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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국회 보건복지위 소식
  • 헬조선 극복 더 많은 민주주의로 불평등, 양극화 해소해야

    김성주 의원, 20대 총선 전주 덕진 출마 공식 선언

    김성주 의원이제20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성주 의원은 “한걸음 더 김성주”라는 슬로건으로 총선 출마선언과 함께 전주시 덕진구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김성주 의원은 군경묘지 참배를 마친 후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미래를 책임지는 일꾼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김성주 의원은 우리 사회가 청년의 방황과 중년의 불안과 노년의 절망이 더 쌓여만 가는 헬조선이라 진단하고, 심각한 양극화와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더 많은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낙후된 곳이 되어버린 점에 대해 과거 지도자들의 책임이 있다고 강조하고, 이제는 전북의 희망을 일구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전북 이전을 통한 500조원을 운용하는 국제금융도시의 꿈 그리고 탄소산업육성법(김성주 의원 발의) 제정과 탄소산업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희망을 키워야 한다며 출마의 각오를 밝혔다.김성주 의원은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재선 의원이 주로 맡는 각종 중책을 수행하면서 국회와 당에서도 그 유능함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김성주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으로서 당의 정책을 생산하고 총선공약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야당 간사로서 국회 일정과 안건을 결정하고 메르스와 기초연금 등 굵직굵직한 보건복지 현안의 중심에서 맹활약을 해왔다. 이러한 김성주 의원의 의정활동은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상 수상, 시민단체 선정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등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6/02/04
  • “처음 품은 마음 그대로, 서민의 따뜻한 친구가 되겠습니다”

    인재근 의원, 20대 총선 도봉갑 예비후보 등록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서울 도봉갑)은 1일 도봉갑 예비후보로 등록, 총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인재근 의원은 “처음 품은 마음 그대로, 서민의 따뜻한 친구가 되겠다”고 선언하며 “도봉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인재근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4년 전 도봉을 바꾸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동분서주했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 4년 동안 도봉에선 어르신과 장애인, 어린이와 유아를 위한 복지시설과 서비스가 늘어났고, 창동 아레나 공연장과 로봇박물관의 건립이 확정되었으며, 쌍문역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었다. 또한 쌍문동 119안전센터가 건립되고 학교의 환경이 개선되고 창동 초안산에 실내배드민턴장이 생기고 둘리뮤지엄이 개관하는 등 큰 변화가 있었다. 인재근 의원은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가 확정되었을 때는 정말 가슴이 터질 듯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인재근 의원은 “도봉의 변화를 원한다면, 그리고 그 변화가 계속되길 원한다면 그 누구보다 저 인재근이 적임자다”라고 주장하며“비록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도봉을 잘 알고 사랑하는 열정에 더불어 넓은 안목과 강력한 정치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인재근 의원은 “서민·사회적 약자·소외계층을 위해 국회에서 거리에서 많은 노력을 했고 크고 작은 성취도 있었지만, 서민의 삶은 갈수록 강퍅해지고 청년들은 헬조선을 절규하고 민주주의는 자꾸만 후퇴하는 흐름을 바꾸는 데는 실패했다.”고 반성하며“2012년 총선과 대선에 패배하고 말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인재근 의원은 대한민국에 해마다 대란이 반복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2013년 국정원 정치개입 대란, 2014년의 세월호대란, 2015년의 메르스대란, 역사교과서국정화대란, 위안부졸속합의대란에 이어, 2016년 올해는 새해 벽두부터 보육대란이 시작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은 청와대의 무능과 무책임 때문이라 주장했다. 인재근 의원은 이러한 국정대란의 역사를 끊기 위해 국회가 헌법이 부여한 정부견제라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은 “이번 총선에서 다수당을 바꾸는 것”, “새누리당이 장악한 의회권력을 교체하는 것”이라 주장했다.인재근 의원은 총선은 대한민국의 정치가 평가를 받는 날로서 대통령은 중간평가를 받고 정당과 국회의원들도 예외 없이 재평가를 받는 날이라고 정의하며 “지금까지의 노력과 성과로 당당하게 일 잘하고 정치력 있는 국회의원, 앞으로도 도봉을 계속 맡길 믿음직한 국회의원으로 평가받겠다.”고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그리고 “선거는 도봉주민의 날이요, 민주주의의 숙명이자 엔진”인 만큼 도봉주민들의 적극적으로 참여와 냉철한 판단이 필요함을 역설했다.한편 인재근 의원은 대한민국의 대표적 민주주의자 고 김근태 의원의 부인으로서 평생을 민주화 운동과 인권운동에 바쳤고 로버트 케네디 인권상을 남편 김근태와 함께 수상한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권운동가다. 또한 당선 이후 우수 의정활동 의원 10관왕을 달성하고, 도봉 발전예산 1000억 원 이상을 확보하는 등 국회와 정당, 지역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6/02/02
  • 국회 보건복지위 김제식 의원, 20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제식 의원(사진, 충남 서산·태안)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서산태안 선거구 예비후보로 지난 25일 등록했다.2014년 7월 30일 치러진 재선거에서 당선돼 국회에 입성한 김제식 의원은 새누리당 원내부대표를 역임했으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운영위원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에서 활동했다.김 의원은 2년 연속 국정감사 3관왕을 달성하고, 약 1년 6개월의 의정활동기간 동안 20건의 법안을 발의해 그 중 8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켜 40%의 법안 처리율을 기록했다.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제식 의원은 “1년 반 가량의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이제는 충분한 공부를 마쳤다”며 “재선에 성공한다면 지역의 막힌 현안들을 확실하게 풀어 내겠다”는의지를 밝혔다.

