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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안전관리 추진계획> 세미나 교육
한국한약도매협회 부산지회 제20회 정기총회
한국한약도매협회 부산지회(회장 신경수)는 3월 29일 6시 마리솔부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천 4백여만 원의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오금진 도매협회장, 박호국 부산시복지건강국장, 오운환 식품의약품안전청 본청 한약정책과 사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는 조재근, 송창호 감사가 협회규정에 따라 회무 및 재정전반에 관해 감사결과 적정함을 보고하고 이를 승인했다 2010 결산보고, 회무보고와 2011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신경수 회장은 개회사에서 "보건복지부 후속조치로 약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2011년 10월부터 향후 3년간 유통일원화의 목적으로 한약제조업자가 생산한 한약을 한약도매상을 거쳐서 유통하도록 하는 개정안은 받아들이가 어렵다" 고 전하고"열악한 환경 속에 한약도매업이 한약유통의 순기능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권익을 대변함에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 다짐했다.이로써 지난 1월 24일 개정고시한 '한약재 수급 및 유통관리 규정'으로 자가규격포장제 폐지와 더불어 한약제재의 유통일원화는 영세 한약도매업계에 당분간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이날 부산시장 표창에 ▲ 김한동(현대한약품),▲ 백주현(거창한약품) 등이 수상을 했다.
26일 총회 개최, 대의원 의장에 김원표 씨 추대
경북치과의사회, 신임회장에 권오흥 후보 당선
경상북도치과의사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에 권오흥(경산, 권 치과의원)후보가 당선됐다.대구시치과의사회에 이어 경북치과의사회도 회장 경선 열기로 이어지면서 경북치대 동문이며 직전 집행부로 함께 부회장을 지낸 최태호, 권오흥, 두 후보가 치열한 경선을 벌였다.지난 26일 오후 7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경북치과의사회 제60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김원표 의장 및 최상호 부의장을 비롯한 각 지구회 분회장으로 구성된 전형위원회에 의해 회장후보로 추천받아 출마한 기호1번 최태호 후보와 기호2번 권오흥 후보가 재석 대의원 83명의 투표결과 49표를 얻은 권오흥 씨가 34표를 얻은 최태호 씨 보다 15표 차이를 누루고 신임회장의 영광을 안았다.신임 권오흥 회장은 이날 당선 인사말에서 “저를 회장으로 선출해준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막상 무거운 중책을 맡고 보니 회원님들께 누가 되지 않을까, 먼저 걱정이 앞선다.”고 말하고 “회원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임기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재한 대치협부회장과 이삼걸 경북도행정부지사, 김양락 대구시치과의사회 직전회장과 신임 김종호 회장을 비롯하여 송근배 경북치의학전문대학원장, 김춘운 건보공단대구,경북지역본부장과 김성규 심평원대구지원장 등 내빈과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일환 의장의 개회사와 한성근 회장 인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해됐다. 총회는 2부 본회의에서 감사보고에 이어 2010년도 사업보고 및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과 특별회계 결산안을 이의 없이 승인하고 2011년도 사업계획안과 61%를 사업비에 비중을 두고 책정된 1억9716만원 규모의 새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 시켰다.이날은 또 회장 선출에 앞서 있은 의장단 선출에서는 전형위원회에 의해 김원표 전 회장(경주, 경주연합치과의원)을 신임 의장으로, 최상호 부의장(영천, 최 치과의원)을 그대로 유임시켰으며, 회장선출에 이어 감사선출에서는 신두교(안동) 정용식(경주) 오준기 회원(포항)을 선출하는 한편 부회장과 중앙파견대의원 선출은 의장단과 신임 회장에게 위임 선출토록 했다.△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치협회장상=오준기(법제이사) 안영두(학술이사) 박태원(경산지구 직전회장)▲경북회장상=문병권(구미지구 직전회장) 박수창(상주지구 직전회장) 박준모(의성지구 직전회장) 이동수(포항지구 직전회장) 김지호(문경지구 직전회장) 전주원(울진지구 회장) 서완종(포항지구 총무)
경북의사회 제60차 총회, 새 예산안 4억6000만원 확정
경만호 의협회장 사퇴 권고안 채택
