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부터 칸탈로프멜론까지 애사비도 골라 마신다!"
일화가 저당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Tingle)'의 신제품 '팅글 애사비소다' 5종을 500ml 페트병 제품으로 출시했다.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사과초모식초인 애플사이다비니거(이하 애사비)를 활용한 음료가 건강을 고려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화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애사비를 다양한 과일의 풍미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기획했다.
팅글은 일화의 저당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로, 기존 팅글 애사비소다의 모로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3종에 이어 이번 신제품 5종을 추가하며 총 8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친숙한 과일부터 이색 과일까지 구성을 다변화하며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감, 배, 칸탈로프멜론, 깔라만시, 유자 등 총 다섯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감과 배의 달콤한 풍미, 칸탈로프멜론 특유의 향, 깔라만시와 유자의 상큼함 등 기존 애사비 음료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과일을 활용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500mL 한 병당 국산 사과초모식초 1000mg을 함유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했으며, 한 병당 열량은 10kcal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게 설계했다. 비타민 B3와 B6도 각각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0%를 담았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팅글 시리즈 최초로 500ml 페트병 용기를 적용했다. RTD(Ready To Drink) 특유의 편리함을 살려 물을 섞거나 희석하는 과정 없이 바로 마실 수 있으며, 뚜껑을 여닫을 수 있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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