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팅글, 라인업 8종으로 확대

감·배·칸탈로프멜론·깔라만시·유자 등 새로운 과일 맛

이원식 기자 2026.10.29 10:12:35

일화가 저당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Tingle)'의 신제품 '팅글 애사비소다' 5종을 500ml 페트병 제품으로 출시했다

 

 

"감부터 칸탈로프멜론까지 애사비도 골라 마신다!"

일화가 저당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Tingle)'의 신제품 '팅글 애사비소다' 5종을 500ml 페트병 제품으로 출시했다.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사과초모식초인 애플사이다비니거(이하 애사비)를 활용한 음료가 건강을 고려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화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애사비를 다양한 과일의 풍미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기획했다.

팅글은 일화의 저당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로, 기존 팅글 애사비소다의 모로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3종에 이어 이번 신제품 5종을 추가하며 총 8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친숙한 과일부터 이색 과일까지 구성을 다변화하며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감, 배, 칸탈로프멜론, 깔라만시, 유자 등 총 다섯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감과 배의 달콤한 풍미, 칸탈로프멜론 특유의 향, 깔라만시와 유자의 상큼함 등 기존 애사비 음료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과일을 활용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500mL 한 병당 국산 사과초모식초 1000mg을 함유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했으며, 한 병당 열량은 10kcal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게 설계했다. 비타민 B3와 B6도 각각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0%를 담았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팅글 시리즈 최초로 500ml 페트병 용기를 적용했다. RTD(Ready To Drink) 특유의 편리함을 살려 물을 섞거나 희석하는 과정 없이 바로 마실 수 있으며, 뚜껑을 여닫을 수 있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이원식 기자
- K-푸드 혁신성 '시알 파리'서 입증
- 감미료 식품, 혈당 관련 기능성 표시 제한
-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사용기준 강화
- 수입 육류 원산지 위반 5년간 5561건 달해
- 베트남에 K-닭고기가공품 첫 수출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