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F보기
  • 즐겨찾기추가
  • 홈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보건산업 대표 종합전문지-보건신문 www.bokuennews.com

  • 배너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Home > 기사모음 > 지역소식-사용
  • 대구시달서구약사회 제38차 정기총회 개최

    신임회장에 최은정 대구시약부회장 선출

    대구시달서구약사회 제38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달서구약사회(회장 이현주)는 지난 4일 AW호텔 엘리스홀에서 제38차 정기 총회를 열고 최은정 대구시약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조용일 대구시약회장단과 상임이사 및 각 구군 분회장, 금병미 제17대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와 이태훈 달서구청장, 서민호 달서구의회의장, 이완희 보건소장, 김성구 건강보험공단 달서지사장을 비롯하여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윤진일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박정환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김영환 총회의장의 개회사와 내빈 축사에 이어 약사회발전에 기여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김영환 총희의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총회는 현 집행부가 지난 3년간의 회무를 마무리하는 자리이다. 그동안 우리 달서구약사회를 위해 3년간 수고하신 이현주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임기만료를 앞둔 대구시약 조용일 회장과 임원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풍요로운 성장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새로운 집행부에서도 회원들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현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간 함께 고생한 7개 분회 회장님들, 저를 도와 달서구약사회를 이끌어온 부회장님들과 각 반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고 요즘 독감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약을 구하지 못하는 등 힘들었던 경험을 다들 하셨으리라 생각한다며, 만성적인 의약품 품절문제 뿐 아니라 약사회는 아직도 풀지 못한 수많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이 회장은 이어 하지만 우리 약사회는 올해 새로운 인물들이 충전이 되고 그 인물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풀어나갈 것이라 믿고 있다며,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만사형통의 기운이 가득하길 빌어본다라며 인사했다.2부 본 회의에서는 2024년도 주요회무와 위원회별 사업보고가 있었고 등을 2024년도 세입결산액 1억 3400만 여원 중 6,500만 여원을 집행하고 나머지 6930만 여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결산한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이어 현 집행부의 임기 만료로 차기 집행부 선출에서는 단독 입후보한 최은정 대구시약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신임 최은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개개인은 모두 다르지만, 약사회라는 조직 안에서 우리는 하나라고 생각한다. 서로 존중 하고 소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며 그것이 해결책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라며, 약사회 회무를 회장, 총무 등 몇몇의 임원이 다 하는 것은 아니다. 약사회를 위해 마음을 터놓고 소통하고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총회는 이어서 김영환 총회의장과 김용주, 이창희 감사를 그대로 연임시키는 한편 부회장과 상임이사, 대구시약파견 대의원선출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 선출토록 했다.이날은 또 본 회의에 앞서 '달서인재육성 후원금' 200만원을 이태훈 달서구청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회장 표창 - 정진아(J마트약국)▲ 시약회장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감사패김은아(상인요양병원),김정은(온누리류민정약국),김호성(새희망약국), 신예라(성서수약국),장숙희(뉴현대약국)▲ 달서구청장 표창패현동걸(바오로약국), 이정숙(석주약국)▲ 달서구약사회장 표창자가. 감사패 : 고성민 주무관(달서구 보건소), 김태연 팀장(건강보험공단)나. 감사장 : 정용대(광동제약), 배성우(중외제약)다. 표창장 : 최혜진(밝은온누리약국), 신정우(굿모닝옵티마약국)▲ 달서구약사회 총회의장 표창패김태석(주차장약국)