‘경만호 의협회장은 물러나라’ 사퇴권고안이 의협 대의원총회 상정 안건으로 채택됐다.23년이나 끌어왔던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법’ 국회통과는 회원들의 단결과 의협회장의 노력으로 성사됐다며, 의협집행부에 더욱 힘을 실어주자는 총회 자축분위기가 일부 대의원들의 반발로 “경만호 의협회장 사퇴 권고안”을 의협 대의원총회 상정안건으로 확정했다.지난 26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 리젠시홀에서 열린 경북의사회 제60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의협회장 사퇴 권고안’을 올린 경주시의사회는 배경설명에서 ‘산적한 의료현안을 앞두고 정부에 맛서 아무런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더욱이 갖가지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더 이상 의협과 회원들의 분열을 초래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의협회장 사퇴 권고안”을 놓고 의협에 상정할 것인지에 대해 표결에 부친 결과 반대 12표 찬성 35표로 통과됐다.신원형 의협부회장과 이원기 의협대의원회 부의장을 비롯하여 이삼걸 경북도행정부지사, 한형국 경북도약회장, 현준호 동원약품부사장, 김춘운 건보공당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성규 심평원 대구지원장 등 내빈다수와 신은식, 변영우 역대회장 및 대의원이 참석한가운데 박일형 기획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정만진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는 우리의사들에게 잠재적 범법자로 치부하는 리베이트 쌍벌제라는 굴레를 쓰고 꽃샘추의보다 더한 분노의 향기를 느꼈다”고 말하고 하지만 “23년이나 끌어온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법, 국회통과와 필수예방접종 예산확보로 1차 의료활성화가 가시권으로 들어오게 되는 등 한 가닥 봄의 향기 같은 느낌을 있게 했다”고 덧붙였다.정 의장은 그러나 “아직도 힘을 합하여 풀어야할 문제들이 너무나 많다며 건강보험 제정악화와 저수가문제, 총액계약제, 선택진료제, 성실세무신고제, 성분명처방, 진료환경에 따른 의료인력의 적정분배, 한방의 현대의료기기 사용문제 등 어느 것 하나 쉽게 풀리지 않을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밝히고 또한 “지금 의료계는 의협회장과 회장간선제 문제 등 고소고발 사건들이 진행중에 있고, 윤리위 제소가 난무하는 등 내부적 갈등도 문제라고 지적하고, 우리의료계의 대내외적 문제를 풀기위해서는 가장필요 한 것은 회원 모두가 단합하는 길만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단합하고 또 단합하자”고 강조했다. 이석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3년간 의료계의 숙원이던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법이 3월11일 국회를 통과했다, 아직도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많이 있지만 의협집행부의 노력이 많았다며, 환자와 보호자, 의사인 우리 모두를 위한 합리적인 제도가 마련돼서 앞으로 의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자축했다. 이 회장은 그러나 “1차 의료가 무너지면 국민건강을 최 일선에서 지키는 의원들의 문을 닫게 된다며, 의료전달체계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의협회장 문제는 이유가 어떻든 우리의 수장이 내부의 문제로 검찰에 기소 등으로 외부에 노출된 것은 의료계 위상을 크게 추락됐다며, 누워 자기얼굴에 침 밷는 꼴이라”고 꼬집었다. 또 “의료계의 현안해결을 위해서는 단합을 해도 모자랄 판국에 서로를 불신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그러나 과도기가 지나면 의사회도 한 단계 성숙되리라 생각한다. 하루빨리 의협이 중심이 돼서 한목소리를 내도록 모두가 힘써야할 것이라”고 의협집행부를 옹호하는 듯 말을 내비쳤다. 이날 총회는 2부 본회의에서 ‘의권신장을 위한 정책연구사업’과 ‘의료분쟁조정 및 적절한 대비책 강구’ ‘의료현안에 대한 대국민 홍보사업’ ‘지역 정치권과의 소통강화’등 14개안을 사업목표를 설정하고 각 부서별 세부 사업계획안과 이에 필요한 예산안 4600만원을 원안대로 확정 통과 시켰다. 이와 함께 건보공단의 무차별적 실사에 준하는 월권행사에 대한 ‘건보공단 횡포 중단요구’의 건을 비롯하여 ‘65세 이상 본인부담 정액제 인상’ ‘총액계약제 논의 적극반대’ 보건소의 기능 재정립‘ ’의협회장 사퇴 권고‘안 등 13개 의안을 의협 대의원총회 상정안건으로 채택했다.총회는 또 본회에 앞서 백승인 의약품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의약품 조제료 이대로 좋은가?’라는 보고서를 통해 비싼 약국 조제료 때문에 건강보험재정이 파탄내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의협회장 표창=조현숙(경주, 계림내과의원) 박봉기(문경, 박내과의원)▲대외인사 표창=노병근(경북경찰청 정보과) 김난희(경북소방본부) 박중학(보건신문 대구, 경북지사장) 신영희 심평원 대구지원) 이모범(건보공단 대구지역본부) 박미경(의협 홍보국 주임) 김혜진(의협 공제회 주임)▲모범분회 표창=경산시의사회(회장 박일영)▲유공회원 표창=이해철(포항의료원 싱경외과) 조성범(경주, 한빛아동병원) 장태영(구미, 동산제통의원) 최재성(영천, 최재성이비인후과의원) 이우근(경산, 와촌의원)▲모범위원 표창=백승인(경주, 백승인소아청소년과의원) 김종영(김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 문기현(포항, 포항성모병원)▲대내직원 표창=문재준(포항세명기독병원 원무팀장) 황단비(문경제일병원 총무과) 권순길(경북의사회 사무차장) ▲학술상=우현재(CHA의대부속 구미차병원 이비인후과 조교수) ▲의료봉사상=정창근(사회복지법인 안동시온재단 대표이사)
