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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에 김선우 현 정책기획이사 선출
대구시달성군약사회, 제30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달성군약사회는 지난 14일 AW호텔에서 2025년도 제30차 정기 총회를 열고, 김선우 현 정책이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이동원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조용일 대구시약회장단 및 상임이사와 각 구군 분회장, 금병미 제17대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권선영 달성군 보건소장, 강효희 건강보험공단 고령지사장, 서보영 달성군의사회장을 비롯해백서기 대경의약품유통협회장, 최주용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 각계단체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했다.이기동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약사는 단순히 의약품을 상담하고 조제하는 역할을 넘어, 환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정책 변화 속에서 우리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전문적인 지식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서창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사회는 디지털 전환과 환경변화속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약사의 가치를 확장하고 새로운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며분회 조직은 몇몇 임원들의 열정만으로는 자칫 소수의 친목 모임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며, 그래서 중앙회와 지부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며, 이는 분회의 활성화와 조직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서 회장은 이어 대한약사회의 지난 집행부는 공공심야약국과 전문약사제도 법제화 등 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보상을 강화하는 법제화를 이뤘으며, 새 집행부가 이를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며지난 6년간 함께 노력해준 임원들과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약사회 발전과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어진 2부에서는 주요회무 및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차기 이월금으로 890만 여원을 두고 집행된 2024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 2,560만 여원을 심의 통과시키고, 2025년도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넘겨 심의 확정토록 했다.총회는 이어 현 집행부의 임기 만료로 인한 새 집행부 선출에서는 김선우 정책기획이사(죽곡탐약국)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하고, 총회의장에 서창호 직전회장, 부의장에 배연희 직전 감사를 각각 선출했다.또 곽수명 부의장을 연임시키는 한편 감사에 이기동 현 총회의장을 새로 선출하고 배웅탁 감사는 연임시켰다. 이와 함께 부회장과 상임이사, 시약파견 대의원 선출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했다.김선우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6년 동안 최선을 다해 주신 서창호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제가 나이로는 중간쯤인 것 같다. 중간 세대로서 잘 연결해앞으로 3년 달성군분회를 잘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열심히 참여해 주시고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이날 총회는 또 본 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이 있었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달성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권선영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달성군수 표창 나희진(연세약국), 이동원(은행약국)▲시약회장 표창패 및 감사패- 표창 : 이원근(광장약국)- 다제약물 자문약사 감사패 : 김미정(도담약국), 서창호(사랑모아약국)▲ 회장 표창패- 의약품 부작용 보고: 우수자 박수정(다나약국) / 우수반 3반- 환자안전사고 보고: 우수자 곽수명(명곡하나약국) / 우수반 - 5반▲ 회장 감사장 전달- 윤이솜(달성군보건소 주무관), 박득정(동원약품 부장), 노종현(제일약품 매니저)▲ 자살고위험군 방문약료 감사패 (달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권대선(튼튼약국), 김미정(도담약국), 나희진(연세약국), 서창호(사랑모아약국)
"약사 현안 회원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 모색하는 동구약사회로"
대구시동구약사회, 신임회장에 현 천자희 부회장 선출
대구시동구약사회(회장 양경숙)는 지난 11일 오후 7시 인터불고호텔 행복한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열고 천자희 현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전회원의 화합된 단결로 약사 현안문제해결을 위해 힘써나갈 것을 다짐했다.조용일 대구시약회장단 및상임이사와 각 구군 분회장,금병미 제17대 대구시약회장 당선자,최은석 국회의원,정의관 부구청장,손대호 동구의사회장,이영석 동구치과의사회장,신호필 동구한의사회장을 비롯해백서기 대경의약품유통협회장,김종일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총회는 장성준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우창우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연임으로 6년간 우리 동구약사회를 헌신적으로 이끌어주신 약경숙 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곧 임기만료를 앞둔 조용일 대구시약회장님 및 시약 임원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이어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천자희 동구약사회 신임회장님, 금병미 대구시약회장님께도 축하와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의 활동이 우리 약사 직능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양경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오늘은 제가 6년간 맡아온 동구약사회장직을 마무리하는 날이다. 