부회장, 박연 총회 부의장(신협 감사) 등 의사회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연말 영수증 온라인 출력' 대구시의사회 총회 상정안건 채택
대구시북구의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북구의사회(회장 박순재)는 지난 19일대구시의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빈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연말 영수증 온라인 출력 요청 의안을 대구시의사회 대의원총회 상정안건으로 채택했다.이날 총회는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과 김석준 대의원회의장, 배광식 북구청장과 최수열 북구의회의장 등 내빈이 참석한 노정문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박순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이맘때 시작된 의료계 사태는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켜 주신 우리 북구의사회 회원님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전하고 올해는 이 사태가 꼭 해결되어 다음 의사회 행사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총회는 2부 본회의에서 2004년도 감사보고와 주요 회무보고가 있었으며, 지난해 총 세입액 8795만원 중 7420만원을 집행한 나머지 1370만원을 2025년도 이월금으로 두고 결산된 20024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이의 없이 승인하는 한편 2025년도 예산안 8000만원을 원안대로 심의 통과시켰다.이와 함께 토의사항에서는 '연말 영수증 온라인출력 요청'의 건을 대구시의사회대의원총회 상정안건으로 채택했다.총회는 이에 앞서 있은 시상에서는 김광일 회원에게 북구청장 표창장, 김정수 직전회장께 공로패, 북구보건소 허성욱 주무관에게 감사장, 이창, 정진영, 황현식 회원에게는 공로상이 주어졌고 서정욱, 류종환, 박시화, 이승표 회원에게는 장기 근속상이 각각 수여됐다.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
정진우 통영시약사회장에 선출
통영시약사회는 지난 14일 통영 민수사횟집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정진우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양용훈 총무위원장의 내빈소개 이후, 전병기 회장은 이임 인사말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도움과 협조로 회장 임기를 마치게 돼 감사하다라고 말한 후 제17회 모범학생 통영고교 김청경 외 4명에게 각각 50만원씩 25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이어 정진우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회원 여러분과 새 임원진의 협조에 힘입어 회무 계획에 의한 장학금 사업, 불우이웃돕기, 유효기간 경과 폐처방전 수거, 소반회 모임, 회원단합대회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사회로부터 우리 약사단체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인정받눈 약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2부 본회에서 2024년 감사보고, 사업계획에 의한 재무결산(안)은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4년 예산(안)은 지난해보다 149만8610원이 증액된 3662만7517원으로 확정했다.한편 제26대 회장에 정진우(마리나약국), 부회장 이시욱(그랜드), 부회장 최미정(대양), 총무이사 양용훈(대한)을 각각 선출했다.
금병미 신임회장 "약사권익보호·국민건강증진 위해 최선"||대구황금약사대상에 양경숙 전 동구약사회장 수상
대구시약사회 제44회 정기 대의원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지난 15일 호텔 라온제나 5층 에떼르넬홀에서 제44회 정기 대의원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지난해 12월 단독후보로 출마해 제17대 회장에 당선된 금병미 신임 집행부를 출범시켰다.총회는 이와 함께 신임 총회의장에 조용일 직전 회장을 추대하고 최은정, 이상흥 직전 부회장을 각각 부의장으로 선출한데 이어 직전 의장을 지낸 오한희 씨와 김경희, 임대환 부의장을 신임 감사로 각각 선출했다.김익환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오한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의료대란과 계엄정국 속에서도 국민건강을 지키며 주어진 직분을 다하고 계시는 회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하고 오늘 임기를 마치는 조용일 회장님은 그동안 많은 일들을 매끄럽게 잘 처리해주었다며 예산부문에 있었어도 회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6년 임기동안 10억 이상의 회비를 정립하는가하면 대약과 함께 공공심야 약국 운영지원금을 중앙정부 예산을 받을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오 의장은 이와 함께 이제 조용일 회장에 이어 훌륭한 리더십을 지닌 신임 금병미 회장과 새로운 임원진은 더 젊고 활기찬 약사회를 만들어줄 것으로 생각한다며, 또 한약사문제, 대체조제, 품절약문제 등 현안문제들을 슬기롭게 풀어내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금병미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30여 년간 분회 이사를 인연으로 약사 회무를 꾸준히 해왔다며, 3년 전 그동안 35년간 해오던 약국을 접은 것도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이었다며, 대구시약사회장이 되어 우리 회원을 위해 또 약사회 직능발전과 회원화합을 위해 일해보고 싶었기 때문 이었다 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3년간 총무담당 부회장을 맡아오면서 회무와 회계를 꼼꼼히 살펴보고 미숙한 회무를 배워왔다며 그간의 경험을 자양분으로 삼아 새로운 희망과 단합을 염원하는 대구시약사회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금 회장은 그러면서 우리 약사회는 다양한 현안과 변화속에서 약사회 업권 침탈이나 국민건강을 챙기는데 있어 위해요소가 있을시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며, 비대면 진료에 따른 약 배달문제, 한약사의 무분별한 불법약국 개설 그리고 품절약 수급문제와 성분명 추진 등 보건의료 체계 내에서 약사의 역할확대,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에 걸 맞는 직능발전 등 앞으로 해 나가야할 과제가 너무 많다.