31차 대의원총회서, 한방물리치료 급여화 반대 및 원격의료 도입 반대 건의
대구시의사회, 세무검증제도 도입 반대 결의문 채택
대구시의사회는 지난 24일 오후7시 그랜드호텔에서 제31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정부는 조세형평성을 무시하고 세무책임을 민간에 떠넘기는 졸속행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세무검증제도 도입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결의문에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도 없이 자영업자들을 소득탈루집단으로 간주하고, 일률적 세무검증을 통해 부당한 징세행정을 강행하려는 것은 ‘행정편의주의’의 극을 보여주는 것으로 세계에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규탄했다.대구시의사회는 이날 총회에서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홍보사업’과 ‘의료제도 및 정책연구사업’ ‘대국민 신뢰회복 및 계도사업’ ‘지역사회 봉사사업’을 비롯한 ‘회원조직 강화와 권익신장 사업’에 중점을 둔 2011년도 사업목표를 설정하고 대국민 신뢰회복과 의료악법 개악 저지 및 비민주적 의료제도 개선에 힘을 모우기로 했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수가 적정화 건의’와 ‘원격의료 도입 반대’ ‘의료전달체계 확립’ ‘총액계약제 철폐’ ‘한방물리치료 급여화 반대’ ‘복지법인의 의료질서 문란행위 근절대책 건의’ 등 13개 의안을 의협 대의원총회 상정 안건으로 채택했다.경만호 의협회장과 박희두 의협대의원의장,을 비롯하여 김연창 대구시정무부시장, 김춘운 건보공단 대구지역본부장, 김성규 심평원 대구지원장, 이석균 경북의사회장, 정만진 경북의사회 대의원의장, 전영술 대구시약회장, 현준호 동원약품 부사장 등 내빈다수와 조세환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이원순, 김완섭 역대회장과 대의원 11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개됐다. 이날 총회에서 김광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료분쟁조정법이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이는 우리회원들의 단결과 의협 집행부의 노력의 성과라며, 자축하고, 필수예방접종 예산이 한나라당 당론으로 결정돼 내년부터 실시할 수 있게 되었으며, 면허신고제와 의협에 자율징계권을 주는 의료법개정안이 4월 국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특히 “잘못된 의약분업으로 발생한 보험재정파탄을 충당하기 위해 진료비를 깎으려는 등 재정적자를 의사에게 떠넘기려는 것은 절 때 있을 수 없다며, 또 리베이트 쌍벌제로 의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만드는 것도 큰 문제"라고 강조하고. “의료계의 2011년은 1차 의료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의료전달체계를 바로잡는 한 해가 되도록 한마음으로 뭉쳐 우리들의 힘을 길러두자”고 말했다. 김제형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대구시의사회는 대내적으로 의사로서의 주어진 사명감에 충실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의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와 노력이 있었다.”고 밝히고 각구 보건소장 임용과 관련 의사회 역할과, 직원 친절교육, 의료계 힘을 모우는 의료선진화 토론회 출범, 의료봉사단 발족 및 이주민 무료진료센터 개설 등 이 모두가 회원들의 참여와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올 한해는 이러한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는데 온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김 회장은 이어서 “최근 의료계를 자정하려는 것인지, 흔드는 것인지 정체성이 모호한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며, 대구시의사회는 언제라도 회원들의 목소리에 낮은 자세로 귀를 기울이겠으며,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우리집단을 흔드는 세력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고 “초심을 읽지 않고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더 좋은 의사회로 다가가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다지기위해 회원님들도 다 같이 노력하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부 본회의에 들어간 총회는 지난회기 회무 및 감사보고와 3221만여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두고 집행된 9억9100만원의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과 조의금 결산서 등 특별회계 결산(안)을 이의 없이 승인하고 각 부서별 2011년도 사업계획안과 10억1776만원 규모의 새 예산안을 심의 원대로 통과시켰다.