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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파부’ 음양맥상 조절력 매우 우수

‘염파로 원기전자 보충 부’ 표시… 사용법 충분히 숙지 후 이용해야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20.05.11 10:07:17

김영자·이영숙·이영미
(학술위원)

▷지난호에 이어
2) 염파부 - 염파(念派)로 원기전자를 보충한다는 부(符) 표시
•심신무탈이란 정신적, 마음적, 신체적으로 탈이 없이 편안한 것을 도와주는 하나의 초전자기파 표시 
•염파부는 심신무탈에 만능은 아니고 만병통치도 아니다. 그러나 음양맥상 조절력은 가장 우수하다.
•염파부가 음양맥상 조절에 탁월한 것은 사실이나 염파부가 만능은 아니다. 즉, 운동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야 하고 영양이 부족하면 영양을 보충해야 하며, 온열이 부족하면 따뜻하게 해야 하고 잠이 부족하면 숙면을 해야 한다. 그리고 산소나 수분이 부족하면 반드시 공급해야 한다. 염파부가 위와 같은 것까지 보충할 수는 없다.
•염파부는 가급적 열어보지 말고 남에게 보여주지 않을수록 좋다. 미세한 기운은 깊숙이 간직할수록 좋다. 필자도 우측 고관절, 옆구리가 아플 때 잘 낫지 않아서 염파부를 우측 주머니, 하의 뒤쪽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우측의 통증들이 없어지고 매우 편하다. 간혹 사람을 만나다가 누가 몹시 아프다면 음양맥상을 보고서 우측 주머니에 있는 것을 꺼내어 주면 갑자기 우측에서 포근하고 훈훈한 기운이 쏙 빠지면서 서늘해지는 것을 느끼곤 한다. 염파부를 건네는 순간 필자는 기운이 빠지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은밀한 미미한 기운은 혼자 보관하고 생각하거나 기도하는 것이 좋으며 염파부를 펼쳐 보이고 자랑하면 맥 조절하는 기운이 빠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염파부는 처음에만 펼쳐보고 그 다음부터는 남에게 보이거나 열어 보여 주지 않을수록 좋다.
•염파부는 좌우 1개씩, 안주머니나 외측 주머니에 보관 여성은 핸드백 속에 보관하는 것만으로도 맥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통이 심한 부분에 보관하면 더욱더 맥 조절과 질병이 낫는데 도움이 된다.
•염파부는 종이이므로 물, 습기에 주의하고  미세한 초전자기파이므로 핸드폰 같은 전자기기와 함께 보관 맥 조절력이 떨어지고 큰 충격의 전자기파가 염파부 초전자기파를 감쇠시킬 수 있으므로 강한 전자기기는 주의한다.
•염파부 사용법을 충분히 숙지하고 이용한다.
•천연 원석과 함께 이용할 때 가장 큰 도움이 되고 염파부에서의 핵심은 아마도 도장 재료인 낙관석이다. 낙관석은 천연 원석이므로 천연 원석의 팔찌·발찌 기구 등을 함께 사용할 때 상승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천연 원석과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 팔찌·발찌 기구 등을 구매할 때 1매씩 증정하고 있다.

3) 만성기 질환들 치유는 신의 영역 - 인간의 의술로는 한계 있다
생명의 생사와 만성기 질병의 치유 분야는 신의 세계 인간의 기술로는 한계성 있어 예수님의 질병 치유의 기적 - 최첨단 과학 분야 인간의 탄생과 생로병사

사후의 세계는 종교나 신의 영역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인간의 만성기 질병도 신의 세계에 속한다. 과거에 수많은 질병은 의학의 발달로 환경, 위생, 병균 박멸과 예방으로 인간의 질병들은 크게 개선되어 온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고령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고혈압, 중풍, 치매, 당뇨, 심장병, 퇴행성 질환, 각종 암, 만성기의 모든 질병은 인간의 기술로 발전된 의술로는 치료에 한계성이 있다. 수많은 검사의 부작용, 각종 약물의 과도한 남용, 장기 복용 시의 문제점 등은 결국 질병 치료를 못하고 악화되어 죽는다. 이것이 의학의 한계성이다. 이들 외 만성기 질환들은 신의 세계,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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