첫 슬로건인'동행'을 시작으로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며, 동구약사회 발전에 힘써온 뜻 깊은 시간들이었다며 그동안 회원님들과의 협력 덕분에 대구약사스포츠리그 우승,전국 분회자랑 콘테스트 수상 등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양 회장은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대면활동의 제한과 약사직능 관련 여러 현안에서 한계를 느끼기도 했다고 말하고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과제들은 새로운 집행부가 해결해 주시리라 기대한다.새로운 집행부의 다양한 활동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고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어진2부 본회에서는2024년도 세입결산6500만원 중5600만원을 집행한 나머지1700만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결산된 세입세출 결산안을 이의 없이 통과시키고, 2025년도 새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넘겨 승인받도록 신임 집행부에 위임했다.총회는 이어 현 집행부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 회장과임원 선출에서는 현 천자희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고, 총회의장에 양경숙 직전 회장을,부의장에는 장재규 이사를 선출했다.이와 함께 감사에는 우창우 직전 의장과 김경화 직전 부회장을 각각 선출하고,부회장과상임이사,대구시약 파견대의원 선출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다.신임 천자희 회장은 동구에서 약국을 운영한 지만19년이 됐다.처음 반장직을 시작으로 회무에 참여하면서 지금 이렇게 동구약사회장 자리에까지 오게 됐다고 회장 수락 인사말을 시작했다.천 회장은 이어회장이라는 자리가 혼자서 일을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은 모두들 잘 아실 것이라며 임원 여러분과 회원님들 모두 함께 동참해서 약사회 현안들을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동구약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이날 총회는 또 본 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이 있었고, 이웃돕기 성금200만원을 정의관 부구청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시약회장 표창이은진(은진약국)▲시약회장 다제약물 자문약사 감사패최혜윤(온누리현대약국),이창권(온누리현대약국)▲동구청장 표창유연정(파티마병원),윤인숙(광장약국)▲동구약사회장 감사장-신선희(국민건강보험공단),이정헌(동구보건소),문철환(동부경찰서),백승관(동아제약),이재훈(성보약품),천재영(지오팜)▲회장표창정문희(메트로약국),최보영(밝은미소약국),이근규(율하우리들약국)▲행복가족상김은영(화성약국),김미영(예약국)▲건강지킴이상최우수반: 6반(반장 유상권)최우수약국:이은희(완쾌약국)성실보고자:박명숙(정문약국)
"고질적인 난매약국과 한약사약국 문제, 대구시약과 공조해 해결할 것"
대구시중구약사회 신임회장에 박은령 현 부회장 선출
대구시중구약사회는 지난 10일 오후 8시 호텔 라온제나 포르뚜나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열고 박은령 부회장(회장 직무대행)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이날 총회는 조용일 대구시약회장 및 회장단과 상임이사, 각 구군 분회장, 금병미 제17대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김기웅 국회의원, 류규하 중구청장, 황석선 보건소장을 비롯해이병규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부회장, 윤진일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김재은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조용일 의장(대구시약회장)은오늘 총회는 지난 1년 동안 중구약사회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중구약사회 회원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대구시약사회장 회무를 무사히 잘 해낼 수 있었다고감사인사를 전했다.조 의장은 이어 약사직능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때 우리의 역할이 더욱 빛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구약사회의 회원으로서 약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총회는 2부 본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류규하 중구청장에게 전달했다.신임 박은령 회장은 고질적문제인 난매약국과 한약사약국 문제를 대구시약사회와 공조해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박회장은 이어대한약사회 권영희 새 집행부는 '행동하고 실천하는 약사, 강한 약사'를 표방하고 여러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한약사 업무범위 명확화, 비대면 진료 약 배달규제, 편의점 약 확대저지 등 중요한 정책문제 해결에는 회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중구약사회는 약바로쓰기운동, 다제약물상담, 문화 활동 등 다양한 회원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중구약사회 고질적인 문제인 난매약국과 한약사약국 문제를 대구시약사회와 공조해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청년약사와 원로약사의 세대 간 연결, 건강기능식품 소분사업 활성화 활동, 회원간 소통강화, 그리고 보건소와 협력해 마약퇴치활동 및 여성 쉼터 지원 활동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다며앞으로 3년간 회원들과 함께 협력해 재미있고 의미 있는 중구약사회를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조용일 총회의장의 회의진행으로 2부 본회의에 들어간 총회는 회무 및 감사보고와 1억2700만원 규모의 상조회기금 내역을 확인 통과시키고 2024년도 세입결산안 4800만원 중 1800만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두고 집행된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안은 박은령 집행부에 위임하고 초도이사회로 넘겨 심의 승인하기로 했다.