고 열거하고 회원들과 함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삼고 약사 권익보호와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젊은 약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선배 약사님들이 배움과 지혜가 빛날 수 있도록 세대 간 소통의장을 마련하겠다. 변화는 혼자가 아닌 함께 이루어 나가야한다. 대구시약사회가 하나 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이에 앞서 조용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6년 전 회원님들의 부름을 받고 회장직을 맡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란 세월이 지났다며, 그동안 여러 일들이 많았다며, 대표적으로 계명의대재단 불법약국 개설문제, 코로나문제, 등등 여러 가지 이변이 있었지만 해결이 잘된 것은 우리 회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단합된 힘이 있었기에 해결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약사회라는 조직이 힘든 보호막이 되는 그런 조직으로서 만은 살아남을 수 없으며 이 사회와 같이 공존하는 조직이 돼야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조 회장은 이어 아직도 한약사문제, 최근 화상투약문제, 새로운 품목확대문제, 등 여러 현안문제를 두고 떠날려 하니 걱정이 앞선다며 그러나 차기 회장을 맡은 금병미 회장님의 에너지 넘치는 힘에 의해 여러 일들이 슬기롭게 잘 대처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은 이제 일반 회원으로 돌아가 대구시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그 와중에 대구시약사회가 없었다면 자신은 대약회장의 의무를 어떻게 수행했을까하는 부분을 늘 생각해왔고 지금도 역시 그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대구지부의 큰 도움으로 공공심야약국을 약사법에 담는 약사법 개정을 함으로써 지금 전국에 100여개 심야약국에 정부예산이 투입되고 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최 회장은 이어 불법약국 개설 부분은 회원님들과 함께 싸워서 근절시킨 부분은 앞으로 대한민국에 의료기관이 주도하는 불법약국이 개설될 수 없음을 만방에 과시한 대구시약사회가 만들어낸 큰 작품이었다.고 말하고 대구시약사회는 그 외에도 대한약사회와 대체조제 간소화 시행규칙 입법예고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이는 우리가 성분명 처방을 지상과제로 원하는데 있어 좋은 방법의 하나라고도 생각한다며 앞으로 금병미 회장님이 취임하셔서 대한약사회 현안에 대해 함께 노력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제2부 의안심의에 들어간 총회는 각 상임위별 2024년도 주요사업 보고와 감사보고가 있었고,지난회기 이월금을 포함한 5억7263만 여원 중 3억2200만 여원을 집행한 나머지 2억5000만 여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두고 결산된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과 약사발전 기금, 회관 건립 및 관리비 등 특별회계 결산안 등을 이의 없이 모두 승인했다.이어서 오한희 총회의장으로부터 17대 대구시약회장 당선공포, 금병미 회장의 취임선서, 약사회기 전달 등 취임식에 이어 회원이 함께하는 약사회,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사업목표로 한,각 상임위별 사업계획안과2025년도 일반회계 예산안4억7820만 여원을 비롯해 약사발전기금 등13개 특별회계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 시키고 부서별 예산편성의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 초도이사회서 최종 승인받기로 했다.이날 총회서는 또 양경숙 직전 동구약사회장에게 동원약품이 후원하는 '제20회 대구황금약사대상'을 수여하는 등 유공 회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고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대구시에 전달했다.한편 이날은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김승수, 이인선 국회의원, 김태운 대구시보건복지국장, 류규하 중구청장, 정영혜 건보공단 대구경북본부장을 비롯하여 고영일 경북약사회장, 최동영 영남약대학장, 김수호 고문변호사와 김영봉 세무사, 김종일 대경제약협의회장, 백서기 대구경북의약품유통회장, 아이팜코리아 현준호 대표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대약회장 표창패=윤채현(약국이사) 권대선(건강보험이사) 현동걸(약국경영정보이사)△대구광역시장 표창패=장미숙(약손약국) 박윤경(침산제일약국)△시약회장 감사패=이성화(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경북본부) 김태형(종근당 차장) 이혁진(아이팜코리아 전무) 전성권(대구시보건의료정책과) 김수호(대구시약 고문변호사) 강경태(계명의대 동산병원 안과교수)△시약회장 표창패=권현민(중구) 장성준(동구) 김경애(서구) 박소영(남구) 조남정(북구) 김성진(수성구) 김신영(달서구) 도정훈(달성군) 한정희(군위군)△제17회 대구황금약사대상=양경숙(직전 동구약사회장)△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선정 우수보고자=김태영(송현한마음약국)△대구지역 부작용보고 우수보고자=이현주(강남약국)
