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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해운대부민병원장에 서승석 박사  취임

    줄기세포 이식술로 ‘관절 명의’ 알려져

    해운대부민병원장에 서승석 박사 취임

    관절명의로 알려진 서승석 박사가 지난 1월 2일자로 해운대부민병원장으로 취임했다. 그동안 부산부민병원에서 환우 및 지역민의 큰 사랑을 받아온 서승석 병원장이 1월 2일부터 해운대부민병원에서 새롭게 진료에 들어갔다.서승석 병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부산백병원 정형외과 책임교수와 2012년부터 5년간 부산부민병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미국정형외과학회(AAOS) 국제회원이고 국제 슬관절 및 스포츠관절경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골관절염학회, 국제 슬관절 및 스포츠 관절경학회, 미국 정형외과학회, 미국 인공관절학회, 미국 고관절·슬관절 인공관절학회 국제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대한슬관절학회 2018년 차기회장으로 내정돼 있다.서 병원장은 부산지역 최초로 무릎 연골 재생술인 줄기세포 이식술을 시행했으며, 네비게이션 인공관절수술과 최소침습 인공관절수술을 통해 무릎관절 치료 명의로 알려져 있다. 특히 부민병원은 세계 최고 정형외과 병원인 미국 HSS와 협약 체결을 이끌어 낸 바 있고, 매년 개최하는 부민병원 슬관절 심포지엄 등을 통해 의학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해왔다. 서승석 병원장은 “건강한 관절을 위해 그간의 치료경험을 바탕으로 실력과 원칙을 통해 의료 의료전문화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관절·척추·내과 분야에 차별화된 강점을 갖고 있다”면서 “최신 시설과 친환경 장비를 갖춘 해운대부민병원은 환자 중심의 선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꾸준히 연구하고 진료하는 모습을 약속하며 취임인사에서 밝혔다.해운대부민병원은 아시아 최고의 스포츠의학 중점병원을 지향하고 관절·척추 전문병원을 표방하며 미래형 의료를 선도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2017/01/03
  • 대구시의사회 사무처장에 김성우 총무국장

    김성우 신임 처장 "사무처 업무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최선 다하겠다"

    대구시의사회 사무처장에 김성우 총무국장

    대구시의사회는 지난 2일 신임 사무처장에 김성우 직전 총무국장을 임명했다.박성민 회장은 지난달 27일 퇴임한 권재일 사무처장 후임에 김성우 총무국장을 승진 발령하는 한편 사무처 업무분담과 부서별 일부 직원을 승진 또는 인사 단행했다.김성우 신임 사무처장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호산대학교를 졸업하고, 1988년 4월 대구시의사회 공채로 입사해, 총무대리와 보험, 의무, 총무차장, 총무부장, 남·수성구의사회 사무국장직을 거쳐 총무국장을 역임하는 등 29년간 사무처 각 부서별 업무를 두루 맡아오면서 뛰어난 실무 능력을 발휘해왔다.김 사무처장은 올해로 70주년을 맞는 대구시의사회가 역사와 전통에 걸 맡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박성민 회장님의 의중을 받들어 회무수행 효율화에 일조하면서 대구시의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대구시의사회는 이번 인사에서 사무처 일부 직원을 승진 또는 부서별 업무분담을 재조정했다. 이학희 부장을 남·수성구의사회 사무국장 겸 사무처 총무지원팀장으로 발령하고, 최언희 경리부장을 달서·달성군의사회 사무국장직을 겸임토록 했다.또 권영인 총무·정보통신대리를 사무처 법제·공보(의사회보) 담당과 함께 동·북구의사회 사무국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2017/01/03
  • 부산대병원 메르스 대응 사진자료 공모전 우수상

    2015년 메르스 사태에 긴장하며 묵묵히 치료에 임했던 의료진

    부산대병원 메르스 대응 사진자료 공모전 우수상

    부산대병원(병원장 이창훈)은 구랍 12월 29일 보건복지부 주관 「메르스 대응 사진자료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보건복지부는 공모전을 통해 메르스 위협과 공포에 맞서 국민, 정부, 민간을 대상으로 당시 현장의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는 사진자료를 수집했다.공모전 결과 최우수상 1개, 우수상 4개 및 입선 10개 병원이 선정됐다.부산대병원은 2015년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 동안 촬영한 메르스 대응 회의 모습, 음압병동 시설공사 모습, 메르스 환자 이동 모습 등 현장감 넘치는 사진 10장을 제출해 ‘우수상’에 선정됐다.사진 설명으로 부산대학교병원 메르스 환자 전담팀은 메르스 병동의 마지막 환자가 퇴원한 후병동의 소독을 위해 개인보호장구를 착용한 장면으로 그간의 긴장을 풀고 모처럼 밝은 얼굴로 전담팀은 기록을 남겼으며 시작은 힘들었지만 웃으면서 마무리하는 모처럼의 여유를 보였다.

