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이 고객의 목소리를 본부 정책으로 연결할 농축협 직원 60명을 선발했다.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농축협 직원 60명으로 구성된 'NH 마케팅 크루'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H 마케팅 크루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본부와 농축협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출범한 현장 혁신 협의체다.
크루원들은 내년 말까지 △ 수신상품 및 마케팅 아이디어 발굴 △ 업무 프로세스 개선 △ 신규 제도 및 서비스에 대한 현장 의견 제시 △ 우수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급변하는 금융환경에서 본부의 정책만으로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모두 담아내기 어렵다"며,"NH 마케팅 크루가 고객의 목소리와 현장의 경험을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현장 혁신 파트너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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