    2025/01/07
  • 부산시의사회 주관 '제43대 의협회장' 순회 합동연설회

    후보자들 "국가 위기 상황…의료농단 조기종식해야" 한 목소리

    부산시의사회 주관 '제43대 의협회장' 순회 합동연설회

    부산시의사회는 지난 17일 오후 7시 회관 대강당에서 부산시의사회가 주관하는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 후보자 합동설명회'를 열고 5명의 후보자들은 각자 공약을 발표했다.부산시의사회 김태진 회장은 개회사로 국가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꼭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잘 구별해 의료농단을 반드시 중지시키고, 대한의사협회의 새 회장에 누가 되더라도 다섯 후보 모두가 합심해 서로 도와가는 모습으로 의료계를 다시 발전시킬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며 전 회원이 하나 되고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의사협회를 만들어 주길 기원한다면서 후보들에게 당부했다.첫번째 주자로 나선 기호 1번 김택우 후보, 2번째 후보는 기호 2번 강희경 후보, 3번째 후보는 기호 3번 주수호 후보, 4번째 후보는 기호 4번 이동욱 후보, 5번째 후보는 기호 5번 최안나 후보 등 5명이 제43대 대한의사협회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1부 진행을 맡은 허준 부회장은 정견발표 순서에서 각 후보에게 3분간의 시간을 준수해 달라고 주문하고 ▲공통 질문 1에 '의협 전임회장 불신임으로 인한 보궐선거를 치뤄야 하는 매우 불행한 사태로 불신임의 원인 분석과 차별성'에 대한 각 후보들은 견해를 밝혔다.▲공통 질문 2로 '현 의료농단 사태에 대한 각 후보자의 현실 분석과 해결책은 무엇인가?'에 순서 없이 입장을 밝히고 ▲공통 질문 3은 '결국 의료농단 사태는 의료를 개혁의 대상으로 몰아가는 기성 관료들과 여.야 없이 포퓰리즘에 매몰된 정치권의 합작으로 초래된 바, 이에 무기력했던 기존 의협의 포지션에도 일정 책임이 있다 할 것이므로 의협의 개선 내지 개혁에 대한 생각은'에 각자 답변했으며 ▲회원의 소리 챗GPT가 각 후보에게 묻는다는 코너는 총 50분의 시간이 주어졌는데 각 후보별 2분의 답변시간으로 진행됐다.2부 토론회를 맡은 조현근 부산시의사회총회 대의원이 맡았는데 질문하는 후보는 지명받은 후보가 답변하는 형식의 자유 토론 순서에서는 후보자 간 열띤 토론과 질의 답변이 있었고 예정돼 있던 부산시 기자단의 질의는 시간관계 상 질의사항을 서면으로 각 후보에게 전달했다.추가 현장 질문 순서에서 참석 회원이 후보자를 지명해 질의한 내용에 대한 해당 후보자의 답변이 이어졌으며, 각 후보자의 마무리 발언을 끝으로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 후보자 합동설명회을 마쳤다.이날 합동 연설회장에 박일영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과 부산시의사회 박 연 부산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김양국 울산시의사회장, 김민관 경상남도의사회장, 김경수 대한의사협회 고문, 강병구 본회 고문을 비롯한 회원 100여 명이 참관했다.

    2024/12/18
  • 박태원 조각가, 센텀종합병원에 환우 기부금 쾌척

    "조각전시회 수익금 어려운 환우들을 위해 써달라"

    박태원 조각가, 센텀종합병원에 환우 기부금 쾌척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부산시병원회장, 병원장 박남철)은 지난 17일 박태원 전 부산미술협회 이사장(현 한국조각가협회 부이사장)으로부터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4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부산의 유명 조각가인 박태원 전 이사장은 최근 한 달간 개최한 자신의 조각전시회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한 것인데 박 조각가는 평소 박종호 이사장님이 기부를 많이 하시는 것을 봐왔다며, 저도 조금이나마 어려운 환우들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박 조각가는 전 부산미술협회 조각분과 회장, 부산조각화랑 페스티벌 운영위원장, 바다미술제 전시감독 등을 역임했다.

