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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사례] 유방암 15cm( 제3~4기) 서금요법으로 호전

상응부위에 매일 황토서암뜸 서암온열뜸기 전이 예방/ 항암 치료에도 구토 등 부작용없고 수술 후 회복빨라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17.07.17 10:39:41

E모(41세) 여성은 15cm되는 유방암으로 제3~4기에 해당되지만 다른 신체 부위로 전이가 안됐고 항암 치료를 받아도 부작용이 거의 없었다. 서금요법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4차 항암치료에서는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았고 오히려 더욱 건강해졌다.

현재는 병원에서 제시한 8차 항암 치료를 모두 받았다. 초기 항암 치료부터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오심, 구토, 무기력, 식욕 부진, 식은땀 등이 전혀 없어 집에만 있는 것보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근무를 하는 것이 훨씬 더 좋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출근을 했다.
8차 항암 치료가 끝난 후 4주째 약 2시간 30분 정도 수술을 했고, 수술 후 일주일 만에 회사에 정상 출근해 평상시와 다름없이 근무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여성에게 유방암이 많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고 여성들이라면 누구든지 유방암에 대해 매우 민감하고 관심이 많다.

암 치료법으로는 초기에 유방 절제 수술을 하거나 좀 더 진행되면 방사선 치료, 전이가 심하면 항암화학요법들을 쓰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방사선 치료나 항암 치료의 경우에 탈모, 입 마름, 입 냄새, 식욕 부진, 오심, 구토, 탈진, 어지럼증 등이 심하고, 암이 전이가 되면 모든 암세포를 제거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현재도 항암 치료를 많이 하고 있다고 하지만 암세포를 완전히 없애는 방법은 수술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 상태이다. 유방암으로 항암 치료를 받는 여성들의 고통이란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그러나 E 여성은 15cm되는 유방암으로 전이도 전혀 되지 않았고 항암 치료 4차에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았다. 항암 치료 후에 약간의 부작용을 모두 없앴고, 항암 치료하면서도 직장에서 정상 근무를 하고 있으며, 6차 항암 치료에도 오히려 건강 상태가 좋아졌다. 의사는 혹시라도 남아 있는 암세포가 있을지도 모르니 8차까지 항암 치료를 받자고 해 8차까지 항암 치료를 받았다.
이와 같이 기적적으로 나아지고 있는 유방암 말기 증상을 치료한 성공사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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