현 집행부의 임기 만료에 따라 차기집행부 선출에서는 지난해 전임 노수균 회장의 약국이전으로 회장직무대행을 수행해온 박은령 부회장을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이어 한기열 감사를 총회의장에, 최종성 전 회장을 부의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감사에는 방영준 부의장과 서정민 부회장을 신임 감사로 선출하고, 신임 부회장 및 상임이사, 시약파견 대의원선출은 회장과 총회의장에게 위임 선출토록 했다.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사회장 표창패 김유희(다온약국)▲ 시약사회장 다제약물자문약사 감사패- 김춘자(365MC대구병원), 장민지(힘찬약국)▲ 중구청장 표창장 박미희(눈사랑약국), 이연경(유일약국)▲ 회장 표창패 권혁재(토마토약국), 최윤정(참평화약국)▲ 회장 감사패 김정원(중구보건소), 황재현(한미약품)▲ 회장 공로패 김분조 전 회장
문신·흉터 제거와 장학금 지원, 해외의료봉사 등 '사랑의 인술' 펼쳐
대구시의사회 민복기 회장, 20년째 사랑의 쌀 42톤 지원
통 큰 '기부천사'로 알려진 대구시의사회 민복기 회장(올포스킨피부과 원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명절 사랑 나눔을 펼쳤다.민 원장은 13일 대구시 중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짜리 쌀 100포대(600만원 상당, 누적42t)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박명수 회장과 류규하 중구청장에게 전달했다.민 회장은 27년간 꾸준히 봉사해오면서 피부병으로 고생하던 장병들을 위해 '보급 속옷과 피부병의 연관관계'를 밝혀내고, 건강한 병영 생활을 위한 봉소염 치료, 옴, 감염성 질환예방, 군전투화 물집발생 예방법, 혹한기, 혹서기 훈련 관련 여러 논문과 지침서를 발표하기도 했다.특히 저소득층 자녀의 흉터 재건을 2001년부터 군 장병법무부검찰청경찰청교육청 등에서 사랑의 문신 지우개 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전신 탈모증, 혈관종, 소아 선천성 모반 등 은둔 환자 지원 치료 활동에 앞장서왔다.민복기 회장은 또 중증 건선, 아토피 피부염, 피부암, 탈모 등이 많은 카자흐스탄, 키르기기스탄, 러시아와 피부 감염병, 만성습진이 주로 발생하는 베트남중국 등에서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25년간 꾸준히 실천해 온 봉사정신을 인정받아 2023년 제39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 국민포장, 대한적십자사 유공장 최고명예장 등 을 받기도 했다.대구시의사회 의료봉사단장과2020년 2월 18일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대책본부장을 맡았던 민 회장은 경북의대 100주년 홍보위원장, 대한의사협회 총선기획단장, 대한피부과의사회 법제위원장, 아태안티에이징학회 산업위원장, DGB금융 사회공헌재단 이사, 남광사회복지회 후원회 수석부회장,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상임위원, 대구사회공동모금회 운영위원 등으로도 활동해왔다.특히 2020년 대구 전체를 집어 삼킨 코로나19의 확산 때에는 2015 메르스대책간사를 맡았던 민 회장의 경험은 더욱 빛을 발했다. 확산 초기 대구동산병원과 국군대구병원 등의 병상 확보를 주도했으며, 군의관과 간호장교 및 공중보건의 등 의료진의 지원을 신속하게 이끌어 냈다.당시 민 원장의 빠른 판단으로 대구의 코로나19 대유행이 조기에 진정될 수 있었다는 게 의료계 안팎의 공통된 평가다. 이 밖에도 민 원장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메디시티 대구 의료산업과 의료 기술력 수출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해외 의료봉사와 함께 개발도상국과 후진국을 대상으로 한 의료진 교육 지원도 실천하고 있다.민복기 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최근까지 우리 사회의 불평등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며, 소외계층 등 사회적 약자와 함께 동행하며 실천하는 사랑 나눔을 계속할 것이라고 약속하고대구시의사회장으로 해외의료봉사와 개발도상국 의료시스템, 의료교육 지원사업, 해외학술교류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코로나19 초기 대처 때처럼 세계 수많은 의료진과 의료 지식을 공유 공조하면서 더 많은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길호 회장 "병든 대한민국 의료 치유하고 더 나은 내일을 열어가는 한 해 되길"
경북의사회 2025년 새해 새로운 출발, 신년인사회 개최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가 지난 9일 오후 7시 30분의사회관 대회의실에서 희망찬 새해와 새로운 출발을 기원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의사협회 박명하 상근부회장을 비롯해의사회 고문단,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이관 학장, 도황 대의원회 의장, 이길호 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해신년 인사를 나누고 덕담을 주고받으며 축하 시루떡 절단식과 기념촬영 등으로 2025년 신년인사회가 진행됐다.특히경상북도의사회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500만원씩의 희망 나눔 성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로도 빛냈다. 이길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 의료계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우리 의사회가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국민 건강을 지켜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되새기며 새해를 맞이하겠다고 다짐하고특히올해는 병든 대한민국 의료를 치유하고 더 나은 내일을 열어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도황 대의원회 의장은 새롭게 선출된 의협 집행부를 중심으로 서로 신뢰하고 결속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히고 화합을 위한 의지를 강조했다.
