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스누의 'The 건강한 약콩차'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 살림단의 휴식 시간에 소개됐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영업 중 잠시 휴식을 취하던 '새 동네 살림단'에게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음료가 전달됐고, 이경규가 약콩차를 맛보는 모습이 방송됐다.
밥스누 관계자는 "The 건강한 약콩차의 주요 원료는 국내산 약콩 추출액으로, 전체 내용물의 98.74%를 차지한다. 여기에 식이섬유를 더해 한 병에 5,000mg을 담았으며 당류는 0g으로 설계됐다. 500ml 한 병의 열량은 14kcal이며, 마그네슘과 비오틴도 함유했다. 약콩유산균발효물을 사용한 점도 제품의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The 건강한 약콩차는 국산 약콩을 주요 원료로 사용하고 서울대학교 연구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형태로 약콩의 특성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한편,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지역의 방치된 공간을 새로운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새 동네 살림단'의 활동을 그린다. 22일 방송에서는 살림단의 휴식 시간에 밥스누 제품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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