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가 감칠맛 가득한 토핑을 더한 포카치아 2종부터 한 입 햄치즈 패스트리, 더블 초코 바게트까지 다양한 가을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가을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조합으로, 쫄깃 담백한 포카치아에 감칠 맛 가득한 토핑을 더하거나 한 입에 즐길 수 있는 바삭한 패스트리, 달콤한 초코 바게트 등 일상 속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먼저 '오지치즈 포테이토 포카치아'는 부드럽고 쫄깃한 포카치아에 짭조름한 베이컨과 웨지감자를 듬뿍 올리고 진한 오지치즈 소스를 더해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진하고 고소한 치즈 소스에 베이컨의 짭조름한 풍미와 웨지감자의 담백하고 포슬포슬한 식감이 어우러져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감바스 포카치아'는 스페인식 감바스의 풍미를 포카치아에 담아낸 제품이다. 올리브 오일을 듬뿍 더한 탱글한 새우와 은은한 마늘 풍미를 포카치아에 조화롭게 담았다.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함께 올려 감바스 특유의 감칠맛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한 입 햄치즈 패스트리'는 짭조름한 햄과 치즈를 돌돌 말아 바삭하게 구워낸 제품이다. 한 입에 쏙 들어가는 부담 없는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겹겹이 살아있는 패스트리의 바삭한 식감에 햄과 치즈의 짭조름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다. 간식은 물론 출출할 때 가볍게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더블 초코 바게트'는 다크 초콜릿과 밀크 초콜릿을 듬뿍 더해 달콤한 초콜릿 풍미를 한층 진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부드러운 초코 바게트에 진한 카카오의 풍미와 호두의 고소한 맛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2~3분 정도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갓 구운 듯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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