제44차 정기총회 … 도회준 전 회장은 총회의장에
대구북구약사회 신임회장 장홍용 현 부회장 선출
대구시북구약사회(회장 도희준)는 지난 9일 웨딩메르디앙 4층 헤나홀에서 2025년도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장홍용 현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김태형 총회의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개막한 이날 총회는 유도균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본 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배광식 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김태형 의장은 인사말에서 2024년은 약사직능에 대한 사회적 도전과 요구가 이어진 한해였다며 특히 의대 정원 증원 문제는 보건의료계의 뜨거운 이슈 중의 하나로 약업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쳐왔다고 밝혔다. 이어 한약사 문제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로 갈등이 심화된 가운데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해이기도 했다며, 이와 함께 품절의약품 문제로 인한 약사들의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가 하면 정부와 제약사의 신속한 해결을 촉구하기도 했던 한해였다고 강조했다.도회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약사회는 팬데믹의 여파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약사의 역할 재정립, 회원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에 힘써왔다고 밝히고 그러나 비대면 진료 확대, 불법 약 배송 문제, 한약사의 불법의약품 판매, 의약품 공급 부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강조했다.도 회장은 이어 약사회에 아직도 해결해야할 많은 문제들이 산재해 있지만 그래도 지난 3년간 노력해 준 임원들과 협조 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앞으로 회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다면 약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진 2부 총회서는 주요회무 및 감사보고가 있었고, 지난회기 7800만원의 세입결산 중 4650만원을 집행한 3210만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결산한 2024년도 일반 회계 세입세출 결산안과 765만원의 특별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넘겨 승인받도록 신임 집행부에 위임했다.이어 현 집행부 임기 만료로 진행된 차기 집행부 선출에서는 장홍용 현 부회장(태전제일약국)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하고, 총회의장에 도회준 직전 회장을, 부의장에는 이향이 대구시약 올바른약물이용지원사업단장, 전경림 대구시약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을 선출하는 한편 감사에는 강미숙, 박소연 감사를 그대로 유임시켰다.신임 장홍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 동안 전임 회장님들과 선배님들을 보고 회무를 배워왔다며앞으로 북구약사회의 전통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는 북구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날은 조용일 대구시약회장단 및 상임이사와 각 구군 분회장, 금병미 제17대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배광식 북구청장, 우재준 국회의원, 최순열 북구의회의장, 하병문 대구시의회 부의장, 권진원 경북대학교 약학대학장, 이영숙 북구보건소장을 비롯해백서기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장, 김종일 대경제약협의회장 등이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총회를 축하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회장 표창패 조남정(칠곡제일약국)▲ 시약회장 다재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감사패 금병미(동남약국), 김정현(동남약국), 김혜정(오거리약국), 안정형(문요양병원), 이향이(플러스약국), 이요한(강북약국), 전경림(칠곡우리약국), 정차남(미래병원)▲ 북구청장 표창장 김정현(동남약국), 김민성(건강드림약국)▲ 북구경찰서장 감사패 최수빈(침산제일약국)▲ 회장 표창패 김경민(희망약국)▲ 회장 감사패 김정현(북구보건소), 김정택(대구경찰청)▲ 특별상- 환자안전약물센터이안나(칠곡우리약국), 김보철(유일약국), 장예진(희망약국)- 마약퇴치운동본부김은주(해뜨는약국), 김태형(메디팜일선약국), 김주라(우리들약국)- 자정약국이요한, 유병혁(강북약국), 김은결(정성약국)
신임회장에 최은정 대구시약부회장 선출