총회는 이와 함께 지난해 상임이사회를 거쳐 새로 선임된 서일숙 정책이사(여의사회 회장)를 비롯한 5명의 정책이사와 박진용 정보통신이사 선임의 건을 추인하고 7대 회장을 역임한 김완섭 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이승재 경북의학전문대학원 정신과 조교수가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동원연구비 상’(동원약품 후원)이, 송광익 소아청소년과 개원협의회 회장에게는 의협신문과 보령제약이 공동으로 제정한 제27회 ‘보령의료봉사상’ 본상이 수여됐고, 조원현 계명의대 외과교수에게 ‘대구시의사회 봉사상’이 주어졌다. 또 상영호 법제이사와 최용석 동구의사회장에게 의협회장 표창이, 오헌주 KBS대구방송 보도국장을 비롯한 8명에게 회장감사패, 정홍수 회원과 3명에게 공로패, 김태환 서부연합외과의원 사무장 등 3명의 직원에게 모범직원표창이, 장문수 공제회 대구,경북 부소장과 김세미 총무부 주임 등 사무처 직원에게 각각 표창패와 부상이 주어지는 등 시상이 있었다.
부산광역시의사회 구제역 피해 농가 돕기 행사
부산광역시의사회 구제역 피해 농가 돕기 행사 부산광역시의사회(회장 정 근)가 구제역 피해농가 돕기에 나섰다. 부산광역시의사회는 3월 23일 최근 구제역으로 크게 피해를 입은 경남 김해시 한림면 소재 김해농협공동법인으로부터 20㎏짜리 쌀 205포대를 구입해 부산지역에서 무료급식 활동을 하고 있는 부산밥퍼나눔운동본부(이사장 최낙경), 포교원 불지사(무료급식회장 김병관), 선양복지원(원장 김민성) 등과 부산지체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김명근) 및 부산진구 당감동 등 부산지역 불우이웃에게도 쌀을 전달했다. 부산광역시의사회는 지난해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따뜻한 이웃, 친절한 의사 1,000원의 아름다움-사랑의 쌀 보내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하고, 회원들이 진료실에 저금통을 설치해 하루 1천원씩 모금, 모두 600만원 이상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정 근 회장은 “‘1,000원 사랑 모금운동’을 통해 거둬들인 성금을 좀 더 알차게 써야겠다는 생각에 지난번 구제역으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를 떠올렸다”면서 “올해도 이 캠페인을 더욱 활성화 해 부산 의사들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27대 회장 약력 및 부회장단
◆ 고천석 신임 회장 약력1971. 2 보성고등학교 졸업1978. 2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졸업1990. 4 ~ 1993. 3 영도구 치과의사회 회장1993. 4 ~ 1999. 3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 자재이사2002. 4 ~ 2011. 3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 부회장2011. 4 ~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 제27대 회장 현재 부산시 영도구 프랜드 치과의원 개원 중
제27대 회장에 고천석 회원 선출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 60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신성호)는 지난 3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세영 부회장, 대한치과의료정책연구소 안창영 부소장, 박호국 부산광역시 보건복지건강국장, 박병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장, 최철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장, 박봉수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장, 양영환 경기도치과의사회장 등 내빈과 본회 신성호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대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배종현 총무이사의 사회로 김명득 대의원총회 의장의 개회선언을 비롯한 신성호 회장의 인사말, 내빈 축사 등에 이어 유공회원에 대한 시상 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신성호 회장의 인사말에서 "무거운 짐을 벗어버린 것 같아 시원하면서도 또 다른 마음은 아쉽기도 섭섭하기도 하고, 꼭 사랑하는 이를 두고 떠나야 하는 마음처럼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습니다. 