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소독제 ‘이지케어 핸드겔’ 발매

대웅제약, 가정용(500ml)·휴대용(60ml) 2종류 출시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3일 알코올 손소독제인 ‘이지케어 핸드겔’을 출시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물 없이 손에 바르는 것만으로 살균효과를 줄 수 있는 알코올 손 소독제인 이지케어 핸드겔은 손에 적당량을 덜어 바르고 잘 문질러 건조시키기만 하면 손을 살균하고 소독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항균력이 뛰어난 천연 식물성분인 상백피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유해세균 제거에 효과적이며,
피부보호 성분인 비타민E가 함유돼 자주 사용해도 손이 거칠어지지 않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고 덧붙였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최근 신종플루의 급속한 확산으로 일상생활 속 청결 유지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이지케어 핸드겔이 신종플루 등의 감염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 등 손소독제 사용 홍보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케어 핸드겔은 용량이 큰 가정용(500ml)과 가방에 휴대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60ml) 2가지로 출시돼 필요에 따라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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