    2024/12/18
  • 최종석 경남약사회장 3선 성공

    75표차로 류길수 후보 제쳐

    최종석 경남약사회장 3선 성공

    제39대 경남약사회장에 최종석 후보가 당선되며 3선에 성공했다.총유권자 1948명중 1583명(81.5%)이 투표한 결과 최종석 후보가 829표를 얻어, 754표를 얻는데 그친 류길수 후보를 75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지난 12월 12일 경남도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이원일 경남약사 선거관리위원장은 개표 종료와 동시 결과를 발표하고 최종석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최종석 당선자는 전남 출생으로 전남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경남 김해시에서 대동약국을 운영하면서 제12대 김해시약사회장을 지냈으며, 제37대를 거쳐 제38대 경남약사회장에 재임중이다.최 당선자 2020년 창원경상대학병원 내 약국 개설 설립을 막아냈으며 지역주민 방문약료사업 시행, 심야공공약국 확대 실시했다. 경남지역 전국체전에서는 스포츠약국을 운영하며 스포츠 도핑 상담분야 직능 확장을 이뤄내기도 했다.또한 대한약사회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약 자판기를 무력화하고 한약사의 일반약 취급차단과 전문약품 취급 처벌사항을 진행중에 있으며. 품절약 문제해결위해 투명한 유통체계 확립해 편의점 불법약품 판매 단속을 지속적 시행하고 있다.이날 최 당선자는 안정된 약국, 변화의 중심, 미래를 선도하는 든든한 경남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12/16
  • 법리에 따른 정의롭고 공정한 결정을 신속하게 내려줄 것을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

    대구시의사회 '의대 증원 효력정지 가처분소송' 대법원 신속 결정 촉구

    대구광역시의사회(회장 민복기)가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과 관련한 효력정지 가처분소송(대법원 2024마7445)'에 대해 대법원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하고 나섰다.대구의사회는 지난 15일 성명서 통해 의대 증원 변경 효력의 정지를 구하는 가처분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 중에 있다며 입시 사건은 법원이 수능 전에 결정하는 것이 통상적인 점에 비추어 보면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은 국민 생명과 건강이 걸린 매우 중요한 사건인 만큼 법리에 따른 정의롭고 공정한 결정을 신속하게 내려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 소송은 지난 6월 의대생과 수험생으로 구성된 8명의 신청인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것으로, 1심과 2심에서 기각된 이후 8월 대법원에 상고됐다. 하지만 신청인들은 사건 접수 후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대법원의 결정이 내려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대구시의사회는 이와 함께 신청인들은 대법원에 위 사건이 접수 된 이후 2024. 8. 30. 이 사건이 올해 의대 입시와 관련된 사건으로서 일정이 매우 촉박하므로 시급하게 결정을 내려줄 것을 촉구하는 긴급한 심리 및 결정 신청서를 처음으로 제출한 것을 포함해 현재까지 긴급한 심리 및 결정 신청서를 12회 걸쳐 제출, 합계 총20회 시급한 결정을 촉구하는 서면을 제출했음에도 아직 결정이 내려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수험생들이 불공정한 경쟁에 노출되고, 입시 일정까지 마무리된 현 시점에도 결론이 나오지 않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국민적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속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시의사회는 또 의대 증원은 대입 사전 예고제를 정면으로 위반한 조치라고 비판하고, 정부가 이를 무시하고 갑작스럽게 의대 정원 증원을 발표해 수험생들의 혼란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대법원에서는 위 사건에 관한 결정을 하지 않고 있음. 법원에서는 입시 관련 사건은 수능 이전에 결정을 내리는 것이 통상적인 점에 비추어 보면, 수능은 물론이고 수능성적 발표일까지 지나고, 또 대학들의 수시 최초합격자 발표가 지난 12. 13.(금)에 모두 마무리된 현 시점까지도 대법원이 위 사건에 관해 결정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절차적으로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주장했다.특히 이 사건은 우리나라 의료시스템 및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이 걸린 매우 중요한 사건임에도 대법원은 위 사건에 대해 법리에 따른 정의롭고 공정한 결정을 신속하게 내려줄 것을 절박한 심정으로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서울 소재 8개 대학 의대를 제외한 32개 의대 정원이 기존 2천232명에서 2천명이 추가돼 약 90% 증가했다며 이 같은 비정상적인 증원은 의대 교육의 질을 떨어뜨릴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끝으로 대구시의사회는 이번 의대 증원으로 고등교육 법령상 사전예고제가 보호하는 법률상 이익인 입시의 안정성과 공정성이 심각하게 무너졌다며 대법원은 법리에 따른 정의롭고 공정한 결정을 신속히 내려줄 것을 절박한 심정으로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4/12/17
  • 부산시병원회 2024확대이사회 및 간담회

