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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지역소식-사용
  • 부산시의사회, 급변하는 의료 환경 대응 80주년 학술대회 개최

    시민 건강지킴이와 지역의료의 중심 역할하는 임상실무 강의와 의료기기전시회

    부산시의사회, 급변하는 의료 환경 대응 80주년 학술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의사회(회장 김태진)는 지난 3월 8일 부산벡스코 제2전시장 3층에서 부산광역시의사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의료분야에 대한 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최신 의학 지식 습득 및 실제 개원 환경과 비급여 의료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컨셉의 부산광역시의사회 창립 80주년 춘계학술대회 및 의료기기전시회를 회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날 학술대회 테이프 커팅식에서 김태진 회장은 부산광역시의사회는 1945년 해방과 동시에 창립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배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부산시민들의 건강지킴이로 80년을 지탱해 왔으며,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한 선배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 회장은 오늘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계기로 더 큰 책임과 다짐으로 지역의료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나갈 것과 부산시의사회가 부산시민들에게 가장 사랑 받고, 존경 받는 단체로 발전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본 행사는 크게 두 개의 강의룸과 전시홀에서 진행됐으며, 강의룸 중 CME룸에서는 내과계, 디지털의료, 통증재활, 미용성형 등을 주재로 한 강의가 진행됐고, IBEX룸에서는 임상실무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전시홀에서는 회원들이 진료과정에서 필요한 의료기기, 의료장비, 의료소모품, 제약, 금융 등 총 43개의 업체들의 부스 전시가 이루어져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장이 되었으며, 또한 다양한 분야의 부스 전시를 통하여 회원 본인의 전문분야가 아닌 평소 접하지 못한 타 분야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전시홀 내 무대에서는 스크린을 통해서 '부산광역시의사회 80년 역사',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을 비롯한 각 시도의사회장 및 여러 내빈들의 축하 인사말', '부산광역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홍보' 영상 등이 상영됐으며,또한, 류승수 영화배우를 부산광역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 홍보대사로 위촉해 향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오후 5시까지 열린 이날 대회에 김태진 회장을 비롯한 여러 고문들과 백종헌 국회의원, 변정석 부산광역시약사회장, 박정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장 등이 테이프 커팅식 참여해 축하했다.이날 행사에는 참석한 전회원들에게 기념품 증정은 물론 행사장에 일찍 도착한 회원들을 위해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상품권을 제공하는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하였으며, 또한, 행사 중간에 추첨을 통해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마지막 부스투어 이벤트 상품으로 금 5돈, 골프캐디백,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부산광역시의사회 창립 80주년 춘계학술대회 및 의료기기전시회'는 마무리했다.

    2026/03/10
  • 양산시약사회 "정부와 국회는 한약사 문제 즉각 해결하라"

    제54차 정기총회, 지역아동센터 19개 기관에 400만원 장학금 지원

    양산시약사회 "정부와 국회는 한약사 문제 즉각 해결하라"

    제54차 양산시약사회(회장 정종관) 정기총회가 최근 더파티 양산점에서 최종석 경남약사회장, 나동연 양산시장, 김정미 양산보건소장, 장병기 웅산보건소장 외 내빈과 많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정종관 회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우리 약사는 한약사의 면허범위 일탈 행위와 창고형 약국 확산이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해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와 창고형 약국의 판매질서 문란과 약의 오남용으로 보건의료체계를 뒤흔들고 있어 약국개설에 엄격한 법 집행이 요구된다. 올해 시행될 통합돌범사업에 적극 참여해 약사의 가치 입증의 사회적 중요한 핵심이 될 것이라며오래전부터 노인,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함께 꾸준히 사회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19개 기관에 아동장학금 400만원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정 회장은 다제약물관리시범사업에 참여하신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보관조제약품정리, 복약지도 등로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약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 최종석 경남약사회장의 격려사, 나동연 양산시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그리고 모범회원의 시상에서 양산반 이정숙 약사 외 8명에게 약사회장의 표창장을, 의약품유통협회 우정약품 임건구 부장 외 2명에게는 약사회장의 감사패를 수여했다.제2부 본회의에서는 총무부회장의 중요 회무 보고, 감사보고 후 2024년 수입과 지출 예산결산(안)은 원안대로 전원승인하고, 2026년 사업계획에 의학 세입과 세출 예산(안)은 160만원이 감액된 6409만원으로 확정했다.