그만큼 치과의사회에 대한 자부와 긍지, 애정이 많았다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지난 시간을 떠올려 보면 치과의사회가 때로는 제 가족이기도 친구이기도 했습니다."고 전하고"그동안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본회를 이끌어 올 수 없었습니다. 매번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질책도 마다하지 않으셨던 1,200여 회원님들. 그 당시에는 속상하고 서운한 일들도 지금에서야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일인지 새삼 다시 느끼게 됩니다.하지만 이런 시원섭섭한 마음 뒤에는 설렘도 있습니다. 오늘 총회에서는 새로운 임원들이 선출되어 더 훌륭하게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를 이끌어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고 차기 집행부 선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안건심의에 들어가 2010 회계연도 사업 및 결산보고와 2011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번 총회는 임원개선이 있었는데 제27대 회장에 고천석 회원을, 부회장에는 배종현, 조상호, 정성호, 권병환 회원을 선출했다. 또한 신임 의장에 양명운, 부의장에는 염정배 회원을, 감사에는 윤경규, 김장현, 윤희성 회원을 선출했다. ◆ 2011년 60차 정기대의원총회 수상자 명단▲ 대한치과의사협회장 표창 정충보▲ 부산시장 표창김남수, 차상조▲ 공로패 금 정 구 차성권, 안병춘 동 래 구 장동수, 차재헌부산진구 김장현, 이상화북 구 이웅호, 김동준사 상 구 최경호, 이재화연 제 구 박영환, 백창준 ▲ 감사장 중구 보건소 소장 박봉수북구 보건소 소장 노영만KNN 의료팀장 박철훈통도 C.C 경기운영과 차장 김덕수▲ 감사패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원장 박봉수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장 박병태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장 최철수부산광역시 치과기공사회 前 회장 김갑진부산광역시 치과위생사회 회장 권양옥부산광역시 간호조무사회 회장 강숙자
제31차 정기대의원총회, 대의원의장에 김신호 씨
대구시치과의사회, 신임 회장에 박종호 후보 당선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는 지난 22일 오후7시 그랜드호텔에서 제31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박종호 씨(명문치과의원)를 선출하는 한편 2억7448만여원의 2011년도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역대 총회사상 대의원 전원 출석으로 예측불허의 치열한 경합으로 펼쳐진 이날 회장 선출에서는 동갑네기 60년생이며, 경북치대 동창으로 같은 지역 달서구에서 개원하고 있는 기호1번 정철 현 부회장과 기호2번 박종호 전 부회장의 대결로 10분간 두 후보의 정견발표를 듣고 곧바로 투표에 들어갔다.대의원 81명 중 기권 1명을 제외한 80명의 유효 투표결과, 22표를 얻은 정철 후보보다 36표가 더 많은 58표를 얻은 박종호 후보가 예상을 뒤엎고 앞도적 다수표차로 대구시치과의사회 제14대 수장으로 당선됐다. 부회장 선출은 박종호 신임 회장에게 위임하고 감사 3명과 중앙 파견 대의원(당연직 포함 10명), 복지기금관리위원회 위원 11명의 선출은 신임 집행부와 의장단에 위임 선출토록 했다. 총회는 이와 함께 집행부 안으로 상정한, 무임소이사 1명 증원과 해외 장기체류 회원에 대해 회비를 면제키로 한, 회칙 제39조 위원회 구성과 회칙 제50조 회비 감면 및 면제 조항을 개정하는 한편 미수회비 처리의 건을 원안대로 통과 시켰다.이날은 또 회장선거에 앞서 최 연장자인 김봉환 씨가 임시의장직을 맡아 진행된 의장단 선출에서는 의장에 김신호 직전 감사와 부의장에 12대 회장을 지낸 조무현 씨가 각각 선출됐다.2011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에서는 총무부를 비롯한 15개 부서별 세부 사업계획안과 회비 동결로 책정된 2억7448여원의 일반회계 예산안과 회관관리위예산안, 달구벌치우예산안 등 특별회계 새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통과시켰다.김양락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 임기동안 회원님들의 과분한 사랑으로 모든 일에 협조와 당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고 “그간 우리 집행부는 대내외적으로 치과의사의 위상제고를 위해 대구시와 여러 관련단체와 함께 첨복단지유치 조성 등 의료선진화를 위한 일에 힘써오면서 달구벌치과의료봉사단 출범과 다양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오는 등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일에 매진해 왔음”을 강조하고, 오늘 새로 선출되는 신임 집행부에도 지속적인 성원과 협력”을 부탁했다.