    "의대 증원 수시 합격자 무위로 되돌릴 수 있을까"

    부산시병원회 2024확대이사회 및 간담회

    부산시병원회는 지난 16일 롯데호텔부산에서 확대이사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대 정원 증원으로 인한 전공의와 의료인력 태부족으로 막대한 병원 경영악화에 허덕이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심지어 지난 3일 계엄 포고문 5항 의료현장을 떠난 전공의가 업무복귀하지 않으면 '처단한다'는 문구에 의사회는 분노가 넘쳐 민심까지 들끓고 있다.이에 부산시병원회는 중지를 모으기 위해 공개 확대이사회를 개최하고 각 대학병원과 중소병원장들의 현장 목소리와 대책을 강구하기에 나섰다.올해 5월, 박종호 센텀종합병원 이사장이 부산시병원회장을 맡으며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공개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산시와 병원회간 협력사항과 의료관광 및 답보상태인 구 침례병원(300병상) 재개원 등 여러 현안들을 논의하며 심기일전하자고 다짐했다.이날 16일부터 수시합격자 등록이 시작된 상황인데 박종호 부산시병원회장은 인사말에서 의협과 병협 입장은 2025년 의대 정원 증원은 중단하고 2026년은 재조정하자는 안이었다, 전공의 이탈 문제는 단일대오로 힘을 모으자. 의보 비급여를 보험급여 제도권으로 흡수해야 한다. 수가반영이 제대로 안 된 특정 부분은 고쳐야 하며 병원내 의료인력 인건비는 지속적으로 오르는데 의료수가는 1% 인상하는 정도에 그치니 나날이 경영악화될 수밖에 없다고 역설했다.지난 6월 대한병원협회는 노홍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위원을 상근부회장으로 영입하며 의료계와 정부간 갈등으로 힘든 현실이 언제 회복될 지 불투명하여 병협 자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면서 전 의사회원들의 힘을 모아 해결하자고 강조했다. 김철 전 회장은 다른 선진국보다 우리 의료시스템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데 정부가 너무 무리한 채찍질을 가해 비정상적인 의료시스템을 강요했다며 박종호 집행부는 현안에 잘 대처해 극복할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의사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명예와 자부심을 갖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이어 부산시장 표창=김휘택 부산의료원장,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최종순 고신대복음병원장, 박시환 구포성심병원장 등이 수상했다.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 노홍인 병협 상근부회장, 최종순 고신대복음병원장, 안희배 동아대의료원장, 김휘택 부산의료원장, 김철 고려병원장(전임 회장) 부민, 대동, 하나, 센트럴, 미래여성, 힘내라, 광혜, 신창요양병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현안질의에 문답식으로 의견개진했다.

    2024/12/17
  • 경산시의사회 신임회장에 이승현 현 부회장 선출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발전하는 의사회 만들 것"

    경산시의사회 신임회장에 이승현 현 부회장 선출

    경산시의사회(회장 이건희)는 지난 10일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2024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이승현 신임회장을 선출했다.이날 정기총회는 이길호 경상북도의사회장과 박찬웅 경산치과의사회장 및 황태석 신임회장, 정지영 경산시한의사회장, 김미한 경산간호사회장, 이상철 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하여 정민혜 중앙병원 이사장, 구일권 중앙병원병원장, 최영욱 세명병원 이사장, 안병숙 보건소장과 회원 100여명이 참석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건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혼란한 시국에 함께해준 임원 여러분 덕분에 중부권역 학술대회는 물론 경산지역 토크콘서트가 성황리 개최되는 등 그동안 많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라며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이어 있은 회무 및 결산 보고와 감사 보고가 이의 없이 통과되었고 임원개선에서는 현 이승현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조철규(정평연합의원)․서형덕(경산제일안과의원)회원을 감사로 선출했다.총회는 또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최경업(경산으뜸정형외과의원)‧김태영(김태영정형외과의원) 회원에게 경산시장 표창을 수여하는 등 대내외 유공회원에게 표창이 있었다.이승현 신임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국내와 의료계, 특히 전공의와 의대생이 힘든 상황인만큼 개원의 및 봉직의 등 모든 직역을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을 통해 강하고 발전하는 경산시의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대한의사협회와 경상북도의사회에 협력하여 적극 힘을 보태고 선배님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경산시의사회 발전과 각종 행사 등 회무에도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승현 신임회장은 1971년생으로 영남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경산시 중방동 소재 이김신경과의원을 개원 지역사회 의료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경산시의사회 부회장과 경상북도의사회 기획이사 및 보험이사로 활동하며 의료계 발전을 힘써왔다.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2024/12/17
  • 경북의사회, 의대정원 증원 효력정지 가처분소송에 대한 성명서

