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프라니 스킨케어 브랜드 솔루시안이 이마트 단독으로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였다. 솔루시안은 2015년 이마트와 공동 개발한 브랜드로, 엔프라니의 피부과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지난 9월 17일 출시된 이번 라인은 EGF와 3중 콜라겐을 주요 성분으로 적용해 피부 결, 주름, 탄력, 모공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토너부터 앰플, 크림, 집중 케어 제품, 랩핑 마스크까지 5종으로 구성했으며, 전 품목 5000원의 균일가로 선보인다.
메인 제품인 'EGFX 콜라겐 리프팅 앰플'은 콜라겐 실이 포함된 독특한 제형이 특징이다. EGF와 콜라겐을 중심으로 히알루론산, 펩타이드 등을 배합했으며, 촉촉한 영양감과 매끄러운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EGFX 콜라겐 토너', 'EGFX 콜라겐 코어 퍼밍 크림', 'EGFX 콜라겐 코어 리프샷', 'EGFX 콜라겐 랩핑 마스크'가 함께 출시됐다.
엔프라니 브랜드 관계자는 "신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상 속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이마트를 통해 오프라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킨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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