박종호 신임회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대구에서 처음 겪는 회장 경선이라는 험난한 가시밭길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정철 후보에게 다시한번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위로하고 “이번 경선을 통한 선거운동에서 진정 회원님들이 무엇을 바라고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정직한 집행부’ ‘실천하는 집행부’ ‘변화하는 집행부를 만들어 회원님들의 단합과 강력한 힘을 모우고, 아무리 작은 일도 입으로 해결하지 않을 것이며, 실천하는 리드십을 보여 드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은 이원균 치협부회장과 김은숙 대한여자치과의사회장, 송근배 경북치의학전문대학원장, 한성근 경북치과의사회장을 비롯하여 김춘훈 건보공단 대구지역본부장과 김성규 심평원 대구지원장, 이성철 대구치과기공사회장, 이병두 대구,경북치재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총회를 축하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대치협회장 표창=민경태(문화복지이사) 김우철(법제이사) 석상동(정보통신이사)▲대구시회장 특별공로상=김성규(심평원 대구지원장)▲대구시회장 의료봉사상=조옥만(전 조옥만치과의원, 은퇴)▲대구시회장 감사패=이호규(바른이치과의원) 서창호(SYTEK 대표)▲대구시회장 공로패=정희승(중구회장) 김성진(서구회장) 김현수(남구회장) 손성배(수성구회장) 김성두(건보공단 대구지역본부 과장)
경남한약협회 정기총회
전통한약의 입지지켜야
민족의약의 맥을 이어온 전통 한약인 경남한약협회 제49차 정기총회가 지난 20일 진주동방호텔에서 김춘수 경남도복지보건국장, 김태훈 대한한약협회 수석부회장과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상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하며 내빈소개 이후 이학수 경남한약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원료선배님의 덕을 기리는 봉사정신으로 민족의약인 전통한의학의 맥을 이어왔으나, 지금은 한약마저 소외당하는 위기에 처해있어 산청한방축제, 제천한방바이오 엑스포 등을 통해 국민이 계승할 수 있는 국가의 거대 정책들을 개발해 5천년 전통한약의 맥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대한한약협회 김태훈 수석부회장도 "세계한방의료엑스포 유치, 한방이력제 등 실질적인 재검토를 토대로 한의학의 육성발전은 물론 회원권익보호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대한한약협회 및 도협회 발전에 협조한 인사중 ▲중앙회장 표창에 이재석 창원시 아일당한약방 ▲도한약협회장 표창(특별공로패) 이용백 진주시 명성당한약방 직전회장, 예해운 창녕군청혜당, 강미연 산청군강, 김건남 함안군 대성당 직전부회장에게 각각 감사패를 권양혁 고성군 광제당회원은 모범회원패가 수여됐다.제2부 연수교육에서 이효수 초청감사의 '유일명, 유일생'강의로 마무리했다.
경주에서 ‘약무자율지도원 워크샵’ 개최키로
경북약사회, 제1차 상임이사 및 분회장 연석회의
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19일 제1차 상임 및 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의약품구매카드 사용건과 85% 반품 정산 건, 6월12일 연수교육개최건 등을 논의하고 의약품 공동사입 건은 유보했다.오후 7시부터 회관 회의실에서 이호일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석회에서 한형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여망에 따라 맡은 바 회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고 “보다 결속하여 약사현안을 위해 적극 노력하자”고 강조했다.안건 심의에 들어가 팜코카드 제휴건은 타 은행과 비교하여 보다 좋은 조건으로 체결토록 박택상 담당부회장에게 위임하고, 불용재고약 반품건은 23일 종합도매사 대표들과 만나 결정키로 했다.이어 의약품 공동사입건은 잠정 유보키로 하는 한편 오는 4월 20~21일 1박2일 일정으로 약무자율지도와 관련해 시군보건소 약무담당자와 워크숍을 경주에서 갖기로 결정하고 2011년도 약사연수교육은 부산 백스코에서 팜엑스포 현장에게 실시키로 했다.또 이날 연석회의는 장학회 운영건에 대해 좀더 연구하여 무리 없이 운영키로 하고, 당번약국은 의무적으로 실시할 것을 안내할 것과 심야약국은 대약과 지부에서 지원키로 했다.기타토의사항으로 불량의약품 신고 및 소포장약 공급에 대해 보다 더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토록 유도키로 했다.
"최고 유제품으로 신수요 창출…수…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응급의료 체계의 종말로 가는 사법적 판단 즉각 시정
국내 응급의료 체계의 현실과 근간을 뒤흔드는 사법부의 판결에 의사회의 반발로 이어지…
개장 368주년 '2026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개막
부산시의사회, 국회 '의료기사 개정법률안' 폐기 촉구
경북의사회, 2026년도 제24회 회원·가족 등반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