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 오픈

이원식 기자 2026.09.23 15:54:47

비알코리아 던킨이 지난 18일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을 오픈했다

비알코리아 던킨이 지난 18일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을 오픈했다.

던킨 잠실새내역점(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116-1)은 2호선 잠실새내역 4번 출구 인근에 115㎡, 42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주거가 밀집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잠실새내역 인근에 위치해 인근 직장인과 학생,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매장 내부에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 키친을 구성해,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고객이 직접 살펴보며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 외부에는 'YES ALL DAY' 사이니지를 전면에 설치했다. 여기에는 아침 식사부터 출출한 오후 간식, 저녁 한 끼까지 '하루의 모든 순간을 던킨의 신선한 디저트 및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던킨은 잠실새내역점에서는 기존 도넛 라인업에 더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다양한 식사 대용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촉촉한 식감의 '머핀(치즈·블루베리)', 겹겹이 살아있는 바삭한 결에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퀸아망', '샌드위치' 등으로 구성됐다.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이 던킨의 커피 및 음료와 함께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로운 콘셉트와 강화된 라인업을 적용한 잠실새내역점은 오픈 첫날 기존 신규 직영점의 오픈 첫날 평균 매출 대비 2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높은 초기 호응을 얻었다.

이원식 기자
- 식약처 내년 예산 8829억원 편성…6.1% 증가
- "'국민 안심·현장 체감' 식의약 안전시스템 구축"
- 기후위기 인류 최대 문제로… 신개념 보건정책 필요
- 유럽연합, 8월부터 포장규제 대폭 강화
- 정부 "국가 바이오 경쟁력 도약 기반 마련"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