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신제품 '그린티 세라마이드 클렌징 밤'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진한 메이크업부터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깔끔하게 씻어내며 수분 장벽까지 케어하는 2 in 1 멜팅 클렌징 밤이다.
부드러운 밤 텍스처가 피부에 닿으면 매끄러운 오일로 녹아들어 진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손쉽게 지워준다. 클렌징 밤 특유의 무거운 잔여감 없이 산뜻하고 편안하게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특히 튜브형 용기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손으로 덜어내거나 스패출러를 따로 보관할 필요 없이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짜서 사용할 수 있다.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여행 시에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신제품은 어제(24일) 네이버 브랜드 공식 스토어 선출시를 시작으로 9월 1일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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