    2026/03/06
  • 경남도약사 정기대의원 총회 성료

    경남도약사 정기대의원 총회 성료

    제72차 경남도약사대의원 총회가 지난달 28일 창원CECO별관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선언과 함께 '국민건강 위협하는 약효 왜곡 입법 촉구문'을 낭독하며 한약사의 불법적 일반약 판매와 창고형 약국 확산 저지를 위한 입법을 강력하게 촉구하며, 국회 계류 중인 약사법 개정안 조속 통과를 강력 요구하는 촉구문을 낭독했다.이날 최종석 경남약사회장은 대의원 여러분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속에서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전문가로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지금 우리 앞에는 약사직능과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한약사 문제, 창고형 약국 문제를 조속 입법화해 도민의 건강을 지키고 약사의 전문성과 자부심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격려사에서 우리 약사는 약료 전문가로서 국민건강을 최일선에서 지키는 필수보건의료인으로 약사 직능의 발전과 회원권익을 위해 성실히 회무를 이어 왔다며 의약분업이후 오랜 숙원이었던 대체조제, 사후통보간소화 등 약사법 개정안도 국회에 발의돼 논의 중이다. 또한 30년간 방치해온 한약사 문제는 약사와 한약사가 각자의 면허 범위에 맡게 할 수 있도록 입법 촉구에 9만 약사들은 결코 멈추지 않고 약사직능이 올바르게 설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니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약사법 개정안 입법 촉구문은 다음과 같다.1. 한약사의 면허 범위를 벗어난 일반의약품 판매 즉각 금지하라.1. 의약품 미끼, 상품화하는 창고형 약국을 규제하고 지역약국 생태계를 보호하라.1. 경남약사회는 국민건강을 볼모로 돈벌이에만 급급한 세력에 맞서 싸울것이며, 약은 상품이 아니라 생명이다. 정부와 국회는 더 이상 방관하지 말고, 국민이 안심하고 약 복용할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즉각 행동에 나서 주십시오.◇제13회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문귀수 진주시약사회 부회장◇제12회 JW중외 청년 약사봉사상△공경록 김해시약사회 도상임위원장◇제33회 경남약사대상△약사회 발전부문 배삼 창원시약사회 상임위원장△개국약사부문 김원영 의령군약사회 분회회장△사회공헌부문 목명희 창원시약사회△특별상 부문 오준희 진주시약사회 상임위원장◇대한약사회장 표창△박철제 김해시약사회 부회장△김준형 김해시약사회 상임위원장△김정섭 사천시약사회 상임위원장

    2026/03/04
  • 대구시약사회 제45회 정기 대의원 총회 개최

    "면허범위 명확화·자본 종속 약국 차단·성분명처방 의무화 입법 촉구"