    2016/01/27
  • 지난해 '희귀질환지원법'으로 대안 반영돼 본회의 의결

    양승조 의원, “소아암 환자 치료지 지원 확대 필요”…

    양승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18일 단국대학병원에서 진행된 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부와 대전CBS의 MOU 체결식에 참석해서 “소아암 환자 치료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승조의원은 축사에서 소아암환자가 2010년 약 1만 2천명에서 2014년 약 1만 4천명으로 늘었고 총진료비 역시 2010년 약 831억원에서 2014년 약 877억원으로 5년 전에 비해 약 45억원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소아암과 소아희귀질환은 치료기간이 상당히 길어 지속적인 치료를 요하는 질환이 적지 아니하고 치료비가 많이 든다는 점에서 환자나 그 가족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고 있는 것이 현실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승조의원은 2012년 12월 소아암 및 소아희귀질환 어린이과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소아암환자 및 소아희귀질환자 지원법안”을 발의한 바 있으며, 이 법안은 작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희귀질환지원법”으로 대안 반영되어 의결되었다.양승조 의원은 통과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동 법안 통과로 “소아암 환자를 비롯한 희귀질환자와 가족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치료기술 개발을 위한 지원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2016/01/18
  • 2015년 의정활동 9관왕 영예

    양승조 의원, “제5회 대한민국 성공대상”수상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국회의원(천안갑)이 “제5회 대한민국 성공대상 야당의정활동부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5년째인 대한민국 성공대상은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상임대표 장원석)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성공대상 위원회가 주관하며 시상식은 3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한민국 성공대상 위원회는 “제19대 국회의원에 대하여 법률안 발의, 본회의 출석, 상임위원회 활동, 국정감사 활동, 언론보도, 그리고 사회공헌 정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고 밝혔다.여야 각 2명의 국회의원에게만 대상을 수여하는 가운데 장원석 국민성공시대 상임대표는 ”정치불신 시대에 양승조의원의 성실하고 수준 높은 의정활동의 결과는 혁혁하였으며, 이는 곧 정치가 다시 국민에게 존중받는 귀감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라는 시상 소감을 밝혔다.특히 양승조의원은 천안의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 저출산 사회를 대비하는 보육 강화, 수도권 규제를 통한 국토 균형 발전, 독립기념관 역할 강화 등 애국보훈 강화, 기초연금 확대 등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강화, 의약품과 식품의 안전성 확보 등 19대 총선 공약 이행과 보건복지위 현안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양승조의원은 “3선 중진의원이라고 하지만 처음 국회의원이 됐을 때 가졌던 천안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성실과 헌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끝없이 노력한 것이 평가를 받고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또 감사하다"며 "올 해 9번째 상을 받았는데 이번 성공대상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대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로써 양승조의원은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우수국회의원, 헌정대상, 대한민국 의정혁신 대상, 대한민국 우수국회의원 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푸드투데이 19대 국정감사 우수의원,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 특별대상 수상에 이어 2015년 의정활동 9관왕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2015/12/29
  • 양승조 의원, '2015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 특별대상' 수상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국회의원(천안갑)이 ‘2015 대한민국 모범국회의원 특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언론기자협회와 30개 언론사 및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시상식의 대회조직위원회는 “제19대 국회의원에 대하여 국가발전에 공이 지대한 자를 추천 공모했다”고 밝혔다. 특히 “법률안의 발의사항과 국회 본회의 출석사항, 상임위원회 활동 사항, 국정감사 활동 사항, 언론보도 사항, 그리고 사회공헌사항 등을 종합 평가했다"고 말했다. 양승조 의원은 충남지역의 유일한 3선 중진으로 본회의 법안 표결에 참석한 수치를 나타내는 법안투표율이 99.53%에 달할 정도로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이다. 또한,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 저출산 사회를 대비하는 보육 강화, 수도권 규제를 통한 국토 균형 발전, 독립기념관 역할 강화 등 애국보훈 강화, 기초연금 확대 등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강화, 의약품과 식품의 안전성 확보 등 총선 공약과 보건복지위 현안 부분에서 최선을 다한 호평을 받았다.양승조의원은 “3선으로 중진의원이라고 하지만 처음 국회의원이 됐을 때 가졌던 지역 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성실과 헌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끝없이 노력한 것이 평가를 받고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또 감사하다"며 "올 해 여러 번 우수의원 상을 받았는데 이번 우수의원 상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특별대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로써 양승조의원은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우수국회의원, 헌정대상, 대한민국 의정혁신 대상, 대한민국 우수국회의원 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푸드투데이 19대 국정감사 우수의원,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에 이어 2015년 의정활동 8관왕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2015/12/18
  • NGO국감 우수의원 선정 이어 2관왕 영예

