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김옥화 영상의학과 교수가 국제인명센터(IBC)가 발표하는 '2012년 세계 100대 의학자'에 선정됐다.
이로써 김옥화 교수는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이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IBC에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
김옥화 교수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골 이형성증과 선천 골기형의 방사선학적 진단을 전담하고 있는 전문가로, SCI 저널에 작년에만 10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업적을 보였다.
특히 2010년에는 희귀한 골이형성증의 새로운 아류형인 드뷔쿠아 이형성증을 보고해 해당 질환이 'Kim type'으로 명명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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