    대구시약사회 제45회 정기 대의원 총회 개최

    대구시약사회(회장 금병미)는 지난 28일 오후 6시30분 호텔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에서 2026년도 제45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한약사 문제 해결, 기형적 약국 근절, 성분명처방 약사법 개정' 등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앞서 기형적 약국과 한약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대회에서 김귀희, 정영민 부회장은 결의문을 통해 약사한약사 면허체계의 구조적 혼선을 즉각 정비하고, 각각의 업무 범위와 책임을 명확히 구분하는 관련법제도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가 창고형기형적 약국의 무분별한 확산을 차단하고, 과도한 가격 경쟁과 오인기만 광고, 편법적 약국 운영에 대해 강력한 관리감독과 실효성 있는 제재를 시행해야 한다며, 약사법 개정안의 국회통과 지연과 복지부의 미온적 대응에 대해 강력 비판했다.대구시약사회는 아울러 의약품 유통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자본 중심의 시장 왜곡을 방지하여 공공성에 기반 한 보건의료 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의약품은 정확하게 관리되고 전문적으로 지도되며 책임 있게 제공되어야 한다.며 국회의 신속한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조용일 총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대의원 총회는 대구시약사회의 방향을 정하고 책임을 확인하는 가장 엄중한 자리다. 지난해 회무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결정하게 된다.라고 말하고 약업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보건의료 정책 또한 끊임없이 조정되고 있다.고 밝혔다.조 의장은 이어 이러한 변화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과 직능 가치를 지켜내는 일은 우리 모두의 공통 책임이라고 강조하고, 오늘 이 자리가 형식의 자리가 아니라 약사 직능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고 단합을 다지는 성숙한 총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의원 여러분께서 깊이 있는 심의와 책임 있는 의결로 대구시약사회 발전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금병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약업 환경은 한약사 문제와 기형적창고형 약국이 전국적 확산으로 회원들의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밝히고 한약사 문제는 단순한 직역 갈등이 아니라 면허 체계와 의약품 안전이라는 국가 보건의료 근간에 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금 회장은 이어 법의 취지를 벗어난 의약품 취급은 결국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고 지적하고, 창고형 약국 문제에 대해 의약품은 가격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 안전 관리와 전문 상담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대형 마트와 유사한 방식의 약 구입은 국민의 약물 오남용을 불러일으키고 동네 약국의 몰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동네 약국은 초 고령 사회에서 만성질환 관리, 약물 중복 투여 점검, 건강 상담 등 1차 보건의료기관 역할을 해왔다며, 동네 약국이 사라지면 주민, 특히 고령층의 의약품 접근성과 국민 안전망은 급격히 악화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복지부나 국회에서도 창고형 약국의 문제점을 공감하고 있는 만큼, 조속한 시일 내에 창고형 약국을 규제할 수 있는 법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시기를 강력히 부탁드린다.며 참석한 국회의원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금 회장은 끝으로 약사 직능의 위상은 법과 제도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현장을 지키는 약사 한 분 한 분의 전문성과 윤리성, 공동체에 대한 책임의식이 모여 비로소 사회의 신뢰로 이어진다.고 전하고 대구시약사회는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전문 직능인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그 든든한 기반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2부 본 회의에 들어간 총회는 대의원 230명 중 참석 123명, 위임 52명 총 175명으로 성원되었음을 보고하고, 2025년도 감사보고와 5억1,478만 여원의 세입에 3억6,417만 여원을 지출한 나머지 1억5,600만 여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결산된 세입세출결산(안)을 포함한 모든 의안을 이의 없이 승인했다. 총회는 이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으로 △화합을 위한 약사회무 △회원이 편안한 약사회 △사회와 함께하는 약사 회무에 중점을 둔 사업계획(안)과 이에 필요한 예산안 4억9,270만 여원의 일반회계 예산안과 1억3,000만 여원의 특별회계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은 또 기타토의 및 건의사항에서는 '약사공론 운영 방침 개선의건'과 '유튜브에서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제재'에 관한 건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키로 확정했다. 한편 이날총회에는 권영희 대한약사회장과 윤재옥, 추경호 국회의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이재홍 대구시보건복지국장, 류규하 중구청장, 권진원 대구시의원을 비롯하여 최주용 대경제약협의회장, 백서기 대경의약품유통협회장, 권진원 경북대약대학장, 김익균 대가대약대학장, 천경수 계명대약대학장, 최동영 영남대약대학장, 등 많은 내빈이 자리를 함께했다. ◇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한약사회장 표창패=박소영(부회장), 구본탁(대외협력단장), 권도현 (총무이사), 박은령(중구분회장)장홍용(북구분회장)-대한약사회 총회시 수상▲대구광역시장 표창장=양현주(하나로약국), 정영민(세종약국)▲대구시약사회장 감사패=박혜원(대구광역시청 보건의료정책과 주무 관), 정상호(영남지오영 이사), 정종원(동국제약 지점장), 이정순(건강 보험심사평가원 대구경북본부 대리), 김정규(동화약품 과장), 김용희 (약사산악회 파크골프동호회 총무)▲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이호진(중구), 김조은(동구), 차영아(서구), 양선자(남구), 신수정(북구), 조규리(수성구), 김진우(달서구), 김영진(달성군), 정윤영(군위군)▲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선정 우수보고자- 표창장 : 김태영(송현한마음약국), 최혜윤(현대온누리약국)- 공로상 : 이현정(대구지부 환자안전관리센터장)▲제21회 대구황금약사대상(동원약품 후원)=조영래(복음약국)▲재직기념패=조용일(총회의장, 제15,16대 대구광역시약사회장)