    2017/01/03
  • 인제대학교 백병원, 2017 신년교례회 개최

    연구 중심 병원과 윤리적 조직 문화 정착 비전 제시

    인제대학교 백병원, 2017 신년교례회 개최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혁상)은 지난 1월 2일 서울백병원 P동 9층 대강당에서 ’2017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혁상 인제학원 이사장, 김홍주 백중앙의료원 원장, 염호기 서울백병원 원장, 백대욱 인제학원 재단본부장 등 서울백병원 교직원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염호기 원장은 모범직원 26명을 선정해 포상했으며, 신년축하 음악회에 이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혁상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 병원은 투명경영, 윤리경영의 기치 아래 꾸준한 경영구조 개혁을 통해 재단 설립 이후 최고의 경영성과를 내고 있다”라며 “이러한 성과는 병원의 최일선에서 경영을 책임지고 계신 원장님 이하 보직교수와 교직원 모두의 성실한 노력의 결과다”고 치하했다. 이혁상 이사장은 ▲안전한 병원 ▲치료 잘하는 병원 ▲연구 중심 병원 ▲윤리적 조직 문화 정착 등 2017년 백병원의 비전도 제시했다. 이 이사장은 “올해에는 신종 전염병 감염사고와 병원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전문진료 및 협진체계를 강화해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만들어가자”며 “진료 역량 향상과 함께 연구중심병원 지정을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또, 사이버클린센터를 개설해 불공정 행위나 직위를 이용한 부당 요구를 근절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적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홍주 의료원장은 “백병원은 85년 전 암울한 일제강점기에 조선인 민간자금으론 최초로 설립된 ‘민족의 병원이다’”며 “교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일치단결해 명실상부한 민족의 병원으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염호기 원장은 “앞으로 서울백병원은 교육과 연구는 대학병원 수준으로, 진료는 문턱이 낮은 중소병원으로 운영하여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병원, 고객의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병원으로 거듭나자”며 “환자특성과 진료 패턴을 분석해 우리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중심으로 차별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백병원 신년교례회를 시작으로 1월 3일 일산백병원, 6일 상계백병원, 18일 부산백병원, 25일 해운대백병원에서 신년교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백병원은 1932년 백인제외과의원을 시작으로 1946년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공익 재단법인 백병원(서울백병원)을 설립, 1979년 부산백병원, 1989년 상계백병원, 1999년 일산백병원, 2010년 해운대백병원을 개원, 현재 3천 3백여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8천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2017/01/03
  • 부산대병원, 2017년 시무식 및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식

    활동원가분석 실행과 건설마스터플랜 제시

    부산대병원, 2017년 시무식 및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식

    부산대병원(병원장 이창훈)은 지난 1월 2일 R동(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13층 대강당에서 임직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 및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이창훈 병원장 신년사로부터 김기형 홍보실장캐치프레이즈 선포, 병원가 제창,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식에 이어 신년 인사회 순서로 진행됐다.이창훈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5가지 병원의 방향으로 △(ABC원가분석) 도입 관련 준비 △연구중심병원을 위한 노력 △건설마스터플랜 계획실행 △행정시스템의 경량화를 통한 능률적 조직 개편 △외부 평가 대비 준비와 노력 등을 제시했다. 시무식은 지난해 9월 28일부터 시행된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식에 이어 참석자 전원이 병원 보직자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7/01/03
  • 인제학원, 오상훈 부산백병원 원장 연임 발령

    국책사업으로 300억 원 이상의 정부 재정 지원 받아

    인제학원, 오상훈 부산백병원 원장 연임 발령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혁상)이 2017년 1월 1일자로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원장에 외과 오상훈 교수를 연임 발령했다. 임기는 2018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오상훈 원장은 인제의대 1회 졸업생으로 1985년 졸업 후 부산백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쳤다. 오 원장은 인제의대 석사, 고신의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국립암센터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에서 연수했다. 2005년 동래백병원장과 2010년 해운대백병원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위암학회 이사, 부산외과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오 원장은 2013년부터 부산백병원을 이끌면서 재임 기간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 ▲보건복지부 안과질환 T2B기반구축센터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해양수산부 어업안전보건센터 등 국책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정부로부터 300억 원 이상의 재정 지원을 받아 연구중심 의료기관의 입지를 다졌다. 진료부문에서도 2016 보건복지부 의료 질 평가 전 부문 1등급,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적정성 평가 1등급을 매년 기록하고 있으며 로봇수술센터, 소화기센터, 갑상선두경부종양센터, 유방센터 등 특성화센터를 구축해 진료역량을 높였다. 또한, 오 원장은 ‘블루자켓 고객감동 서비스’를 시행해 병원시스템 문제점과 시설환경을 부서장이 직접 점검 개선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의사소통과 협업 문화 조성에 기틀을 마련했으며, 베트남 및 몽골 심장병 어린이 무료수술을 시행함으로써 대학병원의 사회적 책임도 강조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밖에 인제학원은 ▲상계백병원 △인공신장실장 박원도 △심혈관센터소장 변영섭 ▲해운대백병원 △QI실장 김대환 △국제진료센터소장 최영균 교수를 보직 발령했다.

