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진한 슬라이스 치즈' 출시

체다치즈, 고다치즈, 블루치즈 3가지 최적 비율로 조합

신제품 '진한 슬라이스 치즈'는 체다치즈, 고다치즈, 블루치즈 3가지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치즈의 진한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우유는 체다치즈, 고다치즈, 블루치즈 3가지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치즈의 풍미를 극대화한 제품을 출시했다.

최근 체다치즈의 진한 풍미와 중독성 있는 짭짤한 맛을 앞세운 '황치즈'가 새로운 먹거리 트렌드로 급부상하면서 과자, 베이커리 등 관련 제품도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진한 치즈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치즈 본연의 깊은 풍미를 살려 다양한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정통 슬라이스 치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진한 슬라이스 치즈'는 체다치즈, 고다치즈, 블루치즈 3가지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치즈의 진한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1장당 중량(24g)을 기존 슬라이스 치즈 대비 33% 늘려 묵직한 두께감으로 진한 치즈의 꽉 찬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단 한 장만으로도 치즈 고유의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는 만큼 활용도도 높다. 토스트나 볶음밥, 샌드위치, 파스타, 떡볶이 등 다양한 요리에 곁들이면 누구나 손쉽게 요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가공품마케팅팀 하상원 팀장은 "신제품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강한 짠맛 대신 부드러운 맛이 강점인 기존 슬라이스 치즈와 달리, 3가지 치즈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진한 치즈의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단 한 장만으로도 꽉 찬 풍미가 일품인 '진한 슬라이스 치즈'와 함께 정통 치즈의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