    김성주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 3년 연속 선정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성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주․덕진)이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수여하는 201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김성주 의원은 새정치연합 소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면서도, 보편복지 확대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김성주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무능하고 부실했던 메르스 사태 진상 파악과 감염병 대책 마련에 앞장섰고, 정부가 추진 중인 맞춤형 보육정책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등 보편복지 확대를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성주 의원은 적십자 혈액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혈액 폐기 시 바코드 부착 의무화를 통해 무단으로 폐기되는 혈액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건강보험료조차 내지 못하는 저소득, 생계형 체납세대가 증가함에도 정부가 지차체의 복지사업을 폐지, 축소하려는 것은 복지 후퇴 정책이라며 강력히 문제제기하기도 했다. 또한 ‘이명박 전 대통령은 건강보험료 2만원, 송파 세 모녀는 5만원’ 내는 부당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시급히 개편해 고소득층의 무임승차를 방지하고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성주 의원은 잘못된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선정 기준으로 인한 탈락 사례를 제시하면서 정부는 복지재정 효율화를 내세우며 부정수급 색출에만 열을 올릴 것이 아니라, 가난한데도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빈곤층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또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과정에서 삼성 손을 들어줘 기금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의사결정과정의 문제점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 감사원 감사 청구를 요구하고, 기금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권력과 자본의 간섭을 심화시키는 기금본부 공사화는 국민들의 소중한 노후 자금을 놓고 벌이는 ‘위험한 도박’이라며 공사화 추진에 쐐기를 박았다.김성주 의원은 “국회의 국정감사권은 정부 정책과 예산집행의 문제점을 바로 잡고, 오직 국민을 위해 정부가 일하도록 국민께서 주신 권한이다. 국민의 목소리와 국회의 지적을 수용하지 않고 정책을 강행하는 정부의 태도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복지를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 누릴 수 있는 나라,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갖는 나라를 만들어가고 억울한 눈물을 흘리는 국민이 없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5/12/15
  • "복지국가 만들기 위해 온 힘 다할 것"