    2016/12/30
  • 대구시의사회 권재일 사무처장, 김해수 학술·보험국장 정년퇴임식

    34년간 근속, 대구시의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

    대구시의사회 권재일 사무처장, 김해수 학술·보험국장 정년퇴임식

    대구시의사회(회장 박성민)는 구랍 27일 회관 3층 강당에서 권재일 사무처장, 김해수 학술·보험 국장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34년간 근속하면서 대구시의사회 발전을 위해 청춘을 받친 두 분의 노고를 치하했다.이원순, 김완섭 명예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과 고문, 원로 회원, 구·군의사회장, 가족, 지인, 의협 사무총장, 시·도 사무처장, 사무처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복기 총무이사의 사회로 퇴임식이 진행됐다.먼저 권재일 사무처장 및 김해수 학술·보험국장의 약력보고와 함께 34년간의 걸어온 발자취에 대한 활동 모습을 담은 빔 프로젝트 영상을 통해 두 분의 대한 소개가 있었다.이어 박성민 회장은 이날 격려와 인사말을 통해 “분명 축하해야할 자리임에도 가슴가득이 아쉬움이 남아있는 것은 비록 저 만이 아닐 것입니다, 두 분은 지난 34년이란 세월 속을 의사회와 함께 하면서 폐기 가득했던 젊은 시절 청춘을 의사회에 받쳤으며, 힘들었던 의사회의 많은 일들을 회원과 함께 하면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섰다”고 격려했다.박 회장은 이어 “오늘 퇴임하는 이 두 분들의 공이 있었기에 대구시의사회 사무처가 전국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었고, 비록 들어나 보이지는 않지만 대구시의사회가 지금까지 쌓아온 활동 뒤에는 불철주야 의사회만을 위해서 묵묵히 일해주신 두 분이 있었기에 이는 분명 숨은 공로자라”고 치하했다. 류종환 의장은 “지난 시간동안 의사회를 위해 고생하신 두 분에게 감사드리고, 앞날에도 행복이 있기만을 바란다.”는 축사가 있었다.이어 권재일 사무처장은 퇴임사에서 “마지막 순간을 위해 귀한자리를 마련해주신 박성민 회장님과 류종환 의장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또 이 시간까지 험한 일 마다않고 묵묵히 함께 해준 사무처 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권 처장은 또 “어제 같은 세월이 눈 깜짝할 사이에 36년이란 긴 세월이 되고 말았다며, 처음 생각과는 달리 어떻게 살다보니 제 인생에 전부를 이곳에서 보내게 되었고, 오늘 이렇게 보람된 정년퇴임을 맞게 되었다”고 밝히고 “정말 의사회서 잔뼈가 굶었고 이곳을 터전으로 가정을 이루고 뿌리를 내리고 생활하며 세상을 보고 배운 소중한 시간 이었다”고 회고했다.김해수 학술·보험국장은 “과분한 퇴임식을 마련해 주신 박성민 회장님과 임원 및 회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이제야 비로써 퇴임 한다는 것이 현실로 다가온 것 같다”고 밝히고 “34년 동안 저를 보듬고 지탱해준 대구시의사회와 존경하는 여러 선생님들 그리고 사무처 동료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그동안 저는 행복했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퇴임 인사를 했다.이날 퇴임식에는 또 두 분에 대한 시상과 기념품, 격려금, 전달식이 있었다. 이원순, 김완섭 명예회장으로부터 기념품 전달이 있었고, 박성민 회장의 재직기념패 전달, 의협회장 표창, 구·군의사회장과 경상북도의사회장 격려금 전달, 박문흠 대구의사신협 이사장 격려금 전달, 시·도의사회 사무처장협의회 공로패 전달, 자리를 같이한 지인 및 의사회 직원상조회서 격려금 등이 각각 전달됐다.이어서 기념촬영을 마친 후, 만찬석상에서 이원순 명예회장과 김완섭 명예회장의 건배제의를 끝으로 이날 퇴임식을 모두 마쳤다.

