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뷰코리아판매 유한회사(대표이사 백준혁)의 타이레놀은 11월 1일부터 4개월간 종합감기약 '타이레놀 콜드'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타이레놀 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타이레놀에서 나오는 감기약'이라는 명확한 직관적 브랜딩 메시지를 기반으로 TV, 디지털, 옥외광고 등 다각도 채널을 통해 전개된다. 감기 초기 대응 및 가정상비약 준비 수요를 겨냥해 제품의 신속한 증상 완화 효과와 높은 복용 편의성을 집중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타이레놀 콜드는 해열·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을 기본으로 슈도에페드린염산염(코막힘), 덱스트로메토르판브롬화수소산염(기침),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콧물·재채기) 등 4가지 복합 주성분을 함유했다. 이를 통해 기침,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발열 등 대표적인 6가지 감기 증상을 한 알로 빠르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다중 복용의 번거로움을 줄여 1회 1정(1일 3회) 복용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1팩 10정 구성으로 3일 이상 복용이 가능해 겨울철 가정 상비약으로 적합하다.
배연희 켄뷰코리아 셀프케어 사업부 전무는 "타이레놀 콜드는 다빈도 감기 증상을 1회 1정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감기 유행 시기에 맞춰 올바른 상비약을 미리 구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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