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서울친환경유통센터를 방문해 서울시 학교와 든든급식 식재료 현장을 점검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10월 30일 김상봉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서울친환경유통센터(이하 '센터')를 방문해 정원교 센터장과 급식 식재료 안전관리 강화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상봉 청장은 이날 센터의 운영 현황과 급식 식재료 안전성검사 체계, 부적합 식재료 사전 차단 현황 등을 청취하고, 안전성검사실과 학교·서울든든급식 물류피킹장을 둘러봤다.
식재료 안전관리 협력 강화
양 기관은 급식 식중독 사고 예방과 식재료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으며,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센터 안전관리위원회 참여 및 전문 자문 등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정원교 센터장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철저한 안전성검사와 품질관리를 통해 학생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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