    김성주 의원, NGO 선정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주 의원(전주덕진/국회보건복지위 간사)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2015년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270여 사민·사회단체가 참여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1000여명의 모니터단이 온오프라인에서 국감활동을 관찰하고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평가를 통해 지난 17년 동안 국감 우수의원을 선정해온 가장 권위 있는 단체다.김성주 의원은 19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복지위 간사로서 보건의료와 복지 전반에 걸쳐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준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 의원은 지난 10월초 NGO모니터단의 국감중간평가에서도 적십자 혈액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혈액 폐기 때 바코드를 부착해 근거를 남기도록” 해결책을 제시한 것에 주목해 ‘정쟁에서 벗어나 민생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고 ‘현안을 지적하고 정책변화를 제시하는’ 모범적인 활약을 펼친 우수의원 24인에 선정된 바 있다. 김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건보료조차 내지 못하는 생계형 체납세대가 증가하는데 정부가 거꾸로 유사·중복사업 정비를 내세워 지자체의 저소득층 보험료 지원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 것을 강력히 비판해 유지시켰고 ‘MB는 2만원, 송파 세 모녀는 5만원’ 내는 부당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시급히 개편해 고소득층의 무임승차를 방지하고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리고 잘못된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선정 기준으로 인한 탈락 사례를 제시하면서 정부는 복지재정 효율화를 내세우며 부정수급 색출에만 열을 올릴 것이 아니라, 가난한데도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빈곤층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또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과정에서 삼성 손을 들어줘 기금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의사결정과정의 문제점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 감사원 감사 청구를 요구하고, 기금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권력과 자본의 간섭을 심화시키는 기금본부 공사화는 국민들의 소중한 노후 자금을 놓고 벌이는 ‘위험한 도박’이라며 공사화 추진에 쐐기를 박았다또한식약처 감사에서는 국민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현행 마블링 포함 위주의 쇠고기등급제의 문제를 지적해 개선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김성주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올해 초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무산에 대한 대응, 공무연금개혁 특별위원회와 공적연금 강화와 노후빈곤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 참여, 당 메르스대책특위 간사로 활동하는 등 중요한 현안에 앞장서왔다.김성주 의원은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 수상은 앞으로도 국민의 편에서 정부의 잘못을 지적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끌어가라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복지를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 누릴 수 있는 나라,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갖는 나라를 만들어가고 억울한 눈물을 흘리는 국민이 없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김성주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방송보도 24건(지상파 15건, 보도 및 종합편성채널 등 9건), 지면보도 76건(중앙지 10건, 지방지 및 경제지 66건), 통신사 52건, 인터넷언론 18건 총 170건의 언론보도 실적을 낸 바 있다. 한편, 자료충실도, 현장활약, 국감매너, 대안제시 등 4가지 기준에 따라 실시한 머니투데이 국감 스코어보드 평가결과 3차례에 걸쳐 최고수준 평가인 별 5개를 받고, 종합 베스트의원에 선정된 바 있다.

    2015/12/07
  • 양승조 의원, 2015년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감우수의원 선정…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국회의원(천안갑)이 201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온오프라인에서 1천여명의 모니터단이 국정감사 활동을 모니터하고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평가를 통해 각 상임위별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 오고 있다.양승조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여야에 여러 훌륭한 동료 의원 분들이 국정감사 기간 동안 좋은 활동을 해 주셨는데 지난해에 이어 이렇게 제가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하게 되어 커다란 영광”이라면서“이번 국정감사에서는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는 대안들을 제시하고자 했다”라고 전했다.특히, 양승조 의원은 2015년 국정감사에서 건보료를 한 푼도 안내고 환급받는 자산가들을 지적하고, 10대 연예인 모방 ‘화장하는 청소년’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점은 물론 국립대병원 건강보험 과다 청구, 메르스 사태 등 국민들과 밀접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국정활동을 펼쳤다. 양승조 의원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성실과 원칙이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12/07
  • 이종배 의원 “설계비 8억 3000만원 전망”

    오송복합단지 임상시험센터 건립예산 확보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에 임상시험센터를 건립하는 예산반영이 이뤄졌다.이종배 의원(국회 예결특위/농해수위/운영위)은 1일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임상시험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비 8억 3,000만원이 확보될 전망이다”고 밝혔다.오송과 대구에 각각 위치한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우리나라 보건의료산업발전을 위해 정부에서 각각 지정·조성한 국가산업단지로서, 2009년 12월에 오송은 바이오신약과 BT기반의 의료기기, 대구는 합성신약과 IT기반의 의료기기 분야를 특화·육성하는 산업단지로 지정됐다.지정 이후 2010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오송과 대구 첨복단지에 각각 투입된 국비는 오송에 2509억원, 대구에 2914억원으로 대구에 405억원이 더 많이 지원되면서 그동안 형평성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게다가 올해 대구와 오송 첨복단지가 모두 임상시험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비의 반영을 정부에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는 대구에만 임상시험센터 설계비 8억 3000만원이 반영돼 충북지역의 반발이 큰 상황이었다.이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국회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으로 임명된 이종배 의원은 정부 예산안 증액심사 과정에서 오송 첨복단지에도 형평성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력히 주장했고, 그 결과 오송 첨복단지 내 임상시험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비 8억 3000만원의 반영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종배 의원은 “오송과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는 각기 다른 분야에 특화·육성되고 있어서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할 수 없음에도 지금까지 국가지원에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설계비 반영으로 인해 공평한 예산지원이 이뤄진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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