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통합재가서비스 신규 선정기관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교육 동영상과 현장 실무 가이드를 제작해 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교육 동영상은 서비스 운영, 급여계약, 급여청구 등 필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총 4편으로 구성됐다. 실무 가이드는 인력 배치, 서비스 제공, 청구 등 7개 영역 40개 문항의 다빈도 질의응답을 상황별로 재구성했으며, 문항마다 해시태그를 부여해 검색 편의성을 높였다.
통합재가서비스는 하나의 기관에서 방문요양,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등 다양한 재가급여를 통합 제공하는 제도로, 올해 2월부터 제공기관 공모가 상시 체계로 전환됐다. 공단은 올해 5월까지 총 4회에 걸쳐 331명에게 비대면 화상교육을 진행해왔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자료가 신규 기관의 초기 업무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무 지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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