    비정상의 그늘을 벗어나 비로써 광명 앞에 바로선 사법부의 양심의 결정 판단 촉구

    경북의사회, 의대정원 증원 효력정지 가처분소송에 대한 성명서

    의료계 의대정원 증원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의 신속한 결정 촉구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의사회는 16일 에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경북의사회는 성명서에서대한민국은비상계엄령이라는 사건으로 한바탕 홍역을 앓았다. 성숙한 시민 정신과 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뜨거운 의지를 지닌 대한민국 국민들의 역량 앞에 군대의 차가운 총구는 고개를 숙였지만,비상계엄령의 당사자는 아직도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으니 이는 그의 정신이 온전치 못함을 스스로 웅변하고 있는 것과 같다며 강력 비판하고 나섰다.성명서는 이어 자신의 망상 속에서나 있었어야 할 내란을 일으켜, 우리나라를 대 혼란에 빠트린 것의 시발점은 전혀 과학적 근거 없는 2000명 의대정원의 증원이라 할 수 있다. 비상계엄령의 촌극은 탄핵으로 막을 내렸으나, 이런 정신이 온전치 못한 자가 강력히 주장하고, 계엄 포고령에까지 포함시킨 의사에 대한 비정상적인 처단 의지와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에 대한 파괴 행위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어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런 상황 아래에서 비정상적인 의지를 단호하게 끊어 우리나라 의료를 정상화시키는 첫걸음이자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될, 의대정원 증원 변경 효력의 정지를 구하는 '대학입시계획 변경승인 효력정지 가처분소송(대법원 2024마7445)'이 대법원에서 아직 표류 중인 것은 과거의 망령이 대한민국 의료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을 방치하는 것과 같아 국민적 심려를 일으키고 있다주장했다.경북의사회는 또 위 소송은 2024. 6. 18. 제기되어대법원에는 2024. 8. 29. 접수되었고, 이는 올해 의대 입시와 관련된 사건으로 시급하게 결정을 내려 줄 것을 촉구하는 긴급한 심리 및 결정 신청서를 12회, 시급한 결정을 촉구하는 내용이 포함된 참고서면을 8회 제출하여 급박한 상황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비정상의 그늘 아래 있었던 대법원에서는 위 사건에 관한 판결을 금일까지도 내리지 않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와 함께 찬란한 태양 앞에 선 악몽의 안개처럼 윤석열은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국민의 의지로 탄핵되었고 이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마지막 판단에 대한 권한과 책임이 대법원으로 완전히 넘어갔다.라며 비정상적인 한 사람이 펼쳐낸 망상과 편견, 아집에 의해 완전히 망가진 한국의 의료시스템과 그로 인해 백척간두에 놓인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줄을 잡아 정상화의 길로 올려 보낼 마지막 희망은 대한민국의 마지막 양심이자 상식의 보루인 대법원의 손안에 이제 서야 온전히 놓이게 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경상북도의사회는 끝으로 비정상의 그늘을 벗어나 비로소 광명 앞에 바로 선 사법부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긴급한 판단을 양심의 소리에 따라 결정할 것을 믿고 있으며다만 학사 일정과 맞물린 상황의 급박성을 고려하여 그 판단이 더 이상 표류하지 않고 빠르게 결정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4/12/17
  • 경북의사회, 캄보디아 환아 초청 '요도하열 무료 수술' 펼쳐