    2017/01/02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016년 QI 경진대회

    낙상 감소를 위한 실패유형 및 영향분석 기법이 최우수상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016년 QI 경진대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016년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가 지난 12월 27일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QI 경진대회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 모두 17편의 의료질 향상 활동 결과가 접수됐다. 심사는 의료질관리위원회 위원들이 주제선정과 팀 구성, 개선정도, 개선효과 등의 부분으로 나눠 현장에서 엄격하게 실시했다.올해 최우수상은 ‘낙상 감소를 위한 FMEA(실패유형 및 영향분석 기법, Failure Mode Effect Analysis) 활동’이라는 주제로 62병동이 수상했다. 62병동은 병동 침대 또는 화장실 등에서 발생하는 낙상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입원환자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화장실 문턱제거, 안전바 추가 설치, 일 2회 낙상예방방송 등의 예방 활동을 적극 실시했다.또한 낙상예방활동 중 인지도와 수행도가 낮은 항목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간호사 교육을 실시했다. 그 결과, 전년 대비 낙상사고가 29.8% 감소했으며, 직원과 환자, 보호자 모두 낙상위험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우수상은 보험심사팀의 ‘외래 주 청구 진행을 통한 삭감 최소화 및 진료비 회수 활성화’가 수상했다. 보험심사팀은 주 단위 청구를 활성화하여 기존에 50일~80일이던 청구기간을 25일에서 30일 사이로 대폭 줄였으며, 의료진과의 활발한 피드백을 통하여 삭감율도 줄이는 효과를 거두어 우수상을 수상했다.장려상은 ‘안전한 영상검사 관리체계 구축’을 주제로 영상의학과가 수상했다. 영상의학과에서는 ‘조영제 부작용 관리 전산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과민반응 환자와 고위험 환자를 분류했으며, 영상 검사 시 체크사항을 마련하고, 데이터를 누적관리하여 가이드라인을 확립했다. 특히 타과 협진 의사도 참조할 수 있도록 하여 더욱 안전한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외에도 1년간 우수한 의료질 향상 활동을 펼친 입선 3편과 11편의 참가상도 수상했다.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서봉근 병원장은 심사평에서 “환자 안전과 의료질 관리 노력은 지속되어야 하며, QI활동은 작은 문제일지라도 발견해서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한해 동안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해 주신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직원들이 참가하는 QI 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6/12/29
  • 부산백병원, 민간경상보조사업 평가 결과 전국 1위…

    희귀난치성질환센터 지역거점병원 네트워크 구축

    부산백병원, 민간경상보조사업 평가 결과 전국 1위…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희귀난치성질환센터(센터장 정우영)는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시행한 「2016년 희귀질환 민간경상보조사업」 평가 결과 93.60점으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전국 6개 기관 중 최고점으로 1위를 획득했다. 2016년 12개월 간 진행된 ‘부산·경남권 희귀질환 지역거점병원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지역거점병원 운영위원회 구성 및 워크샵으로 인해 진료협력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있고, 의료진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 등으로 교육모임이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이 같은 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희귀질환 민간경상보조사업 평가위원은 “부산백병원 희귀난치성질환센터는 부산·경남권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지역네트워크를 튼튼하게 구축하고 있고, 사업수행 성과 역시 우수하다”라며 “내년 수행사업은 희귀질환법안의 통과로 인한 실질적인 환자진료 및 상담 등 역할의 확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6/12/29
  • 봉생병원 제영묘 주임과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장 취임

    정신건강의 날 제정 및 정신건강박람회 범국민 행사 개최

    봉생병원 제영묘 주임과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장 취임

    봉생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제영묘 주임과장이 2017년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72대 회장으로 취임하여 1년 간 학회 활동을 하게 된다.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1945년 창립하여 70여 년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2008년에는 '정신건강의 날'을 제정했고, 정신건강박람회를 비롯한 범국민 행사를 개최하는 등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정신건강의학과 제영묘 주임과장은 2005년 대한신정정신의학회 부산지부회장 역임을 시작으로 대한우울조울병학회 부이사장(2007년~2008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부회장(2008년~2009년), 대한불안의학회 회장(2010년), 대한우울조울병학회 회장(2011년~2012년)을 역임하는 등 신경정신의학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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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응급의료 체계의 현실과 근간을 뒤흔드는 사법부의 판결에 의사회의 반발로 이어지…

  • 개장 368주년 '2026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개막

  • 부산시의사회, 국회 '의료기사 개정법률안' 폐기 촉구

  • 경북의사회, 2026년도 제24회 회원·가족 등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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