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박지우 응급구조사가 지난 10월 26일 서울 한화푸드테크 프레스센터점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6년 재난응급의료분야 유공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지우 응급구조사는 2016년 11월부터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의 구축 초기부터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병원 내 재난 대응체계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실무 업무를 수행해 왔다. 특히 재난 현장 업무와 한양대학교병원 재난의료지원팀(DMAT)에 참여하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무를 수행해 왔다.
또한 교수진 및 동료들과 함께 재난 관련 교육과 훈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DMAT의 대응 역량을 유지하고, 병원 내 재난 대응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
박지우 응급구조사는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을 뿐인데 뜻깊은 표창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동료들과 협력해 한양대학교병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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