대구시달서구약사회 제38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달서구약사회(회장 이현주)는 지난 4일 AW호텔 엘리스홀에서 제38차 정기 총회를 열고 최은정 대구시약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조용일 대구시약회장단과 상임이사 및 각 구군 분회장, 금병미 제17대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와 이태훈 달서구청장, 서민호 달서구의회의장, 이완희 보건소장, 김성구 건강보험공단 달서지사장을 비롯하여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윤진일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박정환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김영환 총회의장의 개회사와 내빈 축사에 이어 약사회발전에 기여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김영환 총희의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총회는 현 집행부가 지난 3년간의 회무를 마무리하는 자리이다. 그동안 우리 달서구약사회를 위해 3년간 수고하신 이현주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임기만료를 앞둔 대구시약 조용일 회장과 임원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풍요로운 성장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새로운 집행부에서도 회원들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현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간 함께 고생한 7개 분회 회장님들, 저를 도와 달서구약사회를 이끌어온 부회장님들과 각 반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고 요즘 독감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약을 구하지 못하는 등 힘들었던 경험을 다들 하셨으리라 생각한다며, 만성적인 의약품 품절문제 뿐 아니라 약사회는 아직도 풀지 못한 수많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이 회장은 이어 하지만 우리 약사회는 올해 새로운 인물들이 충전이 되고 그 인물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풀어나갈 것이라 믿고 있다며,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만사형통의 기운이 가득하길 빌어본다라며 인사했다.2부 본 회의에서는 2024년도 주요회무와 위원회별 사업보고가 있었고 등을 2024년도 세입결산액 1억 3400만 여원 중 6,500만 여원을 집행하고 나머지 6930만 여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결산한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이어 현 집행부의 임기 만료로 차기 집행부 선출에서는 단독 입후보한 최은정 대구시약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신임 최은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개개인은 모두 다르지만, 약사회라는 조직 안에서 우리는 하나라고 생각한다. 서로 존중 하고 소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며 그것이 해결책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라며, 약사회 회무를 회장, 총무 등 몇몇의 임원이 다 하는 것은 아니다. 약사회를 위해 마음을 터놓고 소통하고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총회는 이어서 김영환 총회의장과 김용주, 이창희 감사를 그대로 연임시키는 한편 부회장과 상임이사, 대구시약파견 대의원선출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 선출토록 했다.이날은 또 본 회의에 앞서 '달서인재육성 후원금' 200만원을 이태훈 달서구청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회장 표창 - 정진아(J마트약국)▲ 시약회장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감사패김은아(상인요양병원),김정은(온누리류민정약국),김호성(새희망약국), 신예라(성서수약국),장숙희(뉴현대약국)▲ 달서구청장 표창패현동걸(바오로약국), 이정숙(석주약국)▲ 달서구약사회장 표창자가. 감사패 : 고성민 주무관(달서구 보건소), 김태연 팀장(건강보험공단)나. 감사장 : 정용대(광동제약), 배성우(중외제약)다. 표창장 : 최혜진(밝은온누리약국), 신정우(굿모닝옵티마약국)▲ 달서구약사회 총회의장 표창패김태석(주차장약국)
후보자들 "국가 위기 상황…의료농단 조기종식해야" 한 목소리
부산시의사회 주관 '제43대 의협회장' 순회 합동연설회