이길호 회장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회원권익보호에 힘쓸 것"
경상북도의사회 창립 제79주년 기념식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는 지난 13일호텔 라온제나 대구 8층 포르뚜나홀에서 창립 7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길호 회장을 비롯해 임원과 대의원회 도황 의장, 각 시군의사회장,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길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경상북도의사회가 창립된 지 79년이라는 긴 세월이 흐를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선배님들과 함께해 주신 시‧군의사회장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라고 전하고 앞으로도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회원권익 보호에 힘쓰는 것은 물론, 국민이 신뢰하는 의료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대의원회 도황 의장은 축사를 통해 창립 7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경상북도의사회가 전국에서 가장 단합이 잘되는 의사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써주신 임원 및 시군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의료계가 현재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대의원회 역시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서는 또 이길호 회장과 도황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감사단이 함께 창립 79주년을 축하하는 케이크 절단식을 가지고 축하 덕담으로 자리를 빛냈다.한편, 경상북도의사회는 1946년 2월 24일, 박태환계용순서돈상한국원손인식 등 대구 시내 거주 의사들이 주축이 되어 창립총회를 개최한 이래 79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경상북도의사회는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며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지도위원과 정책자문단 폐지, 정관에 따라 고문 및 정책협의위원 신설
대구시약사회 2024년도 최종이사회 개최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지난 8일회관 2층 강당에서 2024년도 최종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난회기 각 상임위별 사업추진 결과 보고 및 예결산안을 승인했다.이날 최종이사회에는 조용일 회장, 금병미 차기 회장 당선자를 비롯한 이사 49명과 총회의단장, 감사단 등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조용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이 이번 집행부의 마지막 이사회이다. 이 자리에 계시는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회무를 잘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회장단회의와 상임이사회의 그리고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이사회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라고 했다.오늘 이렇게 추운날씨인데도 밤늦게 약사회를 위해 이렇게 참여해 주시어 진정 대구시약사회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차기 금병미 회장과 새로 선출된 각 구군 분회장이 힘을 합쳐 우리 대구시약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장하는 집행부가 되기를 확신하고 기원한다고 말했다.이어진 보고사항에서는 주요 회무보고와 임원 변동사항 보고, '2024년도 하반기 회원고충처리 결과 보고 등에 이어 2024년도 약 바로쓰기운동본부교육 결과보고와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결과보고, 2024년도 다제약물관리사업, 2024년도 제2차 회원연수교육실시, 2024년도 대구시약사회 DPSL 체육대회 결과보고를 해당 임원들의 보고가 있었다.이어서 안건으로 상정된 '2024년도 세입세출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함께 상정된 2024년도 일반회계 결산잔액 중 일부 특별회계(회관건립기금) 전용 건은 지난회기 결산잔액 중 2억원을 회관건립기금으로 전용하기로 승인했다. 이와 함께 2025년도 사업계획(안)과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차기 집행부로 위임 초도이사회서 승인받기로 했다.이사회는 또 기타토의 및 건의사항에서는 임원직책 중 정관에 규정되지 않는 지도위원과 정책자문단을 폐지하고, 정관에 따라 고문 및 정책협의위원 등을 선임하여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임기는 회장의 임기 만료와 함께 종료되는 것으로 의결했다.끝으로 건의사항으로는 휴일지킴이약국 사이트 개편으로 인한 검색 불편 등의 내용에 대해 대한약사회에 개선을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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