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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파워스톤발찌기구) 다리통증 호전 반응

좌측 -화이트스톤·우측-레드스톤 착용 후 발목 금경혈 자극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20.03.16 10:23:54

송재량
(군포산본지회장·학술위원)

조모씨(수지침사 인증)가 76세인 누님의 병환을 서금요법(파워스톤발찌)으로 완화시킨 사례이다.
그 여성분은 10년 전부터 파킨슨병을 진단받았으나 병원의 치료로 버텨 오면서 불편을 극복하고 해외여행도 종종 다녔다고 한다.

2년 전부터는 병세가 점점 악화돼 해외여행도 예약 했다가 취소하고 시내 나들이도 못하고 매일 아파트 주변을 한 두번 걸어 다닐 정도였으나 걷다보면 다리의 힘이 빠져 주저앉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

거기에 불면증, 어지럼증, 손떨림 등이 심해 밤이 되면 가족들의 종아리 마사지를 받고야 하루를 보낼 정도였다.
1년 전부터는 장애등급(3등급)을 받아 요양보호사의 지원을 받고 매일 온열뜸기로 2시간씩 뜸을 떠서 몸은 따뜻해졌으나 걸음을 걸을 때면 기분 좋지 않은 다리 통증으로 여전히 오래 걸을 수가 없었다.

지난해 9월 28일 ‘제3회 염파·기감·감지요법 학술대회’에서 천연 원석 자극기구의 감지요법 사례 교육을 받고 오는 길에 지회장님께서 “조선생 누님께 발찌를 착용하면 좋을듯하다”는 조언을 듣고 누님에게 권했다고 말했다.

수지침사인 회원이 누님의 불치병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아이큐빔III로 장부의 허승을 진단결과 좌 양실증, 우 신실증이 나왔다고 했다. 기본구조 천연 원석(그레이 스톤계열), 보조원석(화이트스톤, 레드스톤), 굵기(10 mm) 크기(3호) 발찌기구를 선택, 구입해 좌측 발목에 화이트스톤, 우측 발목에 레드스톤으로 발목의 금경혈을 자극했다고 한다.

누님은 아파트 주변을 산책하는 순간 걸을 때마다 기분 나쁜 통증으로 힘들었던 다리가 아프지 않을 때처럼 가볍고 마음이 편해지고 오래 걸어도 진통이 없었다. 너무 기뻐서 일시적인 현상이려니 생각하고 다음날도 요양보호사의 온열뜸기의 도움을 받아 뜸을 뜨고 걸어 보아도 기분 나쁜 통증은 없었다.

요양보호사도 걸음걸이 자세가 바꿔 졌다고 좋아했다. 조모 회원은 그동안  수지침과 서금요법을 연구해 공무원연금공단 의왕시상록봉사단장, 자원봉사센터, 사랑채노인복지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껴왔던 분이다.

연말에는 형제가족 모임에서 온천으로 휴양가기로 계획하고 열심히 착용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반신반의하고 착용했던 발찌기구의 효능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한다. 또한 저와 같은 불치의 병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분에게도 권장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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