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의원, 19대 국회 ‘종합헌정 대상’

"지역 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 펼쳐나갈 것"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국회의원(천안갑)이 제19대 국회 ‘종합헌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총재)은 16일 제19대 국회 4년동안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 13개 항목으로 계량화하고 정밀·분석·평가해 ‘제19대국회 종합 의정활동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양승조 의원을 종합헌정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양승조 의원은 충남지역의 유일한 3선 중진으로 본회의 법안 표결에 참석한 수치를 나타내는 법안투표율이 99.53%에 달할 정도로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 저출산 사회를 대비하는 보육 강화, 수도권 규제를 통한 국토 균형 발전, 독립기념관 역할 강화 등 애국보훈 강화, 기초연금 확대 등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강화, 의약품과 식품의 안전성 확보 등 총선 공약과 보건복지위 현안 부분에서 최선을 다했다.

양승조 의원은 “이번 종합헌정대상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항상 지역 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성실과 헌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법률소비자연맹은 제15대 국회이후 18년째 전국 270개 시민사회단체 연대체인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주관단체로 활동하면서 매년 정기국회 때마다 국감현장에서 국정감사를 모니터·평가 해 온 국회의정종합모니터 전문단체로, 2011년도에는 대한민국 국회 63년 헌정사상 처음으로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13개 분야로 분류·계량화해 객관적으로 분석·평가하는 모델을 최초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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