    2026/03/01
  • 대구시달성군의사회, 2026년 제31차 정기총회

    서보영 회장 "회원 간 소통·연대 바탕…지역 주민 건강 지키고 신뢰받는 의사회상 구현" 다짐

    대구시달성군의사회, 2026년 제31차 정기총회

    대구시달성군의사회(회장 서보영)는 지난 26일 대구시의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열고, '통합돌봄정책 재택의료센터 구성요건에 간호조무사 포함의 건'과'2026년 선별집중심사 대상항목 중검사다종제외의 건'을 대구시의사회 대의원총회 상정 안건으로 확정했다.이날 총회는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과 김석준 대의원회의장, 등 내빈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식전 김덕수 기획이사로부터2025년도 주요 회무보고를 듣고, 1부 행사에 들어가 내빈소개와 개회사,격려사 및 축사에 이어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과 유공회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서보영 회장은 개회사에서지난 한 해는 급격한 변화와 제도적 도전 속에서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며,의료 환경이 여전히 녹록지 않지만 회원들이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반드시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신뢰받는 의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속개된2부 본회의에서는 보조위원 선정을 생략하고 회원 점호에서 재적회원196명 중 위임한 회원을 포함한67명의 회원이 참석한가운데 성원되어 서보영 회장의 개회 성립선언에 이어 신종원 감사의2025년도 감사보고와 김덕수 기획이사의 주요 회무보고,박사격 재무이사의2025년도 일반회계 결산보고 순으로 이어졌다.이와 함께 결산보고에서는 편성예산6316만 여원 중6477만 여원이 세입되어2900만 여원이 집행한 나머지 3,567만 여원을차기로 이월금으로 결산된 2025년도 예결산안을 이의 없이 승인하고,회비 인상 없이 수립된2026년도 사업계획과 일반회계 예산6422만 여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토의사항에서는△통합돌봄정책 재택의료센터 구성요건에 간호조무사 포함 요청의 건△2026년 선별집중심사 대상항목 중'검사다종'제외의 건,총2개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대구시의사회 대의원총회에 상정안건으로 채택했다.총회는 또 2부 본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달성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김재규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유공회원 및 대외인사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대구시의사회장 공로장=류정일(바른속내과의원), 박사격(김앤박내과신 경외과의원)▲회장 감사패=조명구 주임(달성군보건소 보건과), 이효상 대리(국민건강 보험공단 달성고령지사 보험급여부 보험급여2팀),▲우수회원상=신종원(가톨릭소아과의원), 김덕수(원이비인후과의원), 이 창환(행복한병원), 양동우(현풍양안과의원), 문성두(문성두외과의원), 송영두(유가제일연합내과의원▲달성군수 표창=배철준(로즈맘산부인과의원)

    2026/02/27
  • 대구시수성구의사회, 제46차 정기총회 개최

    "한방 병·의원 의료사고 시 요양급여 청구 적용 개정 요청안 건의"

    대구시수성구의사회, 제46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수성구의사회(회장 김은용)는 지난 25일호텔라온제나에서 제46차 정기총회를 열고 '한방 병의원 의료사고 시 요양급여 청구 적용 개정 요청' 안건을 대구시의사회 대의원총회 부의 안건으로 채택했다.이날 총회에는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과 김석준 대의원회의장, 주호영추경호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양금희 경상북도경제부지사, 김대권 수성구청장,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지역 의료계의 역할에 대해 치하했다.김은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 해 동안 수고해주신 집행부 임원과 반회장, 그리고 회무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올 한해도 회원들의 정서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는 회무 운영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어진 2부 본회의에서는 김은용 회장이 회의 성립을 선언하고, 안건 심의에 들어간 총회는 회무보고와 조병욱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고, 구태회 이사로부터 1억1912만 여원의 일반회계 결산안과 1억3181만 여원의 특별회계 결산안 등 모든 의안을 이의 없이 전원 박수로 통과시켰다. 또한 2026년도 사업계획(안)은 윤성대 기획이사의 설명을 듣고 예년과 큰 차이 없이 원안대로 의결했다. 아울러 별도의 회비 인상 없이 편성된 2026년도 예산(안)으로 일반회계 1억1150만 여원과 특별회계 1억4558만 여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2026/02/26
  • 울산경남간호조무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새 예산안 6억2162만여원 확정

    울산경남간호조무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울산경남간호조무사협회(회장 정삼순) 정기대의원총회가 최근 창원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2층 빌라드룸에서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박진숙간정회 회장, 하식 명예회장, 이도완 경남보건의료국장, 김민관 경남의사회장과 많은 대의원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정삼순 회장은 개회사에서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며 힘을 모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의 한 해를 시작하겠다며 인사한 후 지난한 해 동안 중앙회와 긴밀한 협조하에 간호법 제정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을 함께 논의했으며 그외에도 간호조무사의 응시자격, 학력 제한 폐지 위헌성을 알리는 청원서명운동도 전개했다. 한편으로는 조직강화를 위해 임상협의회를 구성, 추진해 15개 분회로 회세 확장에도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고 밝혔다.이어 정 회장은 지난해는 산불과 수해 피해지역에 경남도의사회와 함께 지역주민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했고, 지역사회 돌봄 체제를 강화해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나가고 있다. 그러면서도 전문성 제고위해 내실있는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회원과 소통하며 지위향상과 권익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으니 회원과 대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은 격려사에서 우리 간호조무사협회는 2025년 법정 단체로 국민곁의 필수 보건의료인력이라는 위상과 책임을 제도적으로 인정받아 보조인력이라는 낡은 프레임에서 벗어나 보건의료 인력으로 새롭게 역할을 해야 할 때라며 우리 간호조무사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의료서비스의 질은 더 따듯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제 2부 본회에서 2025년도 사업계획에 의한 예산결산(안)은 원안대로 전원승인하고 2026년도 예산(안) 지난해 보다 5140만원이 감액된 6억2162만여원으로 확정했다.

