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Merz Aesthetics Korea)가 주최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ABM(BELOTERO REVIVE SKINBOOSTER ABM)' 행사에 학술위원회 좌장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 멀츠 에스테틱스의 혁신 공간인 MAI HUB(Merz Aesthetics Innovation Hub) 13층에서 개최됐다. 벨로테로 리바이브의 임상적 활용과 새로운 시술법 정립을 위한 학술적 논의가 이뤄진 가운데, 박제영 원장은 주요 세션인 '임상 사례 공유 및 토론(Case Sharing & Discussion)'을 이끌며 참석한 의료진들과 다양한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박 원장은 벨로테로 리바이브 출시 이후 보다 체계적인 시술법을 정립하기 위한 학술위원회 활동에 참여하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과 다양한 시술 조합에 대한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제오민 리프팅, 울쎄라피 프라임, 레디어스 등과의 병용요법 프로토콜 정립을 위한 임상적 접근과 적용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학술적 교류를 진행했다.
또한 박 원장은 벨로테로 리바이브 한국 런칭 심포지움 초청강연, 공급사 멀츠 코리아와 협업하여 시술 교육 비디오 촬영, 최근 멀츠 글로벌 R&D 팀과 공동으로 벨로테로 리바이브 SCI 급 해외 저널에 논문 게재 등 연구 및 학술 활동은 스킨부스터의 임상적 활용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시술 간 병용요법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벨로테로 리바이브는 히알루론산(HA)과 글리세롤 성분이 결합된 스킨부스터로, 피부 수분 공급과 보습 유지에 도움을 주며 피부결과 잔주름 개선을 위한 시술에 활용된다.
박제영 원장은 "벨로테로 리바이브의 출시 이후 새로운 시술법을 정립하고, 다양한 시술과의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와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들과 임상 경험과 최신 학술 지견을 공유하고,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에스테틱 시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학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