    동산의료선교복지회가 수술비 1천만원 지원, 추가 비용은 동산의료원 부담

    경북의사회, 캄보디아 환아 초청 '요도하열 무료 수술' 펼쳐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는 캄보디아 환아를 초청해 지난 12일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서 '요도하열 무료 수술'을 지원했다.경북의사회는 캄보디아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해외의료봉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캄보디아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장서오고 있다.올해 역시 지난 7월제11회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해4455명의 환자를 돌봤으며, 당시 의료봉사 현장을 찾은 남아의 요도에 기형이 생긴 요도하열로 진단돼추가적인 수술과 치료가 필요했으나 의료낙후지역인 캄보디아 현지에서는 막대한 수술비와 고난도의 전문적인 수술 치료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귀국 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뇨의학과에 진료를 의뢰했다.이에 따라 초청된 부모와 환아는 지난 12일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으며 10일간의 치료 및 경과를 지켜본 후 오는 23일경 캄보디아로 귀국한다. 수술 지원을 받은 환아는 2023년 11월에 출생한 툰 티파데이싸리붓다(THOURN THIPADEISARIPUTA)이다.이번 캄보디아 환아 초청 수술은 경상북도의사회와 (사)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이 환자의 편의를 위해 항공편 및 체재비 일체를 지원했고, 동산의료선교복지회가 수술비 1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추가 비용은 동산의료원이 부담했다.이길호 경북의사회장은 캄보디아 환아의 부모를 만나 빠른 쾌유를 빌었으며, 어렵게 한국까지 온 만큼 어린 자녀가 어렵고 힘든 수술을 잘 이겨내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되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하고 기꺼이 수술과 치료를 맡아주신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과 동산의료선교복지회 관계자와 수술을 맡아준 비뇨의학과 하지용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4
  • 대구시약사회 제17대 회장에 금병미 현 부회장 당선

    "편안한 약사, 단합된 약사, 안정된 약국, 하나된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 다할 것"

    대구시약사회 제17대 회장에 금병미 현 부회장 당선

    대구시약사회장에 단독 출마한 금병미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대구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단독 출마한 금병미 후보를 제17대 회장 당선인으로 결정 공고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금병미 당선인은 대구시약 후보로 출마하면서 편안한 약사, 단합된 약사, 안정된 약국, 하나된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약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면서회원들이 편안하게 약국경영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약사의 전문성을 지키면서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금 당선인은 앞으로 대구시약사회는 새 물결, 새 변화, 새 도약을 통해 회원 모두가 행복한 약사회가 되도록 만들어 나가겠으며, 약사회의 가장 큰 현안인 한약사 문제해결을 위해서도 전회원의 단결된 힘을 이끌어내어 약사법 개정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비대면 진료에 따른 배달문제와 플랫폼들의 불법운영 근절에도 모든 역량을 다 쏟겠다고 약속했다.

    2024/12/14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처음
  •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 마지막
배너

화제의 인물

  • "알로에로 시작하는 몸과 마음의 힐링"

    "알로에로 시작하는 몸과 마음의…

  • 25년 홍보 베테랑의 제언, "정책홍보 핵심은 '공약수'와 '리스크 관리'"

    25년 홍보 베테랑의 제언, "정책홍…

  • "서울우유 품질과 신뢰로 더 큰 도약"

    "서울우유 품질과 신뢰로 더 큰 도…

개원가 탐방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선질환 특화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

  • 차앤박피부과, 20년 이어온 '…
  • "국시원장 삶과 의사의 삶, 너…

  • 오르가슴의 차이

  • 올바른 사정습관

  • 과식과 성기능

  • 전립선결석의 치료

지역

  • 병협 상생협력특별위원회 설치로 부산서 효과

    지난 9월 17일 오후 5시부터 웨스턴 조선 부산 호텔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이하 병협) 제…

  • 부산시의사회 '2026원로회원의 밤' 개최

  • 부산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통해 시민과 나눔

로고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구인안내
  • 구독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규약

powered by 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