    2026/02/26
  • 김해시의사회 정총, 장학금 1천만원 홍태용 김해시장에 전달

    김해시의사회 정총, 장학금 1천만원 홍태용 김해시장에 전달

    김해시의사회(회장 유대성) 제77차 정기총회가 김해스퀘어호텔에서 김민관 경남도의사회장, 홍태용 김해시장과 의사회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유대성 회장은 내빈 소개이후 인사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진료현장을 지켜주신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시민의 건강과 지역의료가 유지될 수 있었다며 지금 대한민국 의료는 안정된 정책의료가 아니어서 필수의료는 붕괴의 경고음을 울리고 지역의료는 점점 버텨내기 힘든 구조로 가고 있다. 정부는 의사수의 문제를 이야기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책임과 위험, 지속불가능한 제도가 더 큰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의사들은 최선을 다하지만 그 노력에 보호와 보상은 합당하지 않아 이 구조가 계속 된다면 의료는 왜곡되고 결국 그 피해는 환자와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어 의료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된 정책이 요구된다며 우리는 단순히 정책을 반대하는 집단이 아니라 현실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전문가라며 우리 김해시의사회는 지역중심 통합돌봄사업, 만성질환관리 등 지역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대안에는 충실히 실천해 나갈때 지역의료의 미래도 정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어서 김민관 경남도의사회의 축사, 홍태용 김해시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이날 김해시의사회는 지역 고교, 대학생과 관내 의과대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김해시 미래인재 장학재단을 통한 지정 기탁 장학금을 홍태용 김해시장에게1천만원을 전달했다.한편 이날 총회에는 홍태용 김해시장, 이원보 대한의사협회 고문, 김민관 경남도의사회장, 양호준 창원특례시의사회장, 김철 창원시마산의사회장, 허목 김해시보건소장, 고은정 김해시 서부 보건소장, 서희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장, 류성숙 국민건강보험 김해지사장, 이상형 김해시치과의사회장, 박인창 김해시 한의사회장, 박철제 김해시 약사회장, 박영미 김해시 간호사회장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2026/02/26
  • 대구시서구의사회, 제46차 정기총회 성료

    이동욱 회장"회원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대구시서구의사회, 제46차 정기총회 성료

    대구시서구의사회(회장 이동욱)는 지난 20일호텔 라온제나에서 제46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의료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단체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과 김석준 의장, 이재화 대구시의회부의장 등 내빈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엄성우 기획이사의 사회로 개회된 이날 총회는 회장 인사와 참석 내빈 격려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동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도 지역 의료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며, 서구의사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이번 정기총회가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대구시의사회장 공로장, 서구청장 표창장, 감사패 등 지역 의료 발전과 공공보건 협력에 기여한 회원과 관계자들에게 수여됐다.이어 열린 2부 본회의에서는 회무 및 감사 보고에 이어 전년도 예결산안을 이의 없이 승인하고, 회비 인상이 없이도 안정적인 재정 운영이 가능하도록 예산을 편성한 202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토의 안건에서는 의료기관 민원 대응 부담 완화 및 보호체계 구축 요청과 관련한 의견에 대해 논의하고, 해당 안건을 대구광역시의사회 대의원총회 부의 안건으로 채택했다.한편 이날 총회는앞으로도 회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의료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2026/02/26
  • 동래구의사회 정총, 올해 3월 통합 돌봄 사업 시행

    "의대증원 말고 교육현장부터 바로 세워야"

