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aT 사장, K-푸드 수출 확대 독려

홍문표 aT 사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찾아주신 세계 각국 바이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든든한 수출 파트너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사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4월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6 K-푸드+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BKF+)'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바이어들을 환영했다.

올해 18회째를 맞는 이번 상담회는 45개국 143개 해외 바이어와 국내 수출기업 279개사가 참가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K-푸드 수출상담회이다.

홍 사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찾아주신 세계 각국 바이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든든한 수출 파트너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사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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