부산시의사회는 지난 17일 오후 7시 회관 대강당에서 부산시의사회가 주관하는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 후보자 합동설명회'를 열고 5명의 후보자들은 각자 공약을 발표했다.부산시의사회 김태진 회장은 개회사로 국가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꼭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잘 구별해 의료농단을 반드시 중지시키고, 대한의사협회의 새 회장에 누가 되더라도 다섯 후보 모두가 합심해 서로 도와가는 모습으로 의료계를 다시 발전시킬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며 전 회원이 하나 되고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의사협회를 만들어 주길 기원한다면서 후보들에게 당부했다.첫번째 주자로 나선 기호 1번 김택우 후보, 2번째 후보는 기호 2번 강희경 후보, 3번째 후보는 기호 3번 주수호 후보, 4번째 후보는 기호 4번 이동욱 후보, 5번째 후보는 기호 5번 최안나 후보 등 5명이 제43대 대한의사협회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1부 진행을 맡은 허준 부회장은 정견발표 순서에서 각 후보에게 3분간의 시간을 준수해 달라고 주문하고 ▲공통 질문 1에 '의협 전임회장 불신임으로 인한 보궐선거를 치뤄야 하는 매우 불행한 사태로 불신임의 원인 분석과 차별성'에 대한 각 후보들은 견해를 밝혔다.▲공통 질문 2로 '현 의료농단 사태에 대한 각 후보자의 현실 분석과 해결책은 무엇인가?'에 순서 없이 입장을 밝히고 ▲공통 질문 3은 '결국 의료농단 사태는 의료를 개혁의 대상으로 몰아가는 기성 관료들과 여.야 없이 포퓰리즘에 매몰된 정치권의 합작으로 초래된 바, 이에 무기력했던 기존 의협의 포지션에도 일정 책임이 있다 할 것이므로 의협의 개선 내지 개혁에 대한 생각은'에 각자 답변했으며 ▲회원의 소리 챗GPT가 각 후보에게 묻는다는 코너는 총 50분의 시간이 주어졌는데 각 후보별 2분의 답변시간으로 진행됐다.2부 토론회를 맡은 조현근 부산시의사회총회 대의원이 맡았는데 질문하는 후보는 지명받은 후보가 답변하는 형식의 자유 토론 순서에서는 후보자 간 열띤 토론과 질의 답변이 있었고 예정돼 있던 부산시 기자단의 질의는 시간관계 상 질의사항을 서면으로 각 후보에게 전달했다.추가 현장 질문 순서에서 참석 회원이 후보자를 지명해 질의한 내용에 대한 해당 후보자의 답변이 이어졌으며, 각 후보자의 마무리 발언을 끝으로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 후보자 합동설명회을 마쳤다.이날 합동 연설회장에 박일영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과 부산시의사회 박 연 부산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김양국 울산시의사회장, 김민관 경상남도의사회장, 김경수 대한의사협회 고문, 강병구 본회 고문을 비롯한 회원 100여 명이 참관했다.
"조각전시회 수익금 어려운 환우들을 위해 써달라"
박태원 조각가, 센텀종합병원에 환우 기부금 쾌척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부산시병원회장, 병원장 박남철)은 지난 17일 박태원 전 부산미술협회 이사장(현 한국조각가협회 부이사장)으로부터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4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부산의 유명 조각가인 박태원 전 이사장은 최근 한 달간 개최한 자신의 조각전시회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한 것인데 박 조각가는 평소 박종호 이사장님이 기부를 많이 하시는 것을 봐왔다며, 저도 조금이나마 어려운 환우들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박 조각가는 전 부산미술협회 조각분과 회장, 부산조각화랑 페스티벌 운영위원장, 바다미술제 전시감독 등을 역임했다.
75표차로 류길수 후보 제쳐
최종석 경남약사회장 3선 성공
제39대 경남약사회장에 최종석 후보가 당선되며 3선에 성공했다.총유권자 1948명중 1583명(81.5%)이 투표한 결과 최종석 후보가 829표를 얻어, 754표를 얻는데 그친 류길수 후보를 75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지난 12월 12일 경남도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이원일 경남약사 선거관리위원장은 개표 종료와 동시 결과를 발표하고 최종석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최종석 당선자는 전남 출생으로 전남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경남 김해시에서 대동약국을 운영하면서 제12대 김해시약사회장을 지냈으며, 제37대를 거쳐 제38대 경남약사회장에 재임중이다.최 당선자 2020년 창원경상대학병원 내 약국 개설 설립을 막아냈으며 지역주민 방문약료사업 시행, 심야공공약국 확대 실시했다. 경남지역 전국체전에서는 스포츠약국을 운영하며 스포츠 도핑 상담분야 직능 확장을 이뤄내기도 했다.또한 대한약사회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약 자판기를 무력화하고 한약사의 일반약 취급차단과 전문약품 취급 처벌사항을 진행중에 있으며. 품절약 문제해결위해 투명한 유통체계 확립해 편의점 불법약품 판매 단속을 지속적 시행하고 있다.이날 최 당선자는 안정된 약국, 변화의 중심, 미래를 선도하는 든든한 경남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농업정책금용 전문관리기관으로…
서울우유, 2030년까지 전 제품 A…
농촌진흥청 "중장기 비전 통해 R&…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경북의사회, 3400명 회원에게 산불피해 성금모금 호소문 발송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께 참담하고 아픈 마음을 다잡고 간절히 올립니다.경북지…
경남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예산안 6억3774만원 확정
대구시약사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구호물품 전달
경북의사회, 경북 산불 피해 복구 특별성금 1억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