    동래구의사회 정총, 올해 3월 통합 돌봄 사업 시행

    지난 24일농심호텔 크리스탈룸에서 제64차 부산광역시동래구의사회(회장 이경한)는 제64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3월부터 통합 돌봄 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이경한 회장은 개회사로 동래구의사회는 2025년 의정 갈등 때 사직 전공의와 휴학 의대생들을 위해 부산시의사회에 적극 협조를 했고 회원 친목을 다지기 위해 사직운동장에서 롯데자이언츠 야구 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라고 전년도 사업실적을 설명하고이어 올해 3월부터 무료 정책 중 통합 돌봄 사업이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제도적 뒷받침이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라 우려가 없진 않지만 실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의료 농단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지역 의사제라는 이름으로 의대 정원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이런 어려운 때일수록 의료계는 더 단합해서 난관을 헤쳐나가야 된다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김태진 부산광역시의사회장은 격려사에서 지난 한 해 우리 의료계는 큰 혼란을 겪었고 의료 현장은 정상화를 위해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왔다. 필수 의료는 인력은 부족하고 책임은 무겁고 보상은 낮은 어려운 구조다. 이는 우리 의료계만의 문제가 아니고 의료의 지속 가능성을 부여하는 사회 전체의 문제다고 전제하고이어 지난 2월 10일 정부는 의대 정원을 5년간 연평균 668명을 늘려 3342명을 증원하겠다고 발표해 더블링 된 2024 2025 학번의 휴업 문제, 휴학생과 군 입대한 학생의 복귀에 따른 대책 등 의료 농단으로 엉망이 된 현장의 대책 마련이 우선인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정치적인 판단만 하고 있다. 교육의 질적 향상과 정상화가 선행돼야 하고 교육 현장이 무너지지 않도록 구체적인 지원책부터 세워야 하며 모집 인원을 다시 산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면서또한 정부는 금년 3월부터 막대한 재정이 투입되는 통합 돌봄 사업을 시작한다고 하는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단순 방문으로 위로만 하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의료와 복지가 함께 제공될 수 있는 사업이어야 고령화된 부산시의 현실에 적합한 사업이 될 것으로 부산시의 전향적인 답변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매주 제작하는 10분 뉴스를 통해서 전 회원들과 직접 소통 강화에 노력 중이고 특히 지난 가을에 개최된 자선음악회는 많은 회원들의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고, 부산시의사회는 사회공헌사업단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단체로 발전해 가겠으며, 내달 8일에는 부산시의사회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 및 의료기기전시회를 벡스코서 개최해 많이 참석해서 축제를 즐겨달라고 당부했다.작년 10월에 구의사회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는데 직원의 일탈을 막을 수 있는 보다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해 우리 의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다고 다짐했다.구인회 부산의사신협 이사장은 축사 및 사업실적을 소개하면서 부산의사신협신협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며 조합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해와 같이 주요 핵심 사항 4가지를 소개했다.첫째, 병원 처방 의약품 판촉용 컨설팅 사업 참여로 지난해 시작한 신협의 대표적인 수수료 사업 모델로 병원 처방 의약품을 제휴 업체의 추천 의약품으로 변경하면 수수료 수입이 생기는 사업이다.둘째, 병원진료비 청구액을 신협 입출금 계좌로 변경하면 더 높은 금리를 지급하는 특화 상품인데 일명 파킹 통장으로 입출금 계좌 잔액에 따라 세금과 이용 수수료 면제 등 금전적 이익이 된다.세 번째, 출자금 입금액은 조합의 자본금이면서 금융 당국의 경영 등급 평가 기준이며, 또한 신협의 임원 자격 기준이기도 해서 각종 우대 제도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혜택을 준다.네 번째. 병원 운영 자금 대출, 생애 최초 개원 자금 대출, 종합소득세 납부용 대출 등이상 네 가지 핵심 사업은 신협의 이용 가치 제고와 상호 이익이 되도록 설계한 만큼 그 결실은 반드시 사업을 이용하는 조합원들의 혜택으로 돌아간다.고 당부했다.이날 시상식에서△부산광역시의사회장 표창패 = 김정섭(부회장, 미남맑은내과의원), 이현정(동래2반회장, 이현정소아청소년과의원)△동래구청장 표창패 = 성영란(총무이사, 성내과의원)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후 2부 회의에 들아가 총회는 성영란 총무이사의 위임 포함 234명이 참석한 성원보고에 이어 최병근 감사의 감사보고와 2025년사업실적과 회계결산보고를 승인했다.이어 학술강연, 의사분쟁조정, 의료정보 및 의료정책 및 대안 수립 등이 담긴 2026년사업계획안을 토대로 세운 3700여만 원의예산안을 가결했다.한편 집행부의 의안으로 제출한 건으로 △의료인력 추계체계의 합리적 개선, △대리처방 수가, △처방일수에 따른 가산적용 등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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