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발전과 의료계 현안 해결을 위해 활동해온 지규열 연세하나병원장이 지난 25일 열린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제42차 추계학술대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지규열 병원장은 대한신경외과학회 보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신경외과 진료와 관련한 보험제도 및 수가 문제를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해 의료진의 의견을 전달하고, 관계 기관과의 논의를 이어왔다.
특히 보험제도와 관련한 현안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며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신경외과 분야의 발전과 의료계 주요 현안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지규열 병원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감사드리지만, 그만큼 책임감도 크게 느낀다"며 "보험제도와 관련된 현안은 의료현장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보다 합리적인 방향을 찾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규열 병원장은 대한신경외과학회 보험위원장·윤리(개원의) 이사를 비롯해 대한병원협회 홍보부위원장, 근로복지공단 업무상질병판정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의료계 주요 기관과 단체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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