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초간편 시리즈' 포트폴리오 확장

청정원 호밍스, '초간편 볶음요리' 5종 출시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초간편 국물요리'에 이어 '볶음요리'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초간편 국물요리'에 이어 '볶음요리'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호밍스(HOME:INGS)'는 해동 없이 물만 넣고 볶으면 완성되는 '초간편 볶음요리' 5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초간편 볶음요리'는 냉동 상태 그대로 프라이팬에 제품과 물만 넣고 조리하면 손쉽게 볶음 메뉴를 완성할 수 있는 간편식이다. 특히 청정원 호밍스만의 맞춤형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풍성한 건더기와 재료 본연의 식감을 최대한 살렸고, 고기나 해산물, 채소 등 다양한 재료와 구성에 따라 조리 시간이 달라지지 않도록 공정을 표준화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 농축 소스를 함께 구성해 콤팩트한 사이즈로 보관이 용이하며 1인분씩 소포장해 한 끼 식사에 적합하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메뉴 구성에도 신경 썼다. 평소 재료 손질이 번거롭고 조리 과정이 까다로워 집에서 요리하기는 어렵지만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 인기 메뉴로 엄선했다. △쫄깃한 오징어를 발효 숙성 고추장 양념으로 볶아낸 '불맛오징어볶음' △숙성한 부드러운 돼지고기에 들기름과 '종가 김치'를 넣어 만든 '김치두루치기' 등 매운맛의 볶음요리 2종과 △탱글한 당면과 소고기, 5가지 채소를 함께 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해 고소한 풍미가 돋보이는 '정통잡채' △촉촉한 닭다리살과 당면, 채소에 진간장 소스와 홍고추로 매콤함까지 더한 '순살간장찜닭' △녹차로 숙성한 부드러운 소고기에 진간장과 채수를 더한 '뚝배기불고기' 등 간장 베이스의 볶음요리 3종이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별도의 해동 없이 프라이팬에 정량의 물과 제품을 넣고 풀어준 뒤, 3분 30초만 더 볶아주면 된다. 끼니마다 메뉴 선정이 고민이었던 가정은 물론, 퇴근 후 배달음식 대신 빠르고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정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상은 호밍스 '초간편 볶음요리' 5종 중 '불맛오징어볶음·순살간장찜닭·정통잡채' 3종을 오는 8월 4일까지 청정원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단독으로 선보인다. 동시에 제품 구입 시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또는 종가 열무김치 900g 제품을 선착순 1500명에게 증정하고, 최다 구매 고객 1명에게는 금수저 1돈을 증정하는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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