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광고심의위원장에 윤창섭씨

  
한국제약협회 의약품광고사전심의위원회가 지난 8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한미약품 윤창섭 상무를 2007년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윤 상무의 임기는 오는 2008년 4월까지 1년이다.

서울대 약대 출신인 윤 상무는 대웅제약과 약사공론 편집국장을 거쳐 현재 한미약품 PA팀 상무로 재직 중이다.

부위원장에는 한양대학교 신인철 교수와 삼진제약 윤수열 전무가 각각 선출됐다.

다음은 광고심의위원 명단. (무순)

△위원장 윤창섭(한미약품 상무) △부위원장 신인철(한양대학교 교수), 윤수열(삼진제약 전무, 신임) △위원 김상현(광고자율심의기구 실장), 어경선(소비자시민모임 편집위원), 김대경(중앙대학교 교수), 문철수(한신대학교 교수), 옥기석(식품의약품안전청 사무관), 이준희(동아제약 부장, 신임), 양규식(동화약품 실장, 신임), 김도경(한국얀센 부장,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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