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가 아이스크림부터 음료, 빙수 등 시즌 디저트 메뉴를 앞세워 여름철 수요를 공략한다.
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트로피컬 콘셉트의 시즌 플레이버를 선보였다. 시즌 한정 플레이버인 '훌라훌라 코코넛'을 비롯해 '트로피컬 콜라다', '블루 서퍼 비치' 등 청량한 풍미를 담은 플레이버를 만나볼 수 있다.
음료와 빙수 메뉴도 확대했다. 비타민C를 함유한 슬러시 음료 '비타 프로스티'를 비롯해 망고팝핑, 트로피컬 티, 수박 등 다양한 플레이버의 블라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또 '와그작 빙수'를 일반 빙수와 컵빙수 형태로 선보이고, 직영점 전용 메뉴인 '슈가케인 빙수'도 운영하며 여름 디저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달의 맛'을 중심으로 한 신제품 전략도 이어간다. 7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와 협업해 출시한 '쵸파의 코튼캔디 크런치', '고무고무 블루베리 마카롱'이 인기를 얻은 데 이어, 8월에는 신규 모델을 기용해 산딸기 플레이버 중심의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10월에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인 '그래이맛 콘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우수 플레이버를 정식 제품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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